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조문관 님의 공약
부울경 메가시티의 독보적 중심축으로 양산 조성 및 AI 산업 대전환으로 양산 경제 활성화
양산 곳곳의 균형발전 실현 (웅상에서부터 대전환, 맞춤형 설계)
AI 맞춤형 스마트 행정·복지 시스템 구축 (복지 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혁신 교육 생태계 조성 및 고품격 문화 환경 조성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착공 등 광역교통망 확충 및 AI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부울경 메가시티 복합행정타운 양산 유치
무상버스(마을버스 포함) 전면 실시 (청소년과 어르신부터)
산후조리비 100% 인상 및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한국승강기 대학 양산(웅상)캠퍼스 유치 및 부산대 공대 재유치
국가 AI 데이터센터 유치, AI 미래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청년창업 허브 구축
웅상 미래복합도시 추진 (광역철도 연계), 주거·산업·상업·교육 결합 동부 양산 미래복합도시 조성
제조업 AI 융합 연구개발 센터 건립 및 중소기업 AI 스마트 공장 지원
청년의 유출 방지 및 돌아오는 청년 양산 (로컬 엑셀러레이팅 펀드, AI 일자리센터, 창업 지원)
소상공인 AI 경쟁력 강화 (양산사랑카드 지원율 상향, 디지털 전환, AI 상권분석, 스마트 전통시장 지원)
어르신 스마트케어, 장애인 전용 목욕탕 건립, 청년 주거안심 책임제 2.0 추진
AI 미래교실 조성 및 AI 교육 인프라 투자 (디지털 인재교육, 교육플랫폼 구축)
어린이 스마트 세이프티 양산 추진 (응급의료, 긴급·맞춤 돌봄, AI 안전 시스템)
시민 생활문화체육 확대, 힙합/철인 3종 세계대회 개최 및 청년문화거리 조성
친환경 Green City, 탄소중립도시 양산 (탄소 ZERO 무상버스 도입, 친환경 버스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지난 4월 8일 오후 1시, 청년참여연대 회원 월례행사로 "청년참여연대, 하자센터가 함께 하는 <사회변화게임 : 헬조선 리셋>"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회변화게임 '헬조선 리셋'은 지속가능한 삶의 조건과 사회구조를 상상하고 만들어보는 게임입니다. '헬조선 리셋 게임'을 개발한 하자센터 활동가 분들이 진행을 맡아주셨고, 20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 헬조선 리셋 게임을 체험했습니다. 행사 후기를 청년참여연대 자원활동가 한지현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지난 토요일,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에서 ‘헬조선 리셋 게임’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한 팀당 8명씩, 총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각 팀은 금수저 3명, 은수저 2명, 흙수저 3명의 계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는 어떻게 정해졌냐구요? 각 계급은 게임을 시작하면서 뽑은 카드에 의해 순전히 운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운으로 결정된 각 계급은 각각 다른 재산을 기반으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금수저는 모든 건물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 1명과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 2명로 구성되었는데요, 다른 계급보다 더 많은 현금을 가지고 시작하여 총 10라운드의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금뿐만 아니라 대학진학, 날치기 법안 제정권한, 일자리 창출 등 다른 계급에는 없는 여러 가지 특권을 지니기도 하였습니다.
은수저는 금수저 보다는 적지만 흙수저 보다는 많은 현금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금수저 보다는 낮지만 흙수저 보다는 높은 확률로 대학에 갈 수 있었습니다. 모든 팀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던 금수저와는 달리, 은수저는 각 팀에서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팀에서는 라운드가 진행되고 법안이 제정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흙수저와 같은 처지가 되기도 했지만, 한 팀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법안을 발휘해 금수저에 준하는 자산을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흙수저는 자산 없이 평판만을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들은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빚(모래주머니)을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TT) 대학에 갈 수 있는 확률은 희박했고, 일자리를 얻어도 집세와 세금을 내면 남는 돈이 얼마 없어 라운드가 진행되는 내내 돈과의 전쟁을 치러야만 했습니다. 계속되는 집세와 세금에 지쳐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무기력해지는 모습도 보이기도 했고, 같은 흙수저 계급이라도 절실한 부분이 달라 단합이 어려워 법안을 제정이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법안 토론을 통해 금수저의 특권을 제한하고, 최저재산과 기본소득을 인정하는 등의 법안을 발의하고 제정하면서 조금씩 흙수저도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습니다.
게임이 진행되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금수저가 유리한 권력구조는 바꿀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마지막 라운드에서 시장을 선출 할 때, 두 팀 모두 흙수저 출신의 시장이 과반수의 표를 얻어 당선되었다는 점에서 한 줄기의 빛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는 힘은 우리의 요구와 참여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 아닐까요?
지난 26일(목)에 청년참여연대와 성공회대 옥시불매 대학생모임이 함께 옥시 불매운동에 동참할 것을 선언하고, 전국의 청년대학생들도 함께 해줄 것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살인기업 옥시제품, 청년대학생들도 사지도, 이용도 않겠습니다!”
