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호남방문에서 느낀점은 호남홀대론, 反문재인 정서는 종편과 탈당하고 국민의당으로 간 기득권 호남 토착세력이 만들어낸 유언비어 합작품이라고 호남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전하고 있다. 결국 그들이 짜놓은 반문재인 정서는 반갑다 문재인정서였다는게 문재인 의원의 호남 방문으로 밝혀졌다.
익산 제2 혁신도시를 유치하고 전국 공공기관 최소 20~22개소를 익산에 유치하여 도시를 활성화. 특히 농공생명기관을 시내 지역(송학 모현, 주현 중앙, 창인 남중, 동산, 영등 부송, 마동, 신동 지구)에 유치하여 도시 활성화 추진. 2027년부터 350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확정된 만큼 익산시장의 능력으로 유치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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