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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무덤' 신보령화력, 협력업체 근로자 또 추락사 (KOREA NEW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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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무덤' 신보령화력, 협력업체 근로자 또 추락사 (KOREA NEWS TIMES)

익명 (미확인) | 금, 2015/12/18- 09:46

'근로자 무덤' 신보령화력, 협력업체 근로자 또 추락사 (KOREA NEWS TIMES)

17일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과 관계자에 따르면 오전 11시 15분쯤 충남 보령시 주교면 송학리 신보령화력발전소 2호기 탈황설비 현장에서 근로자 이모(56)씨가 배관을 고정하기 위해 사전작업을 하던 도중 추락했다. 앞서 신보령화력발전소는 잇따른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 우려로 지적을 받아왔다.

전국플랜드건설노동조합 관계자는 "노조 측에 보고된 안전사고는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며 "산업안전교육 강화뿐만 아니라 안전불감증에 대한 현실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k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1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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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나기

Have a safe Korean thanks giving day.

 

: BLISS(일과건강 대학생 기자단)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높고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잦아지는데요, 특히 민족대명절 한가위에는 벌초를 위해 고향을 찾거나 가까운 공원을 찾아 성묘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벌초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법들에 대해 일과건강 대학생기자단 블리스가 알려드립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2013년까지 4년간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려 다친 사람은 총 4861, 특히 8~9월에는 벌쏘임 및 뱀물림 환자가 전체의 53.7%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벌초 시 예초기 관련 사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2013년까지 4년간 발생한 400여 건에 달하는 예초기 관련 사고는 특히 8~10월에 전체 사고의 68%가 집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예초기 사고

8~10월에 전체 사고 68% 일어나

 

벌초를 위해 예초기를 사용하다 다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초기는 고속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자칫 주의를 소홀히 할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초기 사용 전 중요한 것은 안전복 및 보호 장구의 착용입니다. 풀베기 작업 전에는 안전모, 방진 안경, 장갑 등 반드시 착용하고, 작업복은 소맷자락과 옷자락이 간결한 복장과 발에 잘 맞는 신발로 착용해야 합니다. 예초기 장착 시 어깨밴드와 허리밴드가 제대로 장착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예초기 날이 잘 장착되어 있는지, 날의 불량 상태는 어떠한지 다시금 확인해야 합니다.

 

 벌초 시 예초기 사고 예방법

칼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

예초날 안전장치(보호덮개) 반드시 부착

예초기 각 부분의 볼트와 너트, 칼날의 조임 등 부착상태 점검

작업 중에는 반경 15cm 이내 접근하지 않아야 함

 

작업을 중단하거나 이동할 때는 엔진을 정지시키기

 

 

 

 

 또 예초기를 꺼낼 때 엔진의 외부 에어클리너, 연료탱크나 기어박스 주변 이물질을 확인해야 오작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칼날 파손이나 나사류 느슨함, 기타 손상으로 인한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초 도중 날이 튕겨져 나와 상해를 입을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예초기 작업 시 올바른 기본 동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오른발부터 전인하여 작업하고, 좌측의 이동은 왼발, 우축의 이동은 오른발부터 움직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작업 시 상하 작업 및 5m 이내의 근접 작업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작업의 안전을 위해서는 최소 15m 이상 떨어져 작업해야 하고, 여러 사람이 함께 제초 작업을 할 때는 상호 간 신호를 주고 받으며 엔진을 완전히 끄고 서로 접근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초기.jpg

 

 

 

 

도구를 이용한 풀베기 작업 시 유의사항

 

많은 가정에서 예초기보다는 낫을 이용한 간단한 제초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때 낫을 휘두르거나 한 손으로 작업하지 않도록 하고 반대쪽의 풀을 벨 때는 최대한 안전한 자세로 몸을 돌려 작업해야 합니다.

 

작업 시 칼날이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는지, 빠질 위험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칼날은 미리 갈아두는 것이 좋은데 날을 반대쪽으로 두고 갈아야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작업 도구는 사용 전 점검을 통해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보수하고 사용 후에도 진흙이나 먼지를 털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갖춰두어야 합니다.

