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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박현군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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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26
부산 해운대구 박현군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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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모집    녹색연합에서는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한 달에 한 시간 지구를 위한 불끄기’...
화, 2016/09/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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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라’에 맞서, 지금 자기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고 있는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대안과 혁신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뭐라도 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뭐라도 하는 청년들(4)
‘핵노답’ 창간호 ‘무기력’을 응원합니다

“옛날 작은 우물 안에 청개구리가 살았는데, 우물 밖으로 나가고 싶은 개구리에게 어른들은 ‘우물 밖에 나가면 장작불에 개구리 반찬이 될 거다’라고 겁을 주었다. 그러나 청개구리는 우물 밖에 나갔다. 어떻게 됐을까? 청개구리는 장작불을 이용해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가 됐다.”

청소년 모임 ‘우물 밖 청개구리’ 이름은 이런 뜻을 담았다. 춘천에 사는 열아홉 허일정 씨는 2년 전 친구 셋과 함께 ‘우물 밖 청개구리’를 만들었다. 학교 밖 청소년이었던 이들은 우물에서 나온 개구리처럼 학교 밖에서 더 즐거운 배움을 기획하고 실현해나갔다. ‘죽음’이나 ‘추리’같이 궁금한 주제를 다뤄보는 ‘청개구리학교’, 또래 청소년과 청년 사람책 이야기를 듣는 ‘사람책 도서관’, 진로를 찾는 ‘꿈 파티’, 궁금한 심리를 파헤쳐보는 ‘심리학 스터디’ 등을 열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서울이 아닌 춘천에서 진행하는 활동이라 더욱 주목받았다.

지난 4월 일정 씨를 만났다. ‘열정적이고 주체적으로 살자’고 열심히 달려온 멤버들의 요즘 화두는 무기력이라고 한다. ‘청소년은 왜 열정적이어야 하지?’, ‘재미 그 자체가 이유여선 안될까?’, ‘활동은 왜 지속되어야 한다고 할까?’ 라는 고민이 꼬리를 물었다. 무기력에 빠진 자신들을 보면서 그 무기력이라는 것을 탐구해보고 싶어졌다. 이런 생각을 담아 잡지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잡지 이름은 ‘핵노답’, 첫 번째 호 주제는 ‘무기력’이 될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기 욕구를 성찰하기란 쉽지 않다. 활동의 완급을 조절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성인 활동가도 마찬가지다. 일정 씨는 끊임없이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를 찬찬히 살피며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었다.

▲(좌) 인문학카페 36.5 운영자 홍승은 씨 (우) 우물 밖 청개구리 허일정 씨

▲(좌) 인문학카페 36.5 운영자 홍승은 (우) 우물 밖 청개구리 허일정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즐거움

희망제작소(이하 ‘희망’) : 어떻게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허일정(이하 ‘일정’) : 우물 밖 청개구리는 2013년에 제가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않기로 한 뒤에 만들었어요. 데면데면하던 사이였지만 학교 안 다니던 친구들을 모았어요. 처음에 뭔가를 할 돈이 없으니까 직접 벌어보자고 해서 춘천 명동 거리에서 음식을 팔았어요. 음악 잘하는 애들 불러서 버스킹도하고요.

정말 무모했어요. 하필 손 많이 가는 브리또를 팔기로 해서, 주변에 있는 카페에 도움을 받았는데도 열 개밖에 못 팔았어요. 공연에 쓸 엠프 연결할 전원이 없어서 인근 가게에서 전기를 끌어오기도 하고요.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하고 팀원도 아닌 친구들에게 파는 걸 맡기고 우린 공연 보면서 박수치며 구경했어요. 저희 첫 활동이었고 자문할 수 있는 분도 없었거든요. 부족한 게 많았어요.

8월이라 뙤약볕에 너무 힘들었어요. 창피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왠지 더 하고 싶더라고요. 학교를 나와서 만나는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것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활동하면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동력이었어요.

