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여 명의 모금가 배출, 한국 최대의 모금가 네트워크 구성, 13개의 이론 교육과 워크숍, 실습과 멘토링이 결합된 한국 유일의 통섭 교육 프로그램 <모금전문가학교>는 한국 모금교육의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전국에서 모인 예비 모금가 동료들과 11주 동안 ‘모금가가 되기 위한 모든 것을’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여전히 혹은 생애 처음으로 ‘좋은 일’을 꿈꾸는 40~60대의 일 이야기! 당신의 첫 번재 일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생애 몇 번째 일을 하고 계신가요? 이만큼 일했으니, 인생 중-후반기를 위해서는 ‘다른 일’을 찾고 싶다면, 100세 시대라 ‘마지막 일’은 아닐 수 있으니 ‘끝에서 두 번째 일’이라고 부른다면, 그 일은 어떤 일이어야 할까요? 당연히 ‘좋은 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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