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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315] 20대 최저 임금이 평생 임금이라면? : 청년은 왜 최저임금에 주목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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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315] 20대 최저 임금이 평생 임금이라면? : 청년은 왜 최저임금에 주목했는가

익명 (미확인) | 수, 2015/07/22- 14:02

 

[시민정치시평 315]

 

20대 최저 임금이 평생 임금이라면?

청년은 왜 최저임금에 주목했는가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최저 임금은 국민 임금, 평생 임금

 

2016년도 최저 임금이 6030원으로 결정됐다. 곧이어 최저임금위원회가 '평균적인 인상률보다 많이 올랐다', '8년 동안 제일 높다', '6000원 대를 돌파했다'는 식으로 보도 자료를 뿌렸다. 최저 임금의 결정 과정에 참여한 노동자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몹시 불쾌한 논조였다.

 

올해 최저 임금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그 돈을 받고 당신이 한번 살아보라'고 역정을 냈던 오바마의 명연설과 국제적인 추세, 최경환 부총리의 최저 임금 인상 발언, 소득 주도 성장론의 대두와 내수 경제 활성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 그리고 최저 임금 이슈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동계의 노력 등 다양한 요인으로 분석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지난 수십 년간 지속 된 신자유주의적 고용 정책으로 저임금 노동이 일반화됨에 따라 한국 사회에서 최저 임금이 가지는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월 150만 원 수준의 임금을 받으며 최저 임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저임금 노동자의 규모는 450만 명에 달한다. 전체 임금 노동자 1800만 명에서 4명 중 1명꼴이다. 비정규직에 한정하면 2명 중 1명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저임금 노동의 비중이 가장 높다. 저임금 노동자의 규모와 이들이 부양해야 할 가족들의 생계를 생각해보면 최저 임금은 이제 사실상 국민 임금이 됐다.

 

최저임금은 바로 윗단의 임금 수준을 받고 있는 저임금 노동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5월 최저임금위 공식 현장 방문 일정으로 한 중소 IT 업체에서 일하는 20대 노동자를 만난 일이 있었다. 일주일에 50시간 수준으로 일하고 180만 원 정도의 임금을 받는다고 했다. 그에게 지금의 임금 수준이 최저 임금보다는 높은 편인데, 최저 임금 인상에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느끼는지 물었다.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최저 임금 인상률이 자신의 연봉 협상 과정에 반영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최저 임금은 노동조합을 가지지 못한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을 결정하는 거의 유일한 기제로 작동한다. '최저 임금이 사실상 최고 임금이 된 것 같다'는 많은 사람들의 호소는 단순한 감정의 표출이 아니다. 근속 기간과 숙련 등을 보상하는 임금 체계가 중소사업장과 비정규직을 중심으로 사실상 무너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뿐만 아니라 노동 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아짐에 따라 최저 임금은 평생에 걸쳐 언제든지 마주할 수 있는 '평생 임금'이 됐다. 괜찮은 일자리(Decent Work)에 종사하고 있었다 할지라도 정리 해고‧권고 사직‧육아와 같은 경력단절 등으로 이어질 경우, 다시 말해 한순간 삐끗하면 최저 임금 수준의 주변부 노동으로 밀려나게 된다. 모든 사람이 최저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라도 최저 임금을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청년은 왜 최저 임금에 주목했는가

 

2010년 3월 출범한 청년유니온이 처음으로 선정한 의제는 다름 아닌 최저 임금이었다. 당시 청년유니온은 시간당 4110원의 최저 임금도 받지 못하며 일하는 편의점 청년 노동자의 실태를 알림으로써 세상에 자기 존재를 드러냈다. 그 이후로도 최저임금위 당사자 대표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를 사회적으로 제기하고,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을 중심으로 대학생·청년단체의 힘을 모아 나가며 매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다가 2015년에 이르러서는 민주노총의 결단으로 (가맹·산하 조직이 아님에도) 청년 당사자 자격으로 최저 임금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

 

최저 임금은 젊은 노동자에게 참으로 고약한 현실이다. 이는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신자유주의적 고용 정책으로 말미암아 중심부와 주변부로 끊임없이 분절된 한국 노동 시장의 특성과 연관돼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최저 임금과 무관한 대기업·공공 부문 같은 중심부 노동 시장에 진입하길 희망한다. 그러나 이는 부모의 경제적 지원 등으로 표현되는 특별한 행운을 간직한 소수에게만 허락된다. 대다수는 저임금·장시간·불안정 노동으로 점철된 주변부 노동 시장으로 진입한다. 그리고 이 주변부 노동 시장의 삶은 최저 임금에 영향을 받는다.

