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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마을민주주의는 ‘마을공공성’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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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마을민주주의는 ‘마을공공성’으로부터

익명 (미확인) | 월, 2015/08/24- 16:00


마을이 대세다. 전국에 20여 개의 마을지원센터가 만들어졌고, 지금 50여 개가 설립 준비를 하고 있다. 마을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 마을은 이제 시대적인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얼마 전에 서울시 마을공동체 위원장을 퇴임하신 조한혜정 교수는 “한국은 국민에서 시민이 되기 위해 달려왔는데, 그 시민이 지금 난민이 되어 있다. 그 난민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주민이 되는 길이다.” 라고 한국의 현대사를 압축했다. 누구나 동네에 살지만, 주민으로 살지 않는다. 숙소일 뿐이다. 동네에서 이웃들과 함께 술 한잔 할 수 있고,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도 같이 키우는 관계를 맺을 때 비로소 주민이라 말할 수 있다.

마을민주주의와 마을공동체를 연결하는 고리는 ‘마을공공성’이다. 공공성이란 ‘자유롭고 평등한 인민이 공개적인 의사소통 절차를 통해서 공공복리를 추구하는 속성’이라고 한다. 인민이 주체가 되고, 공공복리를 얻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고, 그 방식은 공개적이다. 우리 사회가 이 공공성을 일구어왔던 역사는 ‘국민에서 시민으로 다시 난민에서 주민으로’라는 조한혜정 교수의 요약과 딱 들어맞는다.

한국전쟁 이후, 1960~80년대에 한국사회의 근대적 과제는 국가가 주도했다. 엘리트 관료와 선거를 통해 권력을 위임받은 국가가 공공성 실현을 담당했다. 폭발적인 경제성장을 동력으로 교육, 의료, 교통, 주거 등 후발국가의 근대적 과제의 대부분을 빠른 속도로 성취해왔다. 하지만 권위주의와 획일성, ‘기득권과 양극화’로 인해 공공성은 위기에 처했다.

80년대 민주화운동 시대를 거치면서, 1990~2000년대에 우리사회 공공성 창출의 과제는 시민사회로 그 바통이 넘겨졌다. 국가주도 공공성의 혁신을 자임한 시민단체들은, 절차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실질적인 민주적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삼았다.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파고들어 혁신을 시도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시민운동에 시민이 없다’는 반성이 나오고 있다. 시대적 과제를 떠안기보다는 분과적인 ‘전문가주의’에 갇히는 것 아닌가 하는 염려가 있다.

위임(委任)된 권력에 기초한 국가의 통치적 주도이든, 자임(自任)의 진정성에 기초한 시민단체의 계몽적 주도이든, 우리사회의 공공성은 위기에 처했다. 이 공공성의 과제를 누가 다시 떠안을 것인가?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한다. 생활의 필요를 함께 하소연하고, 함께 궁리하고, 함께 협동하면서 자기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개인이 생활의 필요를 공공의 필요로 전환시키면서, 이웃들과 지속가능한 협동적 생활관계망을 형성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마을이고, 마을이 공공성을 주도하는 방식이다. 민선 5기에 마을공공성의 씨를 뿌렸고, 민선 6기에 본격화되고 있다. 바야흐로 2010년대는 마을공공성의 시대이다.

이제 앞으로 고민해야 할 것은 건강한 ‘마을공공성’의 확장이다. 마을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다양한 공론의 장을 통하여 형성되고 확장된다. 국가가 주도하거나 시민단체가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필요를 이웃과 함께 나서서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나의 필요가 이웃의 필요가 될 때 해결 가능성이 높아지며, 나아가 동네의 필요로 확장될 때 그 해결의 수준도 함께 높아진다. 필요에 대한 공감의 확장은 주민들의 공식·비공식의 다양한 공론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공론장을 통한 공감의 확대 과정 속에서 개개인의 사적인 이해관계는 지역사회의 공적 과제로 동의되기도 하고, 지역 차원의 새로운 과제가 합의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공적 합의가 지역사회의 건강성을 지켜주는 공공성의 바탕이 된다.

