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밥상, 텃밭 요리교실 워크북이 나왔어요~
2016년 다정한 밥상은 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자급자족 프로젝트 입니다.
마을 텃밭에서 건강한 제철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요리교실을 통해 스스로 자급하는 기술까지!
다정한 밥상 텃밭, 요리교실 워크북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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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2호선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전문가 집담회
“광주와 대전의 도시철도 2호선, 같은 고민 그러나 다른 방식”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건설방식을 당초 고가 경전철에서 저심도로 변경하면서 ‘공사비의 증액은 없다“는 주장이 허구였음을 광주시가 뒤늦게 인정하였습니다. 안전성과 기존 도시공간에 대한 피해를 줄이면서 저심도방식으로 건설하기 위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다시 받아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광주시는 공사비 절감을 위해 저심도, 반지하형, 노면전차(트램), 모노레일 등을 제시하면서 시민의 의견을 구하고 최적의 안을 찾겠다고 합니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대전과 광주의 도시철도 2호선의 건설방식, 대중교통 정책의 비교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도시의 공간, 공공교통 그리고 우리의 삶을 결정할 도시철도 2호선의 현재의 논란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대화와 공감을 통해 모색하고자 합니다.
■ 개요
○ 일시 : 2015년 12월 17일(목) 오후 3시
○ 장소 : YMCA 백제실(금남로 위치)
○ 기조발표 :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도명식교수
○ 참여자 : 지역주민, 시민, 전문가 등
○ 주최 : 광주환경운동연합
[다산인권센터 벗바리와 함께하는 영화 '나쁜 나라' 상영회]
어느덧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2015년!
날씨는 춥고, 여전히 화가 나는 일은 많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 더 많이 만나고, 이야기하고, 함께 웃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산인권센터가 준비한 영화 ‘나쁜 나라’ 상영회!
'나쁜 나라'는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의 1년을 기록한 영화입니다.
다산인권센터가 벗바리들과 그 지인들까지 모두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함께 모여서 올 한해 수고 했다고 서로 등 토닥여 줍시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간단한 송년회도 할 예정이니 함께 해 주세요.
-일시: 2015년 12월 22일(화) 저녁 7시
-장소: 메가박스 수원 남문점
-신청: 아래의 주소를 클릭 혹은 010-4618-3596으로 문자주세요.
영화 '나쁜나라' 및 다산인권센터 송년회 신청하기 ↓
*영화 관람 및 송년회 신청 새창에서 열기>>http://goo.gl/forms/txdlwvkDnW
*영화관람 비용은 다산이 냅니다.
*상영관의 규모상 신청은 선착순 100명만 받습니다.
아래 양식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혹시 영화를 보고 싶은데 그냥 보는데 미안하시다는 분,
아직 이렇게 멋진 다산인권센터의 벗바리가 아닌게 후회되신다는 분,
지인에게도 벗바리 가입을 권유해야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당장 클릭하세요.
온라인으로도 다산인권센터 벗바리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 강규진 | 김석준 | 김현희 | 박형찬 | 신동찬 | 이기원 | 장윤희 | 최민석 |
| 강민혜 | 김성욱 | 김혜민 | 배선진 | 신민진 | 이상진 | 장준수 | 최수빈 |
| 강재훈 | 김성원 | 김환준 | 배수경 | 신민찬 | 이상훈 | 장하윤 | 최수현 |
| 강주현 | 김성철 | 남태우 | 배용환 | 신재철 | 이상훈 | 전유준 | 최우창 |
| 강현서 | 김성현 | 남태현 | 배준열 | 신정우 | 이선규 | 전유진 | 최재혁 |
| 고명현 | 김성훈 | 노지원 | 배지훈 | 신준우 | 이성민 | 전태호 | 최하영 |
| 곽민기 | 김수아 | 노진욱 | 백대호 | 신채현 | 이소연 | 전필규 | 하성일 |
| 곽재호 | 김수연 | 문채은 | 백승혜 | 신채현 | 이수빈 | 정새나 | 하재인 |
