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고혜경 님의 공약
인천 계양구 고혜경 님의 공약
0.1% 자산특권층 불로소득 몰수 및 불평등 사회 타파
코로나 재난기금 200조원 조성으로 경제위기 극복
비정규직 없는 사회 건설 및 비정규직 정규직화 실현
재벌 사내유보금 1,500조원 환수 및 연봉 15억 이상 100% 과세
자주적이고 대등한 한미관계, 한반도 평화시대 구축
자산재분배를 통한 모두에게 기회 보장 (장기 공공임대주택 무상 제공, 사병 최저임금 보장, 자영업자 공공임대료 인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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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난기금 200조원 조성으로 경제위기 극복
비정규직 없는 사회 건설 및 비정규직 정규직화 실현
재벌 사내유보금 1,500조원 환수 및 연봉 15억 이상 100% 과세
자주적이고 대등한 한미관계, 한반도 평화시대 구축
자산재분배를 통한 모두에게 기회 보장 (장기 공공임대주택 무상 제공, 사병 최저임금 보장, 자영업자 공공임대료 인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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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불공정매각 저지 및 조선산업지원 육성법 발의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비정규직 차별제도 해결 및 비정규직 실천법 발의
출산장려금 1000만원 지원 (10년 내 5000만원까지 인상)
가덕도 신공항 유치
거제 경제자유구역 추진 (사곡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건설)
조선업 R&D센터 건립
노동복지회관 건립
미세먼지 없는 청정거제 조성 (공기정화타워 설치)
KTX·유라시아철도 시발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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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비정규직 차별제도 해결 및 비정규직 실천법 발의
출산장려금 1000만원 지원 (10년 내 5000만원까지 인상)
가덕도 신공항 유치
거제 경제자유구역 추진 (사곡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건설)
조선업 R&D센터 건립
노동복지회관 건립
미세먼지 없는 청정거제 조성 (공기정화타워 설치)
KTX·유라시아철도 시발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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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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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박근혜당 퇴출 및 국회의원 특권 폐지
노동자·주민의 직접정치 실현
사하구 주민의회 설립
초중고 개학 후 마스크 교육청 일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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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주민의 직접정치 실현
사하구 주민의회 설립
초중고 개학 후 마스크 교육청 일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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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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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적분할 노동자 피해방지 및 권리구제 법안 제정
임금체불 원천방지법 및 원청갑질 피해보상 법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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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원천방지법 및 원청갑질 피해보상 법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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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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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걱정 제로, 건강보험 하나로 (국민건강보험 보장률 90% 이상 확대)
국회의원 특권 폐지 (월급 30% 삭감, 셀프 금지 3법 도입, 국민소환제 실시)
전국민 주치의제 도입 및 공공보건의료 강화
코로나19 재난적 기본소득 국민 1인당 100만 원 지급
교육비 걱정 없는 대한민국 (대학 서열 폐지, 수능 자격고사 전환, 대학 등록금 무상화)
주거비 걱정 없는 대한민국 (임대주택청 설립, 사회주택 확보, 전·월세 상한제 및 계약갱신청구권 보장)
비정규직 차별금지법 제정 및 노동이 당당한 나라 실현 (주 35시간제 단계적 도입)
농·어민 기본수당 지원법 제정 및 품목별 가격변동 직불제 확대
성별임금격차 해소법 제정 및 성평등 돌봄 실현
소상공인 지원 강화 (지역사랑 상품권 이용활성화법 제정, 제로페이 수수료율 인하)
학생인권법 및 동물 기본법 제정
천안시 대중교통 활성화 ('버스공영제' 도입)
천안시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및 환경 개선
사회복지세 증세를 통한 대한민국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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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특권 폐지 (월급 30% 삭감, 셀프 금지 3법 도입, 국민소환제 실시)
전국민 주치의제 도입 및 공공보건의료 강화
코로나19 재난적 기본소득 국민 1인당 100만 원 지급
교육비 걱정 없는 대한민국 (대학 서열 폐지, 수능 자격고사 전환, 대학 등록금 무상화)
주거비 걱정 없는 대한민국 (임대주택청 설립, 사회주택 확보, 전·월세 상한제 및 계약갱신청구권 보장)
비정규직 차별금지법 제정 및 노동이 당당한 나라 실현 (주 35시간제 단계적 도입)
농·어민 기본수당 지원법 제정 및 품목별 가격변동 직불제 확대
성별임금격차 해소법 제정 및 성평등 돌봄 실현
소상공인 지원 강화 (지역사랑 상품권 이용활성화법 제정, 제로페이 수수료율 인하)
학생인권법 및 동물 기본법 제정
천안시 대중교통 활성화 ('버스공영제' 도입)
