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3] 20대 총선 ‘정당’ 공약비교표


김상민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자신의 정치 자금을 사적으로 지출한 정황이 확인됐다. 뉴스타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김상민 의원의 지난 4년 동안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를 받아 분석한 결과, 정치자금 사적 사용의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됐다. 2013년과 2014년 김 의원은 ‘의정 활동용 숙소’로 신고한 서울시 중구 중림동 아파트에 거주하며 일대 커피숍과 제과점, 식당, 마트 등에서 정치자금을 사용했다.
보고서에는 이 같은 지출 내역이 ‘다과비’, ‘식대비’, ‘음료비’ 등의 항목으로 기재돼 있다. 이 가운데 다과비 항목 지출의 상당수가 중림동 아파트 인근에서 이뤄졌다. 자세히 살펴보면 아파트 단지에서 50m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할○○’ 커피숍의 경우, 총 10차례 정치자금이 지출됐다. 지출 비용은 건 당 6,000원~25,000원 수준이다. 이 커피숍의 음료와 제과 메뉴의 가격대는 4,000~7,000원 선이다.
아파트 단지 상가에 위치한 ‘파리○○○’ 제과점에서도 총 22차례 정치자금 결재가 이뤄졌다. 결재 금액은 대부분 3,000~4,000원 수준으로, 혼자서 커피를 마시거나 빵을 사 먹을 수 있는 금액이다.
아파트 단지 상가 지하에 위치한 ‘햇○○’마트에서도 총 19차례 정치자금이 지출됐다. 평일에는 2,000~3,000원 대의 소액이, 주말과 휴일에는 3만~7만 원 수준이 결재됐다. 자택에서 김 의원이 개인적으로 사용할 식재료 구입에 정치자금이 지출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이 같은 정치 자금 지출은 주로 김 의원의 지시로 보좌진이 필요 물품을 조달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취재진이 접촉한 김 의원의 한 전직 비서는 “(김 의원 자택에) 물품을 사오라는 심부름이 많았다. ‘파리○○○’(제과점)같은 곳에 자주 갔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의 심부름을 하며 정치자금용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며 “비서진 내에서는 선임자와 후임자 사이에 인수인계가 됐을 정도로 공공연했던 사안”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1월 6일 김 의원의 결혼식 당일에도 정치 자금이 지출됐다. 사용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있는 커피숍과 패스트푸드점이다. 당시 김 의원과 그의 배우자는 이 정치자금 사용처로부터 약 50~80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메이크업 샵에서 결혼식 준비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결혼식 전 김 의원과 배우자가 먹고 마시는 데 정치자금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뉴스타파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정치자금 지출 과정에서 일부 오용이 있었다”며 사실상 정치 자금의 사적 사용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오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선관위 측에 알렸고, 추후 소명 자료를 제출하기로 선관위 측과 협의해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정치자금 사적 사용에 대한 책임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선관위와 협의했고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통보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결혼식 당일 커피숍과 패스트푸드점에 정치 자금이 지출된 사정을 묻자 “비서진이 카드를 오용하면서 생긴 일”이라며 보좌진들에게 잘못을 돌렸다.

중앙선관위 측은 “정치자금 지출내역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사적 지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행정 조치나 고발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의원에 대한 조사 여부에 대해선 “진행 중인 구체적 조사 건에 대해 답변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치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면 정치자금의 사적 경비 지출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현행 정치자금법(2조) 위반에 해당된다
20대 총선 수원을 지역구에 출마한 김 의원은 새누리당의 단수후보 공천을 받아 재선을 노리고 있다. 대학 총학생회장, 대학생 자원봉사단 대표 등을 지낸 김 의원은 지난 2012년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박근혜 대통령에 의해 직접 발탁해 정계에 입문했다. 박근혜 캠프 청년본부장,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대표적인 ‘박근혜 키즈’ 정치인으로 꼽힌다.
