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연꽃을 자세히 보자~ 연꽃방죽을 따라 관찰하며 다녔어요~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급하게 장소가 문암생태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늘은 임지은 선생님께서 문암생태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아이들이 움츠러들었지만 금세 친구들과 어울리며 티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변에 피어있는 풀과 꽃들을 꽃병에 담아보았습니다
꽃으로 이용한 팔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문암생태공원 습지도 둘러보았습니다~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이 이제는 살아 숨귀는 공원으로 탈바꿈 되면서
이제는 이곳에서 맹꽁이 울음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도 땅속에 매립된 쓰레기에서 나오는 가스가 분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초록색, 빨간색 자연에서 색을 찾아보았구요~
벚나무 잎에 있는 개미꿀샘도 보았습니다.
편백나무 조각놀이도 했구요
땅속에 쓰레기가 있었기에 나무가 살지 못해 죽은 나무 무덤입니다~
씨앗반 친구들이 아주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정글숲에서 악어놀이를 했습니다
악어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힘껏 달리니 땀이 난다고 우비를 벗는 친구도 있었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11월은 무심천 까치내로 갔어요~
문암생태공원에서 만나 길을 건너 무심천으로 내려가 이동했지요~
왜냐구요? 철새를 관찰하려구요 ^^
철새보다 무심천 모래밭에서 노는 것도 친구들은 재미있었나봐요~ ㅎㅎ
(선생님은 친구들 모래 털어주느라 애쓰셨다구 하네요 ^^;)
우리 씨앗반 친구들~
모래도 만져보고, 물가에 돌을 던져보고, 박스 위에 모래로 이름도 써봤어요!
우리 열매반 친구들은요~
가을에 볼 수 있는 씨앗들을 관찰했어요~ 친구들이 다양한 씨앗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씨앗들을 많이 많이 준비해주셨어요!
둥구나무반 친구들은 모래밭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망원경으로 저 멀리 날아가는 철새, 물 위에 앉아서 쉬고 있는 철새도 관찰하구요, 또 모래 위에 달팽이 그림을 그려 달팽이놀이도 했답니다 >ㅁ<
같은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지만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다양한 수업을 준비해주셨어요~ 자연 속에 우리 친구들은 맑고, 예쁘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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