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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핵노답’ 창간호 ‘무기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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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핵노답’ 창간호 ‘무기력’을 응원합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7/07- 17:00

‘가만히 있으라’에 맞서, 지금 자기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고 있는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대안과 혁신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뭐라도 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뭐라도 하는 청년들(4)
‘핵노답’ 창간호 ‘무기력’을 응원합니다

“옛날 작은 우물 안에 청개구리가 살았는데, 우물 밖으로 나가고 싶은 개구리에게 어른들은 ‘우물 밖에 나가면 장작불에 개구리 반찬이 될 거다’라고 겁을 주었다. 그러나 청개구리는 우물 밖에 나갔다. 어떻게 됐을까? 청개구리는 장작불을 이용해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가 됐다.”

청소년 모임 ‘우물 밖 청개구리’ 이름은 이런 뜻을 담았다. 춘천에 사는 열아홉 허일정 씨는 2년 전 친구 셋과 함께 ‘우물 밖 청개구리’를 만들었다. 학교 밖 청소년이었던 이들은 우물에서 나온 개구리처럼 학교 밖에서 더 즐거운 배움을 기획하고 실현해나갔다. ‘죽음’이나 ‘추리’같이 궁금한 주제를 다뤄보는 ‘청개구리학교’, 또래 청소년과 청년 사람책 이야기를 듣는 ‘사람책 도서관’, 진로를 찾는 ‘꿈 파티’, 궁금한 심리를 파헤쳐보는 ‘심리학 스터디’ 등을 열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서울이 아닌 춘천에서 진행하는 활동이라 더욱 주목받았다.

지난 4월 일정 씨를 만났다. ‘열정적이고 주체적으로 살자’고 열심히 달려온 멤버들의 요즘 화두는 무기력이라고 한다. ‘청소년은 왜 열정적이어야 하지?’, ‘재미 그 자체가 이유여선 안될까?’, ‘활동은 왜 지속되어야 한다고 할까?’ 라는 고민이 꼬리를 물었다. 무기력에 빠진 자신들을 보면서 그 무기력이라는 것을 탐구해보고 싶어졌다. 이런 생각을 담아 잡지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잡지 이름은 ‘핵노답’, 첫 번째 호 주제는 ‘무기력’이 될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기 욕구를 성찰하기란 쉽지 않다. 활동의 완급을 조절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성인 활동가도 마찬가지다. 일정 씨는 끊임없이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를 찬찬히 살피며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었다.

▲(좌) 인문학카페 36.5 운영자 홍승은 씨 (우) 우물 밖 청개구리 허일정 씨

▲(좌) 인문학카페 36.5 운영자 홍승은 (우) 우물 밖 청개구리 허일정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즐거움

희망제작소(이하 ‘희망’) : 어떻게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허일정(이하 ‘일정’) : 우물 밖 청개구리는 2013년에 제가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않기로 한 뒤에 만들었어요. 데면데면하던 사이였지만 학교 안 다니던 친구들을 모았어요. 처음에 뭔가를 할 돈이 없으니까 직접 벌어보자고 해서 춘천 명동 거리에서 음식을 팔았어요. 음악 잘하는 애들 불러서 버스킹도하고요.

정말 무모했어요. 하필 손 많이 가는 브리또를 팔기로 해서, 주변에 있는 카페에 도움을 받았는데도 열 개밖에 못 팔았어요. 공연에 쓸 엠프 연결할 전원이 없어서 인근 가게에서 전기를 끌어오기도 하고요.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하고 팀원도 아닌 친구들에게 파는 걸 맡기고 우린 공연 보면서 박수치며 구경했어요. 저희 첫 활동이었고 자문할 수 있는 분도 없었거든요. 부족한 게 많았어요.

8월이라 뙤약볕에 너무 힘들었어요. 창피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왠지 더 하고 싶더라고요. 학교를 나와서 만나는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것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활동하면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동력이었어요.

전 학교 다닐 때는 관계의 즐거움을 잘 몰랐어요. 친구들과는 잘 놀았지만, 뭔가가 빠져 있는 느낌이랄까요. 성적을 보고 인성에 대해 판단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그런 오만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미진학 결정은 중학교 3학년 때 선택했어요. 그전까지는 공부를 되게 열심히 했거든요. 특목고를 가겠다 생각했어요. 책을 많이 읽었는데 원래 ‘읽어야 한다는 책들’을 읽다가, 신간 쪽 책을 많이 읽게 됐어요. 박원순 시장님 책을 읽었는데 내가 모르던 세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스스로 읽고 싶은 책이 계속 생기고요. 학교 안에 있던 제가 우물 안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절망보다는 새로운 가능성 같이 느껴졌어요. 고등학교 안 가도 나 혼자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요.

