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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 사이버 명예훼손 심의규정 개정에 반대하는 네티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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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 사이버 명예훼손 심의규정 개정에 반대하는 네티즌 선언

익명 (미확인) | 수, 2015/08/19- 13:49

사이버 명예훼손 심의규정 개정에 반대하는 네티즌 선언

 

방심위 명훼 심의규정 반대 캠페인

 

네티즌 입 막는 방심위의 사이버명예훼손심의규정 개정시도, 막아야 합니다.

네티즌 선언에 함께 해 주십시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줄여서 방심위)가 명예훼손성 게시물 심의 규정을 개정해 명예훼손 당사자가 아닌 제3자에 의해 또는 방심위가 직접 심의에 착수해 명예훼손인지 아닌지 판단해서 차단, 삭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명예의 주체가 아니어도 아무나 “이 게실물은 OOO의 명예를 훼손해요, 심의해 주세요” 할 수 있고 방심위는 심의개시를 합니다. 물론 방심위가 직접 모니터링해서 “ 오호 이거 OOO의 명예훼손인걸”하면 역시 심의개시 차단, 삭제 가능하게 되겠지요.

위의 OOO에 대통령이나 고위 공직자, 정치인 누군가를 대입해 보세요.

‘높으신 또는 가지신’ 분들이 스스로 여론의 뭇매를 맞지 않고도 제3자의 이름으로 자신에 대한 “못마땅한” 게시물들을 심의해 달라고 할 수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입니다. 네티즌들의 입을 막겠다는 것입니다.

방심위의 사이버명예훼손심의규정 개정안 철회를 요구하는 네티즌선언에 함께 해 주십시오.
네티즌 선언에 함께 해 주신 명단은 방심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2015년 8월 27일 전달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네티즌 선언 참여하기 GO!

 

문의: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02-723-066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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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서울시당선관위] 관악, 서대문 인터넷 투표소 개설 착오에 대한 사과문


2016년 3월 7일 자정부터 진행 중인 관악,서대문당직선거에서 인터넷 투표소 개설 시, ‘찬반투표’설문항목이 ‘1인기표’로 잘못 개설되었습니다.


개설 착오가 확인된 후 바로 관악,서대문인터넷투표소 설문문항을 ‘찬반투표’로 수정조치했습니다. 모두 단일후보라 투표결과나 투표상황에는 이상이 없음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인터넷 투표소 개설 착오로 인해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서울시당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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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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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know8

이통사 통신자료제공에 대한 알권리 찾기 캠페인 

참여연대, 오픈넷 공동주최

 

당신의 개인정보도 수사기관에 제공되었을지 모릅니다.

이통사가 내 통신자료를 수사기관에 몰래 넘겼는지 확인하고

손해배상 소송에 참가해요!

 

위 캠페인이 진행된 이후 이통사들이 정책을 바꿔 응대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이통사별로 수사기관에 내 통신자료를 제공한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받으시면 저희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을 통해 편하신 방법으로 자료를 전달해주세요.

 

[2016년 3월 최신 업데이트]

▶ SKT 통신자료 제공내역 조회 방법

1. 홈페이지(www.tworld.co.kr) 로그인을 합니다.

2. 페이지 하단 <이용내역조회> 클릭합니다.

3. 개인정보이용내역조회 클릭합니다.

4. 7.통신자료제공사실열람요청합니다.

5. 본인인증(이동전화 선택이 용이)을 합니다.

6. 개인정보수집동의 및 안내사항 확인후 통신자료제공사실 확인서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신청하면 신청한 메일 주소로 7일 뒤 결과가 온다고 합니다.

메일로 전송된 PDF파일을 클릭하고, 비밀번호(생년월일 6자리)를 입력하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KT 정보제공 내용 열람신청 방법

1. 홈페이지(https://help.olleh.com/custom/custom.do) 들어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2. 홈페이지 하단에 <주요안내란>을 클릭합니다.

3.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클릭합니다. (화살표를 클릭해 우측으로 이동해야 이 메뉴가 보입니다)

4. 본인인증을 받습니다.

5. 정보 수정(통신자료 제공내역 열람신청)을 합니다.

그로부터 1~2일 뒤, 신청한 이메일로 내역 발송 회신 옵니다.

 

▶ LG유플러스 정보제공 내용 열람신청 방법

1. 홈페이지(LGU+ http://www.uplus.co.kr/) 접속해서 로그인합니다.

2. 하단에 ‘개인정보이용내역’을 클릭합니다.

3. 통신자료 제공사실 열람 신청을 합니다.

4. 인증절차를 기입합니다.

5.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6. 신청 완료하면 일주일 뒤에 회신이 옵니다.

 

===============================================

 

* 아래는 구 버전(2015.02.27.)입니다. 위의 최신 업데이트 방법으로 통신자료제공내역을 확인해주세요.

