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호남방문에서 느낀점은 호남홀대론, 反문재인 정서는 종편과 탈당하고 국민의당으로 간 기득권 호남 토착세력이 만들어낸 유언비어 합작품이라고 호남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전하고 있다. 결국 그들이 짜놓은 반문재인 정서는 반갑다 문재인정서였다는게 문재인 의원의 호남 방문으로 밝혀졌다.
6.25 당시 미군기 오폭 피해자와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 손해배상 청구 및 법안 상정 노력.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폭력에 공소시효 없음' 발언을 근거로 국가, KTX, 한화 등에 약 3조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익산시의 2차 도약 계기를 마련하고, 창인동 쪽방촌 희생자들의 목숨값을 받고 위령제도 지낼 것임. (단, 장점마을은 전원 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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