공론장은 친밀한 이웃들 간의 소소한 소통관계에서부터 지역사회의 공식적인 회의에 이르기까지 그 크기와 공식성의 정도가 다양하다. 공론장은 참여하고 싶은 주민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하며, 경제적인 형편이나 처지로 인하여 참여하지 못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지역사회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공론장이 동시에 그리고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공론장은 때론 다양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대립의 장이 되기 때문에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다수 주민의 자발성과 참여를 높이는 데에 적절하지 않은 다수결을 통한 결정보다는 다수가 합의에 이르는 과정을 중시하는 결정의 방법을 택해야 한다. 합의 과정은 다양한 의견과 입장을 상호 이해하고 학습하는 과정이며, 자신의 의견을 바꾸거나 상대방의 의견과 차이를 조정하는 공유와 공감의 과정이다. 이렇게 도달한 합의는 이후 실행과정에서 협동적 참여의 수준을 보장해주고 결과적으로는 더욱 효과적인 결실을 얻게 한다. 따라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 할지라도 성숙한 토론과 합의의 문화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현대국가는 국가의 몸집은 커지고, 공론장은 축소 파괴되어 온 역사가 있다. 기술관료의 분배정책은 ‘수혜자주의’를 내면화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각자의 자기 사생활에 각개 약진에 매몰하는 현상까지도 만들었다. 공공성을 다시 복원하고, 다시 마을 단위에서 복원해 내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에 이르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마을공공성은 모든 공공성은 시작이다. 마을공공성은 시민공공성을 다시 부추기고, 국가공공성을 바로잡는 힘이 된다. 그래서 마을은 공공성을 융합적으로 재구성하는 엔진이며, 굿 거버넌스(Good governance)의 장소다. 마을공공성은 공공성의 혁신이다. 마을이 곧 혁신이다.

글_유창복(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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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함께하는시민행동의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 진영호라고 합니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해서 제가 준비한 프로젝트는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인데요. 흔히 마을공동체라고 하면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주제일 거예요. 주민으로서 사업 제안을 하고 실행하기에는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마을이라는 분위기에서 복지와 육아, 환경, 축제 등은 저와 같이 도시에서 사는 청년들과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도시재생에 대학 및 지역단체에서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하는 등 마을공동체를 이해하고 활성화하려는 방안이 마련돼야 하는데요. 그래서 활동의 첫 시작으로 지난 16() 동작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마을공동체와 자치라는 주제로 이호(더이음 공동대표) 소장님의 강연을 참석했습니다.

 

강연이 진행된 동작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아파트 한구석에 있는 아담한 공간이었습니다. 50명이 넘는 주민들이 좁은 강의실을 꽉 채워가며 소장님의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노년층과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모여 더욱 편하게 경청할 수 있었습니다. 강연의 핵심은 마을공동체 형성과 주민자치가 왜 필요한지를 성장과 경쟁이 낳은 사회적 문제로 비교해주고 있습니다.

 

이호 소장님의 강연은 첫 시작부터 청년의 입장으로 대변돼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청년들의 문제가 굉장히 심각함을 지적하면서 소장님 자신도 취직이 잘 되던 시기를 살아왔기 때문에 젊은 세대의 고충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인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고등학생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무분별한 개발산업 및 빈부격차 심화, 학교폭력, 노년층 증가, 청년실업의 문제로 사회적 악순환은 점차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협동보다는 경쟁을 심화시켜 미래에 대해 꿈을 접게 만드는 상황 속에서 부모세대보다 자녀 세대들은 더욱 가난해질 거라 전망됩니다. 가령 10명 중 1명이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나머지 9명은 어떻게 공존할지 협동하기보단 모두가 부러워하는 대기업을 바라보며 그 1명이 되기 위해 자신을 극심한 경쟁 속에 몰아붙여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청소년 폭력 문제 역시 말이 많습니다. 우리들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어 기성세대가 될 것입니다. 기성세대가 됐다는 건 우리 사회의 모습에 대한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만 폭력적으로 처벌하는 게 과연 근본적인 해결책일까요? 아이들의 잘못을 먼저 나무라기보단 어른들이 원인을 제공했는지 따져보고 싶습니다.