천안시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및 환경 개선
사회복지세 증세를 통한 대한민국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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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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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자산세 신설 (일명: 부자세습 금지법)로 국민기본소득 지급
비정규직 임금을 정규직의 1.5배 법제화 (불안정고용수당 신설)
코로나보다 위험한 평택미군기지 생화학실험 금지법 제정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법제화
포괄임금제 폐지
방과후강사 특별법 제정 (고용안정)
농지개혁 (농민 외 농지 소유 금지)
읍면동 마더센터 설치
사업장 미세먼지, 대기오염 배출량 부과금 강화
방위비 분담금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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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임금을 정규직의 1.5배 법제화 (불안정고용수당 신설)
코로나보다 위험한 평택미군기지 생화학실험 금지법 제정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법제화
포괄임금제 폐지
방과후강사 특별법 제정 (고용안정)
농지개혁 (농민 외 농지 소유 금지)
읍면동 마더센터 설치
사업장 미세먼지, 대기오염 배출량 부과금 강화
방위비 분담금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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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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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기본법 조속한 입법 촉구 활동
거제시 생활임금 조례 제정
거제시 각종 노동관련 위원회의 실효적 운영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단계적 직접고용 전환 추진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 연차휴가 지원 사업 추진
거제시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 제정
지방 공공기관 청년 신규고용 의무 확대
우리동네 아이돌봄센터 설립 추진
고현항 문화공원 및 빈 땅 이용방안 조속한 마무리
버스정류장 부스 개보수 및 버스정보시스템 개선
독봉산 둘레길 등 산책 및 조깅도로 설치
공원 및 도심 가로등 보강
수월 자이아파트 정문 앞 도로 확장 추진
장평 공영주차장 확보 등 주차문제 해결
여성, 노약자 안심귀가서비스 및 스마트 안전인프라 구축
폭우로부터 안전한 수월천 정비사업 추진
배수펌프장 악취 해소 방안 모색
고현시장을 문화형 전통시장으로 조성
우리동네 가계부채 상담센터 설치 조례 제정
이주노동자 커뮤니티공간 조성
통합교육을 위한 장애평등교육 및 다문화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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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활임금 조례 제정
거제시 각종 노동관련 위원회의 실효적 운영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단계적 직접고용 전환 추진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 연차휴가 지원 사업 추진
거제시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 제정
지방 공공기관 청년 신규고용 의무 확대
우리동네 아이돌봄센터 설립 추진
고현항 문화공원 및 빈 땅 이용방안 조속한 마무리
버스정류장 부스 개보수 및 버스정보시스템 개선
독봉산 둘레길 등 산책 및 조깅도로 설치
공원 및 도심 가로등 보강
수월 자이아파트 정문 앞 도로 확장 추진
장평 공영주차장 확보 등 주차문제 해결
여성, 노약자 안심귀가서비스 및 스마트 안전인프라 구축
폭우로부터 안전한 수월천 정비사업 추진
배수펌프장 악취 해소 방안 모색
고현시장을 문화형 전통시장으로 조성
우리동네 가계부채 상담센터 설치 조례 제정
이주노동자 커뮤니티공간 조성
통합교육을 위한 장애평등교육 및 다문화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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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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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노동상담소 설치 및 운영
위기 노동자 긴급 생계비 지원 제도 추진
교대근무 노동자 생활 지원 (심야버스, 안전시설 확대)
비정규직 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
맞벌이 가정 방과후 틈새 돌봄 확대
임대주택 원상회복비 과다청구 방지 (상담·조정 창구, 기준표 마련)
내외국인이 어울리는 삼호 국제전통시장 조성
반려동물 산책·휴식 공간 조성 및 공존관리 대책 마련
농민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지역농산물 사용 식당·소상공인 차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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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노동자 긴급 생계비 지원 제도 추진
교대근무 노동자 생활 지원 (심야버스, 안전시설 확대)
비정규직 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
맞벌이 가정 방과후 틈새 돌봄 확대
임대주택 원상회복비 과다청구 방지 (상담·조정 창구, 기준표 마련)
내외국인이 어울리는 삼호 국제전통시장 조성
반려동물 산책·휴식 공간 조성 및 공존관리 대책 마련
농민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지역농산물 사용 식당·소상공인 차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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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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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개성공단의 위기! 해법은?- 개성공단 기존 법제와 질서를 넘어 패러다임의 과감한 ...