 

중심부와 주변부라는 극단으로 분절돼 대다수 노동자를 무한한 생존경쟁으로 내몰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권리를 박탈하는 지금의 노동 체제(Labor-regime)는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 주변부의 노동 조건을 끌어올려 괜찮은 일자리(Decent work)를 늘리고, 땀 흘려 일한 이들이 정당한 대가를 누리고 삶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중간지대'를 튼튼히 세워야 한다.

 

최저 임금을 둘러싼 헤게모니 싸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뼈저리게 느낀 바가 있다. 최저 임금 결정은 노사 중 누가 더 합리적이고 구체적 통계를 많이 가지고 있느냐를 둘러싼 싸움이 아니다. 한국 사회에서 최저 임금이 가지는 의미를 둘러싼 헤게모니 투쟁이다. 

 

사용자위원들은 최저 임금이 가지는 사회적 의미를 협소하게 다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청년유니온의 조합원과 나의 동료 시민들이 수행하는 노동을 두고 '용돈 벌이' 라든지 '부차적인 노동'으로 취급하며 이들의 삶을 모욕하고, 최저 임금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야 하는 근거로 제시했다.

 

앞으로도 펼쳐질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은 경영계로부터 받은 모멸감을 되갚아 주는 과정이 돼야 한다. 땀 흘려 일하는 애씀과 숙련을 갈고 닦기 위한 노력, 자신과 가족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는 절박함을 '감성팔이' 취급하는 몰지각함에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 사업장에서 경영진과 갈등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역량도 갖기 어려운 약자들에게 법과 제도의 변화는 스스로의 삶을 쇄신시킬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공간이다. 오늘날 주변부 노동자들은 사업장 수준의 집단적 노사 관계를 형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적어도 법과 제도의 영역에서 만큼은 다른 가능성을 만들어야 한다. 그 한복판에 최저임금위원회가 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http://www.pressian.com/ '시민정치시평' 검색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의견