| 권은중 | 김연우 | 민대홍 | 백승호 | 심승현 | 이수호 | 정샘 | 하태준 |
| 권현준 | 김영엽 | 민선홍 | 백찬영 | 안도연 | 이승훈 | 정솔 | 한서진 |
| 권혜중 | 김용성 | 민시윤 | 변종욱 | 안영환 | 이예서 | 정영훈 | 함동균 |
| 권희주 | 김용찬 | 민시윤 | 변찬영 | 안희원 | 이재원 | 정원철 | 홍기웅 |
| 권희철 | 김윤수 | 박강태 | 변찬영 | 양찬열 | 이재준 | 정유진 | 홍선우 |
| 길정연 | 김은서 | 박미숙 | 빈규태 | 양찬우 | 이정목 | 정은선 | 홍성연 |
| 길현준 | 김익수 | 박민선 | 빈재우 | 양현태 | 이정빈 | 정준서 | 황규민 |
| 김 훈 | 김재민 | 박상윤 | 서재원 | 여태윤 | 이제원 | 정한결 | 황성우 |
| 김경미 | 김재영 | 박소영 | 서정우 | 연현주 | 이제현 | 정한음 | 황수환 |
| 김도현 | 김재원 | 박소율 | 서준원 | 유민재 | 이주엽 | 조서영 | 황윤상 |
| 김도훈 | 김재형 | 박소현 | 서채영 | 유성민 | 이준규 | 조성진 | 황준상 |
| 김도희 | 김정래 | 박시준 | 서채은 | 유성진 | 이준기 | 조성현 | 황창환 |
| 김동연 | 김정호 | 박시훈 | 손동환 | 유수범 | 이준표 | 조은진 | 황휘선 |
| 김동현 | 김준석 | 박영빈 | 손상헌 | 유지민 | 이지수 | 조정은 | |
| 김미정 | 김준엽 | 박주언 | 송미령 | 유진아 | 이지현 | 조현우 | |
| 김민석 | 김준영 | 박주은 | 송여준 | 유혁준 | 이채원 | 조현진 | |
| 김민엽 | 김지섭 | 박준영 | 송우석 | 윤수빈 | 이하영 | 진현우 | |
| 김민재 | 김지운 | 박지연 | 송유빈 | 윤은배 | 이환호 | 진현정 | |
| 김민주 | 김지환 | 박채연 | 송인화 | 윤찬 | 임경환 | 채민성 | |
| 김민지 | 김진우 | 박채은 | 송일환 | 윤태환 | 임서균 | 천세화 | |
| 김범진 | 김철민 | 박해준 | 송호범 | 이강일 | 임예지 | 최경호 | |
| 김상협 | 김현서 | 박형우 | 신경현 | 이광원 | 장세현 | 최민서 |
※ 12월 미션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제품 중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들어있는 제품 2가지 찾기’입니다.
미션 사진을 찍은 뒤 [email protected]로 이름, 생년월일, 제품 2가지 적어 보내주세요!^^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2016년 1월 온도측정일은 1월 3일(일) 오전 9시 입니다.
오늘 대법원[대법원 2부(이상훈 대법관. 금강)와 3부(김용덕 대법관. 한강 / 권순일 대법관.전원합의체. 낙동강 / 박보영 대법관. 영산강)]은 4대강 사건[국민소송단. 2009년 11월 26일 국토해양부장관 등을 상대로 낸 ‘4대강 종합정비기본계획 및 하천공사 시행계획 취소’ 등 소송 제기]에 대해 상고기각 결정으로 원고 패소 판결을 선고했다. 우리는 기울어진 천칭을 반영한 오늘의 판결에 대해 실망을 금할 수 없다. 4대강 사업의 사법적 정의를 실현하지 못한 잘못된 판결이라고 판단한다. 또한 이번 판결은 사업에 관한 행정처분의 무효 확인이나 취소 청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지극히 소극적인 판단일 뿐 4대강 사업에 대한 역사적 정당성을 부여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대법원은 “국가재정법 관련 부분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미실시는 예산 편성의 하자이지 4대강 사업의 절차상 하자가 아니라는 점, 하천법 관계법령의 상하위 계획 시점의 불일치 큰 문제가 아니며, 환경영향평가 관련해서는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를 근거한 한 사업이라도 인정되어야 하며, 정부 재량권 일탈남용에 대해서도 정부의 광범위한 형성의 자유를 인정하여야 하며, 이외에도 홍수예방 및 수질개선 효과에 대해서도 정부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또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4대강 사업으로 생태계에 다소 변화가 예상되더라도 사업으로 인하여 얻어지는 이익을 능가할 정도로 생태계 파괴가 예상된다고 보기 어렵다”며 정부가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보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우선, 오늘 판결은 낙동강사업에 대한 고등법원의 재판 당시, 4대강사업이 국가재정법 위반이라는 판결을 송두리째 부정했다.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예산낭비성 사업을 막기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누락한 것이 절차상 하자가 아니라고 본 것이다. 이는 낙동강 2심 재판부가 보여준 최소한의 사법판단마저 부정하는 판결이다. 