취재 : 오대양
촬영 : 김수영
편집 : 정지성
[기자회견문]
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입장
–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중단하기 위해 전 사회가 행동해야 합니다.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5월 17일 강남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남성중심사회 속에 오랫동안 일상에 존재해 온 여성에 대한 편견, 무시, (성적) 대상화, 제도적 차별, 폭력이라는 젠더폭력의 징후적 표출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혐오 혹은 증오범죄(hate crime)’이자 ‘여성 살해 범죄(femicide)’로 보고,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중단하기 위한 전 사회적 행동을 요구합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세계 성 격차 보고서 2015’에 따르면 한국의 성평등 지수는 0.651(1에 가까울수록 평등)로, 조사 대상 145개국 중 최하위 수준인 115위입니다. 또한 강력범죄 피해자 중 여성비율 90.2%(경찰청, 2013)로 여성에 대한 폭력이 일상화 된 가운데 살인사건 피해자 중 여성비율 51%로 G20 국가 중 1위(UNODC, 200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제적으로도 한국 사회가 여성에게 얼마나 위협적인 실정인지 낱낱이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사회는 강남 ‘여성 살해’ 사건이 그 간 일상적으로 발생했던 여성에 대한 폭력이라는 사건의 본질을 놓치고 있습니다. 강신명 경찰정창은 지난 2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에 혐오범죄는 없다”, ‘가해자의 정신질환으로 인한 범죄’라고 주장하며 여성의 현실을 외면하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 경찰이 요청하면 의학적 판단을 거쳐 지자체장이 입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며, 당사자가 퇴원을 원해도 병원이 이를 거부하는 조치까지 적극 검토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배제와 격리를 강화하는 또 다른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무분별하고 반인권적인 정신병원 강제입원 강화 대책을 즉각 철회하고, 이번 사건이 성차별적 사회 구조와 인식에 기반한 여성에 대한 명백한 폭력이라는 사건의 본질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특히 강남 ‘여성살해’ 사건이 이후 여성에 대한 폭력을 중단하라는 목소리를 폄훼‧왜곡하고 위협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추모집회에 참석하고, 차별과 폭력에 대해 말하는 여성들의 사진과 신상정보 노출, 이에 대한 악성 댓글 등의 위협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이후, 정당하게 말하고 분노하는 여성에 대한 사진 유포 및 신상 털기 등의 위협에 대해 즉각 개입하고 중단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폭력은 더 이상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입니다. 이제는 한국 사회에 난무하는 여성에 대한 혐오와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젠더 불평등 문제를 중요하고 시급한 사회적 의제로 삼아야 할 시점입니다. 이를 통해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없는 사회로의 변화를 위한 대안을 함께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강남 ‘여성 살해’사건 희생자를 비롯한 여성폭력 피해자를 추모하며,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폭력,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한 인식 개선과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이후 시민사회의 노력을 각 계 각층으로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2016년 6월 1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새누리당의 19대 총선 공약 이행 여부를 평가한 결과 100점 만점에 36점에 그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남북관계, 표현의 자유, 정치 선진화 관련 공약은 제대로 지켜진 것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때 공약을 남발하고 그 뒤엔 책임지지 않는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공약 이행을 평가할 수 있는 사회적 기구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0대 총선을 맞아 뉴스타파와 참여연대는 공동으로 지난 19대 총선 공약을 평가했다. 평가 대상은 제1당인 새누리당의 중앙 공약이다. 19대 총선공약 가운데 이후 박근혜 후보의 대선 공약으로 구체화됐고, 20대 총선에서도 여전히 의미 있는 공약들을 선별했다. 남북관계, 경제민주화, 복지 등 총 10개 분야, 110개 공약이 평가 대상이다. 세부적인 공약 내용과 평가 근거는 뉴스타파 공약 점검 특별 페이지 <2016 총선 기획, 공약 점검 프로젝트 약속> (링크)에서 볼 수 있다.
| 분야 | 평가대상 공약 |
| 검찰 개혁 | 7 |
| 경제민주화 | 19 |
| 남북관계 | 7 |
| 노동 | 16 |
| 민생 | 21 |
| 복지 | 14 |
| 일자리 | 9 |
| 정치 선진화 | 3 |
| 조세 | 9 |
| 표현의 자유 | 4 |
| 합계 | 110 |
| 점수 | 평가 기준 |
| 빨간등 | 이행 완료, 이행 전망 등 |
| 노란등 | 공약 폐기 및 변질, 진행 사항 없음 등 |
| 파란등 | 공약 축소, 평가 유보 등 |
평가 대상 110개 공약 가운데 ‘빨간불’은 50개, ‘노란불’은 27개, ‘초록불’은 33개였다.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면 36점이다. 2014년 뉴스타파가 진행한 1차 대선공약 점검(링크)에서는 33점, 2차 대선공약 점검(링크)에서는 43점이었다.

