목포시 박수인 님의 공약
시민이 결정하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
목포시 예산 및 사업추진 현황 홈페이지 투명 공개
계단 대신 평지 조성 및 육교 횡단보도 단계적 교체
유아차·휠체어를 위한 보도블럭 전수조사 및 우선 정비
삼향천 수질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징검다리 안전대책 마련
지적산-양을산-부주산 연결 도심 트레킹 코스 생태숲길 정비
주민이 가꾸는 공원 (관리부터 운영까지 주민 참여)
예산집행·의정활동 보고 및 주민의견 청취를 통한 직접민주주의 실현
연 1회 온·오프라인 병행 시민공개보고회 개최
주민 제안을 정책으로 반영하는 '시민의회 조례' 제정
시민 직접 검증을 위한 의정 감시단 선발 및 운영
시의회 활동 자료 요청 즉시 공개 의무화
주민 예산학교 및 전문가 지원단 구성을 통한 '우리동네 예산 감시자' 활동 지원
공정한 분양 절차 및 기준 투명 공개를 통한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분쟁 해결
입주민 권리 보호를 위한 분쟁조정위원회 설치·운영
불공정 차단을 위한 행정·법률 전문가 컨설팅 지원
여성 소모임 및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거점공간 확보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및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한 사회적 연결망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희망제작소는 올 한 해도 분주하게 보냈습니다. 매년 그렇듯이 많은 일이 있었지요.
올 6월 새로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민선7기 목민관클럽을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1월에는 ‘우리가 꿈꾸는 똑똑한 시티, 스마트시티를 읽다’라는 주제로 제2차 정기포럼을 열기도 했습니다. 시민을 위해 일하는 지자체장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시민의 힘으로 일하는 지방정부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올해 희망제작소가 새롭게 수탁해 운영 중인 ‘서대문50플러스센터’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삶이 즐거운 학습, 스스로 혁신, 더불어 협동’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지난 14일과 15일 방송·공연·연극·전시로 활동 성과를 나누는 공유회를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배우고, 즐겁게 활동하는 시니어의 길을 만드는 실험이 점차 무르익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희망제작소는 ‘누구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정다운 우리학교’로 활동 중인 수원시평생학습관을 세 번째 위탁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휴먼트리를 통해 위탁 운영 중인 ‘모금전문가학교’는 벌써 10년째를 맞이했습니다. 모금전문가학교는 비영리단체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8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모금실습 과정을 통해 6억5천여만 원을 모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12일에는 모금전문가학교총동문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해 모금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개인 또는 공동체의 다양한 문제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 직접 해결해보는 100일의 실험, 국민참여사회문제해결프로젝트 ‘국민해결2018’도 마무리 중입니다. 40일 동안 634명의 국민연구자가 등록했고, 291개의 상상테이블을 거쳐 236개의 제안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서류심사와 국민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사회문제해결실험 총 20개, 마중물씨앗사업 총 10개를 선정했습니다. 또 서울 금천구와 전남 순천 지역에서는 주민과 행정이 소통을 통해 해결하는 오픈워크 방식을 도입해 실험했습니다. 100일이라는 기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체가 국민임을 일깨우는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여는 ‘돌아온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도 매듭지었습니다. ‘반려동물방재프로젝트’, ‘미투시대, 백래시와 남자청소년 성교육’, ‘청년 라이프스타일설계 교육과정 연구’ 등 3개의 연구주제에 연구비를 지원했고, 최종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를 진행했습니다. 독립연구자와 함께 프로젝트를 꾸리면서 시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를 되짚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내-일상상프로젝트’의 3년 차 사업도 잘 진행되었습니다. 순창, 장수, 전주, 진안 청소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살 방법을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인 ‘내일’과 자신의 일감인 ‘내 일’을 찾는 도전이 계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올 초 ‘희망드로잉26+ 워크숍 활용설명서’를 크라우드펀딩으로 발간했습니다. 발간 이후 교육에 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이에 지역 각지를 다니며 실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희망제작소에서도 ‘희망드로잉26+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두 차례 교육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시민 스스로 대안을 만들려는 뜨거운 열망을 확인했습니다. 워크숍 기법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 대안을 찾아가는 전문교육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연구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지역발전, 협치, 지속가능발전, 시민인권, 사회혁신을 위한 도전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전문가와 공무원 중심을 넘어 시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만든 ‘2030 시민이 빛나는 순천’ 프로젝트가 떠오릅니다. 시민이 함께 그려낸 계획은 실행력과 효능감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신산업과 구산업의 충돌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정부를 만들기 위한 길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제작소가 보금자리를 마련한 건 가장 큰 일이었습니다. 매월 높은 임차료를 내던 때를 끝내고, 시민 여러분의 십시일반 후원금으로 시민연구플랫폼 ‘희망모울’을 서울 마포구에 마련했습니다. 아직 은행 대출금이 남아있지만, 여러분의 마음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13일 ‘송년의 밤’을 열었습니다. 희망제작소를 후원하고 끌어주신 분들을 모시고 올해 활동을 공유하고 마음을 나눴습니다. 민간독립연구소인 희망제작소가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정부나 기업의 출연으로 설립된 곳이 아닙니다. 시민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의 관점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모든 시민이 세상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을 만드는 데에 큰 보탬이 됩니다. 앞으로도 후원과 응원으로 희망제작소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다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가입하기)
희망제작소를 후원하는 분들은 꿈꾸는 사람입니다.
