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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블랙리스트는 파시즘 정치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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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블랙리스트는 파시즘 정치의 근거’

익명 (미확인) | 목, 2017/02/09- 16:04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함께 수면 위로 떠오른 사건이 하나 있다. 바로 문화예술계에 소문으로 만 존재하던 ‘블랙리스트’다. 특검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부 장관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혐의(직권남용) 등으로 지난 7일 구속 기소했다.

뉴스타파는 그동안 꾸준히 논란이 돼 왔지만 그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를 통해 세상에 알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을 의원회관에서 만나 인터뷰 했다. 도 의원은 ‘블랙리스트’가 단순한 명단을 넘어 대한민국을 ‘야만의 시대’로 되돌린 파렴치한 증거라고 평했다.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

▲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

블랙리스트 명단 만들어진 경위는?

도종환 의원 : 지금까지 나온 관계자들의 증언들을 놓고 보면 국정원이 관여를 했고 국정원이 뭐 된다 안된다 판단까지 해주는 자료가 있으니까요. 국정원이 자료를 수집하는데 협조를 한 것 같고 청와대에서는 그걸 모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모은 것들이 문화부로 내려간 것 같아요. 내려보낼 때는 정무수석실에서 교무수석실을 거쳐서 내려보낼 때 당시 유진룡 장관이 이것을 보고 대통령을 찾아간 거죠. 교문수석과 함께요. 유진룡 장관이 2014년에 대통령을 만나서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반대파도 포용한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했을 때 그때 대통령은 ‘그러자. 알겠다. 그렇게 하겠다.’라고 처음에 받아들였는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다음에 또 내려온 거에요. 다시 내려오니까 당시 이 명단을 전달하는 역할을 김서형 비서관이 주로 한 것 같은데 내려보내니까 대통령한테 재차 면담신청을 해서 항의를 했는데, 그때는 아무 말을 안하더라는거잖아요.

청와대에서 내려온 명단이 어떻게 세상에 나온 건가?

도 의원 : 2016년 국정감사에서 문제됐다가 공무원들의 회의록 일부들이 바깥에 나갔잖아요?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이 문제제기를 해도 현재 구속된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모른다. 없다. 본적도 없다. 지시한 적도 없고 지시받은 적도 없다.”고 답변을 계속 하고 있는 와중에 내부에서 이 블랙리스트 자료가 바깥으로 나온 거예요. 저에게 제보를 한 그 공무원들이 그래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자기네들이 지시해서 우리는 이 문건 때문에 죽을 고생을 하고, 징계 받고, 곤혹스러운 일을 겪고 있는데 어떻게 자기만 모른다고 하나?” 그런 생각을 가진 공무원 몇몇이 양심고백을 하니 전체 리스트에 올라있는 사람이 9,473명이라는 것이 국감 중에 언론을 통해서 나온 거죠. 그 명단을 확인하고 질의했을 때도 책임자들은 마찬가지 대답이었어요. “그 명단은 그냥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내용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에서 지원 받은 사람이 166명이나 있고 또 지금 더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지금 우리가 파악한 166명의 명단 말고 더 700명 가까이 됩니다.”라고 대답을 하죠. 그런데 그렇게 일부 지원을 받는 명단이 포함된 것에 대해서도 블랙리스트 문건에 잘 설명이 돼있어요. 문건을 보면 “그런 경우를 대비하고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는 사람들도 좀 지원해 줘야 한다.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함이다.” 이런 내용이 정부 문건에 있어요. 그러니까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관리해온거죠. 명단이 발각됐을 상황까지 대비한 겁니다.

공무원들도 부당한 지시라고 여겼다는 것인가?

도 의원 : 공무원들도 이런 일 계속 집행하면서 숨겨야 하는 게 괴로웠다고 해요. 지시하고 파기하라고 하는 게 반복되는 거죠. 떳떳하면 왜 그렇게 합니까? 청와대에서 문건 내려보내더니 조금 있다가는 ‘그 문서 파기하세요. 흔적 남기지 마세요.’ 그 공무원들이 이런 일을 해왔단 말이에요 흔적이 안남을 수가 없죠. 결국, 내부에서 일하던 공무원들이 결국은 파기 명령에도 불구하고 어떤 때는 갖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그게 결국 특검으로 넘어간 거예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키니까 공무원들이 오히려 그 자료를 보관한 거죠.