 

노년층 문제의 경우에도 우리는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흔히 정부나 언론에서 부양해야 할 인구는 많은데 부양할 인구가 없다고 공공연히 표현하는데, 반대로 따져보면 잘못된 관점이라 생각됩니다. 고령사회로 진입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 사회가 점점 빈곤 사회로 간다는 뜻입니다. 이런 사회에서 저는 우리가 진정 행복한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청년들은 무한경쟁에서 승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경쟁을 강조 받았고 학창시절뿐만 아니라 지금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원인은 사람들이 점차 이기적으로 변함에 따라 인권 감수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2015년부터 수저계급론이 떠오름에 따라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 등 부모의 직업과 경제적 능력에 따라 계급이 다르다는 얘기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이는 처음부터 공정하지 못한 경쟁에 놓여있다는 점입니다. 찰스 다윈의 이론처럼 자연의 법칙에 따라 적자생존이 우선이라는 논리를 노골적으로 주입하고 있기 때문에 공동체가 정의되지 못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면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는 어떤 관계로 이어질까요? 주민자치는 시민의 자치역량 강화와 가장 밀접한 관계로 설명됩니다. 이는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와 공동발전 과정에서 우리가 살고 싶은 사회의 모습을 가시화하는 과정입니다. 강연에서 제시된 마을공동체란 특정한 지역적 공간에 기반을 둔 공동체라 정의된다고 합니다. 즉 정형화된 것이 아닌 다양한 수준에서 형성되고 보다 지향을 추구해야 합니다. 우리 사회를 공동체적 대안으로 변화시키려면 지향으로 발전시켜야 상호 간 불편함이 해소될 것입니다. 공동체 속에서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먼저 다가가고 참여해야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겠죠? 그런 면에서 같이 해보자고 편하게 다가가는 소장님의 강연은 더욱 쉽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KakaoTalk_20180121_224340007.jpg

 

강연에서 제가 느낀 소감은 우리가 사는 세상의 문제를 공감하고 해결하기 위해 각자 살고 있는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청년의 시각으로 마을공동체를 실현하고 싶다는 다짐을 키우게 됐습니다. 청년들도 시민의 주체로서 주민참여와 관련된 제도 및 다양한 자발적 활동들을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마을의 어원은 마실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표준어 마을에 대한 각 지역의 방언이라 합니다. 그만큼 지역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전부터 시민사회와 지역공동체의 발전에 관심이 많았고 무엇보다 사람 대 사람으로서 협동을 중요시하는 저에게 이번 강연은 큰 깨달음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프로젝트에서는 마을공동체가 대학과 지역사회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알아보고 연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화, 2018/01/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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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마을공동체 에코페미니즘 학교

안녕하세요.

2018년 에코페미니즘 학교에 관심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참가하시고자 하는 강의 지역을 꼼꼼히 확인 후 선택해주세요.

<2018 마을공동체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로 존중하는 대안 공동체를 위한
마을 에코페미니즘 개론

참가신청 _ bit.ly/ecofeminism_2018
주관 _ 여성환경연대
후원 _ 한국여성재단

 


[중랑]

1. 5/23 (수)
에코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이은희 은평구 인권센터장)

2. 5/30 (수)
모성이 뭐길래?
(이은희 은평구 인권센터장)

3. 6/6 (수)
자급의 경제는 실현될 수 있는가?
(이은희 은평구 인권센터장)

시간 _ 오전 10시
장소 _ 중랑구 동일로 130길 25 2층
주최 _ 동북여성환경연대 초록상상
문의 _ 010-6658-8214

 


[성북]

1. 6/4 (월)
에콜로지와 페미니즘, 그리고 에코페미니즘의 시작
(최형미 에코페미니스트)

2. 6/11 (월)
돌봄과 연대의 마을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

3. 6/18 (월)
모든 몸을 위한 존중
(이윤숙 한국YWCA연합회
생명비전연구소 부장)

시간 _ 오전 10시 30분
장소 _ 성북구 마을사회적경제센터
5층 게스트룸
주최 _ 나를 돌봄 서로 돌봄(봄봄)
문의_ 010-4168-4290


[강동]

1. 6/7 (목)
에콜로지와 마을
(민성환 생태보전시민모임 대표)

2. 6/14 (목)
모든 몸을 위한 존중
(이윤숙 한국YWCA연합회
생명비전연구소 부장)

3. 6/21 (목)
에코페미니즘과 돌봄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사무처장)