전국 청년대학생들에게 옥시 불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성공회대 학생모임·청년참여연대 옥시 불매 동참 선언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5월 26일(목),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
[기자회견문]
가습기살균제 가해기업 규탄 및 불매운동 동참 호소 대학생·청년 기자회견
최근 불거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어이없는 참사는 다시금 한국 사회의 ‘안전’에 커다란 경종을 울리며, 우리 삶 속의 ‘불안’을 직시하게 한다. 또한 이를 5년째 수면 아래로 덮으려고만 했던 정부와 제조사, 판매사, 연구교수, 옥시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등의 뻔뻔스러운 행태는 많은 국민들이 울분을 넘어 참담함까지 느끼게 한다.
가습기살균제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20여종의 제품을 약 1,000만 명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지난 4월 25일까지 접수된 피해 사망자는 266명이며, 생존 피해자도 566명으로 늘어 전체 1,848명에 이른다. 가장 따뜻하고 편안해야 할 가정에서 이러한 피해를 입은 피해자의 숫자는 수 십 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누구도 안전하지 못하다.
이미 ‘참사공화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각자의 안전은 개인의 몫이며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생명과 건강은 인권의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가치이다. 국민들이 손쉽게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에 심각한 독극물이 있었고, 정부와 기업이 이를 알고도 방치했단 사실은, 인간 존엄에 대한 명백한 모독이자 심각한 범죄행위이다. 이에 우리가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안전한 삶’의 권리를 찾는 것은 현 시대의 가장 시급한 과제이며, 동시에 인간 존엄에 대한 회복이다.
권리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가 오직 이윤 취득과 특권 유지의 수단으로만 취급되고, 부당한 힘이 우리의 권리와 삶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에 반대한다.
이에 우리 모두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고통이 곧 나의 것임을 인식하고, 이에 우리의 존엄과 안전을 위협하고 박탈하는 세력들에 맞서 함께 싸우고자 한다.
이 다짐을 담아 여기 있는 모두는 이번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호소한다.
하나.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사와 정부는 모든 사태의 책임을 전적으로 인정하며, 검찰 수사, 국회 청문회 등 다방면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요구한다.
둘, 대표적인 ‘살인 기업’ 옥시 이외에도, 가습기살균제로 사망 사고를 일으킨 애경,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를 비롯한 모든 업체의 책임자와 관계자를 즉각 엄정 수사하여 사태 해결에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한다.
셋,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현재는 물론, 이후의 각종 휴유증이나 장애, 상해 등에 대하여 국가 차원의 보상안을 정확히 제시하고, 피해자 중심으로 협상에 임할 것을 요구한다.
넷, 우리는 옥시레킷벤키저 125개 전 제품의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사용하던 옥시제품을 수거하는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며, 이에 타 학교 학생들도 공동 행동에 함께 할 것을 호소한다.
2016. 5. 26
성공회대 옥시불매운동 대학생 모임 · 청년참여연대

4월 2일 토요일 신촌에서 우리 변화의 목소리를 만들어볼까요?
2016총선청년네트워크는 4월 2일(토) 신촌 차 없는 거리 곳곳에서 오후 2시부터 청년유권자위원의 날 'VOTEr DAY'를 열려고 합니다. ▲청년정책, 청년정치와 참여, 정치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야외 오픈테이블, ▲투표 일정 및 선거 정보 홍보는 물론 ▲4시 13분에는 변화의 플래시몹을 진행합니다.
2016총선청년네트워크는 3월부터 청년유권자위원을 모집해왔습니다. 그리고 약 20여개의 청년정책, 청년정치, 정치문화를 두고 다양한 모임을 진행해왔어요. (모임 후기는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각 모임의 소식은 페이스북 다가오는 4월 2일(토)은 그동안 청년들이 만든 변화의 바람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과 동시에 좋은 정치를 기대하는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가신청 ▶ http://bit.ly/보터데이
야당, 생명·안전업종 ‘직접 고용’ 법안 추진 (한겨레)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스크린도어 청년 근로자 사망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해 생명안전업무 종사자의 직접고용 등에 관한 법 등 관련 법안 4건을 발의하겠다고 1일 밝혔다. 생명안전업무 종사자 직접고용법은 철도·항공운수사업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련한 업무의 경우 기간제·단시간·파견 근로자의 사용 및 하도급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6385.html?_fr=mt0
발신 : 청년유니온 수신 : 연석회의 결성 취지에 공감하는 청년단체 및 정당 청년․학생위원회 1. 청년문제가 한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의제로 대두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분석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8년까지의 청년일자리사업에 투입 되는 예산은 14조 원에 육박합니다. 2012년 1조 1천억 원이던 청년 일자리 예산은 3조 1천 억원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이런 조치들에도 불구하고 청년 실업률은 10% 대에 육박하여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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