실제 공무원들의 고충은 어느정도 였나고 증언하나?

도 의원 : 다들 힘들어했어요. 시키니까 하지만 해서는 안되는 일인 것 알죠. 그리고 숫자가 너무 많으니까요. 예를 들어 이러는 거예요. 어떤 지원 프로젝트 심사가 끝났어요. 그런데 결과 발표가 자꾸 지체되는 거죠. 알아보니까 그 결과를 블랙리스트 명단하고 비교하는 거예요. 명단을 보면서 ‘이 사람은 결과에서 빼야하는데 어떻게 빼지? 무슨 명분으로 빼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결과 발표를 못 하는 거예요. 응모한 사람들은 ‘왜 두 달이 지났는데 발표 안 하는 걸까요? 수상해요.’ 이런 민원 저희가 몇 년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우리는 또 해당 부처에 왜 그러는지 물어도 대답도 못 하던 게 바로 이렇게 ‘블랙리스트 명단’에 있는 사람을 걸러내느라고 그런 거죠. 더구나 숫자도 너무 많은 거죠. 만명을 다 걸러내야 하니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어요.

블랙리스트의 기준은 무엇인가?

도 의원 :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게 물어봐야 하겠지만, 김 전 실장의 안목으로 볼 때 “우리 편이 아냐. 좌파야. 적이야. 이 사람들은 불이익 주고 배제해도 될 그런 사람들이야.” 그 판단한 기준이 바로 김기춘 전 실장의 유신통치식 기준인 거죠. 그리고 좌우 이분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의 기준인 거죠. 문화예술은 좌우 이분법으로 바라보면 절대 안 됩니다. 문화예술은 좌우를 넘어서는 곳에 있어요. 그리고 예술인들은 내가 좌다 우다 이런 생각하지 않아요. 어느 체제건 비판하고 저항하고 또 체제와 잘 융합하지 못하고 섞이지 못하는 아웃사이더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개인적 창작을 많이 하니까요. 그림 그리는 사람이나 글쓰는 사람이 체제에 잘 적응하지 못 하거나 또는 적응하지 않으려고 하고 순응하지 않으며 자유롭게 살고싶은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란 말이죠. 즉, 어떤 목적을 가지고 박근혜 정부에 저항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다른 정부라고 하더라도 예술인들은 체질이 기존의 체제에 잘 어울리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을 어떤 정치적인 목적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거죠. 예술가는 원래 그렇게 억누른다고 죽는 기질을 가지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럴수록 더 튀는 사람들이에요.

리스트 자체가 정교한 기준이 없었다고 보나?

도 의원 : 이상국 시인의 경우 정말 순박한, 그 순박함이 시로 계속 드러나는 그런 시를 쓰는 강원도 속초에 사는 시인이 있어요. 그런데 그 분이 블랙리스트에 들어가 있어요. 이유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했다는 이유로요. 그런데 그 분이 민주노동당 지지하고, 당원으로 활동하는 분이 아니에요. 제가 짐작컨데 후배나 아는 사람 중에서 ‘여기 선언문에 참여 같이 해주시죠’ 하면 거절을 잘 못 하시니까 ‘아. 그래’ 이렇게 해놓고 잊어버리실 분이예요. 그런 분이 명단에 있어요. 또 송진관 시인이라고 충북 옥천에 계시는 시인인데, 그런 시인들도 왜 블랙리스트에 들어갔을까 궁금한 생각이 들 정도예요. 진짜로 성향을 분류했다면 정말 급진적인 생각이나 행동, 활동을 계속 해온 사람을 명단에 집어넣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근거가 전혀 없는 사람들 마저 블랙리스트에 수없이 많이 들어간 것을 보고 ‘대체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블랙리스트에 넣었을까?’라는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있는 문화예술인들은 어떤 사람들이 대부분인가?

도 의원 : 문재인 지지자, 안철수와 통합하라고 서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촛불집회 참여자, 광우병 집회 참여자, 세월호 시행령 폐기 촉구선언 참여자 등 다양한 형태로 있지만 제일 많은 건 정치인 지지 선언에 참여한 사람이에요. 그걸 보면서 제가 드는 생각은 ‘대선 당시 상대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 그렇게 분류해서 4년 내내 불이익을 주고,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완전히 그냥 배제해도 되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명단까지 만들어서 무슨 일만 있으면 배제시키는 거예요. 기금에서만 배제시키는게 아니예요. 각종 의원회 뿐만 아니라 이 정부가 만들어 운영하는 사소한 위원회에서도 다 배제한 거예요. 심지어 수상은 물론 심사자에서도 다 배제한 거죠.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예술인도 많이 포함됐나?

