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연꽃을 자세히 보자~ 연꽃방죽을 따라 관찰하며 다녔어요~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급하게 장소가 문암생태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늘은 임지은 선생님께서 문암생태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아이들이 움츠러들었지만 금세 친구들과 어울리며 티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변에 피어있는 풀과 꽃들을 꽃병에 담아보았습니다
꽃으로 이용한 팔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문암생태공원 습지도 둘러보았습니다~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이 이제는 살아 숨귀는 공원으로 탈바꿈 되면서
이제는 이곳에서 맹꽁이 울음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도 땅속에 매립된 쓰레기에서 나오는 가스가 분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초록색, 빨간색 자연에서 색을 찾아보았구요~
벚나무 잎에 있는 개미꿀샘도 보았습니다.
편백나무 조각놀이도 했구요
땅속에 쓰레기가 있었기에 나무가 살지 못해 죽은 나무 무덤입니다~
씨앗반 친구들이 아주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정글숲에서 악어놀이를 했습니다
악어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힘껏 달리니 땀이 난다고 우비를 벗는 친구도 있었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드디어! 2020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코로나19로 입학식과 첫 수업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ㅠㅠ)
입학식은 5월 9일! 문암생태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급히 장소를 용정산림공원에서 문암생태공원으로 변경했는데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딱~ 좋았습니다

야외무대 한쪽엔 풀꿈자연학교 입학식 현수막을 설치하고
다른 한쪽엔 접수대를 설치하여 풀꿈자연학교 선생님들이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

입학식이 시작되기 전 먼저 깔아놓은 돗자리 위에 옹기종이 모여앉은 친구들!
아직 첫만남이라 낯설어 긴장한 모습이었는데요
곧 우리 모두 친해져서 신나게 뛰어놀거에요 ><


▲ 인사말씀을 해주시는 전숙자 대표님

▲ 정진 교육위원장님
두 분께서 친구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재미있게 인사를 해주셨지요 ^^)=b

▲ 이성우 사무처장

▲ 풀꿈자연학교 선생님
왼쪽부터 씨앗반 정남득, 이영자 선생님 / 열매반 이미영, 오희옥 선생님 / 둥구나무반 이경자, 채홍자 선생님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에서 제일 중요한 순서~
우리 친구들 인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다들 부끄럼쟁이라서 씨앗반, 열매반, 둥구나무반 반별로 일어나서 다같이 인사를 했답니다 ><
친구들 반가워요!

올해 1년동안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봐요! >ㅁ<

6번째 시간입니다~ 3월에 처음 만났던 우리 친구들이 쑥쑥 컸어요!ㅎ
오늘은 EM흙공 만들기와 물고기를 잡기 수업입니다!
흙공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섞어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흙공을 너무열심히 잘 만들고 있어요~
윤수가 만든 흙공이 엄청 크네요~
동글동글 귀엽게 너무 잘 만들었어요!ㅎ
짜잔~ㅎ
벌써 이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물놀이를 하고 싶어 부지런히 만들었답니다!
다 만든 흙공은 발효시켜 무심천에 던질거에요~ 그러면 수질을 정화시켜 주지요!
무엇을 잡고 있나요?
재현이는 다슬기를 잡았어요~
족대를 이용해서 물고기를 잡아보았어요. 그런데..물고기를 족대를 다 피해가네요~~^^;;;ㅋ
우리 친구들이 잡은 다슬기와 물고기에요 ㅎㅎ 많이 잡았죠?ㅎ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에요~ 준상이가 너무 즐거워 하네요~ㅎ
선생님 하고 물싸움을 하고 싶어 물을 뿌리며 장난을 치네요~
주석이는 물에 편안하게 누워있어요~~ ㅎㅎ
갈대잎을 이용해 나뭇잎배도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나뭇잎배에 다슬기가 있어요 ㅎㅎ
나뭇잎배에 다슬기를 태웠답니다!ㅎ
직접 잡으려고 했지만 잡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대신했어요 ㅠ내년에는 다시 잡아보아요!^^
흙공도 만들고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 나뭇잎배도 만들었더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는 어떤 추억으로 남게 될까요?ㅎ
전날 소나기가 많이 와서 물이 깨끗했지만 대신에 친구들이 놀기에는 조금 깊었답니다!
안전하게 잘 놀았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풀꿈자연학교에서 제일 최고학년인 언니 오빠들!
반가워요 ^^
비가 내려서 수업은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이 되었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비가 오면 할 수 있는 것들도 많기 때문이에요!
꽃잎을 빗물에 띄워서 어떤 모양도 만들어 볼 수 있구요~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이야기를 나눠 볼 수도 있죠!

빗물이 고여 있는 곳을 뛰어다니며 누가누가 더 신나게 뛰어가는지 내기를 하며 웃음꽃도 피워요! 
도화지에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빗물에 그림을 올려놓고 또 다른 그림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친구들! 우리 다음 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
벌써 풀꿈자연학교 6번째 수업입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더운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무심천 흥덕대교 아래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했습니다~
물놀이를 하기 전 하천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EM흙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EM(유용한미생물)과 황토를 섞어 동그랗게 만들어 주는 건데요~
두팀으로 나눠서 황토와 EM(유용한미생물)을 섞고 있어요!ㅎ
섞어섞어~
섞은 흙의 냄새도 맡아 보았어요~ 어떤 냄새가 나나요? ㅎㅎ
공모양만이 아니라 친구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자유로운 모양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그리고 물속으로 풍덩!ㅎ
무심천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살고 있을까요?
물속에 어떤게 있길래 이렇게 계속 물속만 보고 있을가요?ㅎ
가만히 물을 보고 있으면 물속에서 움직이는 물고기도 볼 수 있구요, 다슬기, 재첩을 잡을 수 있습니다~~ㅎ
친구들이 직접 잡은 물고기를 관찰하고있어요~
그 다음 갈대잎을 이용해서 나뭇잎배를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나뭇잎배를 무심천에 띄어보냈습니다~~ㅎㅎ
친구들이 잡은 다슬기와 물고기에요!ㅎ
2시간동안 신나게 놀았습니다~
무심천에서 물고기를 잡은 오늘을 먼훗날 친구들은 어떤 기억을 갖게 될까요?ㅎ
우리지역의 하천에서 물놀이를 해 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분명 큰 차이가 있을거에요~
오늘 2시간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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