 

- SKT의 경우(전화신청 및 1회방문):

1. 본인 휴대폰으로 114에 전화해 상담사 연결해서 ‘통신자료 제공내역 확인’ 요청하면 본인확인 후 구두로 ‘통신자료 제공내역 확인’ 신청할 수 있음.

*영업일 3일 후에 특정 지점에 내방하라고 안내받음. 여기서 “지점”은 전국에 40여개밖에 없는 것으로 400여개가 있는 “직영점”과 다름.

2. 신분증 지참 후 114에서 안내받은 점포로 안내된 시간(영업일 3일)이 지난 후 방문하여 통신자료 제공내역 수령함 (지점에서 수령 직전에 기록보관용을 확인요청서 작성을 요청해올 수 있는데 응해줘도 될 듯)

3.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오픈넷에 전달 → 오픈넷에서 검토 후 개별 연락

*실제 제공 내역이 없어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점’ 찾기: http://www.tworld.co.kr/normal.do?serviceId=S_CMIS0001&viewId=V_CENT0099#sthash.75peCkaz.dpuf

 

- KT의 경우(2회 방문 필요):

1. 휴대폰으로 114에 전화해 상담사 연결해서 ‘통신자료 제공내역 확인’이 가능한 올레플라자 지점 안내 요청

2. 가까운 올레플라자 지점 방문해 “통신자료 제공내역 확인신청서” 작성해서 제출(처리기간 3~4일 정도 소요),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 알아두기

3. 신청서 제출 후, 올레플라자에서 연락이 오면 신분증 지참 후 통신자료 제공내역 수령

4.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오픈넷에 전달 → 오픈넷에서 검토 후 개별 연락

5. 올레플라자에서 연락이 오지 않을 경우, 담당자에게 독촉하여 통신자료 제공내역 받기

※ ‘올레플라자’ 찾기: http://help.olleh.com/plaza/KtStoreSearch.do#sthash.75peCkaz.dpuf

 

- LGU+의 경우(2회 방문 필요):

1. 휴대폰으로 114에 전화해 상담사 연결해서 ‘통신자료 제공내역 확인’이 가능한 LGU+ 직영점 안내 요청

2. 가까운 직영점 방문해 “통신자료 제공내역 확인 신청서” 작성해서 제출(처리기간 3~4일 정도 소요),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 알아두기

3. 신청서 제출 후, LGU+ 직영점에서 연락이 오면 신분증 지참 후 통신자료 제공내역 수령

4.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오픈넷에 전달 → 오픈넷에서 검토 후 개별 연락

5. LGU+ 직영점에서 연락이 오지 않을 경우, 담당자에게 독촉하여 통신자료 제공내역 받기

※ 직영점 찾기: LGU+고객센터(114)로 문의

 

- 공통유의사항

*’통신자료제공 확인 요청을 할 때 ‘통신자료제공이 된 적이 있다면 통신자료제공 요청을 한 수사기관의 담당부서, 담당수사관, 자료제공요청서 번호도 포함하여 알려달라’고 요청해둘 것. 실제로 통신자료제공이 있었다고 결과가 나오면 이 정보를 이용해서 수사기관에 전화해서 왜 해당 수사기관이 내 신원정보를 가져갔는지 물어볼 수 있음.

*현재 신청일 기준으로 1년이 넘는 통신자료제공 사실은 제공하지 않고 있음. 법해석을 달리해서 그런 것인데 “1년이라는 기간은 정부보고를 위해 대장을 만들어두라는 기간이고 여튼 돈을 내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허락없이 외부에 유출했다면 이것은 고객에게 피해를 끼친 기록인데 시간이 지났다고 폐기할 수 있는가”라고 항의해보길 독려함.

- 용어설명

통신자료제공: 수사기관이 수사를 하는 도중 신원미상자가 특정 전화번호를 통해 수사대상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수사대상자의 전화번호와 교신한 기록이 나왔을 때 그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전화번호의 가입자정보를 가져가는 것.  결국 수사기관은 통신자료제공요청을 통해 “X라는 사람이 A라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번호와 통화했다”는 사적인 사안을 영장을 통하지 않고 알게되는 것임. 통신사실확인자료는 특정 전화번호가 특정 기간 동안 접속한 홈페이지주소나 전화번호를 법원허가에 따라 모두 가져오는 것이므로 구별되며 감청이나 전기통신압수수색은 통신의 내용을 수사기관이 법원허가나 영장에 따라 받아보는 것이며 3가지 모두 국가가 사후적으로 가입자에게 통지를 하도록 되어 있음.  (이 통지를 받은 사람은 오픈넷의 별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므로 역시 연락바람.)

 

내방하셔서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받으시면 저희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을 통해 편하신 방법으로 자료를 전달해주세요.