도 의원 : 세월호 관련된 책을 낸 출판사, 세월호 관련 공연한 극단, 세월호 관련 영화. ‘다이빙 벨’이나 ‘안산 순례길’ 같은 프로젝트는 다 배제됐다고 보면 되요.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짓을 한거죠. 나쁜 사람들이에요. 세월호 참사를 보고 슬퍼하고, 자식잃은 부모와 함께 정부를 향해 분노했을 뿐이잖아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다들 한마디 할 때 예술인들은 이를 다른 형식으로 표현한 사람들이잖아요. 공감한 사람들이거든요. 그 슬픔을. 살에 불도장이 찍히는 듯한 상처를 함께 공감한 사람들이거든요. 예술인들은. 그런 사람들을 배제시키고, 지원 해주지 않는 이런 짓을 한 거예요.

정부의 블랙리스트, 누가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

도 의원 : 4년 동안 박근혜 정부가 파시즘적인 정치를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결정적 증거가 저는 블랙리스트라고 봐요. 이것만 가지고도 이 정부는 탄핵되어도 마땅하다고 보는 것이 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일에 관여한 모든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동안 수없이 ‘블랙리스트는 없다’는 장, 차관들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조윤선 장관이 지난 청문회에서 위증을 서른 일곱 번이나 해요. 시대를 야만의 시대로 만든 그런 주무 장관이었어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법적 처벌은 처벌이지만 국민 앞에 마음을 다해서 사죄해야 합니다. 국민들에게 먼저 하고 이후에 이 블랙리스트라는 낙인을 찍었던 일만명 문화예술인들을 앞에 두고 무릎 꿇고 사죄해야합니다.