전 학교 다닐 때는 관계의 즐거움을 잘 몰랐어요. 친구들과는 잘 놀았지만, 뭔가가 빠져 있는 느낌이랄까요. 성적을 보고 인성에 대해 판단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그런 오만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미진학 결정은 중학교 3학년 때 선택했어요. 그전까지는 공부를 되게 열심히 했거든요. 특목고를 가겠다 생각했어요. 책을 많이 읽었는데 원래 ‘읽어야 한다는 책들’을 읽다가, 신간 쪽 책을 많이 읽게 됐어요. 박원순 시장님 책을 읽었는데 내가 모르던 세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스스로 읽고 싶은 책이 계속 생기고요. 학교 안에 있던 제가 우물 안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절망보다는 새로운 가능성 같이 느껴졌어요. 고등학교 안 가도 나 혼자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요.

고등학교를 미진학하고 나서 하고 싶은 것이 많았어요. 영화도 찍고, 여행도 가고 싶고. 그땐 서울로 많이 다녔어요. 다양한 대안공간이 많잖아요. 그런데 서울에서 춘천 왔다 갔다 하는 게 힘들더라고요. 몸이 힘드니 마음이 힘들어지고요. 왜 꼭 서울에 가야 하지? 꼭 서울이 아니라 춘천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지나가다가 춘천에서 사회적경제아카데미 현수막을 봤어요. 거기서 강의를 듣고 나니까 내가 몰랐던 춘천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어요. 춘천이란 한계를 극복하려는 분들을 보며 용기를 얻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을 저지르는 스타일이라서 학교 안 다니는 친구들을 모아서 시작했죠.

돈 꾸지 말고 꿈꾸자

청소년은 꿈에 대한 고민이 다 있잖아요. 학교에서 하는 진로 프로그램은 친구들끼리는 오글거린다고 해요. 우리끼리 꿈을 재밌게 얘기해보자고 해서 꿈 파티를 해보기로 했어요. ‘돈 꾸지 말고 꿈꾸자’란 이름으로요. 사람책 도서관도 했어요. 청소년 사람책은 청소년인 내 또래가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에서 동기를 얻었고, 청년 사람책에게서는 경험자 이야기를 들으면서 꿈을 공고히 할 수 있었어요.

경칩에는 개구리가 깨어나잖아요. ‘경칩에 깨어나자’ 해서 공연도 하고요. 또 공유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사람책 도서관을 하면 온 사람들이 모두 앞에 나가서 느낀 걸 발표했어요. 부끄럽지만 남기지 않으면 휘발되잖아요? 이렇게 공연과 강연, 공유를 위주로 문화기획을 했어요.

매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심리학 세미나를 하고 배움을 위한 스터디 청개구리 학교도 꾸준히 했어요. 작년 8월 이후로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요. 저희 나름의 고민과 괴리도 있고요. 그런 것들에 지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저희는 공간이 정해진 곳이 없어서 회의를 일주일에 한 번 했는데, 공간이 없으니까 이곳저곳 카페를 메뚜기처럼 전전했죠. 지역에서 도와주신 분이 많으세요. 쉬는 날마다 공간을 빌려주셔서 저희가 청개구리학교나 세미나를 할 수 있었어요. 저희가 컵을 깨기도 하고 청소를 제대로 못하기도 했는데 감사하게도 빌려주셨어요. 춘천이었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서울이었으면 냉대받지 않았을까.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던 저희가 도움을 받고 활동할 수 있었던 건 지역이라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무기력을 극복하게 하는 “무기력해도 돼”

활동하면서 저희가 직접 다 해야 하니까 가끔은 의존하고 싶기도 해요. 대안공간이 있다면 찾아다니는 것도 좋지요. 어른들의 경험과 지혜를 얻을 기회인데 저희는 그런 것도 없이 다 부딪혀야 했거든요. 그런 면에서 좋은 어른들을 만나서 고민을 말하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지역에도 센터가 있지만 제가 필요한 건 검정고시 같은 것이 아니었으니까. 활동에 대한 고민, 방향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길 나눌 곳이 필요했어요.

