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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블랙리스트는 파시즘 정치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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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블랙리스트는 파시즘 정치의 근거’

익명 (미확인) | 목, 2017/02/09- 16:04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함께 수면 위로 떠오른 사건이 하나 있다. 바로 문화예술계에 소문으로 만 존재하던 ‘블랙리스트’다. 특검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부 장관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혐의(직권남용) 등으로 지난 7일 구속 기소했다.

뉴스타파는 그동안 꾸준히 논란이 돼 왔지만 그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를 통해 세상에 알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을 의원회관에서 만나 인터뷰 했다. 도 의원은 ‘블랙리스트’가 단순한 명단을 넘어 대한민국을 ‘야만의 시대’로 되돌린 파렴치한 증거라고 평했다.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

▲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

블랙리스트 명단 만들어진 경위는?

도종환 의원 : 지금까지 나온 관계자들의 증언들을 놓고 보면 국정원이 관여를 했고 국정원이 뭐 된다 안된다 판단까지 해주는 자료가 있으니까요. 국정원이 자료를 수집하는데 협조를 한 것 같고 청와대에서는 그걸 모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모은 것들이 문화부로 내려간 것 같아요. 내려보낼 때는 정무수석실에서 교무수석실을 거쳐서 내려보낼 때 당시 유진룡 장관이 이것을 보고 대통령을 찾아간 거죠. 교문수석과 함께요. 유진룡 장관이 2014년에 대통령을 만나서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반대파도 포용한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했을 때 그때 대통령은 ‘그러자. 알겠다. 그렇게 하겠다.’라고 처음에 받아들였는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다음에 또 내려온 거에요. 다시 내려오니까 당시 이 명단을 전달하는 역할을 김서형 비서관이 주로 한 것 같은데 내려보내니까 대통령한테 재차 면담신청을 해서 항의를 했는데, 그때는 아무 말을 안하더라는거잖아요.

청와대에서 내려온 명단이 어떻게 세상에 나온 건가?

도 의원 : 2016년 국정감사에서 문제됐다가 공무원들의 회의록 일부들이 바깥에 나갔잖아요?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이 문제제기를 해도 현재 구속된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모른다. 없다. 본적도 없다. 지시한 적도 없고 지시받은 적도 없다.”고 답변을 계속 하고 있는 와중에 내부에서 이 블랙리스트 자료가 바깥으로 나온 거예요. 저에게 제보를 한 그 공무원들이 그래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자기네들이 지시해서 우리는 이 문건 때문에 죽을 고생을 하고, 징계 받고, 곤혹스러운 일을 겪고 있는데 어떻게 자기만 모른다고 하나?” 그런 생각을 가진 공무원 몇몇이 양심고백을 하니 전체 리스트에 올라있는 사람이 9,473명이라는 것이 국감 중에 언론을 통해서 나온 거죠. 그 명단을 확인하고 질의했을 때도 책임자들은 마찬가지 대답이었어요. “그 명단은 그냥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내용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에서 지원 받은 사람이 166명이나 있고 또 지금 더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지금 우리가 파악한 166명의 명단 말고 더 700명 가까이 됩니다.”라고 대답을 하죠. 그런데 그렇게 일부 지원을 받는 명단이 포함된 것에 대해서도 블랙리스트 문건에 잘 설명이 돼있어요. 문건을 보면 “그런 경우를 대비하고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는 사람들도 좀 지원해 줘야 한다.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함이다.” 이런 내용이 정부 문건에 있어요. 그러니까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관리해온거죠. 명단이 발각됐을 상황까지 대비한 겁니다.

공무원들도 부당한 지시라고 여겼다는 것인가?

도 의원 : 공무원들도 이런 일 계속 집행하면서 숨겨야 하는 게 괴로웠다고 해요. 지시하고 파기하라고 하는 게 반복되는 거죠. 떳떳하면 왜 그렇게 합니까? 청와대에서 문건 내려보내더니 조금 있다가는 ‘그 문서 파기하세요. 흔적 남기지 마세요.’ 그 공무원들이 이런 일을 해왔단 말이에요 흔적이 안남을 수가 없죠. 결국, 내부에서 일하던 공무원들이 결국은 파기 명령에도 불구하고 어떤 때는 갖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그게 결국 특검으로 넘어간 거예요.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키니까 공무원들이 오히려 그 자료를 보관한 거죠.

실제 공무원들의 고충은 어느정도 였나고 증언하나?