취재 : 송원근
영상 : 김수영, 김기철

시민들의 의견

보행권 회복 및 안전한 골목길 조성 (공유 킥보드·자전거 규제 및 전용 주차구역 설정)
생활 밀착형 환경 정비 (보도블럭 물 고임 해결 및 하수도 준설 등 재해 예방 인프라 구축)
찾아가는 현장 소통 (주민 불편 사항 현장 청취 및 수시 점검)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은 숙원 사업 실질적 해결 (청년의 시각으로 재검토 및 대안 마련)
안심 동네 시스템 강화 (범죄 취약 지역 스마트 보안등 및 고화질 CCTV 확대 설치)
미남역 내 '스마트 도서관' 설립 (24시간 비대면 도서 대출 시스템 구축)
'얼쑤동래페이' 도입 및 상권 활성화 (온천동 골목상권 전용 지역 화폐 발행)
안심 교육 공동체 구현 (가정-교육-사회 연계 지원 체제 구축)
빈틈없는 등하굣길 안전 확보 (초등학교 인근 스마트 횡단보도 및 옐로카펫 확대 설치)
도심 속 '쌈지 공원' 조성 (주거지 내 자투리 공간 활용, 녹지 및 운동 시설 확충)
온천장 '문화힐링플레이스' 거리 조성 (온천장의 역사성을 살린 문화 예술 테마 거리 조성)
무장애 환경 구축 (유모차, 휠체어 이용 편의를 위한 경사로 정비 및 시설 개선)
'낡은 조례' 전수조사 및 과감한 개편 (청년의 시각에서 동네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타파)
주민 참여 예산제 실질화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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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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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조례에서 제조업소 부지 내 가설건축물 규제 개선, 이행강제금 완화로 시민 부담 해소
갑질 근절 및 피해자 보호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 제정
평생교육진흥조례에서 사용료 등의 면제 및 감면 규정정비하여 교육취약계층 기회 확대
인성교육진흥에관한조례
전시해설사(도슨트) 지원을 통한 박물관 활성화
건축물 해체 시 안전 강화
경계성 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
공무직 고용안정 및 차별 해소
공모사업 관리 조례로 적극행정 장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교통유발부담금 개선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교통량 감소
동물복지 및 유기동물로 인한피해지원조례로 반려동물 놀이터 제도화로 시민 간 갈등 예방
화훼산업 활성화로 농가소득에 도움
남양주시 농어촌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
9호선 적기 개통 추진
풍양역 착공 추진
진접선 배차시간 단축 추진
바람골길 도로개설공사 통 추진
시도5호선(중말교차로~철마교차로) 확장공사 추진
시도23호선(토끼굴) 교차로 개선사업 통 추진
중부연결(하남-남양주-포천)민간투자 고속도로 진접 추가 나들목 및 조기 착공 추진
쉘터형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추진
초당계곡 진입로 확장공사 추진
펀그라운드 셔틀 운행 추진
교복은행 상설공간 마련 추진
등·하교길 안심 통학로 추진
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추진
장현 전통시장 주차장 건립 추진
도시재생사업 추진
부평2지구 학교부지 인근 개발 추진
진접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과 주민 편의시설 추진
AI 기반 스마트 안전도시 추진
교량 조명 개선사업 추진
웰니스형 스마트팜 조성 추진
왕숙지구와 연계 왕숙천변 주민 친화공간 설치 추진
숲길체험 확대를 위한 활성화 방안 추진
파크골프장 조성 확대 추진
부평배드민턴장 확장 추진
신도시 체육시설 확보 추진
국가보훈대상자 확대 지원 추진
안심돌봄 확대 추진
든든한 골목 확대 추진
어르신 일자리 확대 추진
자원봉사자 사기충전 지원 추진
장현 골목상권 활성화 추진
소상공인 지원 및 활성화 추진
영상 콘텐츠 산업단지 조성 추진
명인·명장 활성화 단지 조성 추진
광릉내 군부대 이전부지 문화 복합공간 사업 추진
진접2지구 북부권역 복합 커뮤니티 공연장 건립 추진
반려견 놀이터 조성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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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안심 귀갓길 조성
학교주변 난폭 운전 집중 관리
장수의자 설치를 통한 어르신 안전 확보
야간 공유 주차장 확대 및 주차난 해결
공공일자리 창출
노후아파트 시설 정비 및 경로당 현대화 지원
월곡역사공원 노후 시설 보수 및 가족친화형 역사문화공간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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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인천시 이관 주민품으로 (아쿠아리움 테마파크 조성, 파크골프장 완공, 주민생활체육시설 구축)
검암역 서울지하철 9호선 연장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유치
중봉터널 조기착공 (경서3지구와 검단2교차로 연결)
마전동 학교 주변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
마전동 주민생활센터 조성
마전동 일대 녹지축 환경 정비
마전동 공영주차장 현대식 주차타워 조성
오류왕길동 검단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특목고 유치
오류왕길 체육센터 조속 건립
오류산업단지 지하철역 유치 (인천 3호선)
검단천 주변 생태환경정비 및 활성화
에코메타시티(Eco Meta City) 및 오류역 주변 신속 개발 추진
당하동 인천 2호선(고양·일산) 연장 조기 진행
당하동 노인복지관 통합, 돌봄기능 강화
당하동 나진포천 - 아라뱃길 연장 커낼웨이 조성
당하동 도로 공사 조속 추진 (백석고가 철거 및 독정교차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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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밥이 되고 복지가 힘이 되는 달서 조성
예술인 문화 기본소득 지원 및 달서 365 버스킹, 광역 관광 네트워크 구축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및 초등학교 '휴대폰 프리존' 도입으로 '육아 천국' 달서 실현