제가 학교를 처음 나왔을 때 머리를 노랗게 염색하고 지역에 있는 청소년 센터에 갔더니 겉만 보고 ‘너를 다 이해한다’는 태도로 대했던 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보다 그냥 같이 이야기하고 놀면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가 사람책 도서관을 했을 때 참여자들이 앞에 나와서 소감을 “오늘 대화에서 나의 인생 방향을 얻었다. 더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어요. 저희는 의도하지 않고 그냥 판만 만들었는데, 뿌듯함을 얻었어요.

저도 제가 섣불리 도와주려 하는 때가 있었는데 사실 상대는 원하지 않는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무기력 잡지를 만들고 싶은 것도 “왜 무기력하면 안 되고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지?”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했어요. “청소년은 다 열정적이고 주체적이어야 해.”라고 저도 외쳤는데, 회의도 많이 들더라고요. 꼭 무기력한 것을 극복하고 없애야 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무기력 극복하지 않아도 돼.” 이런 말에서 역설적으로 무기력을 극복하게 되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자기 문제를 자기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혁신적인 것

희망 : 19살이니 되니까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뭔가를 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드나요?
일정 : 아니요. 제가 청소년일 때 활동할 때 우리가 누구를 위해서 한 것도 아니고, 자기 문제를 자기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혁신적인 거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청년이 되면 청년으로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 재밌는 방법으로 해결할 거고요.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아요. 활동의 목적을 물으신다면, 저는 그냥 재미라고 생각해요. 재미없으면 저도 하고 싶지 않거든요. 타인을 위해서 이 문화기획을 하는 게 아니라 저 스스로가 즐겁기 때문에 해요. 제가 뭔가 봉사하는 것도 아니고요.

작년에 활동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그중 하나가 ‘꼭 오래 해야지만, 지속적이어야지만 가치가 있는 걸까?’였어요. 저희가 추구했던, 재미라는 가치는 지속성을 갖기 힘들 수 있거든요. 그 둘의 상충이 있었던 것 같아요. “너희가 어리기 때문에 했던 치기 어린 행동이다.” 라는 말도 들었는데, 그게 사실일 수도 있지만 “곧 하다가 그만두겠지.”라는 말은 저희 가치를 폄훼하려는 내용을 품고 있거든요. 물론 버티고 생존하는 건 어렵기 때문에 숭고하지만, 오래 지속하지 않는다 해서 가치가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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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에 중독되지 않은 삶

희망 : 학교에 있는 친구들이랑 세미나를 할 때 생각이 다름을 느끼나요?

일정 : 심리학 세미나는 저희가 심리학자가 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일종의 ‘수다회’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다니는 친구들하고 회의하면 포커스가 진로, 학과, 대학교에 맞춰져 있었어요. 학과에 관심 갖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심리학과를 가는 이유가 심리학 공부를 하고 싶어서일 텐데 그게 빠졌던 게 슬펐어요. 그 친구의 문제는 아니죠.

예를 들어 ‘과자가 정말 나쁘기만 한 걸까?’ 이런 주제를 탐구할 수 있잖아요? 여러 종류 사서 먹어보고 뭐가 더 맛있는지 비교해 보고요. 저는 그렇게만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배움만 있지 않나 생각을 해요. 제가 독서토론 학원에서 일할 때 어떤 어머님이 ‘국영수도 아닌데 토론을 왜 배워?’ 라는 질문을 하셨어요. 저도 예전엔 그런 거에 중독돼 있었거든요. 하루 중 제일 공을 들이는 시간이 계획표 짜는 거요. 지키지도 않은데 계획하는 것만 중독되고. 목적 있는 것에만 중독되다 보니까 쓸모없다 생각되는 것은 치부해버리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저는 결과 지향적인 게 나쁜 거란 생각은 안 들지만, 그들이 과연 선택할 기회가 있었나? 그게 슬퍼요. 사람이 결과 지향적일 수도 있고 과정 지향적일 수도 있는데 그걸 선택할 기회가 없었던 게 안타까워요. 저도 학교 선생님들의 편견 중에 “넌 문제아야”, “넌 천재야” 이렇게 얘기하는 게 싫어요. 저도 무한도전 좋아하고 평범한 아이인데 타인이 되게 신기하게 봐주니까 ‘내가 정말 신기한가?’ 생각하게 되고요. 그것도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편견인 것 같아요. 대단해야 할 것 같은.

