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현장에 6·25전쟁 때 국군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 유해가 무더기로 있어 서둘러 유해 발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윤근 전주시의회 의원은 17일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해 6·25전쟁 민간인 학살사건을 언급하며 "우리가 보듬어야 할 아픈 역사의 현장이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바로 산정동 소리개재가 전주 국도대체우회도로 '용진~우아' 구간 공사 현장에 포함돼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3374102
"8·15 광복 이후 ‘반민족행위자처벌법’과 4·19 혁명 이후 ‘반민주행위자 공민권 제한법’ 등이 뒤이은 독재 권력에 의해 유야무야되었던 곡절을 청산, 극복하기 위해 이런 헌법 부칙 규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하여 헌정질서 유지와 안정을 꾀하고, 악행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의 기록사업 역시 역사 법정에서 유의미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16210201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1712"그녀와 그는 둘 다 1926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올해 7월 2일 세상을 떠났고, 그는 6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둘은 문자 그대로 똑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삶의 모습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달랐다. 여기서 그녀는 장준하 선생의 반려자 김희숙 여사, 그는 김종필 전 총리다. 두 인물이 걸어온 너무나 달랐던 삶의 모습은 우리 현대사의 비극과 모순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그렇기에 그들 삶의 궤적을 비교해 되새겨 보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
이만열 편찬위 상임대표(전 국사편찬위원장)는 인사말에서 "헌법 개정에 앞서 꼭 해야 할 일은 그간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인권을 침해해 온 사람들의 반헌법 행위를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라며 "편찬작업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되새기는 작업"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24477Y
1차 보고회에서 발표된 < “서훈 취소와 구상권 청구를 통한 국가배상금 환수 방안”>과 관련된 기사도 실렸습니다! "2018년 6월까지 기존 간첩사건이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 받은 사건은 모두 140건, 이와 관련해 훈포장을 수여한 것으로 보이는 수사관은 모두 180여명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이번 서훈 취소는 여러모로 부족한 측면이 많다"면서 "반헌법 행위자들에 대한 보다 확실한 서훈 취소 처리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현재 방식대로 각 부처에서 자체적으로 심사하는 공직 심사위원회에서 주는 리스트만으로 서훈 취소를 결정하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꼴"이라며 "정부 내부에서 서훈 취소 사유를 정확히 확인할 만한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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