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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성공회대학 한홍구 교수 초청강연회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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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성공회대학 한홍구 교수 초청강연회 (2016.02.16)

익명 (미확인) | 월, 2016/02/22- 15:53
미국에 계신 교포 분께서 한홍구 교수님의 미국 강연에 대한 감상평을 생생하게 올려 주셨습니다.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에서는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확인하고 진짜 헌법을 파괴한 반헌법행위자들의 행적을 알리는 대중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연이 필요한 분들은 반헌법행위자 열전편찬위원회(페이스북 메시지, [email protected], 02-735-5812)로 연락주세요~!! http://blog.naver.com/ohgom12/220626598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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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31601071039310001행안부 관계자는 “서훈 등을 취소하는 건 일종의 권리 박탈 행위이기 때문에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며 “이번 조치는 정부가 수여하는 상훈의 영예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내 과거사청산위원회 이상희 변호사는 “간첩 조작 사건은 공권력을 이용한 범죄임에도 오히려 정부 포상을 주는 등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 2018/03/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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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조작사건의 피해자들이 아버지를 잃은 김관홍 가족을 자식을 잃은 세월호 유가족을 동료를 잃은 잠수사들을 위로하며 서로 위로를 받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09473
화, 2017/03/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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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예천 시골 마을 길가에 커다란 현수막이 붙어 있었다. 내용은 이러했다. '1983년 8월 안기부에 끌려가 불법구금과 온갖 구타 및 고문으로 조작하여 간첩으로 누명썼던 암천 김성환의 셋째 김상원이 2013년 12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형사부에서 재심하여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무죄선고 직후 마을 입구마다 걸었던 현수막. 그는 이렇게라도 자신의 무죄를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한다. "이걸 직접 만드셔서 길에다 거신 거예요?" "그럼, 명색이 간판쟁인데 이 정도야 뭐, 원래는 더 큰 현수막을 걸려고 했는데 봐준 거야. 이런 걸 4군데 걸었어. 동네 들어오는 입구란 입구에는 몽땅 걸었다니까. 하하하." http://www.ohmyne.......
월, 2018/02/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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