앞으로 우물 밖 청개구리는

지금 활동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무기력 때문이에요. 무기력에 다양한 원인이 있잖아요? 작년 겨울에 저희가 무기력이라는 주제로 독립 잡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고, 우리도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서 못했거든요. (웃음) 올해는 다시 하고 싶어요.

인터뷰를 마치고

그날은 일정 씨가 첫 출근을 하는 날이었다. 인문학 카페 ‘36.5℃’에서 일하게 됐다. 이곳은 일정 씨가 처음 춘천에서 활동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계기였던 사회적경제교육 현장탐방에서 일정 씨가 만났던 청년 승은 씨가 설립한 카페다.

설립자인 홍승은·홍승희 자매도 춘천에서 나고 자라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았다.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지역에서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웠던 날들을 떠올리며, 청년들이 춘천에서도 인문정신을 나누고 다양한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카페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일정 씨가 일하게 되어 승은 씨도 일정 씨도 신기하고 기뻤다. 학교 밖 청소년이었던 청년이 공간을 만들어 청소년과 함께 일하게 되다니 ‘평행이론 같다’고 했다. 카페는 청년들과 우물 밖 청개구리 친구들이 교류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척박한 환경에서 청년과 청소년이 만든 서로를 위한 비빌 언덕을 만들고 있었다. 10년, 30년 후에는 지역에서 지금보다 다양한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인터뷰 진행 및 정리_ 김희경 시민사업그룹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우성희 시민사업그룹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우물 밖 청개구리 페이스북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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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7/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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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2018년 2차 자원활동가 정기 모집 안내 

○ 공통

- 신청기간 : 2018. 03. 26(월) ~ 2018. 04. 23(월)

- O.T 일시 및 장소 :  2018. 4. 24(화) 오후 4시, 참여연대 4층 회의실

 

* 아카데미 느티나무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운영 지원, 강좌 후기 작성

- 모집 인원 :  강좌별 2명씩 총 12명 모집

- 활동 기간 :  강좌 일정에 따라 다르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 참고 사항 :  강좌 80% 이상 참여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 아카데미 자원활동가께는 수강료를 받지 않습니다.  

<특강 : 한국 미의식의 특징을 만나다> 5/28(월) 저녁 6~10시 (총 1회)

<김만권의 정치철학> 5/8~6/19 매주 (화) 저녁 6~10시 (총 6회)

<박완서의 '소설세계' 엿보기> 3/29~5/3 매주 (목) 저녁 6~10시 (총 5회)

<특강 : 프레임과 언론, 정치와 프레임> 5/10(목) 저녁 6~10시 (총 1회)

<특강 : 힙합 vs 한국힙합, 그 화려함과 그림자> 6/7(목) 저녁 6~10시 (총 1회)

[저자특강] <서양사학자 설혜심의 책 읽기 - 여행, 지도, 소비의 역사> 6/11~6/25 매주 (월) 저녁 6~10시 (총 3회)

* 노란리본 공작소

- 활동 업무 :  세월호 노란리본 만들기

- 모집 인원 :  00명

- 활동 기간 : 4월~6월

 

>자원활동 신청하기<

 

○ 기타 안내

 - 참여연대 자원활동은 무급 활동입니다.  