특히 남북관계와 표현의 자유, 정치 선진화 부문 15개 공약 가운데 제대로 지킨 공약이 하나도 없었다. 검찰개혁부문에서도 7개 공약 가운데 2개만 지켰을 뿐이다. 공약 점검 작업을 진행한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애초에 공약 이행 의지가 없었던 부분”이라며, “검찰개혁이라든가, 남북관계, 표현의 자유 이런 부분은 유권자들을 현혹할만한 ‘막공약, 헛공약’ 이렇게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민주화 부문은 상대적으로 점수가 높았다. 모두 19개 공약 가운데 42%인 8개를 이행했다. 공약 평가 자문위원 중 한 명인 이찬진 변호사는 “경제민주화나 민생 공약들 중 공약대로 이행된 항목이 많아 보인다”면서도, “이행된 공약이 주로 대출 등 금융을 매개로 한 공약들이 많고, 공약 자체가 시대적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던 근본적인 한계가 있어서 국민들이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선거 때 공약을 쏟아내고 이후 책임을 지지 않는 정당들의 행태는 이번 공약 평가에서도 확인됐다.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정부 스스로, 정치권에서 스스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시민이 참여해서 공약을 정말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기구를 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총 33개의 의제별 연대기구와 지역별 연대기구를 포함한 1,000개가 넘는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2016 총선넷)가 2월 17일(수) 오후 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 발족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2016년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정부가 앞장서 훼손하고, 극단적 양극화와 불평등은 대다수 시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으며, 최근엔 남북관계의 위기로 한반도의 평화마저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3중의 위기를 박근혜 정부는 잘못된 판단과 결정으로 악화시키고 있고, 이를 견제해야 할 정치권 역시 여당은 공동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야당들도 총선에서 유불리를 따지며 제대로 된 대처나 견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대표를 뽑는 2016년 총선이야말로 중대한 변화가 시작되어야 할 시점이고,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총선에 적극 대응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에 시민의 힘으로 ‘기억/심판/약속’운동을 다시 펼치기 위해, 전국 각계에서 모인 1,000여 개가 넘는 시민사회단체가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를 발족 시켰습니다.
이날 발족 기자회견 및 출범식에서는 곧 공개할 반응형 웹사이트를 통하여 시민에게 후보자 및 정당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평가내용을 제공하는 기억(정보공개)운동, 그동안 집권세력의 거듭돼온 실정과 공약 미이행에 대한 평가 및 심판운동, 정당의 공천과정과 선거과정에서 부적격 후보자에 대한 감시 및 낙천·낙선운동, 총선 쟁점과 주요 정책을 공론화하고 후보자 및 정당에게 이행을 서약하게 하는 약속운동, 국가기관의 불법·부당한 선거개입 감시운동, 풀뿌리 유권자 캠페인 및 투표참여운동 등 총선시민네트워크 활동계획을 발표하고 그 돌입을 선포하였습니다.
또 각계각층 대표자들과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여성단체, 지역단체, 청년 및 비정규직 노동자, 중소상공인 등 당사자들이 함께 발족을 선언하고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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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넷 참여 의제별 연대기구: 4.16연대,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 역사정의실천연대, 경제민주화와먹고사는문제해결을위한을들의총선연대, 보육연석회의, 반값등록금실현및교육공공성강화를위한국민본부, 사학개혁국민운동본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복지수호공대위, 주거권네트워크,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총선청년네트워크,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진보연대, 환경운동연합 등(추가중),
※ 총선넷 참여 지역별 연대기구: 강원연대회의, 경기연대회의, 경남연대회의, 대구연대회의, 대전연대회의, 인천연대회의, 전남연대회의, 전북연대회의, 충남연대회의, 충북연대회의, 서울강동연대회의(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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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족선언문>
민주주의, 민생, 평화, 그 어떤 것도 위태롭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대다수 시민의 삶은 너무나도 고달프고 힘겨운데, 이 모든 위기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무능하고 독선적인 정부는 도리어 국민 탓만 하고 있습니다. 국회는 정부의 무능과 실정을 견제하고 바로잡아야 할 사명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뽑아준 유권자들에게 닥친 고통, 국민들의 절박한 관심사와는 상관없는 소수권력층의 이해만을 대변하고 낡은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총선을 목전에 두고도 선거구 획정조차 못하고 도리어 정치제도를 개악하려 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는데 정치는 변하지 않고 후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민주주의가 꽃피고, 민생과 경제가 살아나고, 평화가 넘실대는 나라를 만들고, 시민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할 새롭고 다양한 정치를 꽃피우기 위해 우리 스스로 나서서 뭐라도 해야 합니다.