도 의원 : 다들 힘들어했어요. 시키니까 하지만 해서는 안되는 일인 것 알죠. 그리고 숫자가 너무 많으니까요. 예를 들어 이러는 거예요. 어떤 지원 프로젝트 심사가 끝났어요. 그런데 결과 발표가 자꾸 지체되는 거죠. 알아보니까 그 결과를 블랙리스트 명단하고 비교하는 거예요. 명단을 보면서 ‘이 사람은 결과에서 빼야하는데 어떻게 빼지? 무슨 명분으로 빼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결과 발표를 못 하는 거예요. 응모한 사람들은 ‘왜 두 달이 지났는데 발표 안 하는 걸까요? 수상해요.’ 이런 민원 저희가 몇 년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우리는 또 해당 부처에 왜 그러는지 물어도 대답도 못 하던 게 바로 이렇게 ‘블랙리스트 명단’에 있는 사람을 걸러내느라고 그런 거죠. 더구나 숫자도 너무 많은 거죠. 만명을 다 걸러내야 하니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어요.

블랙리스트의 기준은 무엇인가?

도 의원 :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게 물어봐야 하겠지만, 김 전 실장의 안목으로 볼 때 “우리 편이 아냐. 좌파야. 적이야. 이 사람들은 불이익 주고 배제해도 될 그런 사람들이야.” 그 판단한 기준이 바로 김기춘 전 실장의 유신통치식 기준인 거죠. 그리고 좌우 이분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의 기준인 거죠. 문화예술은 좌우 이분법으로 바라보면 절대 안 됩니다. 문화예술은 좌우를 넘어서는 곳에 있어요. 그리고 예술인들은 내가 좌다 우다 이런 생각하지 않아요. 어느 체제건 비판하고 저항하고 또 체제와 잘 융합하지 못하고 섞이지 못하는 아웃사이더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개인적 창작을 많이 하니까요. 그림 그리는 사람이나 글쓰는 사람이 체제에 잘 적응하지 못 하거나 또는 적응하지 않으려고 하고 순응하지 않으며 자유롭게 살고싶은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란 말이죠. 즉, 어떤 목적을 가지고 박근혜 정부에 저항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다른 정부라고 하더라도 예술인들은 체질이 기존의 체제에 잘 어울리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을 어떤 정치적인 목적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거죠. 예술가는 원래 그렇게 억누른다고 죽는 기질을 가지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럴수록 더 튀는 사람들이에요.

리스트 자체가 정교한 기준이 없었다고 보나?

도 의원 : 이상국 시인의 경우 정말 순박한, 그 순박함이 시로 계속 드러나는 그런 시를 쓰는 강원도 속초에 사는 시인이 있어요. 그런데 그 분이 블랙리스트에 들어가 있어요. 이유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했다는 이유로요. 그런데 그 분이 민주노동당 지지하고, 당원으로 활동하는 분이 아니에요. 제가 짐작컨데 후배나 아는 사람 중에서 ‘여기 선언문에 참여 같이 해주시죠’ 하면 거절을 잘 못 하시니까 ‘아. 그래’ 이렇게 해놓고 잊어버리실 분이예요. 그런 분이 명단에 있어요. 또 송진관 시인이라고 충북 옥천에 계시는 시인인데, 그런 시인들도 왜 블랙리스트에 들어갔을까 궁금한 생각이 들 정도예요. 진짜로 성향을 분류했다면 정말 급진적인 생각이나 행동, 활동을 계속 해온 사람을 명단에 집어넣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근거가 전혀 없는 사람들 마저 블랙리스트에 수없이 많이 들어간 것을 보고 ‘대체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블랙리스트에 넣었을까?’라는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있는 문화예술인들은 어떤 사람들이 대부분인가?

도 의원 : 문재인 지지자, 안철수와 통합하라고 서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촛불집회 참여자, 광우병 집회 참여자, 세월호 시행령 폐기 촉구선언 참여자 등 다양한 형태로 있지만 제일 많은 건 정치인 지지 선언에 참여한 사람이에요. 그걸 보면서 제가 드는 생각은 ‘대선 당시 상대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 그렇게 분류해서 4년 내내 불이익을 주고,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완전히 그냥 배제해도 되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명단까지 만들어서 무슨 일만 있으면 배제시키는 거예요. 기금에서만 배제시키는게 아니예요. 각종 의원회 뿐만 아니라 이 정부가 만들어 운영하는 사소한 위원회에서도 다 배제한 거예요. 심지어 수상은 물론 심사자에서도 다 배제한 거죠.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예술인도 많이 포함됐나?