 

스트레칭사우나찜질 등 벌초 피로 회복에 도움

 

특히 수완진동증후군은 한 번 생기면 회복되기 힘들기 때문에 가급적 진동이 적거나 손잡이로 진동이 전파되지 않는 공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손과 팔에 전달되는 진동을 줄여주는 방진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초기, 전기톱을 사용할 때는 10분마다 쉬고 2, 3명이 교대하면서 작업해야 합니다. 쉴 때는 흡연을 피하고 어깨와 팔 스트레칭을 해줘야 혈액순환이 원활해고, 낫이나 갈퀴 작업을 하는 사람도 20분 간격으로 허리를 펴고 쉬는 것이 좋습니다.

 

공격적인 번식기의 벌

 

벌 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면 강한 향의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기에 민감한 곤충을 유인하여 벌레에 물리거나 벌에 쏘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흰 옷 등의 밝은 계통이나 화려한 옷은 꽃으로 착각한 벌떼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성묘 시 챙겨간 과일 등은 밀폐시켜 관리하고 주스 등의 달콤한 음료는 뚜껑을 반드시 닫아 두어야 합니다.

 

벌 쏘임 예방 안전대책

주변에 청량음료, 수박 등 단 음식을 두지 않기

강한 향수나 화장품 및 화려한 복장 착용 자제

땅벌은 흙이나 썩은 나무에 서식하는데, 부주의로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뛰거나 수건을 흔드는 등 벌을 자극하는 행동은 삼가고 제자리에서 최대한 낮은 자세를 취해야함

옷이 헐렁하면 벌이 옷 안으로 들어오기 쉬워 몸에 딱 맞는 긴팔을 입을 것

벌침을 뽑을 때 신용카드를 이용하며, 가능한 피부 가까이에서 벌침과 독주머니를 제거함

벌에 쏘였을 시 항히스타민제를 함유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기

 

 

 

부주의로 벌집을 건드려 벌이 출몰했다면 일단 최대한 자세를 낮추는 것이 유리합니다벌떼에 놀라 과장되게 팔을 휘젓거나 하면 오히려 쏘일 위험이 커집니다벌이 놀라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그 지역을 벗어나도록 합니다.

벌에 쏘인 상처는 흐르는 물로 잘 씻어낸 후 병원에서 치료받되가지고 있는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가능한 피부 가까이에서 벌침과 독주머니를 제거하는 방식의 응급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뱀 출현 시최대한 침착함 유지

 

뱀의 독이 가장 위험한 시기는 9월에서 10월까지로 통상적인 살모사류의 경우 건강한 사람이 물려도 바로 사망할 가능성은 적습니다다만 통상적으로 뱀에 물리면 3~4시간 이내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흔히 벌초 작업을 하며 근처의 나무 덤불을 제거하다가 뱀이 출몰하는 경우가 많은데칡덩굴 등을 제거할 때는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또 비가 온 후에는 뱀이 몸을 말리기 위해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비온 뒤 벌초작업이나 성묘 시에는 주변 환경 중에서도 나무 위나 돌무더기를 더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뱀 물림 예방 안전대책

 

뱀 발견 시 일부러 건드리거나 자극하지 않기

 

칡덩굴 제거 작업 시 뱀 출몰에 주의

 

뱀 독이 빨리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환자를 안정시키기

 

물린 부위가 통증과 함께 부풀어 오르면, 물린 곳에서 5~15cm 위쪽을 끈이나 고무줄 등으로 묶어 독이 퍼지지 않게 하기

 

뱀에 물렸을 경우, 카메라로 뱀을 찍어 의사에게 보이면 정확한 해독제를 조치할 수 있음

 

 

 

뱀이 물렸을 때 입을 대고 독을 빼내는 것을 응급처치로 아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독을 빠는 사람의 입안에 미세한 상처만 있어도 독이 입안 상처를 통해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현재 국내에 서식하는 3가지 독사 모두 병원에 종합 해독제가 갖춰져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가서 해독 주사를 맞는 것이 가장 안전한 해결책입니다당장 병원에 가기 여의치 않을 경우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독을 빼는 방법이 있는데요환부에 주사기 입구를 대고 손잡이를 뒤로 당겨 진공상태의 압력으로 독을 빼는 방식입니다.