고등학교를 미진학하고 나서 하고 싶은 것이 많았어요. 영화도 찍고, 여행도 가고 싶고. 그땐 서울로 많이 다녔어요. 다양한 대안공간이 많잖아요. 그런데 서울에서 춘천 왔다 갔다 하는 게 힘들더라고요. 몸이 힘드니 마음이 힘들어지고요. 왜 꼭 서울에 가야 하지? 꼭 서울이 아니라 춘천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지나가다가 춘천에서 사회적경제아카데미 현수막을 봤어요. 거기서 강의를 듣고 나니까 내가 몰랐던 춘천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어요. 춘천이란 한계를 극복하려는 분들을 보며 용기를 얻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을 저지르는 스타일이라서 학교 안 다니는 친구들을 모아서 시작했죠.

돈 꾸지 말고 꿈꾸자

청소년은 꿈에 대한 고민이 다 있잖아요. 학교에서 하는 진로 프로그램은 친구들끼리는 오글거린다고 해요. 우리끼리 꿈을 재밌게 얘기해보자고 해서 꿈 파티를 해보기로 했어요. ‘돈 꾸지 말고 꿈꾸자’란 이름으로요. 사람책 도서관도 했어요. 청소년 사람책은 청소년인 내 또래가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에서 동기를 얻었고, 청년 사람책에게서는 경험자 이야기를 들으면서 꿈을 공고히 할 수 있었어요.

경칩에는 개구리가 깨어나잖아요. ‘경칩에 깨어나자’ 해서 공연도 하고요. 또 공유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사람책 도서관을 하면 온 사람들이 모두 앞에 나가서 느낀 걸 발표했어요. 부끄럽지만 남기지 않으면 휘발되잖아요? 이렇게 공연과 강연, 공유를 위주로 문화기획을 했어요.

매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심리학 세미나를 하고 배움을 위한 스터디 청개구리 학교도 꾸준히 했어요. 작년 8월 이후로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요. 저희 나름의 고민과 괴리도 있고요. 그런 것들에 지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저희는 공간이 정해진 곳이 없어서 회의를 일주일에 한 번 했는데, 공간이 없으니까 이곳저곳 카페를 메뚜기처럼 전전했죠. 지역에서 도와주신 분이 많으세요. 쉬는 날마다 공간을 빌려주셔서 저희가 청개구리학교나 세미나를 할 수 있었어요. 저희가 컵을 깨기도 하고 청소를 제대로 못하기도 했는데 감사하게도 빌려주셨어요. 춘천이었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서울이었으면 냉대받지 않았을까.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던 저희가 도움을 받고 활동할 수 있었던 건 지역이라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무기력을 극복하게 하는 “무기력해도 돼”

활동하면서 저희가 직접 다 해야 하니까 가끔은 의존하고 싶기도 해요. 대안공간이 있다면 찾아다니는 것도 좋지요. 어른들의 경험과 지혜를 얻을 기회인데 저희는 그런 것도 없이 다 부딪혀야 했거든요. 그런 면에서 좋은 어른들을 만나서 고민을 말하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지역에도 센터가 있지만 제가 필요한 건 검정고시 같은 것이 아니었으니까. 활동에 대한 고민, 방향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길 나눌 곳이 필요했어요.

제가 학교를 처음 나왔을 때 머리를 노랗게 염색하고 지역에 있는 청소년 센터에 갔더니 겉만 보고 ‘너를 다 이해한다’는 태도로 대했던 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보다 그냥 같이 이야기하고 놀면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가 사람책 도서관을 했을 때 참여자들이 앞에 나와서 소감을 “오늘 대화에서 나의 인생 방향을 얻었다. 더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어요. 저희는 의도하지 않고 그냥 판만 만들었는데, 뿌듯함을 얻었어요.