오픈넷이 확인하는 즉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바쁜 생활 중에 직영점에 직접 찾아가는 일이 결코 쉽지 않으시겠지만, 여러분의 참여가 고객 정보를 무단으로 제공하는 이통사의 관행을 근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시간 나실 때 이통사 지점 방문하셔서 캠페인에 끝까지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화, 2016/03/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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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서울시당 20대국회의원후보(지역)선출선거 및 

당직선거(3/8 18:11)투표율



1. 20대 국회의원후보(지역)선출선거

  1) 마포 16.2%

  2) 은평 22.8%

  3) 종로중구 20.0%


2. 당직선거

  1) 관악 18.3%

  2) 서대문 17.5%

  3) 강남서초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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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3/0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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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6기 16차 서울시당운영위원회 결과


1. 개요

일시 : 2016년 3월 7일 19:30

장소 :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사고 : 김기진(부위원장-지병), 정성욱(필수교육미이수)

참석

박예준(강서), 지건용(구로), 박종웅(동대문), 윤원필(도봉), 구자혁(종로중구), 황정연(동작),  박종만(마포), 김상철(위원장), 유진영(중랑) 이상 9명

불참

박희경(부위원장), 정경진(영등표), 윤성희(용산), 문미정(은평), 신희철(성북), 노원(이인호) 이상 6명

참관

백연주(시당)

 

2. 논의

보고 1. 2월 사업평가 및 결산

논의 1. 정기대의원대회 후속조치의 건

- 원안대로 통과

논의 2. 서울시당 선거대책본부 전환의 건

- 미출마당협 선거지원쳬계의 경우, 선본간, 조직실과 논의 후 조정가능, 그외 원안대로 통과 

논의 3. 차기 운영위원회 개최 일정 확정의 건 

- 4월 18일(월) 저녁 7시 30분


6기 16차 서울시당운영위자료 : https://goo.gl/L7vN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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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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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서울시당 20대국회의원후보(지역)선출선거 및 

당직선거(3/10 18:16)투표율



1. 20대 국회의원후보(지역)선출선거

  1) 마포 30.4%

  2) 은평 42.4%

  3) 종로중구 42.7%


2. 당직선거

  1) 관악 33.3%

  2) 서대문 28.1%

  3) 강남서초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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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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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 지역후보선출선거 당선 공고



1. 마포당협

- 하윤정(당선) 투표자/유권자(84/148) 56.8%

찬성 76  반대 7


2. 은평당협

- 최승현(당선) 투표자/유권자(49/92) 53.3%

찬성 42  반대 6


3. 종로중구당협

- 김한울(당선) 투표자/유권자(46/75) 61.3%

찬성  46  반대 0





 2016년 3월 11일

노동당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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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3/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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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동당 서울시당 당직선거(관악당협, 서대문당협) 당선 공고



1. 관악당협 당직선거

- 위원장 정상훈(당선) 투표자/유권자(32/59) 54.2%

찬성 32  반대 0

- 부위원장(여성명부) 이삼미(당선) 투표자/유권자(32/59) 54.2%

찬성 32  반대 0

- 부위원장 황호(당선) 투표자/유권자(32/59) 54.2%

찬성 32  반대 0


2. 서대문당협 당직선거 

- 위원장 이혜정(당선) 투표자/유권자(29/57) 50.9%

찬성 29  반대 0


* 강남서초는 1일연장(3월 12일 토요일 18시까지) 되었습니다.



 2016년 3월 11일

노동당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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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3/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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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동당서울시당 강남서초 당직선거 투표기간 연장공고



1. 당규 제38조(투표기간 및 시간)에 의거, 투표기간을 3월 12일(토) 18시까지 연장합니다.


2. 당규 제7호 선거관리규정 중 제38조(투표기간 및 시간) 

① 투표기간은 5일간으로 한다. 다만, 관할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마감 1시간 전까지 투표율이 과반수에 미달되었을 경우에 한해 투표기간을 1일에 한하여 연장하되, 그 사실을 투표마감 전에 공고해야 한다.


노동당서울시당선거관리위원장 박일영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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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3/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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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동당 서울시당 당직선거(강남서초당협) 당선 공고


*투표기간은 1일 연장으로,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었다.


전체 투표율: 55/104(투표자/유권자)  52.9%


강남서초당협 당직선거

위원장 진기훈 /부위원장(남) 김예찬_당선 투표자/유권자(55/104) 52.9%

   찬성 52  반대 3_94.5%


부위원장(여성명부) 한광주(당선) 투표자/유권자(55/104) 52.9%

   찬성 52  반대 3_94.5%




 2016년 3월 12일

노동당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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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03/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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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넷 포럼]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시대, 비식별화 정보는 개인정보인가?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시대에 개인정보는 어떻게 보호되어야 할까요?