농촌체류형 쉼터 합법 전환 지원 (기존 불법 컨테이너 시설 문제 현실에 맞게 해결, 조례 제정 추진, 행정 지원센터 운영, 유예기간 및 합법 전환 지원, 계절근로자 포함)
스마트 마을방송 확대 (전화 자동발신 기반의 100% 스마트 마을방송 체계 추진, 기존 스피커 방송 병행 군청 재난상황실 연계, 재난·긴급상황 신속 전달 단계적 시범 확대 후 전면 시행, 어르신 소외 방지)
농업 중심 실용 예산 확대 (보여주기식 예산보다 농업과 주민 생활 중심의 실용 예산 확대, 청년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현실성 있는 농업 지원 강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현장 중심 예산 점검)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 및 생활돌봄 강화 (학교 급식지원센터·공공급식시설과 연계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 지원 체계 구축, 독거 어르신 안부확인 연계·생활돌봄 강화, 마을 중심 복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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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3동 생활체육과 복지 인프라 확충
정왕3동 체육시설 확충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예산 30억 확보 추진
정왕3동 구)시화병원 별관 복지관 관련 용역비용 예산 확보 추진
정왕3동 주민 편의 중심의 생활 SOC 확대 및 문화·복지 공간 확충
정왕3동 노후 생활환경 개선 및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정왕4동 주민 중심 생활환경 개선
정왕4동 행복복지센터 증축 예산 확보 추진
정왕4동 함줄공원 무대 개선사업 예산 확보 추진
정왕4동 주민 문화행사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 개선
정왕4동 보행환경 및 생활안전 인프라 지속 확대
배곧1동 미래형 교육·의료도시 기반 강화
배곧1동 배곧 생명공원 오수 확장 및 준설 예산 확보 추진
배곧1동 서울대병원 공사비 예산 확보 적극 추진
배곧1동 배곧권 주차·교통 불편 해소 방안 단계적 추진
배곧1동 교육·문화·휴식이 공존하는 정주환경 조성
배곧2동 바이오·미래산업 중심도시 조성
배곧2동 SNU제약바이오 인력양성센터 실습장비 예산 확보 추진
배곧2동 서울대병원 공사비 예산 확보 지속 추진
배곧2동 미래형 바이오산업 및 청년 일자리 기반 확대
배곧2동 교육과 산업이 연계되는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오이도 관광과 안전이 공존하는 해양문화도시
오이도 스마트 쉘터 확장 예산 확보 추진
오이도 안전한 통학로 추가 예산 확보 추진
오이도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편리한 보행환경 개선
오이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확대
거북섬동 교통·관광 활성화 중심도시 구축
거북섬동 서핑장~상가동 통행 진·출입로 확보 추진
거북섬동 유입로 버스 증편 추진
거북섬동 관광객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통체계 개선
거북섬동 거북섬 상권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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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오피스텔 관리비 전수조사 및 주거감독관 제도 도입
임차인 권리 보호 및 공공기숙사, 공공학사 확대
아현역 노후환경 개선 및 생활권 공공교통 확충
서대문구 에너지 자립 정책 강화 및 탄소중립 도시 조성
청년·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 조례 및 일자리 창출 조례 제정
노인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및 치매 돌봄체계 구성
구의회/구청 공직자 관광성 해외연수 근절 및 투명한 의정활동
서대문06 마을버스 노선변경 백지화
불투명한 관리비 문제 해결 및 조례 작동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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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현장 중심 활동 및 영농 지속 기반 강화
청년 창업 및 지역 일자리 연계 활동 활성화
구도심 도시재생 및 상권 회복 추진
중장년·퇴직자 재취업 및 사회참여 지원
어르신 건강·돌봄·먹거리 연계 활동 강화
육아·보육·돌봄 네트워크 구축
도심 교통 정체 해소 및 교통망 개선 (소양8교, 소양2교 포함)
우두산-지내리 생활 산책축 연결 및 생활형 건강 인프라 구축
신사우동 강변 산책로 접근성 개선 및 상권 활력 증진
유휴 공공부지를 활용한 미래 설계 (공공시설, 청년주거, 문화복합공간, 춘천북부도서관 등)
농촌의 생활 기반 및 주민 공간 강화 (농촌 재생, 생활환경 개선)
교통과 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 활력 증진 (서면대교, 의암호 뱃길 복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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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매·장수 등 전 세대 맞춤형 복지 모델 구축 및 취약계층 권익 보호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민생 예산 사수
주차·교통·보행 등 일상 속 고질적 민원 집중 해결 및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 조성
치안 전문성 기반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응급의료부터 범죄 예방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
미래형 치안·안전 설계 및 골목·학교·주거지까지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추진
10년 뒤 강북을 내다보는 지속가능한 도시·안전 전략 수립
신강북선 강남 직결 (가칭)동부선으로 업그레이드 추진 (2032년 착공 목표)
강북형 정비사업 '신속 추진 지원단' 신설, 재개발·재건축 속도 올리고 비용 절감 (주민 이익 극대화)
시립 '강북어린이병원' 원안대로 중단없이 추진 (약 250병상 규모 복합화)
수유영어마을 부지 활용 '시립 강북스포츠파크' 조성 추진 (다양한 실내·외 생활체육시설)
강북구 관내 공공기관 연결 셔틀버스 추진
장애인 쉼터 확대 추진
우이동 주민센터 건립 가속화 및 우이령 문화공원 공공도서관 조기 완공 촉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확대 조성 및 종합사회복지관 거점 조성