저도 제가 섣불리 도와주려 하는 때가 있었는데 사실 상대는 원하지 않는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무기력 잡지를 만들고 싶은 것도 “왜 무기력하면 안 되고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지?”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했어요. “청소년은 다 열정적이고 주체적이어야 해.”라고 저도 외쳤는데, 회의도 많이 들더라고요. 꼭 무기력한 것을 극복하고 없애야 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무기력 극복하지 않아도 돼.” 이런 말에서 역설적으로 무기력을 극복하게 되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자기 문제를 자기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혁신적인 것

희망 : 19살이니 되니까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뭔가를 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드나요?
일정 : 아니요. 제가 청소년일 때 활동할 때 우리가 누구를 위해서 한 것도 아니고, 자기 문제를 자기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혁신적인 거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청년이 되면 청년으로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 재밌는 방법으로 해결할 거고요.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아요. 활동의 목적을 물으신다면, 저는 그냥 재미라고 생각해요. 재미없으면 저도 하고 싶지 않거든요. 타인을 위해서 이 문화기획을 하는 게 아니라 저 스스로가 즐겁기 때문에 해요. 제가 뭔가 봉사하는 것도 아니고요.

작년에 활동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그중 하나가 ‘꼭 오래 해야지만, 지속적이어야지만 가치가 있는 걸까?’였어요. 저희가 추구했던, 재미라는 가치는 지속성을 갖기 힘들 수 있거든요. 그 둘의 상충이 있었던 것 같아요. “너희가 어리기 때문에 했던 치기 어린 행동이다.” 라는 말도 들었는데, 그게 사실일 수도 있지만 “곧 하다가 그만두겠지.”라는 말은 저희 가치를 폄훼하려는 내용을 품고 있거든요. 물론 버티고 생존하는 건 어렵기 때문에 숭고하지만, 오래 지속하지 않는다 해서 가치가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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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에 중독되지 않은 삶

희망 : 학교에 있는 친구들이랑 세미나를 할 때 생각이 다름을 느끼나요?

일정 : 심리학 세미나는 저희가 심리학자가 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일종의 ‘수다회’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다니는 친구들하고 회의하면 포커스가 진로, 학과, 대학교에 맞춰져 있었어요. 학과에 관심 갖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심리학과를 가는 이유가 심리학 공부를 하고 싶어서일 텐데 그게 빠졌던 게 슬펐어요. 그 친구의 문제는 아니죠.

예를 들어 ‘과자가 정말 나쁘기만 한 걸까?’ 이런 주제를 탐구할 수 있잖아요? 여러 종류 사서 먹어보고 뭐가 더 맛있는지 비교해 보고요. 저는 그렇게만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배움만 있지 않나 생각을 해요. 제가 독서토론 학원에서 일할 때 어떤 어머님이 ‘국영수도 아닌데 토론을 왜 배워?’ 라는 질문을 하셨어요. 저도 예전엔 그런 거에 중독돼 있었거든요. 하루 중 제일 공을 들이는 시간이 계획표 짜는 거요. 지키지도 않은데 계획하는 것만 중독되고. 목적 있는 것에만 중독되다 보니까 쓸모없다 생각되는 것은 치부해버리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저는 결과 지향적인 게 나쁜 거란 생각은 안 들지만, 그들이 과연 선택할 기회가 있었나? 그게 슬퍼요. 사람이 결과 지향적일 수도 있고 과정 지향적일 수도 있는데 그걸 선택할 기회가 없었던 게 안타까워요. 저도 학교 선생님들의 편견 중에 “넌 문제아야”, “넌 천재야” 이렇게 얘기하는 게 싫어요. 저도 무한도전 좋아하고 평범한 아이인데 타인이 되게 신기하게 봐주니까 ‘내가 정말 신기한가?’ 생각하게 되고요. 그것도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편견인 것 같아요. 대단해야 할 것 같은.

앞으로 우물 밖 청개구리는

지금 활동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무기력 때문이에요. 무기력에 다양한 원인이 있잖아요? 작년 겨울에 저희가 무기력이라는 주제로 독립 잡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고, 우리도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서 못했거든요. (웃음) 올해는 다시 하고 싶어요.

인터뷰를 마치고

그날은 일정 씨가 첫 출근을 하는 날이었다. 인문학 카페 ‘36.5℃’에서 일하게 됐다. 이곳은 일정 씨가 처음 춘천에서 활동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계기였던 사회적경제교육 현장탐방에서 일정 씨가 만났던 청년 승은 씨가 설립한 카페다.