대법원의 오늘 판결은 향후 수조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개발 사업에서 법에서 정한 절차를 무시해도 좋다는 선례로 해석될 수 있기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판결은 국민적 상식으로 검증된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모두 부정한 것이다. 정부주도의 국토환경 파괴사업에 대해 면죄부를 부여한 판결을 국민들은 납득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국민은 생명의 강을 죽음의 호수로 만든 이 사업의 명분을 단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는 단지 국민정서상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2013년 감사원은 4대강사업의 본질이 대운하사업이었고, 총체적 부실이었음을 인정한 바 있다. 또한 2014년 국무총리실 4대강사업조사평가위원회도 4대강사업이 가뭄에 효과가 없고, 수질악화와 생태계훼손을 가져왔다는 점을 인정한 바 있다. 이는 4대강 사업이 과정과 내용 모두 명백한 하자가 있음을 정부기관이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주장한 홍수예방, 수질개선, 일자리 창출 등 4대강 사업의 목적은 단 하나도 달성된바 없음을 고백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법원에 묻고자 한다. 대법원은 어떤 근거로 4대강사업이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는가.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이러한 정도만으로 사건 처분의 위법성이 확인되는 것은 아니라 주장하며 재량권 일탈이 아니라 주장했다. 온 국민이 수년째 현실로 지켜보고 있는 4대강의 비극적 상황을 초래한 것이 정부의 재량권 일탈남용이 아니면 무엇이 재량권 일탈남용인가? 도대체 얼마나 더 파괴되고 수질이 악화되어야 인정할 것인가? 또한 정부가 제시한 목표가 달성된 것은 하나도 없고, 국민세금을 강물 속에 버리고 국민을 속이면서 진행한 사업이 정부 재량권 일탈 남용이 아니면 무엇을 정부 재량권의 일탈 남용이라 할 수 있는가?
이제 사법부의 정치적 판결로 4대강 사업은 다시 우리사회의 과제로 돌아왔다. 과거 새만금 사업을 비롯한 환경 관련 사법부의 판단은 항상 정부에 면죄부를 주어왔다. 사법부가 불법을 외면할 때 재앙은 현실이 되었다. 오늘의 판결로 인해 우리는 한국사회의 부조리한 사법 현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의 선고는 4대강을 지키지는 못할망정, 불법조차 눈감은 또 하나의 부끄러운 사법부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그리고 잘못된 판결을 한 대법관들 또한 4대강사업의 책임자들과 함께 기억될 것이다.
국민 4만여 명이 이명박 전 대통령 등 4대강사업 책임자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 11월 말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또한 정부는 마지막 남은 4대강사업, 영주댐의 담수를 시작하려고 한다. 4대강사업의 폐해를 다 덮어버리려 하고 있다. 하지만 책임자 처벌과 4대강 재자연화는 멈출 수 없는 한국사회의 과제다.
강은 바위를 만난다고 흐름을 멈추지 않는다. 4대강을 살리기 위한 운동은, 잘못된 사법부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계속될 것이다. 강의 역사, 자연의 생명은, 인간의 법보다 끈질기고 장대하기 때문이다.
2015년 12월 10일
4대강조사위원회 •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 4대강 국민소송단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사무국장을 모십니다
1994년 12월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공해도시 인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립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인간에 대한 착취와 마찬가지로 환경에 대한 오염과 파괴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오염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환경운동가
순환적인 생태계와 환경이 조화로운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추구하며 생명, 평화, 참여를 중심 가치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할 사무국장을 모십니다.
■ 모집분야 : 사무국장 1명
■ 근무형태 : 정규직(상근)
■ 지원자격
- 인천지역의 환경운동에 대한 비전과 열정이 있는 자
- 환경단체나 시민단체 활동 경력자
-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높은 분
■ 모집일정
- 서류접수 : 2015년 12월 15일 ~ 2015년 12월 31일
- 면접일정 : 1차 서류 심사 후 개별 면접(서류전형 후 합격하신 분께 별도 연락드립니다.)
