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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나중에 섬나라 가서 다이빙만 하며 살자" (1703220)

화, 2017/03/28- 15:4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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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조작사건의 피해자들이 아버지를 잃은 김관홍 가족을 자식을 잃은 세월호 유가족을 동료를 잃은 잠수사들을 위로하며 서로 위로를 받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09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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