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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초 햄버거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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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초 햄버거 (경기일보)

익명 (미확인) | 월, 2016/04/18- 09:49

45초 햄버거 (경기일보)

며칠 전 알바노조가 ‘세계 패스트푸드 노동자의 날’(4월 13일)을 앞두고 한국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45초 햄버거 폐지, 17분30초 배달제 폐지, 산재 예방을 위한 목장갑ㆍ토시 지급 등 10개 사항을 요구했다. 하지만 한국맥도날드 측은 45초 햄버거가 ‘가이드라인일 뿐 강제사항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초 단위 공정 관리는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 시간이 주는 압박감은 초조와 불안을 불러일으킨다. 알바생들의 숨통을 조이는 ‘45초 햄버거’, 사먹지 않는다면 개선이 될까?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206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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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사고’ 한화케미칼, 실무자에 이례적 실형 선고 (데일리환경)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집수조 폭발로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 회사 실무자들에게 이례적인 실형이 선고됐다.

한화케미칼 법인에 대해서도 "기업은 근로자를 이윤창출의 도구로만 봐서는 안 되고, 운명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인식해 위험이 수반되는 산업현장에 투입된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며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했고, 결과가 중하다는 점에서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해마다 수천 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산업재해를 예방할 책임을 다하지 않아 산업보건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지만, 실형이 선고되는 피고인은 연간 5명이 채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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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daily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


토, 2015/11/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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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사내 하청근로자 산재 예방위해 제도 개선하라”(헤럴드경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가 정부에 사내 하청근로자가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제도를 개선하라고 권고했다. 

인권위는 사내하도급 비율이 높고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조선ㆍ철강ㆍ건설플랜트업 하청근로자들을 대상으로 2014년 ‘산재 위험직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청근로자들이 원청 근로자에 비해 더 위험하고 유해한 업무를 맡고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절반이상의 하청근로자들은 공기 단축 등의 사유로 너무 바빠서 안전보건조치 없이 작업을 하는 등 산재위험에 노출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산재 발생 시 산재보험으로 처리하는 비율이 10%가 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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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113000105

목, 2016/01/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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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 맥도날드 광화문 본사 앞 ‘1인 시위’ (경향신문)

알바노조는 또 “매주 30분간 1인 시위를 진행한 후 본사로 직접 찾아가 공문을 전달할 것”이라며 “박 위원장을 시작으로, 전직 맥도날드 알바노동자, 사무국장 등이 1인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바노조 10대 요구안에는 고무줄 스케줄 폐지, 매출 대비 인건비 통제 폐지, 머리망·구두·유니폼 세탁비용 지급, 산재 예방을 위한 장갑·토시 지급, 하루 20분 준비시간 임금 지급 등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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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746101…

수, 2016/03/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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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드시겠습니까?…알바생 잡는 ‘45초 햄버거’(한겨레)

손 씻기(20초)→빵 데우기(3~5초)→포장지 위에 빵 놓기(25초)→속재료 넣고 포장(45초)→‘라이더’(배달원)에게 제품 전달(7분 30초)→고객에게 배달(10분).

지난해 겨울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의 한 매장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 직원 김아무개(21)씨는 이른바 ‘초 단위’로 제한시간을 정한 매뉴얼에 맞춰 햄버거를 만들다 손에 화상을 입었다. 매장 매니저가 “초 관리해”라고 지시하면 ㄱ씨 마음도 조급해졌다. 정해진 시간을 넘기면 ‘주문현황’이 나오는 화면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ㄱ씨가 일하던 주방은 사람 두 명이 다니기에도 통로가 좁았지만, 분초를 다퉈 일하다보니 다치는 일도 드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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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63.html

수, 2016/03/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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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만 없었어도…목숨걸고 달렸던 18살 배달알바 (노컷뉴스)

지난 2011년 2월, 18살 앳된 청년의 죽음이 있고 나서야 피자업체들은 뒤늦게 30분 배달제를 폐지했다. 그렇다고 일터에서의 ‘빨리빨리’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여전히 각 알바들의 시간 내 배달 실적을 챙기며 무언의 압박을 가한다. 또 배달앱이 생기면서 음식점의 배달을 대행해주는 배달 대행업체도 여기저기 생겨났다. 콜이 뜨면 업체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진다. 시간 경쟁이 없을리 만무하다. 

실제로 지난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연구위원 조사에 따르면, 서울지역 배달대행업체의 사고재해 1순위는 ‘제한시간 내 배달완료를 위해 무리하게 운전’이었다. 무려 40%를 차지했다. 배달앱의 등장으로 ‘빨리빨리’ 경쟁은 오히려 더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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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616903

월, 2016/07/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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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꼼수', 알바는 여전히 고통스럽다 (오마이뉴스)

맥도날드를 비롯한 패스트푸드 업계는 최저임금 수준의 시급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에 78%가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성폭력 예방 교육을 받지 못한 알바노동자는 50%가 넘었으며, 감정노동을 강요받는 알바노동자는 64%에 달했다. 상해를 입은 알바노동자는 68%였지만 산재처리를 받은 알바노동자는 14%에 불과했다. 머리망, 구두 등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사비로 구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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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10912

화, 2017/03/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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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은 16개 프랜차이즈 커피숍과 패스트푸드점이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이를 직접 점검하고
시행하도록 요구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7월23일(월) 저녁7시에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프랜차이즈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모니터링”사전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청주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고, 방학을 이용한 중.고.대학생 참여자와 일반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으로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7월26일부터 8월5일까지 진행되는 모니터링 활동은 1인당 2개의 매장을 1,2차에 걸쳐 2회씩, 총4회로 진행합니다.

모니터링 점검내용으로는 음료주문시 다회용컵 사용여부를 묻는지, 다회용컵 요구 시 제공하는지, 터블러 사용시 가격할인이 되는지, 환경부의
일회용품 줄이기 포스터가 제시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구글에 취합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니터링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음료비와 4시간의 봉사시간이 부여됩니다.
이번 모니터링 활동내용은 취합하여 발표할 예정이며, 차후에도 개인 커피숍, 제빵업체들로 확산하여 진행 할 예정입니다.

시민 스스로의 자발적 실천으로 조금씩 일회용품을 줄여가는 작은 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 2018/07/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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