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이희문 님의 공약
23년 자영업 현장의 절실함을 담아, 무너진 골목상권을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가장 먼저 달려가는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퇴계원읍 군부대 이전 부지 내 대규모 문화·체육 복합센터를 조성하고 경춘북로 확장 및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도입하여 교통을 최적화하겠습니다.
진건읍 체육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원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여 인프라를 혁신하겠습니다.
금곡동 시청사 이전 대응을 위한 선제적 대책을 마련하고, 도로망 확충, 홍유릉 문화재 규제 완화 및 재개발을 신속 추진하겠습니다.
와부읍 한양수자인~해태 직선연결도로 개설 및 팔당역 회차로 배차 단축을 추진하고, 미사 대교 통행료 인하 및 한강 인도교를 설치하여 한강 프리미엄을 높이겠습니다.
조안면 상수원관리규칙 개정 및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승인을 가속화하고, 통합 행정타운 조성 및 정약용 생가~능내역 힐링 둘레길 조성을 통해 명품 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 경로당 혁신 및 전담 복지 코디네이터를 전면 배치하겠습니다.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께 지역화폐 교통비 혜택을 넉넉히 지원하여 안전하고 자유로운 외출을 보장하겠습니다.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의 불투명한 관리비 문제를 해결하고 '깜깜이 관리비'를 완전 근절하겠습니다.
소상공인 및 상권 지원센터의 기능을 대폭 확대하여 현장 밀착형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20만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마일리지 혜택을 늘리고 실질적인 예우 제도를 마련하겠습니다.
권역별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대하고 장례 지원금을 추진하여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통합비전센터를 신설하여 청소년과 시민 모두에게 올바른 성문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참여연대 회원 월례모임(11/17 화, 오후7시)에 초대 합니다
11월이 되었습니다. 12월 회원송년회를 제외하면 어느 덧 올해 마지막 회원월례모임이네요!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회원월례모임은 상근자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하는 ‘통인밥상’과 서로를 알아가는 ‘공동체게임’, 참여연대의 최근 소식을 듣는 ‘참여연대 톺아보기’, 그리고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통인월례강좌’로 구성됩니다. 그동안 망설이기만 하셨다면, 11월 회원월례모임에는 꼭 함께 해요~
요즘 길고양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죠.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세상, 어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1월의 이야기손님은 최근 전국 최초로 협동조합 동물병원인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우리동생)>을 설립한 정경섭 사람대표님이 <동물과 사람의 따뜻한 동행을 꿈꾸는 '우리동생'이야기>라는 주제로 함께 합니다. (사람대표? 그럼 동물대표도 있다는 말인가요? 직접 들어보세요~)
11월 월례모임에서는 특강과 더불어 나와 함께 했던,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우리 집 고양이와 강아지, 또는 우리 동네 길냥이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반려동물에 관심 있거나 예비 반려인을 꿈꾸고 계신 분들의 궁금증을 서로 묻고 답하는 <캣맘+집사+반려인 테이블토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연대 회원, 그리고 아직 회원은 아니시지만 항상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분들, 냥이와 멍이를 사랑하는 전국의 모든 캣맘·집사·반려인들, 그리고 반려동물에 관심 많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11월의 셋째 주 화요일(11/17) 저녁 7시 참여연대의 2015년 마지막‘회원월례모임’에서 만나요! 12월에는 회원월례모임과 회원송년회가 함께 합니다!
일시 : 2015년 11월 17일(화) 저녁 7시 - 9시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참가비 : 1만원 (회원 동행인 1인 및 신입회원 무료)
1부
19:00 ~ 19:20 통인밥상 함께 나누기 (20")
19:20 ~ 19:30 사무처장 인사 (10“)
19:30 ~ 19:55 캣맘+집사+반려인 테이블토크 (25")
19:55 ~ 20:00 숨고르기 (5“)
2부
20:00 ~ 21:30 통인월례강좌 (90“)
21:30 ~ 뒤풀이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KYC수원천지킴이, 수원여고 환경동아리, 삼일상고 동아리 까지 다양한 청소년들이 모였다. 전체사진을 찍고(아래사진) 지동교 밑으로 내려가서 갯버들 심는 법을 배웠다.


