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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편찬위 상임대표(전 국사편찬위원장)는 인사말에서 "헌법 개정에 앞서 꼭 해야 할 일은 그간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인권을 침해해 온 사람들의 반헌법 행위를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라며 "편찬작업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되새기는 작업"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2447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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