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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_for_Feminism 2017 페미니스트 직접행동 ‘나는 오늘 페미니즘에 투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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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_for_Feminism 2017 페미니스트 직접행동 ‘나는 오늘 페미니즘에 투표한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4/11- 16:38

https://www.youtube.com/watch?v=OM8fMC0L1H8

 

#Vote_for_Feminism

2017 페미니스트 직접행동

나는 오늘

페미니즘에

투표한다

일시: 2017년 4월15일(토) 2시

(사전 부스 운영 1시부터)

장소: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앞

 

2017 대선 이후 꾸려질 새로운 정부는

페미니즘을 기조로 한 정부여야 한다

 

 

#Vote_for_Feminism기획단은 페미니즘으로 한국 사회를 변혁하고자 하는 다양한 페미니즘 운동 단체 및 그룹이 모여 결성한 연대체로, 2017년 4월 15일(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앞에서 <2017 페미니스트 직접행동 “나는 오늘 페미니즘에 투표한다>를 개최한다.

 

-

2015년부터 페미니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력 대선 주자의 입에서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는 선언까지 나왔다. 그러나 여성들이 처한 사회적 현실은 여전히 절망적이다. 성별임금격차는 OECD 1위이고, 낙태죄의 온존으로 인공임신중절은 형사처벌 대상이다. TV에선 여성혐오적 장면이 끊이질 않고, 지하철엔 미용성형수술과 다이어트약 광고가 즐비하고, 직장에 다니더라도 집안일은 여자의 몫이다. 여성들은 4일에 한 명 꼴로 가까운 남성에게 살해당하고, 초소형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도촬 범죄에 노출될까봐 늘 불안하다. 성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을 향한 혐오와 폭력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대선 주자들은 인권의 원칙보다는 ‘사회적 합의’를 내세우며 소수자 인권을 나중으로 미루고 있다.

 

#Vote_for_Feminism기획단에 따르면, 여성들이 겪는 불평등과 부정의는 몇 가지 ‘여성을 위한 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다. 뿌리깊은 남성중심적, 성차별적 문화와 구조야말로 이 사회의 적폐이며, 더 나은 한국 사회를 위한 변화의 중심엔 페미니즘이 있어야 한다.

 

페미니즘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고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 시대, 이토록 많은 온라인 페미니스트 그룹과 대학 내 페미니즘 단위, 그리고 기존의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연대하여 한 광장에 모이는 것은 처음이다. 1,000여 명의 페미니스트가 선언과 피켓팅, 행진을 통해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가 만들어갈 사회적 변화가 무엇인지를 대사회적으로 알려내고, 정치권을 비롯한 더 많은 동료 시민들에게 이러한 진보에 함께하길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시간

프로그램

사전행사

(1시~2시)

DIY 피켓 부스, 페미니스트 굿즈 부스 운영

본행사

(2시~4시)

여성 밴드 <투스토리> 공연

1부

페미니스트 마이크

2부

‘나의 페미니즘 정치’ 그룹토크

3부

‘페미니즘은 ___ 세상을 만들 것이다.’ 선언

: 100여 명의 페미니스트 릴레이 선언 낭독

행진

(4시~4시40분)

천하제일 페미피켓행진

: 광화문역→종각역→안국역→평화의 소녀상 앞

 

-

본 행사 공동주최 단위는 [강남역10번출구, 경희대 여성주의학회 흰, 믿는페미, 동국대 제30대 총여학생회 동틈, 동국대 여성주의 교지 오프너,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불꽃페미액션, 서울과기대 여성학회 #RightS, 여성환경연대, 이주여성인권센터, 인권·법률공동체 두런두런, 서강대 여학생협의회 다.다.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전국디바협회, 전국여성연대,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찍는페미, 청소년페미니즘모임, 평화어머니회, 페미당당,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정치연구소, 한국외대여성주의학회 주디,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YWC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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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일정
º10:00 am : 개막식 및 ‘할머니가 간다’ 상영
º13:30 pm : ‘언트 일다’ 상영
º16:00 pm : ‘블랙피쉬’ 상영
º18:30 pm :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환경마술쇼, 환경빙고게임, 감독과의 대화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입장료 : 1,000원
입장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2016년에는 환경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2015 안산환경영화제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º모집기간 : 2015년 8 10일(월)~96일(일)
º모집대상 : 환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성인 누구나
º모집인원 : 선착순 30
º활동내용 : 영화제 사전 홍보활동, 행사당일 진행 도우미

