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2차 중앙운영위원회 결과보고
2017년 2차 중앙운영위원회가 3월 8일 13시 철도노조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3월23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안건사전검토 및 논의를 하는 자리였습니다.
중앙위자리에서는 부대행사로 3.8 여성의 날을 맞이한 장미전달과 인증샷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회의 결과를 공지합니다.
■ 성원 보고 : 67명 성원 중 62명 참석으로 성원 통과
■ 회순통과 : 만장일치로 통과됨
■ 보고안건
- 조직현황 보고
– 안중현 조직국장 보고함
– 신규지부 인사 진행, 52번째지부 김해지부 지부장 인사
- 2017년 타임오프 사용보고
- 김진숙 사무국장 보고함
- 대의원 및 본부장, 지부장 보궐선거 결과보고
- 부산, 경남 보궐선거 진행결과 김진숙 사무국장 보고
- 새로 당선된 부산본부 본부장, 경남본부 본부장, 센텀지부 지부장 인사
- 대의원 선거 결과 위원장 보고
- 강동지부 대의원선거 결과 자료가 실수로 누락됨
- 노사간담회 결과 보고 (노사워크샵 일정 포함) : 최대영 부위원장 보고함
: 노사워크샵 관련 보고, 4월 5일~6일 무의도에서 진행, 세부내용은 간사간 미팅을 통해서 결정
: 직원식당 관련 보고
: 안전 교육 관련 보고
: 중간조 운영관련 보고
: 지부별 현황 관련 보고
- 평가 TF 결과 보고 : 최대영 부위원장 보고
- 아직 마무리가 된 것이 아니라 결과가 아니라 경과 보고
- 사원은 1년에 한번 진행, 담당은 1년에 두번 진행, 주관식 문항 없애고 객관식 문항으로 10개 항목, 개인별 면담을 전원 진행, 특별한 결격사항이 없다면 G등급
- 관리자들에 대한 팀워크평가, 리더십 평가 결과 반영에 대해 이견이 있음
- 개인별 시상은 일년에 1번으로 줄어듬, 노동조합은 없애는 것이 목적임
- 줄어든 1번에 대한 개인시상 비용사용을 어떻게 쓸지 노사가 같이 논의하자고 제안함
- 인부천 본부 김미리 부본부장 : 시상금이 축소되는데 대하여 과정을 투명하게 하거나 인원을 늘려서 현재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의견을 제출함.
- 성과급 지급 기준 변경 보고 : 최대영 부위원장 보고함.
- 성과급 기준에 SV직책수당이 제외되는 것인지에 대한 질의와 20주년 행사 관련해서 회사에서 선물을 주는지에 대한 질의가 있었음.
- 칠곡 이커머스에서 소위 ‘꺽기’가 발생하여 이에 대한 질의가 있었고, 최대영 부위원장과 논의하기로 함.
■ 정회함
- 마트노조(준) : 위원장 보고함.
- 연맹 / 민주노총 / 민중연대 보고 : 위원장 보고함.
■ 논의안건
- 17년 예산은 민주노총 분담금 인상과 함께 사업계획을 반영해야 할 항목들이 있어 제출하지 못함.
- 중집에 예산안을 위임할 것을 요청하였고, 만장일치로 통과함.
안건 1. 4주년 기념식 논의의 건 : 위원장 발제함.
- 기념품(수건)을 제작하기로 하고 지부별 기념행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함
- 만장일치로 통과
안건 2. 4년차 정기대의원대회 순서 및 안건 심의의 건 : 위원장 발제함.
- 자료집 정기대의원대회 날짜 오타 정정 ‘3월 23일 (목)’으로 수정
- 규약개정안건(부본부장 중앙운영위원 성원 포함)을 중집에 위임해 심의하기로 함
- 만장일치로 통과함.
- 16년 평가 및 사업보고(안)심의의 건 : 김진숙 사무국장 발제함
- 오타만 수정하고 원안 통과
- 16년 결산(안) 심의의 건 : 허영호 총무국장 결산 보고 발제함.
- 김미리 회계감사 보고 후 회계감사 조치사항에 대해 위원장 설명함.
- 만장일치로 통과
- 17년 계획(안) 심의의 건 : 김진숙 사무국장 발제함
- 유급총회 사용과 관련하여 유급총회를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조합원들과 논의 후, 차후 결정하기로 함.
■ 폐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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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가습기넷 활동가들과 피해자들이 삼성물산 본사와 홈플러스를 찾아 가해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캠페인을 열었다[/caption]
3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 모임(가피모) 회원들과 가습기살균제참사 전국네트워크(가습기넷) 활동가들이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물산 본사와 홈플러스를 찾았습니다. 지난 26일 SK케미칼을 시작으로 가습기살균제 가해 기업들에 대한 진상규명과 엄벌을 촉구하는 시리즈 캠페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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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매장의 벽면에 홈플러스 밑에 삼성TESCO라는 글자가 붙어 있다. 홈플러스 삼성그룹이 만들고 운영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출처: KBS화면 촬영)[/caption]
1997년 삼성그룹의 삼성물산은 대구에 홈플러스 매장을 처음으로 개설합니다. 이어 1999년 영국 테스코(TESCO)와 반반씩 투자해 삼성테스코를 설립합니다. 테스코는 영국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을 운영하며 여러 나라에서도 유통업을 하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이후 삼성의 홈플러스는 전국에 매장 141개까지 확대하고 매출액 11조 원을 올리며 국내 2위 유통회사로 급성장합니다.
▲ 3일 가습기넷 활동가들과 피해자들이 삼성물산 본사와 홈플러스를 찾아 가해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캠페인을 열었다 (출처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네트워크)[/caption]
▲ 삼성이 판매한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제품 사용자는 80만~90만명, 제품 사용후 병원치료받은 피해자는 7만~11만명으로 추산된다 (출처 환경보건시민센터)[/caption]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폐이식을 해야했던 피해자가 폐이식 후에 복용해야 하는 약봉투와 홈플러스 가습기살균제 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환경보건시민센터)[/caption]
▲ 가습기넷 활동가들과 피해자들은 검찰은 삼성과 테스코를 수사하고, 공정거래위원회는 관련사항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삼성은 소비자와 국민에 사과하고, 자체적인 피해조사를 실시해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caption]

▲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 약속 이행 현황 (2017.7.12. 기준)[/caption]
※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 캠페인은 노란리본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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