방송통신위원회는 2016년 업무계획에서 빅데이터 시대를 대비하여 비식별화와 익명화 조치 근거를 만들어 선사용-후동의(opt-out) 방식의 개인정보 활용 산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이익형량의 고려가 부족한 사전 동의(opt-in) 방식의 현행 개인정보보호 법령이 기업들의 개인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를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인식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식별화 및 익명화 처리에 대한 이해와 방법론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옵트아웃 제도의 도입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사실상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큽니다. 논의의 전제인 사전동의 방식의 개인정보 보호 효과에서부터 비식별화와 익명화의 개념정의,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법령의 해석 등 많은 부분에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 3월 정기 오픈넷 포럼에서는 개인정보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개인정보 비식별화/익명화 및 옵트아웃 정책을 둘러싼 각 계의 주장을 정리해보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합리적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 분야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참가비는 무료이며 링크를 통해 참가신청을 해주시면 행사준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주차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건물(현대타워) 주차장 이용 가능하며, 주차 영수증을 지참하시면 무료 주차권 발급이 가능합니다.
  • 참석하신 분들께는 샌드위치가 제공됩니다.

 

참가신청하기

 

<행사 안내>

일 시 : 2016. 3. 21.(월)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장 소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앤스페이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23, 현대타워 7층/선릉역 10번 출구에서 직진, 3분거리)

- 지도: http://startupall.kr/location/

 

발 제

심 우 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토 론

박 경 신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픈넷 이사

전 응 준  법무법인 유미 변호사

이 영 환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교수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수, 2016/03/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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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회람] 은평갑 단일화요청에 대한 회신의 건


<배경>


은평갑은 현재 최승현 부대표가 출마한 지역으로, 새누리, 더민주, 국민의당, 노동당 후보가 경합 중인 곳이다. 더민주의 이미경 의원이 컷오프 되면서 비례 후보로 영입되었던 민변 출신 박주민 변호사가 공청되었다. 내부 여론조사에 따르면, 새누리-더민주 간 지지는 10% 내외로 보여지나 실질적으로는 2~3% 내외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국민의 당이 10%, 노동당이 4% 정도의 최대 득표력이 있다고 평가된다.


<추진경과>


더 민주의 박주민 후보 공천에 따라 소위 '416 후보'라는 명목으로 개인적인 단일화 필요성에 대한 요청이, 해당 선본 및 후보, 서울시당에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공히 "더민주와의 단일화는 노동당의 방침과 맞지 않는다. 다만 416연대 차원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이라면 공식적 제안에 대해 심사숙고하겠다."는 취지를 밝히고, 무엇보다 서울시당 및 중앙당 등 상급당부의 논의를 우선하고 지역 차원의 후보 압박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는 뜻을 전했다.


이후, 공식적인 제안이 미뤄지다 지난 4월 2일(토) 늦은 시간에 시당 메일로 다음과 같은 단일화 논의 제안서가 제출되었다. 



은평갑 야권단일화를 위한 당 차원의 논의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수신 : 노동당 서울시당

발신 : 다시민주주의포럼

은평갑 야권단일화와 총선 승리를 위한 은평지역연대

일자 : 201642

 

이땅의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귀 당에 무한한 애정과 감사를 표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은평갑의 야권승리를 바라는 우리는 이번 은평갑에서 출마하는 각 당의 후보들과 지난 몇 차례 비공식 접촉을 통하여 야권단일화를 촉구를 한 바 있습니다.

 

특별히 더블어민주당의 박주민후보와 노동당의 최승현후보 양쪽의 입장이 이번 총선을 통하여 각 당의 이념의 차이를 떠나 우선적으로 박근혜정권을 심판하고 국민들에게 새로운 민주주의 희망의 불씨를 끄지 말아야 한다는 대의 명분속에 야권의 단일화에 깊게 공감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귀 당의 후보께서는 개인 후보차원의 논의에 앞서 상급기관인 서울시당의 조직적인 의견수렴과 논의를 원하는 바입니다.

 

이에 우리는 은평갑에서 이번 총선 야권단일화의 막판 물꼬를 트는 전환점이 될 은평갑의 야권단일화의 성사를 위해 각 당 지역위원회의 상급기관인 서울시당에 이번 은평갑의 야권단일화를 위한 논의와 협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이번 44일 후보단일화 마지막 시한까지 새누리당의 과반저지와 박근혜정권의 심판을 위해 귀 당과 함께 은평갑 야권단일화를 반드시 이루기를 기대합니다.

 

다시민주주의포럼

은평갑 야권단일화와 총선 승리를 위한 은평지역연대


<은평갑 최승현 선본의 판단>


지역 선본을 담당하면서 관련 논의를 총괄하고 있는 채훈병 공동위원장은 '선본책임자 개인의견으로서 '반대'라는 뜻'을 밝혔다. 그 이유는 단일화의 경로가 더민주 후보로의 단일화라는 정해진 방식을 전제로 하고 있는 것이고, 현재 선본 차원에서도 단일화에 대한 시급성이 명분있게 이야기되진 않는다는 점을 들었다.