■ 활동조건
- 주5일 활동(상근), 4대보험 적용
- 급여 : 본회 내규에 의함
■ 제출서류
- 이력서1통
- 자기소개서1통
(환경운동과 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생각과 입장 / 사무국장으로서의 비전과 기대 / 관련 분야 경력사항 등 A4 2장 내외)
■ 접수 및 문의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우편 : 22228 인천광역시 남구 경원대로 747 동방경희한의원 3층, 인천환경운동연합
- 전화 : 032-426-2767
[공무원노조 논평]’문형표 전 장관의 연금공단 이사장 내정’ 국민연금의 재벌 사금고화 계략이다.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공모에 지원했으며 사실상 내정까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정부 들어 금융관련 인사에는 정권의 입김으로 인한 논란이 잦았다. 금융권에서는 ‘관치금융’이라는 말이 나온 지 오래다.
이번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공모에는 20여 명의 응모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원자는 지방대 교수 2명을 포함한 3명에 그쳤다. 최종 임명권자인 청와대의 ‘작품’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응모자의 인적사항은 공개하지 않는다’며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문형표 전 장관은 메르스 사태 당시 불통과 부실대응으로 경질됐던 자이며, 국민연금에 대해 ‘세대 간 도적질’이라는 발언으로 공적연금에 대한 불신을 확산시킨 장본인이다. 공무원연금 개악 당시에는 사적연금 활성화를 추종하는 태도가 문제가 되어 야당이 해임을 요구하기도 했다. 반성과 자숙을 해야 할 인물을 500조원이 넘는 기금을 운용하는 자리에 앉히려는 것은 말 그대로 국민연금을 재벌의 사금고로 만들려는 박근혜 정권의 계략이다. 그는 복지부 장관시절에도 “연금 기금을 제대로 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국민연금 기금의 공사화를 추진해왔다.
국민의 노후를 보장해야 할 국민연금기금의 운용은 안정성이 우선이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정치적, 재벌친화적 기금 운용으로 7,900억원의 손해가 나는 등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난 바 있다. 기금운용본부가 공사로 분리되면 정치권과 재벌의 기금운용 카르텔이 형성될 것이고, 이는 국민의 노후를 담보로 도박을 하자는 것과 다름없다.
박근혜 정권은 문형표 전 장관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연금 기금의 공사화를 중단해야 한다. 또한 정부와 정치권이 약속했던 노후소득대체율 50% 상향을 즉각 실현하고 국민연금의 투명한 기금운용을 위해 가입자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2015년 12월 16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파일링크 : http://kgeu.org/board/view.asp?bID=Ncomment&number=39220
[공노총 논평]문형표는 살리고 국민은 죽어도 좋은가?
– 사적연금주의자를 국민연금공단 책임자로? 당장 철회해야 –
보도에 의하면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되었다고 한다. 정권의 후안무치 막무가내식 인사 행태가 그 끝을 모르고 치닫고 있는 것이다.
문형표가 누구인가? 국민노후보다는 재벌의 이익을 위해 알량한 지식을 제공해 온 사적연금옹호론자이며, 장관 시절에는 국민연금기금 고갈론을 부추겨 공적연금에 대한 불신을 키웠고, 소득대체율 10% 올리려면 기여금을 두 배로 내야 한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편 자이다. 그러면서도 정권의 비호를 받으면서 자리를 지키려다 결국 메르스 무방비 사태를 초래한 죄로 공직에서 쫓겨난 바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오천만 국민의 노후를 쥐고 있는 생명기금인 국민연금 운영 책임자로 내정되었다니,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아무리 인사권자의 권한이라고 하더라도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데, 회전문 인사를 넘어 재탕삼탕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정부의 각종 정책을 가다듬고 예산낭비와 인사전횡을 감시해 온 최대 공무원노조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이하 공노총) 은 오천만 국민과 백만공무원의 이름으로 준엄하게 요구한다.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고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적임자를 임명하라!