골목상권 부활 프로젝트, 지역 하도급 의무화로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 활성화
성서 행정타운·의료용지 개발 및 청년 AI스마트 산단 조성
'달서 청계천' 프로젝트로 진천천 생태하천 복원 및 월배차량기지 후적지 '문화의 숲' 조성
두류공원로 지하화 및 국가정원급 광장 조성, 신청사 연계 글로벌 관광벨트 구축
대구산업철도 조기 착공 및 송현·본동 주거 환경 혁신
중앙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달서구로 유치
더불어민주당 공통공약 ‘그냥해드림센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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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평창 경제 N 벨트 구축
농촌은 지키고, 소득은 높이는 미래 농업, 축산, 임업
평창 3N복지안전망 강화
청년친화도시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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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변도시 조성
일산대교 통행료 인하
김포맘센터, 청소년 스포렉스, 반려동물·에코 센터 건립
3축 철도망 구축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GTX(GTX-D), 김포골드라인)
3축 도로망 구축 (계양~김포~강화 고속도로, 김포~파주 고속도로, 스마트 자율주행전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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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의 풍경을 바꾸고 주민의 삶을 채우는 두 가지 약속
1차산업인의 어깨는 가볍게, 가치는 더 높게! (요망진 한림)
문화가 흐르고 일상이 여유로운 한림으로 만들겠습니다. (곱닥헌 한림)
우리 아이의 미래를 키우는 든든한 배움터, 한림 교육도시를 약속합니다. (지꺼진 한림)
누구나 살고 싶은 한림의 든든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제라진 한림)
한림항 스마트 해양 문화 융복합 특구 지정으로 24시간 살아있는 한림항으로 탈바꿈
빈집은 청년 일터로, 골목 상권은 1년 내내 활기차게!
우리 동네 경로당이 최첨단 건강 관리 센터로! 마을별 스마트 안심건강 경로당 구축
제주 서부권 최고 친환경 명소! '해양 환경·레저 순환 모델' 구축, 한림의 바다를 '보는 바다'에서 '즐기는 바다'로!
비양도에서 성이시돌까지, '한림 생태·문화예술 실크로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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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세종 완성으로 대한민국 중심도시 도약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명문화 개헌, 5개 업무단지 조성, 국가 중추기능 완전 이전)
KTX 세종중앙역 설치, ITX·CTX 연결로 교통 중심도시 실현 (한반도 KTX 및 충청권 광역철도 구축)
인구 8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성장 기반 본격 가동 (건설기본계획 수립, 3대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및 5대 전략산업 육성)
종합국립대·한예종을 유치하고 청년수도 완성 (청년일자리 5,000개 창출, 청년기본주택 1,000호 건립)
보통교부세 개편 등으로 지속가능한 재정기반 확립 (보통교부세 정률제 도입, LH 개발부담금 환수, 세종도시개발공사 설립)
세종시 공간 대전환으로 도농이 상생하는 균형발전 실현 (조치원 역세권 개발, 제2청사 건립, 읍면 생활인프라 확충, 로컬푸드 확대)
세종시를 워싱턴D.C.형 국가문화수도로 조성 (세종아레나 조성, 문화예술 관광특구 지정, 세종국제예술제 개최, 빈 상가의 예술거점화 추진)
소상공인 매출 20% UP! 지역 민생 경제 회복 (상권활성화 비상대책위원회 운영, 디지털 상권 혁신, 여민전 2.0 도입, 세종시민 동행펀드 조성)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밀착형 공약 신속히 실천 (24시간 어린이 응급체계 구축, 대중교통 노선 신설 및 배차간격 단축, 돌봄 및 생활불편 해소)
시민청을 설립해 시민의 뜻을 직접 받드는 시정 구현 (교통혁신위원회 운영, 시민문화계획 수립 등 시민 공론장 마련, 각종 지역현안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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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도시정비 및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교통 인프라 확충 (난곡선 조기착공, 강감찬 버스 증차 등)
난곡동·난향동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발달 및 중증장애인을 위한 생활안심보험 및 자립생활 지원
교육 및 문화·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수영장 리모델링, 키즈카페, 파크골프장 조성 등)
주차 문제 해결 및 생활환경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급경사도로 열선, 온열의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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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1호선 증차 추진, 스타필드 빌리지 유치 추진
전철 7호선 연장사업 조기 준공 추진
옥정~덕정역 연계 전철 신설 추진
옥정 중심상가 공영주차장 증설 추진
양주파크 아레나(실내체육관+다목적 공연장) 건립 추진
옥정호수공원 공연장 확장 및 아동체험 놀이공간 조성 추진
고암양주 IC 확장 혼잡구간 해소 추진
전철 7호선 104번역 옥정방향 출입구 신설 추진
초중고 학생 수 증가에 교육환경 개선 맞춤 조례안 추진
옥정 종합복지관 조속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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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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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지구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