<서울시당의 판단>


이상의 논의를 바탕으로, 서울시당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정한 후 운영위원 회람을 통해서 수정/논의/보완 후 금일 13시까지 공식적인 답을 보내기로 한다.



1. 박근혜 정권의 심판,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귀 단체에 경의를 표합니다.


2. 귀 단체는 4월 2일자 공문을 통해서 "은평갑 야권단일화를 위한 당 차원의 논의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는 내용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후보와 노동당 최승현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였습니다. 


3. 노동당은 <총선기본계획> 및 <총선종합계획>을 통해서 지역 후보의 단일화는 광역당부에서 그 책임을 지도록 했습니다. 이는 그만큼 기존의 묻지마 단일화를 경계하면서도 실질적이고 명분있는 단일화라면 당부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는 유연성을 표명한 것입니다.


4. 그런 점에서 귀 단체의 제안이 가지고 있는 시급성과 취지를 십분 공감하면서도

 1)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의 단일화를 전제로 하고 있는 점 

 2) 노동당의 방침 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는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 

 3) 2)의 사항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 저지'라는 명분 외에 가치와 정책에 기반한 내용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특히, 초기에 해당 후보가 416후보라는 점이 주요하게 언급되지 않았으면 단일화 논의를 시작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4) 그럼에도 '4월 4일을 단일화 마지막 시한'으로 제시하여 추가 논의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부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5. 알다시피, 노동당은 군소정당으로서 전국에 9군데 지역구 후보를 출마시킨 정당입니다. 박주민 후보가 속해있는 더불어민주당은 거의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출마시킨 거대 정당입니다. 또한 국가보조금을 받는 더불어민주당과 다르게 노동당의 후보는 오로지 후보와 당원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 귀 단체에서 제안하는 단일화에 대해 그 취지를 존중함에도 불구하고, 노동당이 추구해온 가치와 총선 방침, 그리고 진보정당의 독자적 성장을 위해 함께 하는 당원들의 의지를 고려할 때, 귀 단체에서 제안한 단일화의 내용과 형식이 현 시점에서 고려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7. 감사합니다. [끝]


<회람 및 회신>


금일 13시까지 시당 운영위의 의견수렴을 거친 후, 바로 공문에 대한 회신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대표단에 사무총장을 통해서 관련 현황을 보고한다) [끝]



2016. 4. 4.


노동당서울시당 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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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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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동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을 위한 대의원 총투표 공고

 

노동당 서울시당 규약 제5(서울시당 대의원대회 직속 기관)의 제19(서울시당 당기위원회)에 따라 노동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 선출 대의원 총투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선출 정수

o 당기위원회 : 위원장 1, 위원 2(여성명부 1, 일반명부 1)

 

선출방법

o 후보자 수가 선출 정수와 같을 경우, 각 명부별 후보자 찬반 투표로 진행하며 재적 선거권자의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 찬성으로 선출한다.

o 후보자 수가 선출 정수 보다 많은 경우 후보자 중 득표수가 높은 순서대로 선출 정수에 해당하는 후보자를 선출한다.

 

선거인명부

o 선거권 기준

규약 제5(지위와 구성) 항에 따른 서울시당 대의원

o 피선거권 기준

당규 제7호 선거관리규정 제3장 선거권과 피선거권 제14(피선거권)에 의하여 피선거권을 가진 당원 중 후보등록 시점에 서울시당 소속 당원인 자.

o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 : 201654()

o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 2016510()

o 선거인명부 확정 : 2016511()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o 후보자 등록 : 2016512() ~ 518() 18(7일간)

o 등록서류

- 후보자 등록 신청서(별첨)

투표

o 투표기간 : 2016523() ~ 528() 18(6일간)

o 투표방법 : 인터넷 투표

 

201652

노동당 서울시당 대의원대회 의장 김상철마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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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5/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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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지난 5월 2일 제17차 서울시당 운영위원회에 제출하여 인준된 선거평가 및 후속조치에 대한 것입니다.


1-1.
배경

 

- 지난 20대 총선의 평가를 둘러싸고 아직 전당적인 평가서가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임. 이에 따라 구체적인 총선전략 및 결과에 대한 평가를 하기엔 무리가 있음. 그럼에도 서울지역의 총선결과를 통해서 짚어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자 하는 것임.

 

-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정책대의원대회를 준비하면서 2018년 지방선거를 대비하는 정치전략 수립과 이를 집행하기 위한 조직 체계 개편 및 사업의 내용을 수립하고자 함.

 

 

1-2. 서울시당 총선평가()

 

서울시당은 지난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총선대응계획을 제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사무처를 선대본체계로 개편하여 총선대응을 진행하였음.