 

벌초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요약

사고 예방 위해  옷과 장화장갑 필수 착용

벌초 전에 지팡이나  막대로 벌집이 있는지 확인할 

벌에 쏘였을  신용카드 같은 물건으로 쏘인  근처 살을 눌러서 벌침을 뽑아낸 뒤 얼음찜질로 부기를 가라앉히고 진통소염제나 연고를 바를 것

뱀도 주의두꺼운 등산화를 신고만약 뱀에 물렸을 경우물린 곳에서 5~10cm 위쪽을 끈이나 고무줄 등으로 묶어 독이 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예초기 사고도 조심사용 전에 예초기 칼날 안전 보조 도구 부착 필수칼날이 돌이나 비석 등에 부딪히지 않게 주의경사가 심한 지역에서는 예초기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음

보호장비 필수(보호안경헬멧과 같은 보호장치)

탈수 예방을 위해 얼음물이나 음료수 준비

 

 

 

 

다가오는 민족대명절 추석안전사고 예방법을 숙지하고 실천하여 즐겁고 안전한 추석을 보냅시다!

화, 2015/09/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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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철도 건설 중 50명 사망, ‘안전관리 허점’(한국건설신문)


최근 5년간 철도 건설 공사 중 각종 재해로 114건의 사고가 발생해 5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시・새정치민주연합)이 22일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7월까지 철도 건설 중 114건의 사고가 발생해 50명이 사망하고, 5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추락, 붕괴 낙하, 전도, 협착, 감전 등 안전사고로 인한 사고가 전체의 75%를 차지해 철도시설공단의 안전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20

목, 2015/09/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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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매년 3월이면 항상 먼발치에서 응원해주시는 지역에 계신 회원님들을 만나뵙고 한 해의 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기 위해 광주, 대구, 대전, 부산에서 ‘지역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갖습니다. 3월 27일(화)에는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지역회원 만남의 날] 3.24(광주) / 3.27(대전) / 3.31(대구, 부산) >> https://goo.gl/5uyZxx

 

20180327_대전_지역회원만남의날

<대전충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대전충남에는 비교적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회원님들이 많습니다. KTX를 타고 1시간이면 서울에 올수 있고 기회가 닿는 대로 풀뿌리 시민 단체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3월 27일(화)에는 대전 회원님들을 만나 뵙고자 정강자 대표, 박정은 사무처장, 이재근 정책기획실장, 한상희 실행위원, 심현덕 시민참여팀 간사가 서울역에서 KTX에 몸을 싣고 대전으로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20180327_대전_지역회원만남의날

<대전충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개헌은 봄인 것 같아요.
모두가 바라고 있고, 때로는 꽃샘 추위가 있을지라도
기어코 오고야 마는 그런 봄이요"

 

개헌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한마디 적어달라는 요청에 한 회원님께서 '나에게 개헌은 봄이다'라고 적어주시며 이렇게 표현해주셨습니다.

 

이번 대전충남 회원 만남의 날은 예년에 비하여 달라진 점이 있었습니다.

예년에는 서울에서 진행하는 총회 장소가 너무 멀어서 참석하지 못하신 지역 회원님들을 위해서 총회에서 보고됐던 내용을 요약해서 작년 활동보고 올해 사업 계획을 주제로 진행했었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히 개헌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연대 실행위원이신 한상희 건국대 헌법 교수님을 모시고 참여연대가 준비한 개헌안을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개헌안을 비교하며 설명드리고, 앞으로의 개헌 활동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20180327_대전_지역회원만남의날

<대전충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참석하신 회원님들은 개헌을 통해서 정치개혁과 민생안정 그리고 양극화 해소를 요청하시며 새로운 헌법으로 구현될 사회 가치 실현을 주문하셨습니다.

 

대전충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에 참석하신 정강자 대표님과 박정은 사무처장, 이재근 정책기획실장은 회원님들의 뜻을 담은 개헌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짐과 포부를 회원님들께 전해드렸습니다.