목, 2015/05/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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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대화 재개로 남북관계 개선의 계기 마련해야-정부 대화 재개를 위한 적극적이고 유연한 입장...
화, 2015/06/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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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공익성회원활동 도성길라잡이와 평화길라잡이 활동!
서울KYC 회원이 된지 쫌 되셨다~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거고
회원이 된지 얼마 안되신 분들께서는 잘 모르실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와 평화길라잡이 활동 소개 타임!

서울KYC 도성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한양도성을 통해
해설하는 시민자원활동가 입니다.
서울에 한양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양도성이 지금도!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조선의 수도였던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한양을 둘러싼 네개의 산인 백악, 낙산, 목멱(남산), 인왕의 능선을 따라
약 18.6km에 달하는 성곽을 축조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도성 안과 밖을 드나들 수 있도록
사이사이에 4대문(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숙정문)과
4소문(혜화문, 소의문, 광희문, 창의문)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시간이 흐르며 보수가 이루어지기도 하고,
성곽 바로 옆에 집이 생기고, 마을이 생기며
지금은 우리 삶 속에 한양도성이 들어와있습니다.
한양도성이 널리 알려지며 시민들도 많이 찾아주시고,
서울시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도성길라잡이의 시민안내에 오시면
한양도성도 만나고, 한양도성에 대한 여러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와도 좋고, 친구와 함께와도 좋은 한양도성~
일요일 한양도성에서 도성길라잡이와 함께 만나요!
7월 5일(일) 오후 1시 30분 - 백악구간/ 목멱(남산)구간
7월 12일(일) 오후 1시 30분 - 낙산구간/ 인왕구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을 위해 싸웠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
그들을 도왔던 외국인의 이야기,
해방 후 찾아온줄 알았던 자유가 독재로 인해 억압이 되자
그에 대항하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이들의 목소리까지.
실제로 서대문형무소하면 독립운동가와 유관순 열사를 떠올리지만
이곳은 더 오랜시간, 평화와 인권이라는 단어와는 동떨어져있었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시민들에게 평화와 인권이 무엇인지 다시끔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안내를 하는 평화길라잡이! 만나보고 싶으시죠?

평화길라잡이 안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1시 30분, 2시, 2시 30분
전시관(보안과 청사) 표지판 앞에서 시작합니다.
(위에 있는 사진에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라 적힌 판넬 보이시죠?
사진에 있는 장소에서 시작합니다!)
별도의 신청없이 해당 시간에 오시면 안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평화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
서울KYC 평화길라잡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7월, 가족 손을 잡고 서울KYC 도성길라잡이와 평화길라잡이 만나러
매주 일요일! 한양도성과 서대문형무소로 오세요~
서울KYC 회원이 된지 쫌 되셨다~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거고
회원이 된지 얼마 안되신 분들께서는 잘 모르실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와 평화길라잡이 활동 소개 타임!

서울KYC 도성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한양도성을 통해
해설하는 시민자원활동가 입니다.
서울에 한양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양도성이 지금도!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조선의 수도였던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한양을 둘러싼 네개의 산인 백악, 낙산, 목멱(남산), 인왕의 능선을 따라
약 18.6km에 달하는 성곽을 축조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도성 안과 밖을 드나들 수 있도록
사이사이에 4대문(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숙정문)과
4소문(혜화문, 소의문, 광희문, 창의문)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시간이 흐르며 보수가 이루어지기도 하고,
성곽 바로 옆에 집이 생기고, 마을이 생기며
지금은 우리 삶 속에 한양도성이 들어와있습니다.