 

2. 2016 서울시당 총선대응계획()

 

 

 

 

 

(1) 추진배경

 

<총선기본계획><총선종합계획>에 따라 당선가능성을 기준으로 하는 전략선거구 외의 일반선거구는 비례의제 연동형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지역별 고려에 따라 출마방침이 확정되는 것이 타당함.

 

- 애초 당의 총선전략이 중범위 전략을 택한 것은, 기존 당에서의 선거전략이 무리한 선거목표의 설정과 당협의 조건을 고려하지 않는 출마방침으로 인해 당이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무엇보다 선거 이후 당의 전망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었기 때문임.

 

- 따라서 시당에서는 이와 같은 당의 총선전략 기조에 부응하되, 서울지역에서 효과적인 전술적 이익을 거두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시당 총선대응계획>을 제출하는 것임

 

<추진경과>

321: 41차 전국위원회_총선준비위원회 구성

628: 2015년 정기당대회_총선기본계획 승인

19: 46차 전국위원회_총선종합계획 승인

215: 15차 서울시당 운영위_서울지역 출마자 승인 완료

(마포: 하윤정, 은평: 최승현, 종로: 김한울)

 

 

(2) 총선대응 기조

 

의제의 지역화: 총선기본계획과 종합계획에서의 후보전략은 당선가능성을 중심으로 하는 전략선거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의제연동형 후보로, 즉 당의 비례전략에 맞춘 후보 출마 방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대략적으로는 광역별로 1명 정도의 지역후보자 출마가 권고되고 있는 상황임. 따라서 후보의 적합성과 더불어 해당 선거구가 가지고 있는 지리적, 정치적 상징성과 당의 비례 의제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여건을 고려하여 정당지지 확보를 위한 선거대응을 진행함.

 

지역후보 매개전략화: 이번 총선을 2018년까지의 중범위 정치전략 하에 두기 위해서는 중앙의제를 지역화하는 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 서울시당은 중앙당 정책의제를 지역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담은 정책자료집을 제작하는 등 선거를 매개하여 지역의 정치활동을 진행하는 방안을 수립하고자 함. 따라서 기본적으로 비례전략을 위한 의제연동형 선거로 진행하면서도, 종합계획 상의 정책의제를 서울이라는 지역에 맞게끔 지역의제화하고, 그동안 서울시당에서 진행해온 대안서울에 대한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는 다중적인 전략을 채택해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함.

 

 

(3) 총선대응방침

 

서울시당의 총선대응방침은 크게 두 가지의 선거기조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대응해 나감.

 

-후보출마지역: 서울지역에 당 총선기본계획 및 종합계획에 따른 전략선거구는 존재하지 않음. 따라서 기본적으로 당의 의제연동형 비례전략을 기본으로 하되, 2018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의제의 지역화 및 중범위 활동 구상을 선거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알려나가는 작업을 진행하도록 함.

 

미출마지역: 미출마 지역의 경우에는 당협의 여건에 맞춰 다음 중 하나의 방식을 선택하여 집중함.

 

출마지역 지원: 정기적인 선거운동 결합이 가능한 지역의 경우에는 선거운동원 파견 혹은 정례적인 유세결합

비례운동 진행: 정책자료집 등을 매개로 지역 거점에서 정당지지 사업 진행

 





서울시당의 총선대응의 골자는 <기본계획><종합계획>의 당 방침에 따른 의제연동형 전략을 지역화하고, 무엇보다 총선대응이 단기적 선거대응이 아니라 2018년까지 조망하는 중범위 지역정치전략 차원에서 출마/미출마 지역을 아우르는 대응방침을 마련하는 것임. 이에 따라 시당차원에서는 각 당부에서 선거 시기는 물론이고 선거 이후에도 활용가능한 의제 생산을 지원하고자 함.

 

결과적으로 시당에서 제출한 총선대응전략은 전략 자체로의 의미를 제외하고, 이를 집행할 수 있는 당내외 조건에 비춰볼 때 과도했던 것으로 볼 수 있음. , 당내에 선거를 통해 동원할 수 있는 물질적 인적 자원의 한계가 명맥한데도 상황의존적인 선거를 진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효과적인 당원 참여 방안을 수립하지 못했음.

 

 

(1) 선거 총평

 

지속적으로 당지지가 떨어지고 있는데, 특히 201219대 총선, 2014년 지방선거, 20대 총선 등 2년마다 치러지는 선거에서 서울지역 정당지지가 절반씩 축소하는 급격한 정치적 유실이 나타남.

 

실제로 이런 현상은 모든 당협에서 유사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 당협활동가가 탈당했던 당협에서 당지지율의 하락이 급격하게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음.