 - 활동 종료 뒤 요청하시면 활동증명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 신청하신 분야에 지원자가 많을 경우, 활동 부서 및 업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자원활동가 분들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 주셔야 하며, 부득이할 경우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월, 2018/03/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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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2018년 3차 자원활동가 정기 모집 안내 

○ 공통

- 신청기간 : 2018. 06. 14(목) ~ 2018. 07. 02(월)

- O.T 일시 및 장소 :  2018. 7. 5(목) 오후 4시, 참여연대 4층 회의실

 

<<모집 영역>>

*국제연대 업무 지원

- 활동 업무 : 영문 번역 및 감수, 아시아 이슈 조사

- 모집 인원 : 0명

- 활동 기간 : 필요시 부정기 업무 요청

 

*아카데미 느티나무 강좌 지원

① 강의명 :  [납량특집 인문학특강] 프랑켄슈타인과 소수자들의 시선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정리, 후기작성

- 모집 인원 : 0명

- 활동 기간 : 7/5(목) 18:00~22:00 / 1회

 

② 강의명 : "[특강] 박노자가 말하는 ‘세계 속의 North Korea’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정리, 후기작성

- 모집 인원 : 0명

- 활동 기간 : 7/11(수), 7/13(금) 18:00~22:00 / 2회

 

 

>자원활동 신청 클릭< 

 

○ 기타 안내

 - 참여연대 자원활동은 무급 활동입니다.  

 - 활동 종료 뒤 요청하시면 활동증명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 신청하신 분야에 지원자가 많을 경우, 활동 부서 및 업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자원활동가 분들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 주셔야 하며, 부득이할 경우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목, 2018/06/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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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중학생 환경동아리 YHECO가 광화문에서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탈핵, 먹거리 안전, 기후변화 대응, 생명의 물 지키기, 미세먼지 줄이기, 멸종위기종 보호까지 환경운동연합의 초록세상 아이콘을 스티커로 직접 제작하여 광화문을 지나는 시민에게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설명했는데요.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두근두근 심장도 뛰고 걱정도 되었지만 , 지구를 위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자 다짐을 하니 용기가 생겼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속도가 붙어 . 우리는 커다란 사명을 가지고 지구를 위하여 환경보호를 외치고 있는 청소년들이라는 자부심으로 목소리도 커졌고 전달하면서도 의지가 생겨 우리의 진심이 담겨진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전달을 하니 왠지 시민들도 더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 같아서 더욱 기뻤다고 합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통하면서  YHECO 학생들은 열정적으로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했고, 시민들의 진지한 호응을 보며 자신들의 켐페인으로 결실이 생길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켐페인을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여름의 문턱, 더운 날씨에도 환경보호에 대한 열정으로 켐페인에 참여한 환경운동연합 환경동아리 YHECO의 멋진 켐페인에 박수를 보냅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보호 활동 후원하기 ▷ http://kfem.or.kr/?page_id=168739
금, 2018/07/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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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일회용품 사용 점검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자원봉사 신청하기 https://goo.gl/forms/uUbpsu1f2mGwPwqE3  
수, 2018/08/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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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2018년 4차 자원활동가 정기 모집 안내 

○ 공통

- 신청기간 : 2018. 08. 20(월) ~  ~ 2018. 09. 02(일)

- O.T 일시 및 장소 :  2018. 9. 4(화) 오후 4시, 참여연대 4층 회의실

 

<<모집 영역>>

*아카데미 느티나무 강좌 지원

① 강의명 :  페미니즘과 민주주의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정리, 후기작성

- 모집 인원 : 0명

- 강좌소개 : bit.ly/2vph20S

- 활동 기간 : 9/4, 9/11 | 화요일, 2회

 

② 강의명 : 김만권과 함께 <인간의 조건> 한나 아렌트 읽기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정리, 후기작성

- 모집 인원 : 0명

- 강좌소개 : bit.ly/2vLQR3V

- 활동 기간 : 11/5, 11/12, 11/19, 11/26, 12/3, 12/10 | 주 1회, 월요일, 6회

 

