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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꼼수', 알바는 여전히 고통스럽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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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꼼수', 알바는 여전히 고통스럽다 (오마이뉴스)

익명 (미확인) | 화, 2017/03/28- 09:50

맥도날드의 '꼼수', 알바는 여전히 고통스럽다 (오마이뉴스)

맥도날드를 비롯한 패스트푸드 업계는 최저임금 수준의 시급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에 78%가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성폭력 예방 교육을 받지 못한 알바노동자는 50%가 넘었으며, 감정노동을 강요받는 알바노동자는 64%에 달했다. 상해를 입은 알바노동자는 68%였지만 산재처리를 받은 알바노동자는 14%에 불과했다. 머리망, 구두 등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사비로 구입하고 있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1091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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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 왕실 및 영국 정부의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 내용을 담은 25년 계획을 소개시켜 드렸었습니다. 그에 대한 영향일까요? 영국 맥도날드가 올 5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안쓰고 종이 빨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정말 환경을 생각한다면 매장 내 빨대를 비치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이러한 대규모 프랜차이즈의 변화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 기사 링크 : http://www.ytn.co.kr/_ln/0104_201803301455070824

목, 2018/04/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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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힌 기업이 책임지지 않아, 아픈 아이와 아이 엄마의 육체적 심리적 고통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체 무엇으로 잃어버린 건강과 일상을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또다른 피해자를 막고, 아이들에게 정의로운 사회를 돌려주기 위해서는 이런 기업이 더 이상 발붙힐 수 없도록 퇴출시켜야 합니다.

시은이에게 마음 모아 할 수 있는 모든 응원을 보내주세요.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증후군 #맥도날드불매 #맥도날드퇴출 #시은아힘내자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수, 2019/08/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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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시은이와 친구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시은이는 아픕니다. 더 아프지 않기 위해 치료를 받고 있지요.

약한 신장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잘 거르지 못해 몸이 붓게 되어요. 매일 밤 열 시간 동안 몸으로 관을 삽입하여 인공투석을 해야하기에, 배에 작은 구멍을 내야 했어요. 감염 위험이 있어 늘 소독해야하는, 아물지 않도록 해야 하는 상처이지요. 통증을 견디며 복대를 해야하는 어린 아이에게 습하고 더운 여름은 더욱 힘겹습니다.

시은이는 삼년 전 다섯살 때 심장이 멈춘 적이 있어요. 무척 위험한 상황이었고 다행히 심장이 다시 뛰어 살았지만 여전히 많이 약합니다. 떨어진 신체기능을 도와주는 여러가지 약을 복용하고 있고, 그 중엔 네 가지의 고혈압약도 있습니다. 그 중 하나 메녹시딜은 혈압을 낮추는 주작용과 온몸의 까만털을 증가시키는 부작용이 있어요. 탈모를 치료해야하는 고혈압 어르신들에게는 둘 다 주작용일지 모르지만, 여덟살 아이에게는 힘겹고 낯설 수밖에요.

시은이가 부끄러워 하는 건 부은 얼굴이나 털 때문이 아니라 이웃 아이들의 놀림 때문이에요. 시은이를 미처 헤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어떡하면 시은이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그 시작은 아마도 시은이의 상황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부터일 거에요.

시은이가 삼년 전 어떻게 아프게 되었는지,
그로 인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어떻게 되살아나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는지,
아프지 않아야 갈 수 있는 학교에서 얼마나 어울리고 싶어하는지,
하지만 그 마음을 다스리기엔 너무도 여린,
다른 여덟살 아이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세요.

아이들이 스스로를 존중하며 친구를 안아줄 수 있도록 아이들 곁 어른들이 먼저 아픈 마음들을 나누고 보듬어주세요.

모든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친구들과 나란히 빛날 수 있길 바랍니다.

#맥도날드 #맥도날드불매 #맥도날드퇴출 #햄버거병_재수사 #김앤장 #화우 #신장장애 #시가독소 #장출혈성대장균 #용혈성요독증후군 #시은아사랑해 #시은아힘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McDonalds 맥도날드 (McDonald's) #Happymeal_is_unhappy #McOUT

목, 2019/08/2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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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정언니, 하나언니, 하마언니들!!!
내가 시은이옆에 딱 붙어있는동안 언니들께서 이렇게 맥아웃 시위를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맥도날드불매 #신장장애 #시가독소 #재조사촉구
#장출혈성대장균 #용혈성요독증후군 #햄버거병 #정치하는엄마들 #시은아사랑해

금, 2019/09/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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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2년이 지났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자 어머니의 분노

https://youtu.be/BUbQ8q7hFjc

#맥도날드 #맥도날드퇴출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즌후군 #신장병 #검찰재수사 #시은아힘내 #시은아사랑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금, 2019/08/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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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left"><p>[일요신문] “2년이 지났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자 어머니의 분노<br><br><a href="https://youtu.be/BUbQ8q7hFjc&quot; target="_blank">https://youtu.be/BUbQ8q7hFjc</a&gt;​<br><br>#맥도날드 #맥도날드퇴출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즌후군 #신장병 #검찰재수사 #시은아힘내 #시은아사랑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div>
금, 2019/08/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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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left"><p>​<br><br><a href="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99&quot; target="_blank">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99</a&gt;​<br><br><br>​</p><p style="text-align: left;"><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F42D335D4C7B2607&quot; srcse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 width="750" height="501" filename="190809044002.710.jpg" filemime="image/jpeg"/></span></p><p>​</p><p style="text-align: left;"><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572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CDA33C5D4C7B2608&quot; srcse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 width="572" height="482" filename="190809043932.2.jpg" filemime="image/jpeg"/></span></p><p><br>​​</p><p style="text-align: left;"><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E73C3A5D4C7B2708&quot; srcse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 width="750" height="910" filename="190809044207.36.jpg" filemime="image/jpeg"/></span></p><p><br><br>작업중<br><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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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left"><p>입력2019.08.06 11:07 수정2019.08.06 16:24<br><br><a href="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065683g&quot; target="_blank">국내 4대 햄버거 프랜차이즈 상반기 희비 교차<br>소비자와 소통 부재로 트렌드 놓쳤다는 지적</a>​<br><br>​</p><p style="text-align: left;"><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50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EEB485D4C792606&quot; srcse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 width="500" height="261" filename="190809042952.749.jpg" filemime="image/jpeg"/></span></p><p><br>사진=연합뉴스<br><br></div>
금, 2019/08/09-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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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초 햄버거 (경기일보)

며칠 전 알바노조가 ‘세계 패스트푸드 노동자의 날’(4월 13일)을 앞두고 한국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45초 햄버거 폐지, 17분30초 배달제 폐지, 산재 예방을 위한 목장갑ㆍ토시 지급 등 10개 사항을 요구했다. 하지만 한국맥도날드 측은 45초 햄버거가 ‘가이드라인일 뿐 강제사항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초 단위 공정 관리는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 시간이 주는 압박감은 초조와 불안을 불러일으킨다. 알바생들의 숨통을 조이는 ‘45초 햄버거’, 사먹지 않는다면 개선이 될까?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2060

월, 2016/04/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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