꿈을 나누는 사람입니다. 꿈을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입니다.
새해에도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늘 고맙습니다.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 드림
안녕하세요.
2019년 세 번째 희망편지를 드립니다.
지난달 <희망편지>에서는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는 정치, ‘비토크라시’(Vetocracy)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 사회적 갈등을 반영하지 않는 정치체제를 바꾸지 않고선 변화하기 어려운 현실을 되짚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요. 청년 대다수는 정규직을 얻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모두 경쟁자인 시대, 청년들의 고독과 고립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혹 경쟁에 뒤처지면 자신에게 탓으로 돌리며 마음의 병에 걸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무엇보다 공정한 경쟁을 바라지만, 연이은 실패로 인해 자신의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것만이 공정함이라고 여기는 등 타인을 배제하려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노동 현실은 어떨까요. 프랑스의 노란 조끼를 입은 프레카리아트(이탈리아어 불안정한·precarious와 프롤레타리아트·proletariat를 합성한 조어) 모습이 낯설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있어도 사내복지 혜택은 물론 공공 복지혜택을 제한적으로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기업의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강요하고, 강자만이 누리는 기회를 넓히는 신자유주의가 지배한 결과입니다. 돌봄과 밥벌이라는 이중노동에 시달리는 여성의 얼굴, 시시때때로 부서나 근무지를 옮기며 직장불안을 겪는 회사원의 얼굴, 그리고 불안정한 노동을 해야하는 퇴직한 노년의 얼굴은 모두 비슷합니다. 바로 ‘불안함’입니다.

새로운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회 구조 탓이 크지만, 사회의 전환을 만들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정권교체에도 바뀌지 않는 우리의 일상에 변화를 불어넣기 위해선 ‘새로운 촛불’이 필요합니다. 광장에 집결하는 방식이 늘 가능하지도, 늘 효과적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큰 파도는 작은 파도의 물결이 일렁일 때 생깁니다.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작은 도전, 아래로부터의 작은 실천이 반복될 때 ‘새로운 촛불항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부딪히는 문제들은 기존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새로운 방식이 필요합니다. 국가 중심의 민주주의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시민 중심의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촛불항쟁에서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시민이 국가를 구성하는 구성원에 머물지 않고, 직접 국가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절차에 따라 소극적으로 참여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결정권을 행사하는 내가 스스로 결정하는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시민 스스로 사회문제의 대안을 찾는 일이 더 많아져야 합니다. 공무원과 정치인에게 해결을 촉구하는 방식에서 시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도전이 필요합니다. 시민과 시민이 만나 문제를 파악하고, 대안을 찾아보는 모임을 여는 등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노력의 축적이 필요합니다. 