시간 _ 오전 10시
장소 _ 명일역 강동구평생학습센터
참가비 _ 3회 1만원 / 1회 5천원
참가비 입금 _ 국민은행 / 채은순
545602-01-451908
주최 _ 신나는여성자갈자갈, 강미전단
문의 _ 010-9226-9720

수, 2018/05/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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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00원 버스 도입 및 출퇴근/등하교 시간 버스 배차 증편
개신사창동에 대규모 청년 주거문화 창업타운 조성 및 충북대 캠퍼스 주민 공유 확대
사창시장 현대화 및 청년 상인 유입을 통한 젊은 상권 형성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청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동네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성화개신죽림동에 파출소 설치 및 범죄예방형 가로정비를 통한 안전한 마을 조성
주민 주도 아파트 공동체 지원사업 추진 및 마을 도서관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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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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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복지 확대를 위한 동네 밀착 돌봄 강화
엄마가 안심하는 아동·가정 지원 확대 (초등 방과후·긴급 돌봄)
어르신이 편안한 동네를 위한 노인 복지 강화 (독거노인 지원, 경로당 프로그램)
청년·중장년의 다시 일어설 기회 제공 (취업 연계, 재교육, 소상공인 지원)
생활 속 바로 도움을 위한 생활복지 확대 (생필품, 의료, 주거 긴급 지원)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가로등, CCTV, 골목 정비)
누구나 안심 귀가를 위한 안전 서비스 구축 (여성·청소년 안심귀가, 비상벨)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교통안전 강화 (스쿨존, 노인보호구역 단속 및 시설 개선)
주민이 지키는 참여형 안전망 구축 (자율방범대 활성화, 주민 신고 시스템)
위험을 미리 막는 예방 중심 안전정책 실행 (안전교육, 재난대응 훈련, 취약계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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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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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첨단산업단지 조속 추진 지원
유성온천관광거점지구 조성사업 조속 추진 지원
유성구 공유공간 확대
청년특화주택 건립 적극 지원
노은 유수지 주차장 조속 설립 추진
노은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설립 추진
은구비공원 맨발 걷기길 조성
유성복합터미널 중심 광역교통 관광 허브화 추진
유성복합터미널 부지 활용 시민타운홀 조성
온천 문화공원 내 주차장 완공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민원 청취 프로그램 기획 (행정이 캠퍼스로 찾아갑니다!)
봉명동 및 궁동 가로 환경미화 및 정비 적극 추진
유성 글로벌 한마당 개최
스타브릿지(궁동-봉명동) 보행육교 조속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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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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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사태 해결 및 환경운동 강화
역사정의 실천 및 독립운동가 김상덕 선생 기념사업 추진
평화통일 활동을 통한 평화의 가치 전파
대가야 고도(古都) 고령군 도시 리셋 프로젝트 추진 (국비확보, 도시 환경 리셋, 스마트 역사 도시 구축, MZ세대 콘텐츠, 글로벌 축제 브랜드화)
행복한 마을공동체 프로젝트 (햇빛소득 통한 자립 구조, 사회적마을기업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마을회관 중심 통합 돌봄 네트워크 구축)
스마트농업 국가단지 및 유통벨트 구축 (AI/로봇 스마트 농업, 농산물 유통 특화단지, 농산물 가공·제조 특화 클러스터 전환)
우륵교 차량통행 및 국가정원 조성 (낙동강 국가정원 지정, 우륵교 차량통행 및 입체 보행로 신설, 상생형 관광개발 및 지역 상권 활성화)
AI 혁신도시 고령 조성 (AI 행정 혁신, AI 농업 혁신, AI 민원도우미 및 소상공인 AI 비서 지원)
AI 교육 혁신 도시 구현 (AI 자기주도학습, AI 맞춤형 학습코치, 교육 바우처 지원, 고령형 지역참여교육)
복지의 중심 '아이키우기' 도시 조성 (AI 기반 스마트 돌봄 시스템, 출산·육아·교육·문화·체험 지원 확대, 지역 공동체 돌봄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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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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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치 확대로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확대 및 대각선 횡단보도 도입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급 및 파크골프장 확대
미니태양광 서구 추가 지원 및 공영주차장 햇빛연금 도입으로 전기요금 걱정 해소
잠자는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으로 아빠 육아 지원
노인 일자리 안전·처우 개선 조례 제정 및 위탁기관 노동자 처우 개선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