한양도성이 널리 알려지며 시민들도 많이 찾아주시고,
서울시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도성길라잡이의 시민안내에 오시면
한양도성도 만나고, 한양도성에 대한 여러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와도 좋고, 친구와 함께와도 좋은 한양도성~
일요일 한양도성에서 도성길라잡이와 함께 만나요!
7월 5일(일) 오후 1시 30분 - 백악구간/ 목멱(남산)구간
7월 12일(일) 오후 1시 30분 - 낙산구간/ 인왕구간
7월 19일(일) 오후 1시 30분 - 백악구간/ 목멱(남산)구간
신청하기 ==> http://tour.jongno.go.kr/tour/main/contents.do?menuNo=110428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활동은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입니다!
7월 26일(일) 오후 1시 30분 - 낙산구간/ 인왕구간
신청하기 ==> http://tour.jongno.go.kr/tour/main/contents.do?menuNo=110428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활동은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입니다!
서울KYC 평화길라잡이는 매주 일요일 서대문형무소에서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역사를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입니다.
일제가 경성감옥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1912년 서대문형무소로 이름이 바꾼 이곳은
1987년까지 교도소로 활용되며 독립운동가들이, 1900년대 중,후반에는 민주 인사들이
탄압받고 옥고를 치뤘던 장소입니다.

평화와 인권의 관점으로, 역사를 해설하는 자원활동가입니다.
일제가 경성감옥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1912년 서대문형무소로 이름이 바꾼 이곳은
1987년까지 교도소로 활용되며 독립운동가들이, 1900년대 중,후반에는 민주 인사들이
탄압받고 옥고를 치뤘던 장소입니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을 위해 싸웠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
그들을 도왔던 외국인의 이야기,
해방 후 찾아온줄 알았던 자유가 독재로 인해 억압이 되자
그에 대항하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이들의 목소리까지.
실제로 서대문형무소하면 독립운동가와 유관순 열사를 떠올리지만
이곳은 더 오랜시간, 평화와 인권이라는 단어와는 동떨어져있었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시민들에게 평화와 인권이 무엇인지 다시끔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안내를 하는 평화길라잡이! 만나보고 싶으시죠?

평화길라잡이 안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1시 30분, 2시, 2시 30분
전시관(보안과 청사) 표지판 앞에서 시작합니다.
(위에 있는 사진에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라 적힌 판넬 보이시죠?
사진에 있는 장소에서 시작합니다!)
별도의 신청없이 해당 시간에 오시면 안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평화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
서울KYC 평화길라잡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7월, 가족 손을 잡고 서울KYC 도성길라잡이와 평화길라잡이 만나러
매주 일요일! 한양도성과 서대문형무소로 오세요~
금, 2015/07/0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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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평화길라잡이가 새로운 시민참여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
박종철의 죽음과 함께 실체가 드러난 남영동 대공분실!
수없이 많은 박종철들이 그곳에서,
만들어진 '죄'를 자백하며, 간첩이 되어갔고
조직사건이 만들어지며
지독한 고문, 회유, 협박속에 삶이 망가져버렸습니다.
서울KYC 평화길라잡이는
남영동 대공분실을 통해, 오늘날 우리사회의 모습을 성찰해보고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시민들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경찰청 인권센터로, 주중에는 개방되고 있지만, 주말에는 문을 닫습니다.
박종철기념사업회와 협력하여, 한달에 한번
토요일에 시민들을 만나러갑니다.
첫번째 시작은 7월 25일(토) 오후 2시 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남영동 대공분실 안내 신청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YYSBLWynBvkj41KDL4l-mR5MEXbEpsyARlsMHHJ0YV8/viewform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
박종철의 죽음과 함께 실체가 드러난 남영동 대공분실!
수없이 많은 박종철들이 그곳에서,
만들어진 '죄'를 자백하며, 간첩이 되어갔고
조직사건이 만들어지며
지독한 고문, 회유, 협박속에 삶이 망가져버렸습니다.
서울KYC 평화길라잡이는
남영동 대공분실을 통해, 오늘날 우리사회의 모습을 성찰해보고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시민들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경찰청 인권센터로, 주중에는 개방되고 있지만, 주말에는 문을 닫습니다.