선거는 기억과 심판의 장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모두는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 가만히 있지 않고 행동하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기억은 우리사회의 다대다수를 이루는 약자들의 무기입니다. 부패하고 무책임한 정치에 대한 심판은 민주시민의 책무입니다. 총선의 공간에서 우리는 이 나라 주인으로서 주어진 책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이미 지역과 풀뿌리에서는 무수히 많은 변화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따라오지 못하는 낡은 정치, 새로운 시민들의 요구와 관심사를 대변하지 못하는 사이비 정치에 더는 기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에게 투표할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를 위해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것입니다.
2000년 총선시민연대를 거쳐, 2012년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억, 약속, 심판운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제 다시 다양한 의제별 연대기구와 지역단체들이 결합하여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를 결성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반민주적인 정책결정과 집행, 법제정에 책임이 있는 정당과 정치인을 적극적으로 기억하고 심판하기 위한 능동적이고 자구적인 유권자 행동을 조직할 것입니다. 환경파괴에 앞장서고 경제민주화와 민생을 외면한 정치인들을 기록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와 민주주의를 훼손한 정치인들이 공천과정에서 배제될 수 있도록 공천감시 활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나아가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피해자들의 고통을 가중시킨 정치인들도 반드시 기억하고 그 책임을 추궁할 것입니다. 그 밖에도 각 지역 유권자들의 풀뿌리 토론을 통해 옥석을 가리기 위한 기억과 심판의 다양한 기준들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과 경제를 살려내고,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만들어갈 새로운 정치, 새로운 사회에 대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와 정당에 약속을 받아낼 것입니다.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갈 정책과 비전을 약속한 후보를 국회로 보내기 위해 다양한 유권자 운동에 나설 것입니다.
또한 대선에 개입한 전력이 있는 국가정보원과 경찰, 수사권을 휘두르는 검찰 등 공안기구는 물론이고 전체 국가기관과, 관변단체의 선거개입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감시할 것입니다. 선거운동부터 개표까지 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지는지 감시하고, 선거를 관리하는 선관위까지 감시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는 온라인플랫폼을 만들어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심판운동과 약속운동 결과를 공개할 것입니다. 이곳에 모인 정보를 수많은 ‘유권자행동단’과 함께 공유하고 확산시켜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도울 것입니다. 또한 유권자들의 자유로운 선거참여와 유권자들의 지지반대의 권리와 정책호소의 권리, 투표독려의 권리를 옹호하는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투표참여운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시민사회와 시민사회단체는 가치와 이념이 다르고 다양합니다. 차이를 인정하고 공동의 목표와 행동에 동의하는 모든 시민과 시민사회세력의 힘을 모으고 연대할 것입니다. 함께 모여 시민의 자구수단을 찾고, 정치를 바꾸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의 위기를 극복하는 정치를 만들어내고, 정치를 바꾸기 위한 ‘기억/약속/심판’의 네트워크인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를 이제 시작합니다.
2016년 2월 17일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
20160217_보도자료_총선시민네트워크발족기자회견.hwp
20160217_총선넷_발족기자회견자료(명단포함최종본).hwp
주요 산업단지 총선후보자 알권리 보장을 지지선언하다!
33개 도시 85개 선거구 118명 명단 발표!
화학물질 지역사회알권법∙조례 제정운동에 찬성표를 던지다.
알권리 보장 4가지 정책에 응답자 전원(100%)이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42명, 새누리당/민중연합당 15명, 국민의당/정의당 11명
2012년 9월 구미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를 계기로 일과건강을 비롯한 2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알권리 보장을 위한 화학물질 감시네크워크’는 이번 4.13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전국 주요산단이 밀집되어 있는 33개 도시 85개 선거구를 선정하고 이 지역 후보자들에게 국민의 화학물질 알권리보장을 위한 4가지 정책을 공개질의하였다.
