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72619.html?fbclid=IwAR2bp2sY…“재심 무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제대로 보도되지 않아 아직도 우리를 간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회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 국가를 대표하는 분이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우리를 청와대로 부르거나 아니면 일본을 방문할 때 잠깐이라도 만나 ‘과거 정부가 여러분께 잘못을 범했다’는 한마디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이 안 해주면 누가 하겠나. 그런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다.”#재일교포.......
양 전 대법원장은 지난 7월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에 의해 반 헙법행위자로 분류될 정도로 법관의 양심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다. ...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는 “양 전 대법원장이 담당했던 재일동포 간첩사건 4건이 모두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중앙정보부에서 맡았던 사건이다. 두 사람은 8년 차이로 경남고‧서울대 법대를 졸업했고, 1970년 같은 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진 인연으로 사법농단 파트너가 됐다"고 주장하며 사법농단 사건역시 예견 된 비극일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http://www.todaykorea.co.kr/news/view.php?no=258281&fbclid=IwAR0VJYGZDw….......
"과거사 사건 피해·생존자들과 시민사회 단체가 과거 청산을 위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진화위법) 등 국회에 계류된 7개의 과거사 관련법을 하루빨리 개정하라고 호소했다. 한국전쟁 민간인 피해자 유족회와 형제복지원·선감학원 생존자 모임 등 과거 국가폭력의 피해자 70여명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조속한 과거사법 재정비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전쟁 당시 보도연맹 사건으로 아버지를 잃은 박용현씨(보은유족회장)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직도 한국전쟁 때 부모·형제를 잃은 많은 유가족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당시 일에 대해 숨기고 있다”며 “과거사법이 하루빨리 개정돼 유가족.......
백남은이 날카롭게 소리쳤습니다. ‘정말 버틸 거야? 여기서도 진술 거부가 통할 줄 알고? 어림도 없어.’ 이에 대해 끝까지 버틸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목소리가 갈라져서 나오더군요. 그것은 나 자신에게 다짐하는 것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더욱 공허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설마 너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안 되지라는, 무너져 가는 듯한 자신감이 불러일으키는 안간힘이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백남은은 ‘좋다, 해보자, 우리는 너를 깨부술 것이다.’라고 소리쳤습니다.”(<남영동>, 김근태 지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69672.html?fbclid=IwAR0IwBS6…-.......
어제(11/14)가... 바로 그분의 탄신일(?) 이었군요.. "기독교 보수세력과 박정희의 인연이 질긴 이유가 있다. 반공을 외치는 보수세력 입장에서 볼 때, 박정희만큼 비교적 무결한 '반공 구세주'를 찾기 어렵기 때문 아닐까. 한국 현대사를 둘러봐도, 박정희만처럼 '반공 구세주' 자격을 갖춘 인물은 찾아보기 힘들다. 남로당 경력이 있기는 하지만, 대통령 취임 이후의 행적만 보면 역대 대통령 중에서 박정희만큼 반공 이념에 잘 부합하는 인물은 없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87499&CM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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