박종철기념사업회와 협력하여, 한달에 한번
토요일에 시민들을 만나러갑니다.
첫번째 시작은 7월 25일(토) 오후 2시 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남영동 대공분실 안내 신청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YYSBLWynBvkj41KDL4l-mR5MEXbEpsyARlsMHHJ0YV8/viewform

화, 2015/07/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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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아카데미 6월 현장답사는
이시우 선생님과 함께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던 고양시 금정굴을 시작으로
장준하선생의 묘역이 있는 통일공원을 지나 오두산전망대, 임진각을 다녀왔습니다.
전쟁과 분단의 현장을 단비를 맞으며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장소는 고양시 금정굴입니다.
수직으로 만들어진 굴로 한국전쟁당시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던 곳 입니다.
최근 금정굴 사건에 대한 법원이 인정한 내용을 살펴보면,
- 이 사건의 희생자들은 우익 치안대등에 의하여 부역혐의로 연행되어 경찰에 인계되어 조사를 받다가
희생자들의 주거지 인근 금정굴에 끌여가 경찰의 조준사격에 의하여 사망하였다.
그 과정에서 희생자들은 부역자 여부나 부역의 정도에 관한 적법한 조사를 받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굶은 상태에서 고문을 당하다가 결국 부역자에 대한 불법처리 금지지시를 어긴 경찰에 의하여 살해당했다.(이후생략)
공권력에 의해 민간인 학살이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현장이 바로 이 금정굴입니다.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가뭄끝에 내리는 비여서 달게 느껴지는 단비를 맞으며
장준하선생의 묘역이 있는 통일공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독립운동을 했던 장준하 선생, 그리고 해방이후 언론인과 정치인으로써의 삶과
아직도 풀리지 않는 그의 죽음.
해방 후 그의 삶을 살펴보면, 진정한 보수의 삶이 어떤 삶인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준다고 하였습니다.

비속을 다니는것은 많은 체력소모가 필요합니다. 금정굴과 장준하선생 묘역을 다녀오니,
당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로 떨어진 당을 그득그득 보충하고 오후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오두산 통일전망대로 이동하였습니다.
이 곳 통일전망대는 임진강 너머로 북한의 황해도 개풍군 주민들의 생활을 망원경으로 볼수 있는 지역인데,
이날은 비가 와서 주변을 살펴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남북분단 이후,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햇빛정책이 우리 경제에 미쳤던 선순환적 기능과
지금은 중단된 6자회담을 통한 집단안보체제에서주도권 확보를 통한 통일의제 선점등
평화적 관점으로 한반도를 너머 유라시아 대륙으로 뻣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장소는 임진각으로 갔습니다.
이곳에서는 해방이후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부터
한국전쟁당시의 미국과 소련의 개입, 한반도의 분단상황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실향민들이 명절때 고향을 향해 절을 하는 망배탑을 지나 자유의 다리로 이동하였습니다.
자유의 다리는 임진강에 놓인 남과 북을 잇는 통로로, 원래는 경의선의 철교였던것이 한국전쟁때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휴전협정이 조인된 후 공산군의 포로가 되었던 국군과 유엔군이 이 다리를 건너와서
판문점의 돌아지 않은 다리와 함께 남북분단의 비극을 상징하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소는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퇴계 이이가 관직을 물러난 후에
이곳에서 제자들과 함꼐 여생을 보냈다는 화석정입니다.
안타깝게도 현재는 보수공사를 하고 있었고 저희는 품이 아주 넉넉한 느티나무 아래서
6월 근현대 답사를 정리하였습니다.
1945년 일제식민지로부터 해방되었고,
38선을 중심으로 소련군과 미군이 주둔하면서 남북으로 분단되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합니다.
전쟁은 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에게도 참혹하고 비극적입니다.
분단의 현장을 걸으며 한국전쟁이라는 비극의 역사를 다시 한번 짚어보았습니다.
분단의 역사를 극복하는 방법은 평화와 통일입니다.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북한땅을 지나 유라시아 국경을 넘는 상상을 해봅니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그날, 남과 북이 평화라는 손을 맞잡는 그날을 다시 상상해봅니다.
6월의 근현대사 아카데미 현장답사는 분단의 현장에서 평화를 생각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근현대사 아카데미] 7월에도 이어집니다.
