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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3월 17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한광호 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동료들은 한광호 씨의 죽음을 사회적 […]
2018 경기꿈의학교에 선정되어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항을 읽어보시고 많은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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