설립자인 홍승은·홍승희 자매도 춘천에서 나고 자라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았다.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지역에서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웠던 날들을 떠올리며, 청년들이 춘천에서도 인문정신을 나누고 다양한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카페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일정 씨가 일하게 되어 승은 씨도 일정 씨도 신기하고 기뻤다. 학교 밖 청소년이었던 청년이 공간을 만들어 청소년과 함께 일하게 되다니 ‘평행이론 같다’고 했다. 카페는 청년들과 우물 밖 청개구리 친구들이 교류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척박한 환경에서 청년과 청소년이 만든 서로를 위한 비빌 언덕을 만들고 있었다. 10년, 30년 후에는 지역에서 지금보다 다양한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인터뷰 진행 및 정리_ 김희경 시민사업그룹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우성희 시민사업그룹 연구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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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맞춤형 훈련 및 일자리 창출, 여성 안심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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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맹동면 노인회 분회 신축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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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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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확대·공영주차장 효율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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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 예술, 체육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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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불편 민원 신속 해결 시스템 구축 (24시간 민원 접수 가능 체계마련)
천안·아산 기업 연계 취업 지원 강화
청년 창업 지원 및 창업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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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정착하는 도시 실현
지역화폐 확대 및 골목 상권 활성화 지원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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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기업 협력형 인턴십 및 채용 연계 강화
청년 창업펀드 및 창업지원센터 확대
청년 주거·교통·생활 안정 지원 정책 추진
노후 도로·보행환경 정비 확대
범죄 예방 CCTV 및 스마트 안전망 강화
침수·재난 대응 시스템 개선_(AI 원격지 센터)
미세먼지 저감 및 친환경 도시숲 확대
초등 방과 후 돌봄 확대 및 지역아동센터 지원 강화
안전한 통학로 및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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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및 원도심 교육 격차 해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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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돌봄 확대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경로당·복지시설 환경 개선 지원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정책 추진
천안·아산 광역교통 체계 개선 추진
GTX·수도권 연계 교통망 대응 강화
상습 정체구간 개선 및 스마트 교통 시스템 확대
대중교통 취약지역 버스 노선 확대
반도체·2차전지·미래차 산업 적극 유치 및 지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지원 확대
산업단지 인프라 개선 및 기업 투자 환경 강화
지역 인재 우선 채용 협약 확대 추진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확대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지역화폐 활성화 및 소비 촉진 정책 강화
청년·재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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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현장 중심의 소통 정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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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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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형 기본사회 실현 (기본소득, 평생 안심 주택, 무상버스, 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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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제로화 (무상 통학비, 드림카드 상향, 학원비/장학금 지원 확대)
경제가 돌아가는 진안 (진안투자 홍보관, 지역 생활경제 인프라 개선, 진안고원시장 개발)
치유 특화도시 지역관광 활성화 (K-치유 대표도시 조성, 용담호 둘레길, 국가호수공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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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청년들이 꿈꾸는 미래 공간: 멘토링을 통한 진로 설계, 교육 지원 예산 확대
질적으로 성장하는 노인 복지: 디지털 교육 확대, 바우처를 통한 경로당 식사 개선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관광지 조성: 호압사·시흥행궁동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생활체육인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 체육시설 확대, 아마추어리그 활성화