7월 근현대사 아카데미는 남북관계의 현실과 대안을 살펴보고,
비무장지대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 http://seoulkyc.or.kr/blog/admin/3424
이시우 선생님과 함께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던 고양시 금정굴을 시작으로
장준하선생의 묘역이 있는 통일공원을 지나 오두산전망대, 임진각을 다녀왔습니다.
전쟁과 분단의 현장을 단비를 맞으며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장소는 고양시 금정굴입니다.
수직으로 만들어진 굴로 한국전쟁당시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던 곳 입니다.
최근 금정굴 사건에 대한 법원이 인정한 내용을 살펴보면,
- 이 사건의 희생자들은 우익 치안대등에 의하여 부역혐의로 연행되어 경찰에 인계되어 조사를 받다가
희생자들의 주거지 인근 금정굴에 끌여가 경찰의 조준사격에 의하여 사망하였다.
그 과정에서 희생자들은 부역자 여부나 부역의 정도에 관한 적법한 조사를 받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굶은 상태에서 고문을 당하다가 결국 부역자에 대한 불법처리 금지지시를 어긴 경찰에 의하여 살해당했다.(이후생략)
공권력에 의해 민간인 학살이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현장이 바로 이 금정굴입니다.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가뭄끝에 내리는 비여서 달게 느껴지는 단비를 맞으며
장준하선생의 묘역이 있는 통일공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독립운동을 했던 장준하 선생, 그리고 해방이후 언론인과 정치인으로써의 삶과
아직도 풀리지 않는 그의 죽음.
해방 후 그의 삶을 살펴보면, 진정한 보수의 삶이 어떤 삶인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준다고 하였습니다.

비속을 다니는것은 많은 체력소모가 필요합니다. 금정굴과 장준하선생 묘역을 다녀오니,
당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로 떨어진 당을 그득그득 보충하고 오후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오두산 통일전망대로 이동하였습니다.
이 곳 통일전망대는 임진강 너머로 북한의 황해도 개풍군 주민들의 생활을 망원경으로 볼수 있는 지역인데,
이날은 비가 와서 주변을 살펴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남북분단 이후,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햇빛정책이 우리 경제에 미쳤던 선순환적 기능과
지금은 중단된 6자회담을 통한 집단안보체제에서주도권 확보를 통한 통일의제 선점등
평화적 관점으로 한반도를 너머 유라시아 대륙으로 뻣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장소는 임진각으로 갔습니다.
이곳에서는 해방이후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부터
한국전쟁당시의 미국과 소련의 개입, 한반도의 분단상황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실향민들이 명절때 고향을 향해 절을 하는 망배탑을 지나 자유의 다리로 이동하였습니다.
자유의 다리는 임진강에 놓인 남과 북을 잇는 통로로, 원래는 경의선의 철교였던것이 한국전쟁때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휴전협정이 조인된 후 공산군의 포로가 되었던 국군과 유엔군이 이 다리를 건너와서
판문점의 돌아지 않은 다리와 함께 남북분단의 비극을 상징하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소는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퇴계 이이가 관직을 물러난 후에
이곳에서 제자들과 함꼐 여생을 보냈다는 화석정입니다.
안타깝게도 현재는 보수공사를 하고 있었고 저희는 품이 아주 넉넉한 느티나무 아래서
6월 근현대 답사를 정리하였습니다.
1945년 일제식민지로부터 해방되었고,
38선을 중심으로 소련군과 미군이 주둔하면서 남북으로 분단되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합니다.
전쟁은 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에게도 참혹하고 비극적입니다.
분단의 현장을 걸으며 한국전쟁이라는 비극의 역사를 다시 한번 짚어보았습니다.
분단의 역사를 극복하는 방법은 평화와 통일입니다.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북한땅을 지나 유라시아 국경을 넘는 상상을 해봅니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그날, 남과 북이 평화라는 손을 맞잡는 그날을 다시 상상해봅니다.
6월의 근현대사 아카데미 현장답사는 분단의 현장에서 평화를 생각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근현대사 아카데미] 7월에도 이어집니다.