주요내용은 화학물질에 의한 대형참사를 막기 위한 대책사업으로 ‘지역사회알권리법∙조례제정’과 ‘우리동네위험지도 제작’, ‘발암물질없는 우리동네만들기’에 대한 지지여부를 묻는 것이었다.
지지선언 참가자 최종 집계결과 33개 도시 85개 선거구 303명의 후보자 중 118명(39%)이 답변을 해왔으며 전체 응답자 100%가 알권리 보장 4가지 정책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하였다. 응답율이 3분의 1 수준에 머물러 아쉬움이 남는 결과이지만 여야를 막론하고 100%가 화학물질관리체계와 정보공개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지선언을 해주신 후보자분들이 당선과 함께 알권리 보장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는 선거이후 구성되는 20대 국회에서 지지선언에 참가한 당선자들과 지역사회알권리법 공동발의을 최우선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화학물질 알권리의 필요성을 국민들과 나누기 위해 4월 28일 12~13시를 시작으로 매월 ‘비밀은 위험하다’ <실시간 검색어 무한~도전 캠페인>을 전국동시행동으로 추진한다. 더불어 작년에 공개된 ‘우리동네 위험지도’ 어플리케이션 버전2.0인 ‘우리동네 위험지도_서울’을 제작, 무료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편에서는 우리주변의 생활 속 화학물질 위험정보로서 어린이제품, 가정용품, 학교환경, 어린이집, 개인의료방사능 정보가 담길 예정이다.
< 공개질의 전국 주요 산업단지 33개 도시 >
구분 | 도시명 | 구분 | 도시명 |
광역시 | 대구,대전,세종,울산 | 전라남도 | 순천,광양,여수 |
경기도 | 성남,시흥,안산,안양,파주,평택,하남,화성 | 전라북도 | 익산,전주 |
경상남도 | 거제,김해,양산,진주,창원 | 충청남도 | 당진,서산,아산,천안 |
경상북도 | 경주,구미,김천,영주,포항 | 충청북도 | 청주,충주 |
< 정당별 4.13총선 화학물질 알권리 공개질의결과 집계현황 >
구분 | 1차 집계 | 새누리당 | 더불어 민주당 | 국민의당 | 정의당 | 민중 연합당 | 기타 |
지지선언자 | 118명 | 15명 | 42명 | 11명 | 11명 | 15명 | 24명 |
전체후보자 | 303명 | 83명 | 72명 | 48명 | 12명 | 17명 | 71명 |
응답율 | 38.9% | 18.1% | 58.3% | 22.9% | 91.7% | 88.2% | 26.8% |
정당별 지지선언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새누리당과 민중연합당이 각 15명, 정의당,국민의당 각 11명 순이었다. 무소속은 20명으로 집계되었다.
정당별 응답율을 보면 정의당이 91.7%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민중연합당이 88.2%, 더불어민주당 58.3%, 국민의당 22.9%, 새누리당 18.1% 순으로 나타났다.
(노동당 4명 중 2명, 친박통일당 2명 중 1명, 녹색당 1명 중 1명이 응답지지하였다.)
질의내용을 살펴보면,
첫째로 우리지역 지방자치단체가 화학물질관리와 화학사고 시 비상대응을 위한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가 보장된 지역통합관리체계”인 <화학물질 지역사회알권리조례>를 제정하고자 한다면 이를 지지할 것인지를 질의하였다.
둘째 이번 선거에서 당선이 된다면 올해 20대 국회에서 추진될 아래내용과 같은 <화학물질 지역사회알권리법> 제정을 위한 공동발의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를 질의하였다.
< 화학물질 지역사회알권리법∙조례 주요내용 > ○ 지방자치단체장은 화학물질사고 시 대응메뉴얼을 포함한 비상대응계획 수립. ○ 지방자치단체장은 화학물질관리위원회 구성을 통해 주민의 참여와 알권리보장체계 마련. ○ 지방자치단체장은 공개되는 화학물질 배출량∙통계조사 결과를 주민이 알기쉽게 고지제공. ○ 지방자치단체장은 주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위해관리계획서를 지역사회 고지제공. ○ 지방자체단체장은 화학사고 시 주민고지를 통해 상황전파 및 대피 조치 등 정보제공. |
셋째로는 우리지역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주민에게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2016년 7월 환경부에서 공개하게 될 “화학물질 사업장 통계조사와 배출량조사 결과정보”를 활용하여 <우리동네 화학물질 위험지도>를 제작, 보급한다면 지지하는지를 질의하였다.