교통환경 혁신 및 버스정거장 스마트쉼터 설치 (경전철-영통입구역, 버스 신규 노선-영통, 삼성로 - 광교)
더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시설 개선 사업
보건의료체계 기반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돌봄 실현
주민 공동체 활동 지원 강화 및 공원환경 개선 사업
좋은 일자리·창업지원 및 소상공인 역량 강화
주민 곁에 가장 가까운 직통 민원실 즉시 운영
산학연계 바이오·헬스케어 연구 환경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아주대삼거리역 조기개통 및 역세권 개발
아주대학로 상권 활성화 및 수원형 캠퍼스타운 조성
원천동행정복지센터 교통편의시설 조성
광교원천역 조기개통
광교호수공원로 ITS 도입 교통흐름 환경 개선
광교호수공원 관광명소화 및 K-POP 아레나 건립
저류지 유휴부지 활용사업 추진
원천사회복지관 건립 추진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 조성
영통입구역(경전철) 설치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조속 이전
영흥수목원·영흥공원 관광명소화
황골공원·해오름어린이 공원 등 근린공원 환경 개선
삼성로 320번길 보행환경 개선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영통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청명역사 내 주민 공동체 활동 및 문화 공간 설치
청명단오제 연구·지원 확대
청명육교 사잇길 걷고싶은 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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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리 도심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 추진
퇴계원중학교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조속 완공 추진
경춘북로 확장공사 추진
진건읍~왕숙지구 연결 인도교 신설 추진
진건읍 현대·세아 아파트 우회도로 개설
금곡역세권 개발 추진
금곡동~진안사거리~국도 확장 추진
조안면 연세중학교 주변도로 개설
덕소·도곡 재정비촉진 신속 행정지원
퇴계원 군부대부지 도시개발사업 추진
퇴계원 골목상권 활성화 개선 사업 추진
진건읍 원도심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추진
진건읍과 왕숙지구 행정구역 통합 추진
금곡동 재개발 사업 신속 행정지원 (원도심 활성화사업)
금곡동 상권 활성화 축제 확대 추진
조안면 능내 역사문화공원 관광자원화 추진
조안 경제문화 특구 지정 추진
사능천(사능교~유천교) 산책로 조성
조안면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추진
조안면 상수원관리지역 중첩규제 개선 건의
금곡동 스마트 어울림센터 조성 추진
덕소역 청년·문화·학원특화거리 통합 추진
덕소초등학교 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와부읍 와부체육문화센터 수영장 시설 개선사업
용암천 체육시설 조성 (풋살·족구·테니스장) 조속한 완공 추진
퇴계원 체육문화센터 건립 추진
진건체육문화센터 건립 조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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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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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의료지원 시설 확충, 이동식 진료소 및 경로당 활성화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 및 쓰레기 처리 강화
모든 동네 어린이 도서관 건립 추진
방과 후 돌봄 센터 확충 및 대학생 멘토 사업 확대로 보육환경 개선
노인 전용 도서관 설립 및 노인일자리 연계
SNS를 활용한 디지털 의정 보고서 발간으로 의정활동 투명 공개
'정책아카데미' 신설 등 주민 참여형 정책 수립 확대
새벽인력시장 주민들에게 질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 일자리 지역주민 우선 채용 보장
사회적기업 육성 및 소상공인 지원 조례 확대
원도심 전담부시장제 도입 및 도시재생 총괄 전담기구 설립으로 원도심 활성화
마을기업형 도시재생사업 및 구민참여형 도시재생위원회 운영
지역별 현장소통센터 설치로 원주민 정착률 제고
주민참여예산제 확대로 구정에 주민 의견 반영
지역별 생활체육클럽 활성화 및 생활체육프로그램 지도 보급 확대
스마트폰 앱 활용 주차공유제 추진
공공도서관-스터디카페 확충 및 아이들 창의력 놀이공간 설치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 확대 (단열, 도배, 장판 교체 비용 지원)
인천대로 구간 대규모 선형 공원 및 산책로 조기 완공
학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 조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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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 교통 문제 해결 (남부광역철도, 월곶-판교선, 8호선 오포 연장, 백현 마이스역 추진, 버스·주차 개선)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편한 명품도시 조성 (학교, 어린이집, 공원, 문화체육시설 확충)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 추진 및 판교-분당 동반 성장
미래 교육 환경 개선 (초중고 AI 교육 예산 지원, 학교폭력 대책 수립, 교육 시설 환경 개선)
생활 편의 증진 (어르신 통합 돌봄 강화, 경로당 급식비 인상, 문화센터 및 영유아 시설 확충,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지역 경제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판교테크노밸리 R&D 클러스터 조성, 기업 유치, MICE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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