살아나는 상권, 활기찬 지역경제: 지역 브랜딩 구축,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거리 조성
저소득층·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환경 개선: 민간단체와 연계한 복지 시스템 추진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정치: 간담회·봉사를 통한 소통 창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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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형 농어촌기본소득 추진
달빛내륙철도 거창역 유치 및 역세권 개발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및 의료복지타운 조성
농촌특화형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거창출장소 유치
첨단산업단지(바이오·식품·건강) 유치 및 기회발전특구 추진
치유관광산업지구 유치 및 거점 호텔·숙박형 컨벤션 플랫폼 추진
거창 자체 청년 창업기금 조성 및 스타트업 육성
거창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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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대로에 중견기업·강소기업 유치로 비즈니스 타운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센터 설치, 상시 지원 시스템 구축
전통시장과 맛의 거리를 지역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조성
광진 관광벨트 조성(아차산·용마산-어린이대공원-전통시장)
만 18세 사회진출 축하금으로 광진사랑상품권 지급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맞춤형 돌봄교육 프로그램 시행
세무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광진세무서 유치
위기가구에 복잡한 증빙 생략하고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사업 시행
지역별 소규모 노인복지센터 설치(식당, 카페, 물리치료실 등)
공공사우나 설치 및 사회적 약자에게 목욕탕 이용 바우처 지원
청년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취업, 창업, 보건, 복지, 금융)
높은 빈곤율을 보이는 어르신, 장애인의 일자리 발굴
보훈예우수당 인상 및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교통약자 무료셔틀 및 전기·수소 마을버스 확대
저렴하고 좋은 시설의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마을 곳곳에 아이들의 실내놀이터인 공동육아방 확충
영유아 장난감 대여해주는 장난감도서관 사업 확대
민간·가정 어린이집 인건비 및 운영비 보조 확대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입학지원금 지원 확대
광진교육지원센터 설치(상시적인 1:1 맞춤 진학·진로 상담)
광진인재육성재단 설립(해외연수·유학 프로그램 시행)
불합리하게 설정된 노후 저층주거지의 종 상향
재건축·재개발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
주차난이 심각한 주거 밀집지역과 시장 주변에 공영주차장 확충
아차산, 용마산 인근 해충 방역 사각지대 해소
단순한 마을놀이터를 넘어 ‘머물고 싶은 놀이공간' 조성
관내 지하철역 및 공공시설에 스마트도서관 확대
냉난방, 공기청정시스템을 갖춘 스마트버스정류장 전면 확대
중곡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중랑구 경계까지 확장
동일로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중곡동까지 확대
소아청소년진료소 부지에 공영주차장과 복지·편의시설 복합개발
화양변전소 부지에 주거시설·지식산업센터·문화시설 등 복합개발
중곡역 1번출구와 내부 계단에 에스컬레이터 설치
중곡동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봉제산업 활성화 지원
면목로 19번길 불법주점을 없애고 MZ세대가 찾는 트렌디한 음식문화거리로 조성
동일로와 천호대로를 잇는 버스노선 신설
중곡제일시장 시설개선 및 생활+관광시장으로 조성
긴고랑 종점과 용암사 뒤를 잇는 등산로에 둘레길 데크 조성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에 따른 중랑천 명품 수변공원 조성(수영장, 공연장)
중곡동 일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재건축·재개발을 신속·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중곡4동 일대 불합리한 1종지역의 종 상향
천호대로 일대에 업무·주거·문화 기능을 결합한 고밀도 복합개발 추진
면곡시장 아케이드 설치 및 시장 활성화 지원
보건복지행정타운 입주기관을 지방이전 고려 대상에서 제외시키겠습니다.
신성시장축제를 적극 지원하고 영화사로 인근에 공영주차장 설치
복개천길을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어 맛집·카페가 어우러진 특화 상권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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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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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 및 부정부패 척결,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약자와 노인 복지에 힘쓰겠습니다.
청년들의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중곡동을 만들겠습니다.
중곡 1,2,3,4동 공영주차장을 확대하겠습니다.
중곡동 모든 재개발을 신속하게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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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우면·내곡 주차난 해결 프로젝트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돌봄 강화 정책
48시간 민원 응답 시스템 도입
양재IC·양재대로 상습정체 개선
우면·내곡 대중교통 확대
초등 돌봄 강화
양재·우면 교육특화 프로그램 확대
청년 정책 확대
어르신 복지 확대
장애인·발달장애 가족 지원
1인가구·중장년 지원
생활안전 강화
침수·재난 대응 강화
친환경 도시 조성
우면 열린문화센터 활성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양재 시민의숲·카페거리 활성화
소상공인 실질지원 확대
로컬경제 활성화
현장 중심 소통 강화
투명한 예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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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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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해외연수 중단 및 민생예산으로 전환
공천헌금 근절 및 업무추진비 투명 공개, 땅투기 없는 깨끗한 의회 구현
정책과 예산 결정권을 주민에게 이양하고, 주민참여 예산 및 주민자치회 지원 확대
청년월세지원 확대, 관리비 실태조사,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프로그램 마련
