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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3월 17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한광호 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동료들은 한광호 씨의 죽음을 사회적 […]
‘회사 징계조사 앞두고 자살’ 유성기업 노동자 산재인정 (한겨레)
노조활동을 하다 회사로부터 징계를 받은 뒤 또다른 징계 조사를 앞두고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지회 조합원 한광호씨가 산업재해 사망으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유성기업은 “한씨의 죽음은 개인적인 이유로 회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해왔는데 근로복지공단이 한씨의 죽음과 회사와의 관련성을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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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환경연합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환경오염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늦반딧불이가
의왕에 숨어 살고 있어요!!!
8월 하순경 잦은 비로 올해는 늦반딧불이를 못보고 지나갈까
가슴이 조마조마했답니다.
늦여름밤 어둠이 짙어질수록 영롱히 빛나는 아름다움을 만나러 가실래요?
선착순30명 모집입니다!!
늦지 않게 신청하세요.
- 모이는 곳 : 청계자유 발도로프학교 운동장(운동장에 주차할 수 없습니다)
- 일 시 : 9월5일(화) 늦은 7시 20분
- 인 원 : 선착순 30명
- 신청 방법 : 전화접수 031-469-9031(사무실)
- 참 가 비 : 무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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