시민끼리 답을 찾기 어렵다면 지역사회전문가, 지방의원과 함께 대안을 탐색하는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괴리가 발생하는 ‘비토크라시’를 넘어서는 등 시민과 시민의 연결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오는 3월 27일은 희망제작소가 창립된 지 13주년이 됩니다. 민간독립연구소로 역할을 감당하도록 함께해주신 분들과 특히 후원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희망제작소는 기존 단체만이 아니라 흩어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연결과 작은 실천이 대안을 만들어가는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이러한 역할을 해내기 위해 시민이 주인되는 사회, 함께 희망을 실현하는 ‘시민주권센터’, 한국사회 주요 의제·정책 대안을 연구·조사하는 ‘대안연구센터’, 시민 누구나 삶의 대안을 탐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음센터’, 사회혁신 의제를 발굴하고 목민관클럽 운영을 통해 풀뿌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정책기획실’, 희망제작소의 살림살이와 사업 및 운영을 지원하는 ‘경영기획실’로 조직을 재구성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여러분들과 함께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 ‘시민이 대안인 시대’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 드림
복수안 중 여론조사 ‘택일’ 방식은 제대로된 공론화 과정 아냐
선거제 개혁의 원칙부터 적극적인 국민 공론화과정 거쳐야

지난 6일(월),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위원장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하 정개특위)가 1박 2일 워크숍 결과 합의된 선거제도 개혁 방향을 밝혔다. 그러나 발표된 브리핑 결과문에서는 당초 15억원의 예산까지 책정하였다며 진행하겠다던 공론조사에 대한 언급이 쏙 빠졌다. 선거제도 개혁 과정이 주권자 국민의 참여 없이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고, 국민들은 그저 논의과정을 지켜보고 결과를 수용하는 방식은 용납될 수 없다. 정치개혁의 성패는 얼마나 공론화가 이뤄지고 높은 수준의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느냐 여부에 달려 있다. 2024정치개혁공동행동은 재발족한 작년 10월말 이후 기회가 있을때마다 정개특위와 국회에 선거제도 개혁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범국민논의기구의 구성을 촉구한 바 있었다. 정개특위도 애초 공언대로 시민과 함께하는 선거제 개혁의 원칙을 천명하고, 국민 공론화 과정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을 밝혀야 한다.
6일 남인순 위원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정개특위는 ‘1박 2일 워크숍’을 진행하며 선거 결과의 비례성과 대표성을 높이고 국민이 수용 가능한 선거제도를 마련해, 지방소멸 대응·지역주의 완화·다양성을 증진하는 것이 선거제도 개혁의 중요한 목표라는 점에 합의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선거제도의 극심한 불비례성을 개선하고 대표성을 높인다는데에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단순히 국회 안에서 복수의 안을 만든다음 여론조사를 통해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다고 해서, 그것을 국민이 수용한 선거제도로 간주할 수는 없다. 주권자 국민은 자신들의 대표를 선출하는 방법을 개혁하는데 있어서 논의과정에 참여하고, 의견을 피력하고, 촉구할 권리가 있다. 당초 정개특위 역시 이같은 공론화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일찍부터 국민공론조사를 위해 15억원 가량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워크숍 성과 브리핑에서 공론조사 관련 내용은 사라지고, 복수의 안 성안 후 대국민 여론조사 및 전문가 의견조사 방식만 포함된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는 선거제도 개혁 논의 과정에서 진정한 의미의 유권자 참여를 보장하기 어렵다.
