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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이미영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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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14
울산 남구 이미영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결혼·출산·육아 통합보조비 1억 지원
국가기반시설 민영화 방지법 제정
소상공인·자영업 지자체지원법 및 고충 처리 원스톱담당제
임대차 보호 방안 마련
촉탁직의 계약과 동시에 직영전환법 추진
광역철도 책임·안전·신속 추진
AI·AX 기반 기업 유치 및 삼호-무거 혁신도시 개발
AI 전문대학 유치 및 교육발전특구 조성
트램-문수로 우회도로 조기착공 및 생활교통 안전망 확충
AI·빅데이터 기반 도시 안전망 구축 및 수해·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실버세대 맞춤 의료·돌봄 확대 및 반려동물 통합보험 확대
장애인 유니버셜시스템 확대 및 취약계층 복지 강화
옥동 군부대 부지 '울산형 센트럴파크' 조기 착공 및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신정시장 스마트상권 리모델링
무거-옥동지구 도시개발 추진 및 미니 신도시 신속추진
학교복합 문화·돌봄센터 건립
초등학교 스쿨존 안전한 보행로 확보
버스정류장 개선 및 버스노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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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7일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설치와 현장 전문가 임명을 환영한다며 을들과 소통을 통해 자영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최근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을과 병들의 갈등 격화, 반복되는 폐업과 빚의 수렁에 빠지는 자영업자들의 문제가 더 심화되고 있다. 이럴 때 대통령 자영업비서관을 설치하는 것은 자영업자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시민사회는 첫 비서관에 자영업자 생존을 위해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인태연 회장을 임명한 것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 관련 뉴스 >

 

# 인천뉴스 : 부평에서 상인운동 펼친 인태연 회장 청와대 자영업자 비서관 되다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35

 

# 포커스데일리 : 인태연 신임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눈길…현장중심 상인운동 펼쳐

http://www.ulsan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383

수, 2018/08/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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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노후 생활 보장 및 노인 복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노인 적합형 일자리 발굴 및 육성 (공익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다양하게 연구).
폐·공가 정비로 안전한 우리 동네를 조성하겠습니다.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한 주차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어린이와 어르신의 보행 안전을 위한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골목 상권 정비 및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배달, 온라인, 판로 등).
청년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겠습니다 (공유 오피스, 인큐베이팅, 현장 실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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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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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예산 확보 및 삶을 바꾸는 실질적 지역 발전 추진
하단~녹산선 연장, 도시철도 강서선 추진 등 교통망 확충 및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가덕신공항·부산신항 연계 트라이포트 물류 도시 조성 및 미래 산업 육성
과밀학급 해소, 고등학교 설립, AI 특화 인재 교육 등 교육 인프라 확충 및 청년 지원 강화
종합의료 인프라 조기 확충, 종합사회복지관 추가 확충,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국민체육센터 확충, 주민 친화형 공원 개선, 지역 대표 문화 축제 활성화
명지소각장 폐쇄 후 주민편의시설 활용 및 24시간 환경오염 감시체계 강화
명지2동 대형병원 신속 개원, 신호동 고등학교 및 청년문화센터 건립, 가덕신공항 에어시티 추진 등 동별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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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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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교육·예술 도시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지역 경제
현장에서 완성하는 따뜻한 생활 복지
청년의 꿈이 실현되고 여성이 안심하는 도시
더 살기 좋고 역동적인 달동
더 살기 좋고 따뜻한 명품 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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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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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불공정 피해사례 발표 토론회 개최

과당출점, 본사의 불공정한 운영으로 피해 점주 속출

편의점 가맹점주 최저수익보장제 등 실질적 대책 필요

일시 장소 : 09. 18. (화) 10:00,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20180918_토론회_편의점 불공정 피해사례 발표
[사진] 2018.9.18. 편의점 불공정 피해사례 발표 및 생존권 보호를 위한 토론회 현장

 

1. 취지와 목적

국내 편의점 수는 2016년 말 기준 35,282개로 편의점 1개소 당 인구 1,453명입니다. 이는 ‘편의점 왕국’인 일본(2,330명)보다 약1.5배 많습니다.

4대 편의점(CU,GS,세븐일레븐,미니스톱) 본사 및 가맹점 현황을 보면 편의점 본사의 평균매출은 2008년 6조원대에서 2016년 20조4천억원으로 급증했고, 편의점 평균매출은 5억4천만원에서 6억원으로 증가했으나, 편의점 가맹점주의 연간 영업이익은 2천8백만원, 매출대비 영업이익률은 4.2%에 그칩니다(서울시 편의점주 노동환경 실태조사).

최저임금 인상과 임대료에 따른 고정비용상승, 과당경쟁의 구조 속에서 지금과 같은 불공정한 수익구조를 개선하지 않고서는 편의점 가맹점주의 생존권은 보호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최저수익보장제도, 근접출점 규제, 수익분배 개선 및 불공정한 편의점 거래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편의점 본사의 진정한 상생정책과 정부정책, 국회입법과제 등을 촉구하는 사례발표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2. 개요

- 제목 : 편의점 불공정 피해사례 발표 및 생존권 보호를 위한 토론회
- 일시 장소 : 2018. 09. 18. 화 10:00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 주최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경제민주화전국네트워크, 한국편의점살리기전국네트워크,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편의점본부
- 순서

  좌장 : 백주선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위원장
  발표 : 편의점 불공정 피해 점주들 사례 발표
  발제 : 편의점주 생존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방향_ 박기현 변호사(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변호사)
  토론 :  이호준 전국편의점살리기네트워크 사무국장, 하승재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편의점본부, 한국편의점산업협회, 유영욱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과장, 유환철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지원과장, 김경미 서울시 공정거래과 공정경제정책팀장

 

- 문의 :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02-723-5303

 

토론회 자료집 [다운로드]

 

 

 

화, 2018/09/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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