넷째로 당선이 된다면 어린이용품을 포함하여 우리생활주변 화학용품에서 발암물질과 환경호르몬이 다량 포함된 제품들을 조사하고 제거함으로써 ‘발암물질과 환경호르몬없는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을 위한 입법활동을 하실 의사가 있는지를 마지막으로 질의하였다.
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알권리 지지선언 명단(118명)
지역 | 선거구명 | 정당명 | 후보자명 | 알권리조례 제정 | 알권리법 발의 | 우리동네 위험지도 | 생활환경 화학용품 |
경기도 | 성남시수정구 | 새누리당 | 변환봉 | 0 | 0 | 0 | 0 |
경기도 | 성남시수정구 | 민중연합당 | 장지화 | 0 | 0 | 0 | 0 |
경기도 | 성남시중원구 | 더불어민주당 | 은수미 | 0 | 0 | 0 | 0 |
경기도 | 성남시분당구갑 | 새누리당 | 권혁세 | 0 | 0 | 0 | 0 |
경기도 | 성남시분당구을 | 더불어민주당 | 김병욱 | 0 | 0 | 0 | 0 |
경기도 | 안양시동안구갑 | 민중연합당 | 유현목 | 0 | 0 | 0 | 0 |
경기도 | 안양시동안구을 | 정의당 | 정진후 | 0 | 0 | 0 | 0 |
경기도 | 평택시갑 | 새누리당 | 원유철 | 0 | 0 | 0 | 0 |
경기도 | 평택시갑 | 더불어민주당 | 고인정 | 0 | 0 | 0 | 0 |
경기도 | 평택시갑 | 정의당 | 송치용 | 0 | 0 | 0 | 0 |
경기도 | 평택시을 | 더불어민주당 | 김선기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상록구갑 | 더불어민주당 | 전해철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상록구갑 | 국민의당 | 박주원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상록구갑 | 민중연합당 | 홍연아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상록구갑 | 무소속 | 장경수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상록구을 | 더불어민주당 | 김철민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단원구갑 | 새누리당 | 김명연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단원구을 | 더불어민주당 | 손창완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단원구을 | 국민의당 | 부좌현 | 0 | 0 | 0 | 0 |
경기도 | 안산시단원구을 | 정의당 | 이재용 | 0 | 0 | 0 | 0 |
경기도 | 화성시갑 | 무소속 | 홍성규 | 0 | 0 | 0 | 0 |
경기도 | 화성시병 | 더불어민주당 | 권칠승 | 0 | 0 | 0 | 0 |
경기도 | 화성시병 | 국민의당 | 한기운 | 0 | 0 | 0 | 0 |
경기도 | 시흥시갑 | 새누리당 | 함진규 | 0 | 0 | 0 | 0 |
경기도 | 시흥시갑 | 더불어민주당 | 백원우 | 0 | 0 | 0 | 0 |
경기도 | 시흥시갑 | 무소속 | 이정우 | 0 | 0 | 0 | 0 |
경기도 | 시흥시을 | 더불어민주당 | 조정식 | 0 | 0 | 0 | 0 |
경기도 | 하남시 | 더불어민주당 | 문학진 | 0 | 0 | 0 | 0 |
경기도 | 파주시갑 | 민중연합당 | 이재희 | 0 | 0 | 0 | 0 |
경기도 | 안성시 | 민중연합당 | 허제욱 | 0 | 0 | 0 | 0 |
경남 | 창원시의창구 | 더불어민주당 | 김기운 | 0 | 0 | 0 | 0 |