③ 강의명 : 한국사회 이슈 따라잡기 공부 모임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정리, 후기작성

- 모집 인원 : 0명

- 강좌소개 : bit.ly/2MsPZsf

- 활동 기간 : 9/27, 10/25, 11/29, 2019/1/3 | 월 1회, 목요일, 4회

 

④ 강의명 : 알쓸신집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정리, 후기작성

- 모집 인원 : 0명

- 강좌소개 : bit.ly/2KQ15WH

- 활동 기간 : 10/10, 10/17, 10/24, 11/1 | 수요일3회, 목요일1회, 총4회

 

⑤ 강의명 : 이제는 말할 수 있는 북한의 비밀

- 활동 업무 : 강좌 준비 및 정리, 후기작성

- 모집 인원 : 0명

- 강좌소개 : bit.ly/2vOENjb

- 활동 기간 : 11/1, 11/8, 11/15, 11/22 | 목요일, 4회

 

*국제연대 업무 지원

- 활동 업무 : 영문 번역 및 감수, 아시아 이슈 조사

- 모집 인원 : 0명

- 활동 기간 : 필요시 부정기 업무 요청

 

*자원활동가 후기 인터뷰

- 활동 업무 : 자원활동가 후기 인터뷰 작성

- 모집 인원 : 0명

- 활동 기간 : 9월~12월 중 선택 / 약 4시간

 

 

<자원활동 신청 하기(클릭)>

 

○ 기타 안내

 - 참여연대 자원활동은 무급 활동입니다.  