☞ 관람문의 :  031-486-5120

월, 2015/08/03- 21:21
982
0

 

 

환경책기증_포스터

2015년, 제14회를 맞이하는 ‘환경책큰잔치’ !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찾아 환경책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위에 환경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소개해주세요.

보내드릴 책은 2014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입니다.

신청기간: 11월 24일 (화) 18:00 까지
신청링크: https://goo.gl/7QrQ91

 

환경책-심볼

문의 : [email protected]

화, 2015/11/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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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일(토)~3일(일) 제주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2시~7시까지
제주 4.3거리예술제를 진행합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는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로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쓰셔도 되고, 본인이 만드신 책갈피는 본인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여성인권, 평화 등에 관련해서 써주시면 더욱 좋겠죠!

물론 캘리그라피를 배우지 않았어도 상관없습니다.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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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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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10월 25일 박근혜 대통령과 허태열·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안봉근 국정홍보비서관, 조인근 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 이상 7명을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언론보도를 통해 대표적인 대통령기록물인 대통령 연설문이 사전적으로 '일반 개인'인 최순실에게 유출된 사실이 모든 국민들에게 명백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은 이를 이튿날인 10월 25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스스로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를 인정하기까지 했습니다.

 

"최순실씨는 과거 제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으로 지난 대선 때 주로 연설이나 홍보분야에서 저의 선거운동이 국민들게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대해 개인적 의견이나 소감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일부 연설문이나 홍보물도 같은 맥락에서 표현 등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중 -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은 국정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것을 제정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담보하기 위해 대통령 직무수행과 관련한 대통령기록물의 관리에 대한 막중한 책임과 의무들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 중 특히 대통령기록물을 무단으로 '유출'한 사람에게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중한 처벌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대통력기록물 유출에 대한 처벌이 이렇게 무거운 까닭은 대통령의 직무수행기관과 공직자들이 이 법에서 부과하고 있는 책임과 의무들을 등한시 하거나 가벼이 여길 때, 곧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또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국민의 대표자인 대통령, 그리고 그런 대통령의 업무를 보좌하는 공직자들이 이 무거운 책임을 등한시 할 때 필연적으로 국가 기강이 흔들리게 되며 행정 체계 전반은 혼란을 겪을 수 밖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피해는 오로지 무고한 국민들이 짊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통령기록물 유출 사건을 목도하고 있는 국민들은 현재 참담함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국민들은 하야와 탄핵까지 어떤 주저함과 망설임도 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노한 민심이 바로 정보공개센터가 실제로는 기소가 불가능한 현직 대통령을 고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사퇴를 하든, 탄핵을 당하든 임기가 종료되는 즉시 법의 심판대에 서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가 확인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고발장(정보공개센터_대통령외6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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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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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와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기록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정보공개법제정20주년 기념 토론회 <정보공개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가 많은 공무원,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및 정당 활동가,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주신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정보공개제도 연혁으로 본 발전경향과 특징들'을 주제로 발제 중인 최정민 박사님




'정보공개와 저널리즘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 중인 뉴스타파의 박대용 기자님



'정보공개법 처벌조항의 필요성 검토' 발제와 해외사례를 소개해 주신 사단법인 오픈넷 허광준 정책실장님



정보공개센터에서 준비 중인 '정보공개법 개정안과 개정방향'을 발제한 강성국 활동가




발제 후에는 토론자들과 정보공개제도와 법률의 발전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정보공개법20주년토론회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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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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