치평동 상무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확충 및 공군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확대
유덕동 걷기 좋은 길 정비, AI 안심조명 설치, 주민 참여 다목적센터 운영
동천동 화추어린이공원 새단장 및 광주천 조성, 반려견 친화 인프라 확충
광천동 복합 쇼핑몰 교통대책 마련
상무1동 역사 공원 조성, 5·18 기념공원 리모델링 및 수영장 주민 편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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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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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형 대안학교 유치 추진
양평군 인재육성재단 설립 및 기금 확충
청소년 전용 복합체육센터 조성 지원 (실내 체육시설, 댄스·동아리 스튜디오 구축)
정부 아동수당 지급 대상 외 연령층까지 '양평형 아동수당' 확대 지급
청소년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 (전문 상담사 상주, 핫라인, 병원 치료비 연계)
주민 참여형 마을 태양광 발전소 건립 및 수익금 배당 체계 구축 (마을공동체 햇빛연금)
강상면 & 강하면: 강해IC 신설 통한 접근성 개선 및 고속도로 사업 추진, 수변 특화형 숲 유치원 및 친환경 생태교육 체험장 조성
용문면: 복합문화거점시설 신축 및 청소년 전용 복합체육센터 우선 건립, 소상공인 연계 맞춤형 복지 모델 확대
개군면: 개군한우 연계 먹거리 관광 활성화 및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 고도화, 어르신 마을회관 시설 현대화 및 디지털 격차 해소
단월면 & 청운면: 공공형 계절근로자 기숙사 및 스마트팜 보급, 참여형 복지 및 이동식 진료소 확대, 공립형 대안학교 유치
양동면: 영유아 돌봄센터, 휴카페, 건강증진실 등 복합시설 조기 완공 (동부권 채움사업), 경의중앙선 양동-원주 구간 연장 추진
지평면: 지평리 전술훈련장 부지 주민 친화적 활용, 지평천 정비 및 테마 산책로 조성, 지방도 확장 및 마을 보행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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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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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동의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교통은 더 편리하게, 주거는 더 안전하게, 돌봄은 더 촘촘하게, 마을은 더 따뜻하게 바꾸겠습니다.
학교 공공시설 야간 주차개방제 실시 및 주차 앱으로 빈자리 제공.
CCTV, 스마트 가로등 확대로 골목길 안전 확보.
골목·상가 앞 의자·그늘막 설치 및 스마트 휴식공간 확대.
광명시-문화예술인-소상공인 상생협약으로 동네 식당·카페를 고품격 갤러리로 변신.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인하 조례 개정.
신천~하안~신림선 등 광역철도망 및 서울 방면 직결도로 신속 추진.
광역교통망 추진 민관협의체 설치 및 광역버스 노선 확충.
하안주공아파트 재건축 신속·투명 추진 (용적률 330% 확보, 갈등조정제도 도입, 이주·금융지원 확대 등).
하안2 공공주택지구 자족기능 강화 (기업·업무시설 유치, 테크노밸리 연계).
광명형 업사이클링 거점센터 조성 및 마을기반 녹색일자리 창출.
통합돌봄도시 완성 및 10분 돌봄센터 조성, 취약계층 생활밀착 돌봄서비스 확대.
노후 학교시설 개선, 심리상담·정서회복 프로그램 강화, 공공형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LED 바닥신호등,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로 안전한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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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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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서면중학교 설립 조기 확정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서면 모아엘가-가곡 로제비앙 간 보행교 설치 및 생활권 연결 인프라 구축
AI 기반 스마트팜 보급 확대 및 미래형 농업기술 도입 지원
친환경 인증비, 유기농 자재, 토양개량 지원 등 친환경·유기농업 강화
노후 농업 기반시설 정비 및 재해예방형 농업 인프라 확충
농산물 가격 폭락 대응 농업 안전망 강화 및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 농산물 유통망 확보 및 지역 공동브랜드 개발
마을회관, 경로당 등 주민 공동이용시설 개선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노후 아파트 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주암 광천천 주변 파크골프장 건설
강청 수변공원 벚꽃길 테마 조명 설치 (강청 빛 - 로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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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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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까지 1호선 증차 및 옥정-덕계역 연계버스 확대
양주-의정부-포천 시민연대를 통한 7호선 정상개통 추진
GTX-C 조기 착공 및 옥정중앙역-덕정역 연결선 율정역(회암사지역) 추진
서울행 광역버스 확대 및 옥정 동남측 신규노선 추진
고암IC, 회암IC 교통량 분산을 위한 추가 나들목 신속 추진
과밀학급 해소 및 옥정 중·고교 신설 추진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빠른 착공 추진