 - 활동 종료 뒤 요청하시면 활동증명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 신청하신 분야에 지원자가 많을 경우, 활동 부서 및 업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자원활동가 분들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 주셔야 하며, 부득이할 경우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월, 2018/08/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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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수수 금지 및 의원 윤리강령 준수
선심성, 낭비성 예산 삭감 및 투명한 예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철저 및 주민참여 예산 제도 정착
어린이집 안전 조례 제정
아동 보호 및 복지 증진 조례 제정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 제정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 방지 지원 조례 제정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조성 조례 제정
노인복지 증진 조례 제정
등굣길 교통지킴이, 학교 안전보안관 확대 운영
여성·어린이를 위한 안심귀갓길 확대 조성
맨발 걷기 건강 산책로 조성
스마트 경로당 조성 및 스마트폰(정보화) 교육 확대
주민자치센터 인기프로그램(댄스, 가요 등) 확대
동구 시민안전보험 가입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작은 도서관 확대 운영
어린이 공원 조성 및 관리 철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확대
행정복지센터 내 일반인 사용 컴퓨터, 프린터 설치 운영
주민자치센터에 공공형 키즈 카페 운영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DRT 운영
이면도로 교차로 노란색 바닥 유도등 확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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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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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0시간의 자원봉사와 재난구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겠습니다.
23년 자영업 현장의 절실함을 담아, 무너진 골목상권을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가장 먼저 달려가는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퇴계원읍 군부대 이전 부지 내 대규모 문화·체육 복합센터를 조성하고 경춘북로 확장 및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도입하여 교통을 최적화하겠습니다.
진건읍 체육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원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여 인프라를 혁신하겠습니다.
금곡동 시청사 이전 대응을 위한 선제적 대책을 마련하고, 도로망 확충, 홍유릉 문화재 규제 완화 및 재개발을 신속 추진하겠습니다.
와부읍 한양수자인~해태 직선연결도로 개설 및 팔당역 회차로 배차 단축을 추진하고, 미사 대교 통행료 인하 및 한강 인도교를 설치하여 한강 프리미엄을 높이겠습니다.
조안면 상수원관리규칙 개정 및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승인을 가속화하고, 통합 행정타운 조성 및 정약용 생가~능내역 힐링 둘레길 조성을 통해 명품 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 경로당 혁신 및 전담 복지 코디네이터를 전면 배치하겠습니다.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께 지역화폐 교통비 혜택을 넉넉히 지원하여 안전하고 자유로운 외출을 보장하겠습니다.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의 불투명한 관리비 문제를 해결하고 '깜깜이 관리비'를 완전 근절하겠습니다.
소상공인 및 상권 지원센터의 기능을 대폭 확대하여 현장 밀착형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20만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마일리지 혜택을 늘리고 실질적인 예우 제도를 마련하겠습니다.
권역별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대하고 장례 지원금을 추진하여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통합비전센터를 신설하여 청소년과 시민 모두에게 올바른 성문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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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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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아이들이 돌아오는 정주 환경 조성
서면 교육 인프라 확충 및 순천대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 유치
지역 자원을 활용한 '1면 1특화사업' 혁신으로 주민 소득 증대
농촌 기본소득제 실시로 민생 경제 안정화
첨단 농기계 보급 및 임대사업 확대
스마트한 교통정책 확대 및 이동권 강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및 100원 택시)
농촌지역 맞춤형 돌봄복지 확대 (이동식 복지서비스 및 통합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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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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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겠습니다.
생활 속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습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게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순환형 교통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스마트 승강장을 확대 설치하겠습니다.
BRT도로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4시간 돌봄센터를 확대 개편하겠습니다.
안심 보안관 동행 서비스를 신설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안샘수변공원 광장을 조성하겠습니다.
꽃길 및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목교 설치(송림아파트 ↔ 근린공원) 및 등산로 정비를 추진하겠습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노인복지관을 건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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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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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관련 14건의 생활 밀착형 조례 제정 및 개정 (노후준비, 장애인, 은둔형 청소년, 신장장애인, 자립준비청년, 이주노동자,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지역(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추진
관양시장 주차장 확보 및 스마트경관 조명 설치·교체
전통시장 햇빛·비가림막 설치 및 입구 표시석 설치
재건축·재개발 투명한 추진 및 공정한 이익 배분
난개발 방지 및 생활 인프라 중심 도시 개발
인덕원고, 관양고 주변 친환경 개발
평촌대로, 벌말로, 관악대로, 안양판교로 등 도로포장 정비공사
안전사고 예방 가로수 교체공사(달안로)
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예술공원 등 시설 환경개선 및 정비
경기도 예산 75억원 확보를 통한 지역 사업 추진 (보행신호등, 공중화장실 스마트 시스템, 물놀이공간, 경관조명, 보건소 환경개선, 실종자 탐지 시스템 등)
차별화된 아동돌봄복합문화 공간 확대 및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강화
노후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지원
청년 자기개발 지원 확대 (도서 구입비, 문화예술 관람 바우처)
AI 학습 강화 및 청소년 건강 테라피 센터 운영 지원
청년 주거 지원금 기간 연장 및 대상 확대
달안동 재개발·재건축 선도지구사업 신속 추진 및 신도시 정비사업 추진
부림동 평촌 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기완공 지원 및 재개발·리모델링 사업 신속 지원
부림동 통학로 안전 확보 및 교육환경 개선
사회복지 종사자 권익센터 설립
미래세대재단 및 고립·은둔센터 안양 유치
어르신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공공 일자리 확대
고독사 예방 및 치매 관리 프로그램 강화
노후 노인정 환경 개선 사업
자살예방센터 상담원 증원
관양동 관악대로 교통혼잡 및 주차장 문제 개선, 동편마을 버스노선 경유
관양동 반려견 공원 추진 및 관양고 주변 개발사업 신속 추진
인덕원동 주변 도시개발사업 신속 추진
GTX-C선, 월판선, 인동선 조기완공 추진 및 학의천 정비, 주차장 확보
행정복지센터 신축 조속 추진
관내 우수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 제공 및 청년 창업자 공유 오피스 제공
결혼 친화 환경 조성 (공공예식장 운영)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 확대 및 청년 친화도시 공모 선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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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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