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도날드와 한국 맥도날드 관계 없다면서 왜?
맥아웃팀은 헌혈 뒤 맥도날드 상품권 지급에
대한 심각성을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넣었으며 이에 답변 받았습니다.
민원제목: 헌혈시 맥도날드 상품권 지급을 중단해주세요.
최근 헌혈을 할 경우 적십자사에서 맥도날드 햄버거 쿠폰을 선택지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맥도날드는 현재 해피밀을 먹고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린 피해 아동과 법적책임에 대한 소송이 진행중인 곳으로 최근에도 익히지 않은 패티를 제공해 언론에 보도가 된바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위해 피를 나누는 이들에게 이와 같이 비윤리적인 기업의 이해를 적십자사가 나서서 돕는 행위는 공익을 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폰 제공을 당장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신문고 답변: 대한적십자사 현혈관리본부 헌혈진흥팀 2019.8.13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왜이리 마음이 무거운지 모르겠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일정.
마지막 일정이 맥도날드 맞은편이라는 것을 알고 #McOUT 을 외치고 오리라 마음먹고 갔다.
막상 맥도날드 앞에서니 가슴이 먹먹한 기분이 들었다.
시은이도 시은이지만 시은이 엄마 최은주씨 생각이 나서...
아직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나도 자식을 키우는 엄마이기에 자꾸만 이입되는 감정에 마음이 꼭 조여왔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돌아가는 일상속의 맥도날드의 모습이 평온하기도 했고 섬뜩하기도 했고 그 앞에 서서 사진을 찍고 있으니 뭐지? 하고 쳐다보는 이도 있고... 사진을 찍고 보니 내 뒤에서 날 쳐다보는 직원의 모습에 깜짝!!
끔찍한 맥도날드 물러가라!!
김앤장도 물러가라!!!
#맥도날드 #맥도날드불매 #햄버거병 #해피밀 #용혈성요독증후군 #검찰재수사촉구 #시은아사랑해 #시은아힘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McOUT
[일요신문] “2년이 지났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자 어머니의 분노
https://youtu.be/BUbQ8q7hFjc
#맥도날드 #맥도날드퇴출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즌후군 #신장병 #검찰재수사 #시은아힘내 #시은아사랑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일요신문] “2년이 지났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자 어머니의 분노
#맥도날드 #맥도날드퇴출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즌후군 #신장병 #검찰재수사 #시은아힘내 #시은아사랑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내 아이만 이상한거래요” 0.001% 기적 바라는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자들의 절규 [제보를 받습니다] [email protected]
맥도날드 햄버거패티 업체 맥키코리아 공판 방청을 맥아읏팀은 함께 했습니다.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서있는지 모르면 다른 이에게 얼마나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는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올 매뉴얼대로, 시키는대로 했다는 말들.
평범한 악의 얼굴들을 몇 년동안 마주하며 싸워오고 있는 은주언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정치하는엄마들 #맥도날드 #해피밀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증후군 #시가독소 #검찰재조사 #시은아사랑해 #모두가엄마다 #McOUT
알바노조 맥도날드 광화문 본사 앞 ‘1인 시위’ (경향신문)
알바노조는 또 “매주 30분간 1인 시위를 진행한 후 본사로 직접 찾아가 공문을 전달할 것”이라며 “박 위원장을 시작으로, 전직 맥도날드 알바노동자, 사무국장 등이 1인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바노조 10대 요구안에는 고무줄 스케줄 폐지, 매출 대비 인건비 통제 폐지, 머리망·구두·유니폼 세탁비용 지급, 산재 예방을 위한 장갑·토시 지급, 하루 20분 준비시간 임금 지급 등도 포함돼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746101…
맥도날드의 '꼼수', 알바는 여전히 고통스럽다 (오마이뉴스)
맥도날드를 비롯한 패스트푸드 업계는 최저임금 수준의 시급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에 78%가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성폭력 예방 교육을 받지 못한 알바노동자는 50%가 넘었으며, 감정노동을 강요받는 알바노동자는 64%에 달했다. 상해를 입은 알바노동자는 68%였지만 산재처리를 받은 알바노동자는 14%에 불과했다. 머리망, 구두 등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사비로 구입하고 있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10912
앞서 영국 왕실 및 영국 정부의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 내용을 담은 25년 계획을 소개시켜 드렸었습니다. 그에 대한 영향일까요? 영국 맥도날드가 올 5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안쓰고 종이 빨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정말 환경을 생각한다면 매장 내 빨대를 비치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이러한 대규모 프랜차이즈의 변화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힌 기업이 책임지지 않아, 아픈 아이와 아이 엄마의 육체적 심리적 고통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체 무엇으로 잃어버린 건강과 일상을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또다른 피해자를 막고, 아이들에게 정의로운 사회를 돌려주기 위해서는 이런 기업이 더 이상 발붙힐 수 없도록 퇴출시켜야 합니다.
시은이에게 마음 모아 할 수 있는 모든 응원을 보내주세요.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증후군 #맥도날드불매 #맥도날드퇴출 #시은아힘내자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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