2015. 12. 16.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파일링크: http://www.gnch.or.kr/bbs/board.php?bo_table=all_uon_report&wr_id=365&&…
[참여연대 논평]메르스 확산책임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자격없다
기초연금 개악, 국민연금 불신 조장 발언 등 공적연금 후퇴시킨 주범
메르스 비극에 무책임한 태도로 경질되고도 반성없는가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공개 모집에 지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이찬진 변호사)는 기초연금 개악 주도, 국민연금 불신 조장 발언으로 공적연금을 후퇴시켰을 뿐 아니라, 메르스 병원명을 상당기간 은폐하는 등 초기 안일한 대응으로 메르스 감염 확산 사태를 야기한 책임을 물어 경질되었던 문형표 전 장관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질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자격이 없다고 보고, 스스로 지원을 철회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문형표 전 장관은 2013년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연계된 기초연금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공적연금을 후퇴시키는 기초연금법을 제정하는데 일조하였으며, 작년 공무원연금 개혁 논의과정에서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 논의가 시작되자 근거없는 보험료 두배 인상 주장을 하여 사회적 혼란을 일으켰고, 이후 ‘후세대 도적질’운운하며 세대간 연대에 기반한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불신을 부추겼다. 이처럼 국민들에게 공포감과 불신을 심어주어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 인사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뿐만 아니라, 문형표 전 장관은 지난 봄 메르스 사태가 발생했을 때는 초기 대응에 실패하고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병원이름을 장기간 은폐하는 결정을 하여 메르스를 확산시켰으며, 이러한 무책임한 처사로 인하여 장관직에서 경질되기까지 한 인사이다. 또한 병원이름 비공개 등 불투명한 처사는 국민연금기금을 투명하게 운영해야 하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임무와도 배치된다. 문형표 전 장관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병원 비공개 결정을 자신이 내렸다는 점을 시인하기도 하였다. 38명의 환자가 사망한 메르스의 비극을 벌써 잊었는가. 이런 국가적 비극에 책임이 있는 인사가 국민의 노후를 책임져야 하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지원한다는 것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이다. 문형표 전 장관은 하루빨리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지원을 철회하라.
파일링크: http://www.peoplepower21.org/index.php?mid=Welfare&document_srl=1381921…

‘영유아,산모 연쇄사망사건’의 진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지난 11월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가습기살균제에 의해 143명이 사망한 사건을 다룬 이후
피해사례가 전국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310여명의 피해사례 접수, 이중 사망자가 38명이나 됩니다.
“내 아기를 위하여 가습기에 넣으라”던 살균제가 죽음을 불러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94년부터 2011년 판매중단까지 약 17년간 전국의 800만명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실제 피해자의 수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신고가 12월 31일 마감됩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피해사례를 신고해주세요.
| 폐 관련 질환,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다닌 경우 - 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폐섬유화 발생가능 - 사용후 10년이상 경과 후 천식,비염,중이염,아토피등 발병도 의심 - 약간의 의심만 있어도 지금 신고해야 나중에 피해구제 가능 |
지리산에 살고 있는 반달곰, 고라니, 삵, 너구리 야생동물 친구들과
순천만에 찾아온 흑두루미, 저어새, 큰고니 철새 친구들은
춥고 기나긴 겨울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하얀 눈이 가득 쌓인 깊고 깊은 숲속으로 갯벌로
우리 야생동물탐사단이 직접 찾아 떠나요~
<일정 및 프로그램>
* 일자 : 2016년 1월 13일(수)~15일(금) / 2박 3일
* 장소 : 지리산 생태탐방연수원, 순천만
* 대상 : 초등학생 3~6학년 30명
* 접수방법 : 녹색교육센터 홈페이지 게시판 참가신청서 양식에 입력
* 참 가 비 : 23만원 (녹색교육센터 회원 – 18만원 / 녹색연합 회원 – 20만원)
<입금계좌> 하나은행 274-910004-87805 (예금주 녹색교육센터)
※ 환불규정 : 5일전까지(1월8일) 100%, 2일전(11일) 50%, 이후 환불불가
* 참가문의 : 녹색교육센터 02-6497-4855,4856
지금, 참가신청하기 http://greenedu.or.kr/wp/?p=12401
* 프로그램
- 지리산 야생동물 이야기 & 공동체 놀이
- 순천만 야생동물구조센터 탐방
- 순천만 철새탐조
- 별빛 따라 섬진강 야생동물 탐사
- 국립공원 종복원기술원 남부복원센터 탐방
* 함께하는 사람들
- 이상규(야생동물 전문가)
- 이윤수(야생동물 전문가, 국립공원관리공단)
- 야생동물전문가 및 야생동물교육자, 녹색길라잡이 (6모둠)
- 진행 5인
* 프로그램 진행안 (본 프로그램은 현지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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