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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강기훈 “유서대필 누명 벗어? 그들은 사과 안 했고 ‘강기훈 프레임’도 안 깨졌다” (181117)

목, 2018/12/06- 12:4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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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170600005…“사건이란 게 어느 한순간 벌어지고 그 결과로 감옥 가고 석방되고 하면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 피해자들은 삶 전체가 바뀌는 것이기에 일상 자체가 다 고통이에요. 남들은 대수롭게 넘길 수 있는 말조차 그들에겐 칼날이 되죠. 그런데 그걸 사람들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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