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개선·정비 지원 - 정선군 김기철 님의 공약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확대 (신촌, 서울역, 강남역 50분 도착 목표)
AI 시니어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및 경로당 주 5일 식사 전면 시행
만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주변 상권 개발
만부마을 1,000평 포함 600면 주차장 확보로 주차난 완전 해결
반려동물 공공병원 설립 및 동물 의료비 최소화
만월산 통행료 지원 조례 발의 및 출퇴근 시간 무료 이용 확대
남동구 일대 LED 바닥 신호등 설치 및 생활/어린이 보호구역 CCTV 신규 설치
75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전면 시행
도시철도 3호선(연안부두~서창동) 조기 착공 추진
동부초, 조동초, 새말초 등 교육 환경 개선 예산 지원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유치 및 인천 I-패스 혜택 강화
여성 안심 특구 지정, 보안관 상주, 경력 보유 여성 재취업 지원
장애우 맞춤형 재택 근무, 공공 일자리 확대 및 주거 편의시설 개선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재취업 지원, 만수시장 주차 타워 조기 완공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사료, 퇴비, 바이오가스 외에는 재활용 하는 방법이 없나요? 그냥 매립되지는 않나요? 음식물쓰레기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재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이 있습니다. 탄화 시켜서 숯 가루처럼 만들어서 원료로 쓰는 방법도 있고, 에너지원으로 쓰는 방법도 있는데 음식물 쓰레기를 가장 많이 보편적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이 사료화 방식, 퇴비화 방식, 그 담에 바이오 가스 방식이라고 하는 것이고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에는 이물질 제거라든지 오염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가축의 사료로 쓰는 것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나오는 어느 정도 부패가 진행되었고 여러 가지 이물질이 들어있는 음식물 쓰레기 경우에는 가축의 사료보다는 퇴비화 방식이나 바이오가스로 많이 사용을 하고, 음식점이라든지 아니면 식품공장에서 나오는 깨끗한, 오염이 되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에 가축의 사료로 우선 이용하는 그런 체계의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 되겠고요.
음식물 쓰레기가 바로 매립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미 대도시의 경우에는 음식물쓰레기를 매립하는 것이 2005년 1월 1일부터 법으로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가 바로 매립되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음식물 쓰레기가 매립이 되게 되면 땅속에 묻히잖아요? 땅속에 묻히게 되면은 공기가 통하지 않는 조건이 돼요. 이게 전문적으로 혐기성 조건이라고 얘기를 해요. 혐기성 조건이 되게 되면은 음식물 쓰레기가 혐기성 분해가 일어난다고 해요 그러면 메탄이라고 하는 가스가 생성이 돼요. 그러면 땅속에서 메탄가스가 생성된 다음에 땅 밖으로 공기 중으로 배출이 되겠죠 이 매립가스가 배출이 되는데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에 비해서 온실효과의 강도가 28배 훨씬 더 강한 가스라고 얘기를 합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를 그냥 매립을 하게 되면 온실가스를 엄청나게 배출하는 셈이 되는 것이죠.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썩을 수 있는 폐기물은 다 매립을 시키지 않는 것이 선진국에서의 정책이 되겠습니다.
뼈랑 계란껍질이 음식물 쓰레기가 맞나요 아닌가요????
지금 지자체에 따라서 사실은 음식물 쓰레기냐 아니냐 하는 분류 기준이 달라요. 이런 기준이 만들어진 이유는 2005년에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이 시작되면서 사료를 기준으로 음식물 쓰레기냐 아니냐라고 하는 기준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를 가지고 사료를 하는 만드는 지자체의 경우에는 ‘가축의 먹이로 먹일 수 없는 것들은 다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퇴비화를 하는 지자체의 경우에는 그냥 음식물로 버려지는 것들은 퇴비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다 음식물 쓰레기다 이렇게 분류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만드느냐, 퇴비도 만드느냐에 따라서 지자체별로 음식물 쓰레기 분류 기준이 다르다고 하는 것인데, 저는 이런 소비자들에게 많은 혼란을 주는 방식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이죠. 그리고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에는 사료 방식보단 앞으로 퇴비 방식으로 가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면 음식물 쓰레기와 관련된 기준은 단순화 시켜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식품을 소비하는 과정에서 그러니까 음식을 소비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들은 모두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를 해서 분리배출을 하도록 하는 것이 맞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통닭을 먹고 나온 뼈라든지 작은 뼈라든지, 달걀 껍질이라든지 뭐 계란 달걀 껍질이라든지 바나나 껍질이나 오렌지 껍질 모두 다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하도록 하는 것이 맞는다고 보고요.
오히려 우리가 주민들에 그리고 소비자들에 기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과 관련해서 요구해야 될 것들은 누가 보더라도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게 있잖아요. 비닐봉지, 이쑤시개, 철사 이런 것들이 음식물 쓰레기로 함께 섞여서 배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홍보하는 것이 훨씬 더 음식물 쓰레기가 재활용이 잘 되도록 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자연분해된다는 음식물쓰레기봉투나 싱크대 배수구에 설치해서 바로 버리는 봉투 이런 것들은 함께 섞여도 문제 없는 것인가요?