 

 

지난 후기 보기  

* 2017년 대전충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bit.ly/2JmxDYy

* 2016년 대전충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bit.ly/2JioAIg

* 2015년 대전충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bit.ly/2Jj6J44

 

목, 2018/04/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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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건설현장, 재하도급 근절이 핵심" (뉴스토마토)

매년 반복되고 있는 하청업체 근로자의 안전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건설업계에 만연해 있는 재하도급 근절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다단계 재하도급으로 공사비가 깎이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의식이 희박해지는 것은 물론 임금체불 문제도 끊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64588

월, 2016/06/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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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연계 5일장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내포신도시 인프라 구축 및 정주환경 개선
고덕·수덕사IC 중심 산업·물류 기반 구축
예당호 체류형 힐링 관광단지 조성
덕산 온천·성지·숲 연계 관광도시 조성
돈버는 농업 실현 및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농산물 유통 혁신 및 농가소득 향상
전생애·전지역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아이·청년 정착 및 교육·복지 강화
안전·복지·생활환경 통합 개선
삽교역세권 개발 추진 및 주변 정주환경 개선 확대 (삽교읍)
상습 정체구간 도로 확장과 교통체계 개선 추진 (삽교읍)
공영주차장 지속 확충으로 고질적 주차난 해소 (삽교읍)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 (삽교읍)
노후 상수도관 교체와 생활 인프라 전면 정비 (삽교읍)
예당저수지 관광 인프라 확충과 접근도로 개선 추진 (대흥면)
농업용수 확보 위한 관정 및 용수시설 확대 구축 (대흥면)
마을 진입로와 농로 확포장으로 이동환경 개선 (대흥면)
노후 경로당 및 주민편의시설 전면 개선 추진 (대흥면)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위한 기반시설 확대 구축 (대흥면)
축산 악취 저감과 쾌적한 농촌환경 개선 추진 (응봉면)
농업용수 부족지역 관정 설치 및 용수 확대 (응봉면)
배수로 정비와 침수 취약지역 개선사업 추진 (응봉면)
농산물 유통 및 저장시설 확충 기반 마련 (응봉면)
마을안길과 생활도로 정비로 주민편의 향상 (응봉면)
덕산온천 관광 활성화와 기반시설 확충 추진 (덕산면)
온천지구 주차환경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 추진 (덕산면)
노후 상가 및 지역상권 환경 개선 적극 추진 (덕산면)
관광객 유입 위한 야간경관 조성사업 확대 추진 (덕산면)
온천수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덕산면)
농업용수 관정 설치와 저수지 정비사업 확대 (봉산면)
농로 및 마을안길 확포장으로 교통환경 개선 (봉산면)
스마트팜과 치유농업 기반시설 조성 적극 추진 (봉산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빈집 정비사업 확대 추진 (봉산면)
경로당 및 주민복지시설 환경 개선사업 추진 (봉산면)
산업단지 연계 도로 확충과 교통망 개선 추진 (고덕면)
농업용수 공급 확대와 관정 지원사업 강화 (고덕면)
농산물 집하 및 유통시설 확충 기반 마련 추진 (고덕면)
생활도로 및 배수로 정비로 생활환경 개선 추진 (고덕면)
주민 편의시설 및 공공시설 확충사업 확대 추진 (고덕면)
도로 확장과 교통체계 개선으로 불편 해소 추진 (신암면)
통학버스 확대와 교통 취약지역 이동 지원 강화 (신암면)
농업용수 확보와 농로 정비사업 지속 확대 추진 (신암면)
마을 생활환경 개선과 노후 주거환경 정비 추진 (신암면)
상습 침수지역 배수시설 정비와 안전 강화 추진 (신암면)
농업용수 확보 위한 관정 설치 및 용수 확대 (오가면)
농로와 마을 진입도로 정비로 교통환경 개선 (오가면)
귀농·귀촌 정착 위한 기반시설 확충사업 추진 (오가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환경 정비사업 추진 (오가면)
생활 SOC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사업 확대 추진 (오가면)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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