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정리뉴스] 유성기업·현대차의 '노조파괴', 잇따른 정신질환 산재로 이어져 (경향신문)
■ 주간연속 2교대제 둘러싼 노사 대립이 파업·직장폐쇄로 이어져
■ ‘노조 파괴 시나리오’ 공모한 유성기업·현대차
■ 극심한 노사갈등으로 잇따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 산재 인정 잇따라
■ “정신질환과 노사갈등은 무관하다”는 유성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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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야물새야-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청소년탐조활동 ‘산새야물새야’입니다.
‘산새야물새야’가 두 번째 이야기로 찾아옵니다. 올해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산과 하천으로 나가서 다양한 새들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기 너무 너무 아쉽죠.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가 봄과 여름에 찾아오는 새들을 주제로 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겨울에 찾아오는 많은 새들을 주제로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집에만 콕 박혀 있지 말고 산으로 들로 호수로 새들을 만나러 가요. 아래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세요.
‘산새야물새야’청소년동아리 모집안.hwp노조파괴 유성기업 조합원 숨진 채 발견 (노컷뉴스)
충북 영동에서 노조파괴 논란을 겪고 있는 유성기업 조합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금속노조와 유성기업 영동지회 등에 따르면 한 씨는 평소 유성기업 사 측의 징계 남발과 노조파괴와 관련해 심적 고통을 호소해 왔다. 2014년에는 충남노동인권센터가 진행한 정신건강 실태 조사에서 우울증이 의심돼 상담치료까지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유성기업 조합원들은 최근 현대자동차가 협력업체인 유성기업 노조를 파괴하기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된 정황을 법원에 추가 증거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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