비례성과 대표성이 높아지는 선거제도 개혁을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당장 적극적인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론화 과정을 마련해 사회적 토론을 시작해야 한다. 이를 통해 선거제 개혁의 필요성과 대원칙에서부터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가 마련되어야 한다. 그런 후에야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각 선거제도들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바람직한 비례대표 선출 모델은 무엇인지 등 건설적인 논의가 가능해진다. 선거구 획정 법정기한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추진하는 선거제도 개편은 국민의 동의를 얻기 어렵다. 정개특위는 지금이라도 공론조사 등 공론화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로드맵과 일정을 공개하고, 즉각 공론화 과정을 추진해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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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3기 신도시, 테크노밸리, 재개발·재건축 등 핵심 사업 책임있는 마무리
K-아레나 유치 및 복합문화클러스터 조성으로 글로벌 문화 중심 도약
첨단산업 및 R&D 중심의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광명 조성
시민생활복지 공간, 문화·체육·예술 인프라 확대 및 기본사회 정책 강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도시 (도시정원, 탄소중립, 제로에너지 건축)
광명사랑화폐 확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로 민생경제 회복
청년 주거권 보장, 고용 활성화, 아동·청소년 돌봄·교육 환경 개선
배리어프리 도시 조성, 장애인 지원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구축
수도권 최고의 철도거점도시 및 출퇴근길 교통정체 개선 (광역철도망, 직결도로 확충)
광명동, 철산동, 하안동 등 권역별 맞춤형 발전 공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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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행복 정책
서로 돌보는 마을
노동친화도시
모두를 위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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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안전스쿨존 확대 운영
빅데이터 기반 행정복지 지원으로 사각지대 '제로' 완성
월 2회 현장민원실 운영
맞춤형 서비스 및 촘촘한 복지그물망 구축으로 삶의 질 향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실현 및 무실동을 원주시 복지 허브로 정착
노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어르신건강이음터’ 조성
방문 의사제도 및 방문 간호사 제도 확립으로 의료 접근성 확대
교도소 이전 부지에 전국 최고 수준의 도서관,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야외공연장 조성
온 가족이 즐기는 복합문화공원 조성으로 주민 힐링 공간 제공
생활인구 빅데이터 기반 교통 불편 해소 및 대중교통 개선
시내버스 환승 편의 강화
주민 체감형 도로 및 보행, 주차장 환경 개선
나무 숲, 공원이 있는 환경 친화적 마을 조성
여성, 청년 정주 여건 조성 및 일자리 창출, 경력단절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사업 활성화 및 창업 지원 연계 강화
노인, 장애인, 지역공동체 공공근로 및 자활 등 공공일자리 확대
학교 및 공공기관에 친환경 농산물 급식 확대
친환경 로컬푸드 생산 및 소비 지원으로 환경오염 해결
중부내륙 교통의 중심지이자 시청사, 법원, 검찰청, 공공기관 소재지로서 원주의 심장인 무실동 명품 마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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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구석구석 안전한 동네 조성
생활 속 기후환경 전환 선도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
24시간 생활돌봄 안전망 구축 및 영유아 긴급보육체계 마련
어르신 고립·낙상 예방 및 장애인 이동·자립 지원 강화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 조례 추진 및 탄소중립 생활 전환
청소년·청년 참여예산학교 및 동네 민주주의 배움터 운영
교문동, 수택동, 토평동 지역 맞춤형 발전 공약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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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 개선 및 접근성 강화 (편리한 교통으로 빠른 접근성 확보)
청소년·청년, 주민 문화공간 조성 (함께하는 문화와 활기찬 생활체육)
도시환경 정비 및 생태공간 확보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도시 조성)
광역인프라 연계 및 관광 활성화 (다채로운 관광과 더 큰 도약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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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활성화 조례 발의
신복로터리 평면화 보완 및 시내버스 노선 재조정
노동자 중심의 고숙련 직무 전환 교육 플랫폼 구축
실직 위기 노동자 생활 안정 자금 지원 및 재취업 책임제 (정의로운 전환 안전망)
외유성 공무 국외출장 원천 차단 및 사전 심사 강화
해외출장 결과 공개 플랫폼 구축 (데이터화)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및 무거·삼호 광역 대중교통망 확충