아픈아이돌봄센터 추진, 공공 스터디카페 및 놀이시설 확충으로 어린이·청소년 안전 및 행복 증진
1인 가구 안전을 위한 골목길 가로등·보안등 확대, 안심귀가 지원 및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보호, 광진사랑상품권 확대
배리어프리존 확대, 저상버스 예약 QR 도입 등 교통약자 편의 증진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 주민참여형 동물복지 사업 추진, 실태 맞춤형 통합돌봄 확대
공공 재활용 분리수거함 확대 및 지역행사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구의원실을 가계부채, 노동, 주거 상담소로 운영, 이동노동자쉼터 확충
퇴근 후 및 주말에도 즐길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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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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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철도지하화를 통한 도시 재생 및 만안 발전
안양시청 만안 이전 확정 및 신 행정 중심지 조성
박달스마트시티 신성장 산업 거점화 및 연계철도망 유치, 터널 연결 등 자립형 경제 도시 만안 조성
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1번가, 댕리단길, 지하상가 등 골목상권 활성화 및 통합 브랜드 추진
어린이와 청년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만안 조성 및 지역문학관 건립
안양시청 이전 부지에 초등학교 설립 추진
안양역 앞 원스퀘어 개발, 주민 편의시설 및 버스터미널 확장 추진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추진
서이면사무소 이전 및 일번가 중심 상권 활성화
장애인 인권 존중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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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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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성장, 부평을 두배로!
모든 세대가 행복한 부평을 위한 생애주기별 촘촘한 지원
캠프마켓 조기 개발 및 원도심 활성화 연계
경인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추진
굴포천 2단계 복원사업 추진
부평서부권역 랜드마크, 1113공병단 복합시설 조성
지하철 7호선 증차 추진 및 급행 도입 검토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 및 직영 유기동물보호소 설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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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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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원사업 및 민원처리 끝까지 해결
죽도, 중앙, 용흥, 양학 지역에 필요한 정책과 예산 확보
죽도시장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육성 및 주민 삶의 질 향상 (화재 방지 시스템, 복지 건강센터 건립, 공영주차타워 추가, 야시장 및 해산물 축제 활성화,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저소득층 주거 환경 클린 사업)
중앙동 원도심의 자부심 회복 및 해양과 문화가 공존하는 거점 조성 (스마트 안심 조명, 화재 예방 시스템, 디지털 시니어 복합 커뮤니센터, 구 포항역 부지 개발 연계 원도심 재생 고도화, 소상공인 인큐베이팅 및 상권 활성화 지원, 청년 창업 허브 조성, 노후 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용흥동 지형 특성 고려 안전 대책 마련 및 숲세권 프리미엄 극대화 (경사지 옹벽 및 축대 정밀 점검 및 보강 공사, 대규모 단지 내 어린이 도서관 및 키즈카페 복합 센터 건립, 구 포항역 뒤편 유휴 부지 주민 편의 시설 및 공원화 사업, 학교 외 교육 환경 정비 및 진로 체험 센터 유치, 산림 자원 활용 도심 속 둘레길 조성 및 숲속 작은 도서관 건립, 생활 밀착형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육성, 급경사지 취약 계층 동절기 난방비 특별 지원 및 주택 안전 점검)
양학동 만성적 교통 문제 해결 및 쾌적한 명품 주거 단지로 도약 (상습 침수 구역 정비 및 스마트 배수 시스템 확충, 장애인 등을 위한 양학 나눔 보행로 정비 및 쉼터 개선,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광역 교통망 조기 완공 추진, 양학초·중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 및 방과 후 돌봄 교실 확대, 등산로 정비 및 주민 쉼터 '치유의 숲' 테마파크 조성, 양학시장 현대화 및 소규모 점포 경영 환경 개선 지원)
청년 국군장병 복무환경 개선 및 청년들이 살기 좋은 포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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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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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자재 반값 공급 및 농업인 수당 120만원 인상
LPG 배관망 확충 및 전 군민 버스 요금 무료화 추진
채워드림카드 확대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1% 지원기금, 배달앱 수수료 지원)
청년·신혼부부 및 군인 가족을 위한 주거, 일자리, 보육 지원 확대
춘천~속초 KTX 역세권 개발 및 인제-원통-덕산리 3만명 콤팩트 시티 조성
인제군 전체를 정원도시로 리브랜딩 및 관광 인프라 구축(소양호 사계절 관광지, 지방정원, 숙박시설 확충)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및 AI 교육, 청년·군인 프로그램 확대
스포츠 경제 활성화(대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
의료 서비스 강화(12사단 의무대대 의원급 병원 확대, 병원 동행 서비스)
태양광 햇빛소득 사업 및 농어촌 기본소득 모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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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부스 설치 및 금연구역 단속 강화
노후 아파트 공용시설 개선
심야버스 도입 추진
야간·휴일 병원 및 24시 약국 지원
두왕동 상가 일대 지원방안 마련
옥동 부대 이전 부지 개발
울산 트램 1호선 역세권 개발
스마트 안심 통학로
두왕동 울산 수소 융·복합밸리 조성
상권 활성화 지원
교통 및 주차 문제 개선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
쾌적한 삶의 휴식 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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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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