 

 

19대총선

6회지방선거

(광역비례)

20대총선

투표수의 변동

(직전 선거대비)

합계

67,826(1.47)

30,679(0.63)

13,615(0.27)

-54 -56

종로구

1,844(2.29)

724(0.91)

356(0.42)

-61 -51

중구

700(1.13)

367(0.57)

183(0.18)

-48 -50

용산구

1,576(1.48)

773(0.66)

249(0.21)

-51 -68

성동구

1,607(1.19)

802(0.55)

235(0.21)

-50 -71

광진구

2,015(1.20)

966(0.55)

405(0.22)

-52 -58

동대문구

2,121(1.27)

1,007(0.57)

425(0.23)

-53 -58

중랑구

1,784(0.98)

1,122(0.60)

490(0.25)

-37 -56

성북구

3,375(1.60)

1,333(0.59)

589(0.26)

-61 -56

강북구

2,384(1.63)

994(0.65)

432(0.28)

-58 -57

도봉부

1,974(1.21)

842(0.49)

403(0.23)

-57 -52

노원구

3,555(1.29)

1,612(0.57)

710(0.24)

-55 -56

은평구

3,746(1.75)

2,216(0.96)

1,614(0.69)

-41 -27

서대문구

2,481(1.70)

1,144(0.72)

527(0.32)

-54 -54

마포구

4,139(2.32)

1,615(0.84)

1,218(0.60)

-61 -25

양천구

2,915(1.33)

1,243(0.53)

616(0.26)

-57 -50

강서구

2,983(1.17)

1,806(0.67)

726(0.24)

-39 -60

구로구

4,092(2.06)

1,733(0.82)

505(0.23)

-58 -71

금천구

1,127(1.09)

740(0.66)

290(0.26)

-34 -61

영등포구

2,389(1.29)

1,017(0.53)

471(0.24)

-57 -54

동작구

4,344(2.25)

1,429(0.67)

437(0.20)

-67 -69

관악구

4,865(2.03)

2,232(0.87)

682(0.26)

-54 -69

서초구

2,812(1.42)

1,106(0.51)

409(0.19)

-61 -63

강남구

3,142(1.26)

1,334(0.50)

528(0.20)

-58 -60

송파구

3,575(1.14)

1,267(0.39)

633(0.19)

-65 -50

강동구

2,281(1.05)

1,255(0.54)

482(0.21)

-45 -62

 

무엇보다 전국 유권자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서울지역의 지지자 유실은 전당적인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상황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체적 조건) 그동안 지역당협 활동을 매개로 구축해 있던 전통적인 지지층이, 각종 지역별 연대사업의 위축 당활동의 축소 등으로 인해 급속하게 이완되었음. 또한 지방선거와는 다르게 미출마 지역에서의 당원참여가 매우 저조해 정당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이 효과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음.

 

(환경적 조건) 진보정당으로서 노동당의 정치적 대체제가 있는 상황에서 정치적 지지를 소구할 만한 정치적 근거를 마련하지 못함. 실제로 그동안 서울시당과 연대했던 단위 중 상가임차인, 뉴타운재개발 지역의 주민들을 제외하고 노동쪽의 경우에는 정의당/녹색당 지지로 양분되는 경향을 보임(이것은 진보적인 시민사회의 지지층도 마찬가지임)

 

이런 상황에서 서울지역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당은 국민의 당이라는 제3당 효과가 가장 극적으로 나타난 지역으로, 정책적 쟁점보다는 후보구도에 따른 심판론에 압도하는 상황에서 선거가 치러짐에 따라 정치적 자원이 협소한 노동당의 정치적 공간을 더욱 축소시켰음.

 

특히 전략적 지지라는 측면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으로 양분되었고, 새로운 정치운동에 대한 기대감은 녹색당으로 집중되면서 노동당의 특징이나 지지이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했음.

 

서울시당 차원에서 지역별 정당연설회나 광화문 광장을 매개로 하는 비례 전략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총선 구도에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음.

 

이는 앞선 투표수 변화에서 후보가 출마한 마포, 은평, 종로의 경우 축소 폭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후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으나 기존 2012년 총선 당시와 비교해보면 1차적인 지지자 이탈이 큰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이번 총선에서의 이탈 수준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볼 여지도 있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정치구도는 기본적으로 중앙정치의 흐름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선거구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론에 우호적이었던 녹색당에 비해서도 높은 격차를 보이게 되었음.

 

비례전략을 매개로 하는 정당지지 확보를 전면에 걸었던 서울시당의 총선대응계획은 실패하였음. 이에 대한 원인으로, 1) 전당적인 집중력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한 것 2) 효과적인 공중전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하지 못한 것을 들 수 있음.

 

전체적으로 당의 지지유실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녹색당, 민중연합당 등 노동당의 대체제가 될 수 있는 정치세력의 성장과 반비례로 나타나고 있음.

 

(2) 평가를 통한 과제

 

2018년 지방선거를 위한 대내외적 조건이 좋지 않다는 상황을 객관적인 조건으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함.