방학로 커브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학로 도로 확장 추진
인수동 주민센터 건립 가속화 및 인수봉 숲길 마을 뉴빌리지 사업 추진
4.19 민주묘지 인근 빈집정비사업을 통한 생활 SOC 건립 추진
한신대학교 운동장 활용 협약을 통한 지역 내 체육 활동 공간 확보
수유6치안센터 부지를 활용한 주민 맞춤형 생활 SOC 건립 추진
국립재활원 일대 스마트보안등 설치 지원
수유1동 공영주차장 조속 건립 지원
수유재래시장 고객지원센터 조기 완공 및 건립 추진
부담은 덜고 만족은 채우는 찾아가는 맞춤형 세탁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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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예산 낭비 및 집행 효율성 증대, 견제와 감시 역할 강화
주민 의견 반영, 가교 역할, 생활 밀착형 조례 발굴
학생 교육 및 학부모를 위한 정책 발굴, 교육 환경 조성
어르신 골다공증 검사 및 예방약 지원 조례 지정
부안읍 100원 셔틀버스 운행
각 마을 경로당 기능 보강 (자동문 교체, 진입로 열선 설치)
각 거리마다 특색 있는 거리 조성 (공방의 거리, 분식의 거리, 시장 팥죽의 거리)
청년의 기반 조성 (청소년 특기자 지원, 청년 정책 우수제안자 계약직 특혜, 청년 위탁 영농단 구성)
인도 정비 (부안읍 인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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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어르신이 편안하고 청년이 돌아오며 아이들이 꿈을 꾸는 신안을 만들겠습니다
살아나는 지역경제와 든든한 농·어업민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함께 걷는 포용사회와 다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농수산물 가격 안정 및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 이동권과 돌봄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일자리·창업·주거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어르신 의료·교통·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제대로 해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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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숙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군이 직접 공공형 통합 기숙사를 건립하고 주거·식사·통근을 일괄 지원하겠습니다. 충남 부여군 사례처럼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필요한 농가에 일 단위로 파견하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인력난을 안정적으로 해소하고 근로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이겠습니다.
다문화 가족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다문화 음식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보안면 청자박물관 맨발 진흙 체험 거리를 조성하여 관광과 치유가 결합된 특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문경새재 황토길, 계족산 황톳길과 같은 체험형 관광지 모델을 적용하여 청자박물관 주변에 흙길과 세족시설,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루겠습니다.
상서면 개암사 벚꽃 호수 출렁다리 조성. 개암사 저수지의 수려한 경관과 벚꽃 자원을 활용하여 야간 경관조명과 수변 데크길을 포함한 출렁다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 사례처럼 사계절 방문객이 찾는 대표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습니다.
줄포면 노을 파크골프장 국내대회 유치 기반 조성. 36홀 국제 규격을 보완하여 전국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활성화하여 숙박·외식 등 지역 상권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진서면 오토캠핑장 및 낭만포차·음식특화거리 조성. 진서면 해안 관광자원을 활용한 오토캠핑장과 낭만포차, 음식특화거리를 조성하여 야간 관광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상인과 연계한 소득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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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장보기 배달 서비스
다초점 안경 지원 (지역화폐 20만원 지원)
원스톱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거점 공공급식 센터 시범 운영 및 안정적 급식 지원
온 마을 공동체 돌봄망 확대
빈집, 공유공간 활용 청년 주거 및 주거비 지원
청년 실험공간 제공 및 소자본 창업 지원
겨울철 언덕길 열선 설치 확대
무료 버스 이용 대상 65세 어르신에서 청소년으로 확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시범운영
흩어진 민원서비스 일원화 (찾아가는 생활밀착 민원서비스)
에너지 수익 주민 환원
도시재생 기반 마을관리협동조합 및 지역 기반형 사업 확대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마련
문곡소도동 주민참여형 겨울축제 추진
문곡소도동 야간 고원 관광, 은하수 투어 등 관광기반 확충
상장동 국비·도비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
상장동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 대폭 확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
상장동 서학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장성동 폐광부지 활용 산업 유치
장성동 취약지구 주거환경개선 등 맞춤형 도시재생 확대
장성동 경로당·지역아동센터 거점 공공급식 기반 돌봄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연계
공통 '찾아가는 이동식 상생 편의점' 운영