직주문화 결합 울산형 청년 콤팩트 시티 구축 (관리비 제로 도전)
청년 월세 지원 대상 확대 및 정착 초기 5년 집중 지원
AX 테크-컬처 복합 지구 조성 (대학가 상권 활성화)
울산대 로컬 브랜딩 및 대학생 상권 큐레이터 임명
대학가 거리 청년 예술가 상설 공연장 및 갤러리 개방 (365일 스트리트 캔버스)
낮 시간 비어 있는 민간 주차장 공유제 도입 (세제 혜택 및 보수비 지원)
도심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포켓 주차장 조성
삼호 생태 구름다리(Green Skywalk) 추진 (주거지-철새공원 연결)
철새 테마 로드, AR 스마트 탐조 서비스 도입 (체류형 콘텐츠 보강)
지역 어르신·청년을 위한 생태 해설사 및 마을 가이드 육성 (주민 참여형 수익 모델)
철새마을 삼호동 전용 로컬 브랜드 지원
국가정원 연계 '철새 축제' 개최로 사계절 관광객 유입 증대
신복교차로를 울산-양산-부산 광역교통 허브로 구축 (광역철도·트램 시대 대비)
철도, 트램, 버스 간 ‘제로-웨이팅' 스마트 환승 시스템 구축
복합 문화 주차타워 랜드마크화 (주차난 해소 및 울산 이미지 상징)
삼호·무거동 상권 이용객 위한 최첨단 스마트 주차 시스템, 로컬 브랜드 팝업스토어, 창업 공간 조성
외지인과 시민이 모이는 ‘무거·삼호 관문 광장' 조성 (대학가 및 인근 상권 유동 인구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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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인 중앙도서관 건립 재추진
온가족 온만족 '하루정원' 조성
대학생 중식비 및 어르신 간병비 지원
과감한 행정혁신으로 '시민의 서산' 구현
석유화학·자동차 산업 위기 극복 및 미래산업 육성
도시다운 도시, 인프라 확충 (교통, 주거, 대중교통망 등)
모든 세대가 만족하는 복지서산 구현
대한민국 농업 수도 조성을 위한 농어민 지원 강화
학생·선생님·학부모가 행복한 서산교육 및 문화 활성화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주거, 참여 기회 확대
깨끗하고 안전한 서산 조성 및 체육시설 확충
시민이 제안하고 맹정호가 공약하는 시민 참여 행정
읍면동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 15선 (대산, 인지, 부석, 팔봉, 성연, 지곡, 해미, 고북, 음암, 운산, 부춘, 동문1, 동문2, 수석, 석남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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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형 정책 강화 및 주민 주도 권역별 맞춤형 발전계획 추진
활력 있는 상주시청을 만들고 소신 있는 공직 문화를 확립
국가식품클러스터 및 식품대기업 유치로 경제 활성화
청년 임대 아파트 도입 및 근로자·청년 주거여건 조성
시장 직속 농촌인력 컨트롤타워 구축으로 농촌 인력난 해결
생산비 기반 주요 농축산물 최저가격 보장 및 상주 대표 품종 개발로 농업 경쟁력 강화
전국을 넘어 세계를 끌어오는 스포츠메가시티 상주 조성
통합신공항 시대, 경북권 공동 아시안게임 유치 제안
상주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 및 상주사랑앱 구축
고속철도 시대 경제의 중심, 전통시장 활성화
심뇌혈관센터 및 소아응급센터 구축으로 필수 응급의료 공백 해소
찾아가는 의료·복지 통합돌봄체계 구축 및 의료 동행 서비스 운영
경북대 상주캠퍼스 활성화 및 25번 국도 4차선 확장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 운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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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설치 도심 순환 관광벨트 프로젝트 추진
오송, 옥산, 오창 '30만 미래 신도시' 및 북서벨트 대개조
지역경제 활력 증진 및 골목상권 강화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스마트버스 2.0 기반 교통 시스템 재설계 및 교통 인프라 확충
무심천·미호강 생태숲 공원 확대 및 수도권 폐기물 반입차단
농업과 태양광 연계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
'그냥해드림센터' 설치를 통한 생활 불편 신속 처리
심야 스쿨존 속도제한 시간대별 탄력 운영
청주형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1인가구 정착 지원 및 청년센터 기능 강화
최중증장애학생 기본권과 교육권 강화
AI 스마트 재난 컨트롤타워 구축 및 통합 돌봄사업 확대
시민 참여 예산제 및 원스톱 민원행정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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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공공의료타운 신설 및 감염병 위기대응 능력 강화
제2경인선, 송도역 KTX 등 광역 교통망 혁신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 지원 및 생활 SOC 대폭 확대
학교 내 석면 제로화 및 노후 학교시설 개선
청년 교통비 바우처 지급 및 학자금 대출 지원 확대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및 여성 안심 환경 조성
어르신 기초연금 확대 및 경로당 리모델링 추진
소상공인 지원 강화 및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주민자치회 근거법 제정 및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동물병원 진료비 체계 개선 및 공설 장묘시설 확대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및 특별교통수단 확충
국회의원 세비 삭감 및 법안처리 의무화 등 국회 개혁
대학 입시 제도 개선 및 고위공직자 자녀 논문 전수조사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및 현역병사 전역지원금 신설
문학터널 무료화 확정
안골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 조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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