 

이에 따라 올 해 하반기부터 2018년 지방선거를 위한 재정적/인적 준비태세를 수립하고 준비해갈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서,

 

1) 지방선거 의제용 지역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조례개정, 실태조사 등 당의 대주민 접촉면을 넓힐 수 있는 대중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기존의 중앙 집중형 사업의 비중을 줄이고 지역 밀착형 사업을 1차적으로 고려한다)

 

2) 구체적인 지방선거 준비 매뉴얼을 만들고, 이에 따른 재정소요액에 맞춰 별도의 지방선거기금을 모집한다. 서울시당 차원에서는 연말 후원사업과 더불어 별도의 기금모집을 진행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3) 이완된 지역당협 조직을 대체할 수 있는 사업별 당원조직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계획으로 제출한 당원제안사업의 시범사업을 상반기 내에 실시하고 이를 확대할 방안을 찾는다.

 

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제도 개편방안으로서,

 

기존 서울시당은 독자적 사업의 영역을 대서울시 사업으로 제한 축소하고, 나머지 역량은 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지역의제 전략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기존 사무처 업무 분장 방식을 전면적으로 개편한다. , 고정비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사무실 운영이나 공동사무실 사용 등의 방안을 모색하여 지출 구조를 개선한다.

 

또한 지역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의제 경쟁력을 위해 서울지역의 다양한 세력들과 공동포럼 등을 개최하면서 당의 정치적 실효성을 확인해 나감.

 

특히 서울시 출연출자 노동조합 등 서울시의제를 매개로 개입할 여지가 있는 노동조합이나 혹은 정치세력의 경우에는 2018년 공동대응을 위한 지역별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후보발굴 및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도록 한다.

 

1-3. 후속 조치

 

서울시당은 위와 같은 평가안을 바탕으로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제출한 바 있는 하반기 <정책대의원대회>를 준비하고 주요 의제별 토론과 함께 서울시당의 2018년 지방선거 전략에 대한 서울시당 차원에서의 공감대를 확인하고자 함.

 

차기 운영위원회까지 <정책대의원대회> 개최를 위한 사업팀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서 조직개편 및 정치전략 등을 수립하는 한편 대의원대회에서 다룰 주요한 논의과제를 제안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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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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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 of Marrakesh_3

 

[오픈넷 포럼 ]

“마라케시의 기적: 독서장애인을 위한 정의 구현과 세계지식재산기구의 변화”

The Miracle at Marrakesh:
Doing Justice for the Blind and Visually Impaired While Changing the Culture of Norm Setting at WIPO

 

참가신청

 

지난 2013년 6월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는 획기적인 국제 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시각 장애나 지체 장애로 인해 책을 읽기 어려운 독서장애인들이 저작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적재산권을 제한하는 ‘마라케시 조약’이 그것입니다. 장애인들의 정당한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발의된 것으로, 지적재산권을 강화하는 세계적 추세 때문에 5년 간의 치열한 공방을 벌인 끝에 얻은 성과입니다.

조약에 따르면 회원국은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도 독서장애인이 향유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작물을 만들어 복제, 배포, 송신할 수 있고, 이런 저작물을 다른 회원국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마라케시 조약이 기적이나 혁명으로 불리는 것은 이처럼 지적재산권을 제한한 최초의 국제 조약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2014년 6월에 이 조약에 서명하였고 이듬해 11월에 비준서를 기탁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는 지적재산권을 제한한다는 개념이 여전히 낯설고, 정책적으로도 충분한 속도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오픈넷의 5월 정기 포럼은 마라케시 조약 전문가인 미국 메인 대학 법대 학장 다니엘 콘웨이 교수를 초청하여 그 의미를 짚어보고, 이 조약이 실질적으로 장애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점검합니다. 지적재산권 관련 이슈나 장애인 인권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석을 바랍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순차 통역이 제공됩니다.

  • 참가신청을 해주시면 행사준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주차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건물(현대타워) 주차장 이용 가능하며, 주차 영수증을 지참하시면 무료 주차권 발급이 가능합니다.
  • 참석하신 분들께는 샌드위치가 제공됩니다.

 

<행사 안내>

1. 행사 일정

일시: 2016년 5월 19일(목) 오후 7~9시

장소: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앤스페이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23 현대타워 7층 /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직진, 걸어서 5분)

* 지도 보기: http://startupall.kr/location/

 

2. 행사 내용

주최: 사단법인 오픈넷, CCKOREA

주제: “마라케시의 기적: 독서장애인을 위한 정의 구현과 세계지식재산기구의 변화”

 

사회: 우지숙 |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발제: 다니엘 콘웨이(Danielle Conway) 교수 | 미국 메인 대학교 법대학장(Dean, University of Maine School of Law)

토론:

윤종수 | 변호사, CCKOREA 프로젝트 리드

남형두 |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남희섭 | 사단법인 오픈넷 이사장

참가신청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master@opennet.or.kr

 

수, 2016/05/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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