공통 관광시설 내 기저귀 갈이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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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이 돈이 되는 '경제 봉화' (양수발전소/K-베트남 밸리 활용, 글로벌 관광 거점, 관광 동선 재설계)
밤낮없이 활기찬 '체류형 관광' (야간 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명소화, 힐링 캠핑 성지 조성)
소상공인이 웃는 '민생 봉화' (골목상권 활성화, 전통시장 현대화, 소상공인 지원)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의정!' (정책 협의체 가동, 찾아가는 민원실, 맞춤형 복지 확대)
청년이 머무는 '미래 봉화' (청년 주거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어르신이 편안한 지역 조성 - 효(孝)를 실천하는 생활밀착 복지 (병원 이동 지원, 경로당 환경 개선, 어르신 일자리 확대, 치매/고독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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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뛰어야 구도심을 살립니다
골목상권을 살리고 서민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중앙동 상가공실 해결 및 청년 창업 활성화
월명동 규제 완화 및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
흥남동 정주여건 개선 및 고령화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경암동 소외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 환경 개선
군산 전체의 통합 경제망 구축
시민 통합 안전·행정 플랫폼 가동
거주지 차별 없는 광역 인프라 및 통합 돌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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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및 취업 지원, 예술 활동 공간 조성
충무동 상권 활성화 및 빈 점포 해소
진해루-소죽도 해상보행교 조성 등 진해 관광 명소화
여좌동 복지시설 확충 및 어르신 삶의 질 향상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공공돌봄 및 교육 환경 개선
대야지구 도로, 학교, 인프라 확충 및 과밀학급 해소
주차난 해소, 생활편의시설 개선 등 생활 민원 해결
서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지원
태백동 보행안전, 경로당 개선, 주민 커뮤니티 강화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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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23번 등 버스 노선 조정 및 증설
수정터널 통행료 무료화 추진
잠시 주차를 위한 '15분 포켓 주차구역' 지정
아침 7시 어린이 병원 진료 지원 서비스 도입
부산진구 일하는 청년 월세 지원
간병 걱정 없는 '건강 예방' 지원
부산 최대 규모 '노인 일자리' 확보
배달 라이더 안전보험 도입
거리공연(버스킹) 활성화 및 산사음악회 개최
시민공원 러닝 스테이션 확보 및 공원 정비 활성화
부산진구형 공공무료셔틀 운영
재활용 정거장 재개
CCTV 및 조명 설치로 안전한 동네 조성 (굴다리 개선, 무단쓰레기 방지)
어린이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지원
청소년 전용 문화 공간 '청소년회관' 건립
공휴일 학교 시설 지역사회 개방 확대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전통시장 편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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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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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 섬관광사업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일자리는 늘리고, 지역경제는 살리겠습니다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어르신이 편안한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완도를 만들겠습니다
전복·해조류 제값 받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돈 되는 농업, 강한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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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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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상남·삼랑진 아이 웃음부터 어르신 행복까지 책임 지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소상공인 지원
청년이 머무는 환경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여건 조성
어르신 복지 균형 있게 살피겠습니다.
세대별 맞춤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예산 낭비를 막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겠습니다.
가곡동 내 공동 돌봄, 학습 공간 조성
가곡동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노인 일자리 확대 추진
노인 및 취약계층 농산물 꾸러미 선물
출산 장려금 확대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밀양강 관광 연계 상권 활성화
CCTV 확대 및 골목길 LED 교체
조부모 참여형 육아돌봄 기간 확대
어르신 이동지원 서비스 확대
외국인 계절 근로자 주거지원 사업
빈집 정비 및 귀농귀촌 지원
농산물 직거래 판매 지원 강화
스마트농업 지원 확대
지역 특산물 브랜드 육성
농업 태양광 수익배당제
마을 안길 재포장 및 보안등 확대
삼랑진 주차장 확대 및 교동 불편 해소
삼랑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낙동강 및 벗꽃길 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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