7월 근현대사 아카데미는 남북관계의 현실과 대안을 살펴보고,
비무장지대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 http://seoulkyc.or.kr/blog/admin/3424
화, 2015/07/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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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6월 항쟁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6월13일 [이한열 기념관]과
박종철고문치사사건의 현장인[남영동 대공분실]을 다녀왔습니다.
[남영동 대공분실]안내는 평화길라잡이의 새로운 활동 장소로 이날 첫 시범안내가 있었던 역사적인 날입니다.
1980년 광주민주항쟁을 총칼로 진압한 전두환은 간접선거에 의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87년은 전두환 이후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해 1월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어
독재타도, 호헌철폐 그리고 대통령직선제를 외치는 시위가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납니다.
그해 6월 대학생이한열은 경찰이 쏜 SY-44 직격 최루탄을 뒷머리에 맞고 쓰러집니다.
이때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내일 시청가야 하는데..."였다고 합니다.
만화동아리에서 활동을 했고, "혁이"라고도 불리었던 젊은 대학생은 그렇게 최루탄에 맞아 쓰러진후 27일간
중환자실에서 투병을 하다가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시작된 87년 민주화 열기는 이한열 최루탄 피격 및 치사 사건을 정점으로
대통령 직선제와 국민투표로 지금의 헌법으로 개정이 됩니다.
87년 6월 항쟁을 기억하며,첫번째 장소로 신촌에 있는 이한열 기념관을 방문하였습니다.
계단을 오르자 모자이크 속 청년은 민주주의라는 나무를 가꾸고
그 건너편에 그가 좋아했던 "시"가그 청년 가슴에 맺힙니다.
그리고 입구에 붙어있는 많은 사람들의 애도의 글들...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장하다 미운오리새끼, 이럴수가 있느냐 이한열 네모습이 보고싶구나. 엄마가] 어머니께서 남기신 글귀인데...
네모습이 보고싶구나..저 문장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았습니다.

이경란 관장님의 안내로 2층 전시실로 들어섰습니다. 2013년에도 서울KYC민주올레를 통해 방문했었는데,
그때와 다른 전시물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6월9일 부터 9월25일까지 한시적으로 기존의 전시물을 잠시 교체하여, [운동화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기획전시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이 운동화는 87년 당시 이한열이 쓰러지면서 떨어뜨린 '운동화'를
최대한 당시의 상태에 가깝게 복원하여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복원된 운동화는 3층 전시장에 보존처리된 의복, 가방등과 함께 전시되어 있었고,
2층 전시장에는 복원과정과 과정에서의 어려움들을 이경란 관장님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이한열이 남긴 한 짝의 운동화는 오른발입니다.
전시회에는 이한열이 남긴 오른발에 자신의 왼발 운동화를 나란히 놓은 코너가 마련되어 이었습니다.
이한열의 어머니, 동아리 선배, 쓰러지는 이한열을 부축했던 친구, 그리고 현재 이한열장학금을 받는 학생 등
각자의 왼발에는 자신의 소감이 적혀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6월이 왔다. 운명처럼 마주칠 그 날,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 친구, 미안하다.
나는 올해에는 더 밝고, 더 즐거운 얘기를 우리의 청년들과 해보려 한다." -경제학과 동기 우석훈

이한열 기념관을 나오면서
지금 우리는, 87년 아스팔트위의 청년들에게 큰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숨으로 일궈낸 그 민주주의가 지난 8년간 꼼짝도 못하고 있는 현실이 무겁게만 느껴졌습니다.
오전 이한열 기념관을 나와 간단한 점심을 먹고 다시 남영동대공분실로 이동하였습니다.
남영동대공분실은 1976년 치안본부 대공분실로 만들어졌습니다.
1985년 김근태의원의 고문사건으로 세계언론에 실체가 알려지게 되었고,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및 은폐사건으로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곳입니다.
1991년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경찰청 보안분실로 변경된 후
2005년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로, 지금의 모습으로 갖추게 되었습니다.
본 건물은 건축가 김수근에 의해 설계된 건축물입니다.
건축주가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를 정확히 파악한 영리한 건축가의 영민한 작품(?)입니다.
외관은 멋진 일반 건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외부로 들어가면 건물의 용도가 무엇인지 잘 알려줍니다.
