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 특조위에 지급되는 올해 예산은 당초 특조위가 청구했던 160억 원에서 절반 가까이 삭감된 89억원으로 확정됐다.
정부가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예산을 결국 '반토막' 냈다.
특조위에 지급되는 올해 예산은 당초 특조위가 청구했던 160억 원에서 절반 가까이 삭감된 89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러한 내용으로 기획재정부가 제안한 특조위 운영비 등 지급을 위한 '2015년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은 4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
기재부는 이 안건을 차관회의도 거치지 않은 채 바로 국무회의에 제출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