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군, 북 지뢰도발 신중하게 대응하라
학비, “우리가 가면 길이 된다!” –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1,000 간부 수련회 – 노동운동의 중심, 비정규직 운동의 중심이 된 학비 고혜경(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수석부회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공 6월 29일-30일 이틀간 총파업을 치르느라 ‘1,000 간부 수련회’ 준비가 많이 늦어졌다. 학교 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수련회를 해야 할 것 같아 무리해서 잡은 일정이기도 했지만, 사무처 동지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더 걱정되기도 했다. 작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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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목함지뢰 폭발로 시작된 한반도의 준전시 상황과 3일간의 회담끝에 극적으로 타결된 남북 공동보도문. 보름사이에 숨가쁘게 진행된 한반도의 정세에서 국민들은 누가 막후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의 본질적인 문제는 과연 무엇이었고,이번 공동보도문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뉴스타파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백학순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 등 3인의 대표적인 북한 안보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태의 배경과 본질,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싸고 요동치는 국제정세에 대해 들어봤다. 위 동영상은 전문가들의 통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3시간여에 이르는 인터뷰 분량을 20여분으로 편집,요약한 것이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국제정치학 박사, 대통령비서실 통일 비서관, 통일부 차관,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 원광대학교 총장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정치학 박사,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위원,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북한연구학회 부회장.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국무총리비상기획위원회 혁신기획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방전문위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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