갯버들 심는 법을 배우는 청소년 수원천 지킴이




















8월 4일 화요일,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 <원폭투하 70년, 후쿠시마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자원활동 프로그램은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운동의 의미를 알고 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2015년은 히로시마/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지 70년, 평화운동에 대해 직접 보고, 듣고, 나누고, 직접 행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자원활동 프로그램엔 회원 자녀를 비롯해 24명의 중·고등학생 분들이 모였습니다. 서먹한 분위기를 풀기위해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하고, 조별로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소개는 ‘서로 소개해주기’프로그램으로 진행했는데 내가 나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내 옆자리의 친구를 인터뷰한 뒤, 다른 조원들에게 내가 인터뷰한 친구를 소개해주며 서로를 환영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참여연대 소개를 비롯한 국내외 시민단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인 ‘반핵’으로 넘어갔습니다. 핵무기, 원자력 발전소, 핵무기 피해자들 등의 이미지를 보며 느낌을 나누고, 한국인 피폭자의 이야기, 후쿠시마 사람들, 그리고 한국의 밀양 할매들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핵·원전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히로시마/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진지 70년이 흘렀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는데 피폭된 사람 중 10%는 강제 징용된 조선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로 비극은 반복됐습니다. 일본 교과서 부교재에는 ‘원전은 큰 지진이나 지진해일(쓰나미)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고 쓰여 있습니다. 핵발전 안전 신화는 깨졌고, 세계1위 수준의 핵발전소 밀집국가인 한국도 원전사고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핵발전소, 석탄화력발전소, 송전탑, 송전선로, 변전소 등을 짓고, 그로 인해 ‘밀양’처럼 마을 공동체가 허물어진 사례를 살펴보며 아무생각 없이 쓰고 있는 ‘전기’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이어서 밀양 할머니들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과 히로시마에 보낼 지지의 현수막 만들기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 소감 나누기 시간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가 그린 그림과 편지가 밀양 할머니, 히로시마에 직접 전달된다는 게 의미 있고, 기뻐요”, “그동안 차타고 무심결에 송전탑을 지나쳤는데 여기에 얼마나 많은 폭력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하게 되었어요.”, “일본의 핵투하로 인해 우리나라 광복이 이어졌다고만 생각했는데 그곳에 우리나라 피해자가 있는지 몰랐어요.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어요.”, “기대 안하고 왔는데 핵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이번 계기로 앞으로도 관심가지고 찾아볼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한 분위기였지만, 같이 고민하고 토론하며 현수막까지 직접 만들고 나니 참가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져갔던 것 같습니다. 따스한 마음이 담긴 청소년 자원활동가들의 현수막, 어떤가요? ^^
직접 듣고, 보고, 나누고, 행동하며 배우는 <참여연대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 다음 방학 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지난 주 12일 금요일에 반려동물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바로 해충기피제 만들기였습니다.
해충이라고 해도 모기가 가장 대표적인 놈이라 그냥 저는 모기기피제 만들기로 알고 있었습니다.
집에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화학약품으로 만든 소위 킬라는 쓰면 안 되기에 저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메르스. 메르스. 어디를 가나 듣는 소리 메르스.
네. 바로 이 메르스 때문에 참가자들이 많이 취소했고 전은재 활동가와 전은재 활동가의 친구와 저 이렇게 3명이서 참석을 하고 경기녹색당 이희정 사무처장이 열심히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근데 고양이에게는 쓸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사무실에서 쓰면 되니.
아참. 사무실에도 고양이가 있네요. 이런.
뭐. 놀러갈 때 쓰죠.
아참. 같이 놀러갈 친구가 없네요. 이런.
뭐. 언젠가는 사용할 일이 생기겠죠. 어떻게 써도 슬픈 글이네요. 제길.
여하튼 킬라보다 천연 기피제를 사용해서 그나마 더 건강하게 살아가봅시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