경남 | 창원시성산구 | 정의당 | 노회찬 | 0 | 0 | 0 | 0 |
경남 | 창원시마산합포구 | 더불어민주당 | 박남현 | 0 | 0 | 0 | 0 |
경남 | 진주시갑 | 더불어민주당 | 정영훈 | 0 | 0 | 0 | 0 |
경남 | 진주시갑 | 무소속 | 이혁 | 0 | 0 | 0 | 0 |
경남 | 진주시을 | 더불어민주당 | 서소연 | 0 | 0 | 0 | 0 |
경남 | 진주시을 | 무소속 | 강주열 | 0 | 0 | 0 | 0 |
경남 | 거제시 | 새누리당 | 김한표 | 0 | 0 | 0 | 0 |
경남 | 거제시 | 더불어민주당 | 변광용 | 0 | 0 | 0 | 0 |
경남 | 양산시갑 | 더불어민주당 | 송인배 | 0 | 0 | 0 | 0 |
경남 | 양산시을 | 새누리당 | 이장권 | 0 | 0 | 0 | 0 |
경남 | 양산시을 | 더불어민주당 | 서형수 | 0 | 0 | 0 | 0 |
경남 | 양산시을 | 무소속 | 우민지 | 0 | 0 | 0 | 0 |
경남 | 양산시을 | 무소속 | 황윤영 | 0 | 0 | 0 | 0 |
경남 | 양산시을 | 무소속 | 박인 | 0 | 0 | 0 | 0 |
경북 | 포항시북구 | 더불어민주당 | 오중기 | 0 | 0 | 0 | 0 |
경북 | 포항시북구 | 정의당 | 박창호 | 0 | 0 | 0 | 0 |
경북 | 포항시남구울릉군 | 민중연합당 | 박승억 | 0 | 0 | 0 | 0 |
경북 | 경주시 | 무소속 | 권영국 | 0 | 0 | 0 | 0 |
경북 | 구미시갑 | 민중연합당 | 남수정 | 0 | 0 | 0 | 0 |
경북 | 영주시문경시예천군 | 더불어민주당 | 엄재정 | 0 | 0 | 0 | 0 |
경북 | 영주시문경시예천군 | 무소속 | 김수철 | 0 | 0 | 0 | 0 |
대구 | 동구갑 | 민중연합당 | 황순규 | 0 | 0 | 0 | 0 |
대구 | 중구남구 | 노동당 | 최창진 | 0 | 0 | 0 | 0 |
대구 | 북구을 | 정의당 | 조명래 | 0 | 0 | 0 | 0 |
대구 | 수성구을 | 더불어민주당 | 정기철 | 0 | 0 | 0 | 0 |
대구 | 달서구갑 | 녹색당 | 변홍철 | 0 | 0 | 0 | 0 |
대구 | 달서구을 | 더불어민주당 | 김태용 | 0 | 0 | 0 | 0 |
대구 | 달성군 | 더불어민주당 | 조기석 | 0 | 0 | 0 | 0 |
대전 | 동구 | 국민의당 | 선병렬 | 0 | 0 | 0 | 0 |
대전 | 동구 | 무소속 | 이대식 | 0 | 0 | 0 | 0 |
대전 | 동구 | 무소속 | 정구국 | 0 | 0 | 0 | 0 |
대전 | 중구 | 더불어민주당 | 송행수 | 0 | 0 | 0 | 0 |
대전 | 중구 | 무소속 | 송미림 | 0 | 0 | 0 | 0 |
대전 | 서구갑 | 민중연합당 | 주무늬 | 0 | 0 | 0 | 0 |
대전 | 서구을 | 새누리당 | 이재선 | 0 | 0 | 0 | 0 |
대전 | 서구을 | 정의당 | 김윤기 | 0 | 0 | 0 | 0 |
대전 | 유성구갑 | 새누리당 | 진동규 | 0 | 0 | 0 | 0 |
대전 | 유성구갑 | 정의당 | 강영삼 | 0 | 0 | 0 | 0 |
대전 | 유성구을 | 새누리당 | 김신호 | 0 | 0 | 0 | 0 |
대전 | 유성구을 | 더불어민주당 | 이상민 | 0 | 0 | 0 | 0 |
대전 | 유성구을 | 정의당 | 이성우 | 0 | 0 | 0 | 0 |
세종 | 세종특별자치시 | 민중연합당 | 여미전 | 0 | 0 | 0 | 0 |
울산 | 중구 | 더불어민주당 | 이철수 | 0 | 0 | 0 | 0 |
울산 | 중구 | 노동당 | 이향희 | 0 | 0 | 0 | 0 |
울산 | 남구갑 | 더불어민주당 | 심규명 | 0 | 0 | 0 | 0 |