지금은 하얀 대문으로 바뀌었지만, 얼마전까지 두꺼운 철제 대문으로 소리만으로도 공포감을 주는 대문
몇층으로 가는지 알수없는 원형계단, 빛만 들어오도록 하여 조사자의 자살을 막는 좁은창문 등등
이 건물이 어떤 용도로 사용될 것인지를 설계자는 충분히 이해하고 설계한 것임을 곳곳에서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 남영동 대공분실은 서울KYC에게는 특별한 날이기도 합니다. .
그동안 평화길라잡이 선생님들이 준비한 [남영동 대공분실 시민안내]를 인권과 민주주의의 관점으로
시민들에게 (물론 우리 회원분들이시만요) 소개하는 날이기때문입니다.
이날의 안내는 안은정 선생님이 해주셨습니다.

원형계단을 따라 5층 조사실로 가보았습니다.
5층 조사실 509 호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있었던 장소이고. 이곳은 현재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당시의 고문치사 사건후 은폐과정을 소개하였고,
같은층 515호에서는 김근태의원의 고문과정을 통해
고문은 고문피해자를 파괴하여 반대세력에게 국가에 저항하지 말라는 분명한 메세지를 학습하는 도구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고문피해자 뿐만 아니라 그가 속한 공동체까지 힘들게 만들며,
고문피해자가 고문에서 벗어난다 하더라도 그때 가졌던 트라우마로 여전히 일상생활을 하는것이
어렵게 된다는 것을 해설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최근까지 이 공간이 조사장소로 사용이 되었고,
작가 조정래 선생도 이곳에서 조사를 받았었다고 합니다.
5층에서 4층으로 내려오면 [박종철 기념전시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아픔에 걱정을 했고, 정의롭게 살려고 노력한 대학생 박종철의 평범한 일상과
고문치사와 은폐조작 그리고 이사실이 세상밖으로 나오게 된 과정을 이곳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군사정권시대에는 월북자, 납북어부, 재일교포 등 사회적 약사들이 고문으로 간첩이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시 공무원간첩조작사건처럼 탈북자가 이용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고문피해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가나 치유대책, 고문방지법,
고문피해자구제지원법안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인재근 의원이 발의한 '고문방지와 고문피해자 보상 구제법안'은 국회에 계류중인 상태입니다.
헌법12조 2항에는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라고
나옵니다. 이 법은 박정희 정권에 재정되었던 부분이라고 하는데, 참 아이러니한 현실입니다.
자유로운 사람들이 자신의 판단과 책임으로 사회를 운영하는것이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고문은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인간성을 파괴하여 공동체를 위험 빠뜨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헌법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이렇게 훌륭한 헌법을 가진 우수한(?) 대한민국입니다.
이 헌법에 나온대로 우리의 기본권이 누군가에 의해 침해되지 않도록 민주주의를 잘 만들어 가는것이
살아있는 우리가 해야할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7년 6월 항쟁을 기억하며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 했던 [이한열 기념관]과 [남영동 대공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평화길라잡이의 [남영동 대공분실]시민안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87년 6월 항쟁을 기억하며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 했던 [이한열 기념관]과 [남영동 대공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평화길라잡이의 [남영동 대공분실]시민안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금, 2015/07/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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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준비위원회 출범 1년, 전문가 평가 설문조사 전문가 62.5%, 통준위 지난 1년 활동 ...
화, 2015/07/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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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비핵화를 위한 6+1 민간대화
울란바토르 프로세스
2015년 7월 23일(목) 오전 10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순서
발표1. 한반도/동북아 갈등해소와 평화 수립에서 민간대화의 의의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발표2. 울란바토르 프로세스 발족까지의 배경과 구성
정경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국제협력위원장
발표3. 울란바토르 프로세스의 향후 계획과 전망
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
질의응답
울란바토르 프로세스란?
‘무장갈등 예방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Partnership for the Prevention of Armed Conflict, GPPAC)’ 동북아시아 위원회 주최로 2015년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몽골에서 개최된 ‘울란바토르 프로세스 -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시민사회 대화’회의의 결과로 발족이 결정되었습니다. 역내에 군사적 긴장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지만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제도적 장치는 부재하다는 점에서 지역 내 시민사회 간 대화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입니다.
주최 참여연대 l 평화를만드는여성회
문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수, 2015/07/1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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