해당 제품이 어떤 것인지, 해당 제품이 생분해 비닐봉투로 정말로 인정을 받은 제품인지 구체적으로 따져봐야 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생분해 플라스틱 인증을 받은 비닐이라고 하더라도 음식물 쓰레기로 같이 버려지잖아요?
그럼 일단은 사료 방식으로 가는 경우에는 생분해 플라스틱이라고 하더라도 가축은 먹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로 섞여 들어가면 안 되는 거죠.
두 번째로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든다고 쳐봐요. 생분해가 될 거니까 ‘음식물 쓰레기가 썩어서 퇴비로 되는 과정에서 생분해되는 비닐봉투도 같이 썩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드는 과정이 58도씨에서 두 달 정도 썩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생분해 플라스틱은 58도씨에서 6개월 동안 썩혀야 분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생분해 플라스틱이라고 하더라도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퇴비화 공정으로 가더라도 분해가 안돼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은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배출해도 되는 비닐봉투는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와 같이 버려도 된다는 비닐, 이것은 소비자를 현재 단계에서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가나 지자체 차원에서 검정을 해서 이런 광고는 금지시키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원초, 중리중학교 주차공간 확보
중리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에 따른 기반시설 정비
중리시장 명품시장화 및 활성화, 공영주차장 유도선 정비
중리동 정화조 관로사업 기간 단축
중리근린공원 복합문화센터 조기 개방, 새롬어린이공원 정비
송촌동 트램 개통으로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
학교 연계 돌봄 인프라 확대, 생활형 문화·체육시설 확충
송촌동 버스 노선 개선, 송촌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송촌동 먹자골목 주택가 경로당 건립 및 원주민 지원
송촌생활체육공원 비래동까지 연장, 야자매트 황톳길 조성
송촌초·중·고 주변 쓰레기 및 주차 문제 해결
송촌동 공영주차타워 정비, 김호연 재 문학관 설립에 따른 대형 주차장 확보
비래동 경부고속도로 대전육교 관광자원화
비래동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비래큰길 공영주차장 건립
비래동까지 송촌생활체육공원 연장 및 산책로 조성
밭탕골 약수터 및 진입로 정비
비래동 길치공원길 언덕길 열선 대전터널까지 확충 및 확장
비래동 굴다리 정비 및 동춘당네거리까지 인도 정비
비래동 길치근린복합문화센터 적극 우선 사용토록 조치
생활민원 신속 해결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작은 불편부터 해결하겠습니다.
우범지역 감시카메라 설치, 노후 가로등 교체 및 확충 등 골목 안전 인프라를 강화하겠습니다.
공영주차장 확대와 버스 노선 개선으로 교통 불편을 줄이겠습니다.
노후 공원 정비, 노후 화장실 개축, 약수터 정비, 체육시설 설치·정비를 추진하겠습니다.
청년 월세·전세 이자 지원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노후 경로당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확충을 추진하겠습니다.
방문 건강관리 강화와 세대공감 공동체 조성으로 모두가 함께 웃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길 조성을 위한 교통 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여성 안심 귀갓길 확충과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학교 주변 안전 환경 조성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지원 및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 확대로 교육 부담 완화를 돕겠습니다.
성과 중심 예산제를 강화하겠습니다.
선심성ㆍ행사성 예산을 정비하겠습니다.
예산 공개를 확대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예산을 세우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지역상권 및 기장시장 활성화 추진
지역화폐 발행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합리적 해제 추진
기장형 지역통합돌봄 체계 정착
장애인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강화
위기청소년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 확대
아동 보육 인프라 확충
공공의료 및 필수의료 접근성 강화
기장 해양 관광벨트 조성
체류형 관광 인프라 및 야간 관광 콘텐츠 확대
기장읍성·죽도 등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
기장 독립운동기념관 및 박물관 건립 추진
KTX-이음 기장역 정차 확대 추진
도시철도 기장선·오시리아선 추진
반송터널 조기 개통 지원
대변~죽성간 도로 완공
단절된 죽성~학리간 도로개설 추진
생활권 공원 및 녹지 확대
해안 및 하천 친수공간 조성
구도심 도시재생을 통한 환경 개선
기장군 공동주택지원센터 설치
생활 안전 및 재난 대응 인프라 강화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완공 및 체육시설 확대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동호회 활성화 지원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유치
기장읍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중앙동 상권 활성화, 웅남동 환경 개선, 대원동 교육 인프라 확충
아동·청소년 및 노동자 가정을 위한 24시간 긴급 돌봄 서비스와 복지 시스템 강화
노후 주택 수리비 지원 확대 및 단독주택지 주거환경 개선 (용도지역 상향, 지구단위계획 개선, 공유 주차장 조성)
버스 완전 공영제 도입, 대중교통 환승 확대 및 공영 주차장 확보로 주차난 해소
청년 및 여성 역량 강화, 퇴직 노동자 재취업 및 일자리 모델 창출 지원
국민체육센터 및 18홀 파크골프장 건립 조기 착공,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개선
귀산 그린벨트 해제 및 관광특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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