야간, 휴일 이용 가능한 24시 달빛어린이병원 설치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고령화 및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옥정종합사회복지관 신축 추진
1인가구의 고립 감소 및 돌봄을 위한 1인가구 지원센터 신설
공공부지 시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및 에너지소득 시민 복지화
자전거도로 개선, 공공자전거 도입 등 친환경 이동 인프라 정비
다회용기 이용 확대 및 세척회수체계 구축, 이용 인센티브 도입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등 주민 참여 보장 및 확대를 위한 지원센터 신설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 내 세대통합돌봄공간 조성 시 프로그램, 운영인력 지원
지자체 발주 사업 시 지역 노동자 우선고용 및 위험 외주화 금지
학교 급식실 배식도우미 지원 확대,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수당 신설
공공기관의 모범 사용자 역할로 불법 단기고용 근절
소상공인 과다 수수료 규제 (배민 규제법 추진)
시민과 함께 일하는 시의회로 전환 (양당정치 권력다툼 방지, 시민의 강력한 캐스팅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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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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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하는 일 잘하는 성남시의회 구현
남는 예산(혈세) 시민에게 환원 및 1인당 20만원 에너지 민생지원금 지급 요구
100원 버스 교통 정책 도입 및 버스노선 확충
고교 무상교복 실현
성남시의료원 기능 강화 및 공공의료 확대 (24시 달빛어린이병원, 장애아동 재활센터, 학교 공공의료 교육 의무화)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설치 및 청소년·청년 지원 정책 확대
노동자 권익 보호 및 노동환경 개선 (비정규직지원센터, 요양보호사 복리후생비, 건설노동자 표준임금제, 배달노동자 쉼터)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화폐 안정적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플라스틱 제로 성남' 등 친환경 정책 추진 및 자원순환 거점공간 설치
마을 가꾸기 및 공동체 활성화 (정원 조성, 마을축제)
재개발·재건축 지역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이주단지, 명품공원 조성, CCTV 확충)
위례~삼동선 신구대역 조속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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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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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 건립
북구 탄소중립조례 개정
팔거천 생태체험장 설립
자전거 도로 정비, 수리센터 설치
공공텃밭 확대 추진
도남동-팔거역 마을순환버스 운행
도남동 공공도서관 건립
북구형 청년스트레스케어센터 설립
안전골목벨, 안심거울 설치
플랫폼 노동자 쉼터, 상담소 설치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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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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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3단계) 조기 착공 및 완공
최첨단 지능형 교통체계(ITS) 선제 도입
봉선~진월(대화~호반) 터널 완벽 개통
푸른길 '체류형 복합 경제 거점' 조성
골목상권 자립 생태계 완성
송암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도약
대촌 첨단산단, 앵커기업 집중 유치
주민 주도형 '자립형 마을공동체' 구현
'남구~나주'광역 철도망 1순위 과제 추진
행정통합 시대, 남구 자치권 확고한 수호
대심도 방재 인프라 전면 확충
AI 기반 스마트 재난 제어망 도입
(봉선·진월·효덕) 명품 주거와 교육 인프라의 완성
(주월·월산) 원도심의 찬란한 부활, 온기가 도는 따뜻한 재생
(송암·대촌) 남구 100년을 이끌어갈 첨단 산업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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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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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아이 돌봄센터 설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워킹스쿨버스 도입
복합문화공간 '테마도서관' 설립
공영 주차 타워 건립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택가 '마을관리소'로 전환 설치
안심 귀갓길 프로젝트 (지능형 CCTV, LED 가로등 교체, 1인여성 안심세트 배포)
여성 1인 상가 '안심벨' 설치
소상공인 살리기 골목형 상점가 확대
장애인 생활 안심보험 지원
어르신돌봄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여천천 화장실 및 신선산 운동시설 정비 (낡은 시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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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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