울산 | 남구갑 | 무소속 | 박기준 | 0 | 0 | 0 | 0 |
울산 | 남구을 | 무소속 | 송철호 | 0 | 0 | 0 | 0 |
울산 | 동구 | 국민의당 | 이연희 | 0 | 0 | 0 | 0 |
울산 | 동구 | 무소속 | 김종훈 | 0 | 0 | 0 | 0 |
울산 | 북구 | 새누리당 | 윤두환 | 0 | 0 | 0 | 0 |
울산 | 북구 | 무소속 | 윤종오 | 0 | 0 | 0 | 0 |
울산 | 울주군 | 더불어민주당 | 정찬모 | 0 | 0 | 0 | 0 |
울산 | 울주군 | 무소속 | 강길부 | 0 | 0 | 0 | 0 |
전남 | 여수시갑 | 더불어민주당 | 송대수 | 0 | 0 | 0 | 0 |
전남 | 여수시을 | 새누리당 | 김성훈 | 0 | 0 | 0 | 0 |
전남 | 여수시을 | 국민의당 | 주승용 | 0 | 0 | 0 | 0 |
전남 | 여수시을 | 민중연합당 | 김상일 | 0 | 0 | 0 | 0 |
전남 | 순천시 | 더불어민주당 | 노관규 | 0 | 0 | 0 | 0 |
전남 | 순천시 | 민중연합당 | 정오균 | 0 | 0 | 0 | 0 |
전남 | 순천시 | 무소속 | 박상욱 | 0 | 0 | 0 | 0 |
전남 | 광양시곡성군구례군 | 더불어민주당 | 우윤근 | 0 | 0 | 0 | 0 |
전남 | 광양시곡성군구례군 | 민중연합당 | 유현주 | 0 | 0 | 0 | 0 |
전북 | 전주시갑 | 국민의당 | 김광수 | 0 | 0 | 0 | 0 |
전북 | 전주시을 | 새누리당 | 정운천 | 0 | 0 | 0 | 0 |
전북 | 전주시을 | 더불어민주당 | 최형재 | 0 | 0 | 0 | 0 |
전북 | 전주시을 | 국민의당 | 장세환 | 0 | 0 | 0 | 0 |
전북 | 전주시병 | 더불어민주당 | 김성주 | 0 | 0 | 0 | 0 |
전북 | 익산시갑 | 더불어민주당 | 이춘석 | 0 | 0 | 0 | 0 |
전북 | 익산시갑 | 국민의당 | 이한수 | 0 | 0 | 0 | 0 |
전북 | 익산시갑 | 민중연합당 | 전권희 | 0 | 0 | 0 | 0 |
전북 | 익산시을 | 더불어민주당 | 한병도 | 0 | 0 | 0 | 0 |
전북 | 익산시을 | 정의당 | 권태홍 | 0 | 0 | 0 | 0 |
충남 | 천안시을 | 더불어민주당 | 박완주 | 0 | 0 | 0 | 0 |
충남 | 천안시을 | 정의당 | 박성필 | 0 | 0 | 0 | 0 |
충남 | 아산시갑 | 새누리당 | 이명수 | 0 | 0 | 0 | 0 |
충남 | 아산시을 | 더불어민주당 | 강훈식 | 0 | 0 | 0 | 0 |
충남 | 서산시태안군 | 새누리당 | 성일종 | 0 | 0 | 0 | 0 |
충남 | 서산시태안군 | 더불어민주당 | 조한기 | 0 | 0 | 0 | 0 |
충남 | 당진시 | 더불어민주당 | 어기구 | 0 | 0 | 0 | 0 |
충남 | 당진시 | 국민의당 | 송노섭 | 0 | 0 | 0 | 0 |
충북 | 청주시상당구 | 친반통일당 | 한대수 | 0 | 0 | 0 | 0 |
충북 | 청주시서원구 | 더불어민주당 | 오제세 | 0 | 0 | 0 | 0 |
충북 | 청주시흥덕구 | 더불어민주당 | 도종환 | 0 | 0 | 0 | 0 |
충북 | 청주시흥덕구 | 무소속 | 김준환 | 0 | 0 | 0 | 0 |
충북 | 청주시청원구 | 더불어민주당 | 변재일 | 0 | 0 | 0 | 0 |
충북 | 청주시청원구 | 국민의당 | 신언관 | 0 | 0 | 0 | 0 |
충북 | 청주시청원구 | 민중연합당 | 김도경 | 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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