도 의원 : 세월호 관련된 책을 낸 출판사, 세월호 관련 공연한 극단, 세월호 관련 영화. ‘다이빙 벨’이나 ‘안산 순례길’ 같은 프로젝트는 다 배제됐다고 보면 되요.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짓을 한거죠. 나쁜 사람들이에요. 세월호 참사를 보고 슬퍼하고, 자식잃은 부모와 함께 정부를 향해 분노했을 뿐이잖아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다들 한마디 할 때 예술인들은 이를 다른 형식으로 표현한 사람들이잖아요. 공감한 사람들이거든요. 그 슬픔을. 살에 불도장이 찍히는 듯한 상처를 함께 공감한 사람들이거든요. 예술인들은. 그런 사람들을 배제시키고, 지원 해주지 않는 이런 짓을 한 거예요.

정부의 블랙리스트, 누가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

도 의원 : 4년 동안 박근혜 정부가 파시즘적인 정치를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결정적 증거가 저는 블랙리스트라고 봐요. 이것만 가지고도 이 정부는 탄핵되어도 마땅하다고 보는 것이 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일에 관여한 모든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동안 수없이 ‘블랙리스트는 없다’는 장, 차관들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조윤선 장관이 지난 청문회에서 위증을 서른 일곱 번이나 해요. 시대를 야만의 시대로 만든 그런 주무 장관이었어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법적 처벌은 처벌이지만 국민 앞에 마음을 다해서 사죄해야 합니다. 국민들에게 먼저 하고 이후에 이 블랙리스트라는 낙인을 찍었던 일만명 문화예술인들을 앞에 두고 무릎 꿇고 사죄해야합니다.


취재 : 송원근
영상 : 김수영, 김기철

시민들의 의견

육아용품 대여센터 운영 및 부모 교육 프로그램 확대
생활형 실내놀이공간 조성 및 생활밀착 돌봄체계 확대
도서관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생애주기별 취미·여가 프로그램 확대
공원·문화행사와 연계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상권 프로그램 확대
지하철 공사 구간 안전관리 강화 및 교통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
사각지대 없는 CCTV 설치 및 밝은 거리 조성, 개인형 이동장치(PM) 질서 확립 및 안전관리 강화
쌍암·응암·대상·봉산공원 도시숲 활성화 및 피크닉 특화공원 조성
걷기 좋은 길 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숲해설·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확대
광산구 청년정책 강화 및 대안교육기관 지원 확대
싱크홀 예방 관리 강화 및 광산복지재단 설립 추진
수의계약의 투명성·공정성 확보 및 전세사기 예방 전문가 채용 건의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및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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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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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투명하고 건강한 중구를 만들고, 실생활에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며 불편한 제도를 과감히 개정·폐지하겠습니다.
혈세 낭비 방지 및 철저한 예산 심사·감시, 노약자·여성·미래세대에 예산 우선 배정하겠습니다.
학교 주변 정화 및 면학 분위기 조성,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범CCTV 및 스마트가로등 설치로 안심마을을 만들겠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및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
꿈드림 돌봄센터 구축 및 학교밖 청소년 상담지원센터 설치
가고싶은 경로당 만들기 프로젝트(시설 개선, 급식지원, 행정매니저 제도 등) 추진
방문 구강 건강 관리 강화를 통해 의료비 절감 및 어르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중촌문화공원 내 공공도서관 건립으로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스쿨존 밀집지역 안전한 통학로 확보로 안심마을을 구축하겠습니다.
버드내 조폐근린공원 재창조 사업(수목갱신, 조명개선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반려동물 돌봄 바우처사업 및 노노(老-NO)펫 케어를 추진하겠습니다.
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 감소를 위한 열린어린이집 활성화 및 가정방문 돌봄 서비스 지원 강화
자립준비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지원 강화
중구청년정책네트워크 내실화 및 청년조례 강화, 청년명예정책지원관 정책인턴쉽 제도 운영 및 청년공간 운영 확충
재개발·재건축 신속지원 지원센터(One-Stop 상담센터) 가동
골목형상점가 및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차 공간 확보
불법투기방지 CCTV 설치 및 안심귀갓길 스마트 가로등 설치
취약시설 쓰레기 집합시설 및 페트병 무인 회수기 확대 설치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및 복합문화예술회관 조성
공공체육센터, 파크골프장 등 도시 밀착형 스포츠 기반 구축
유등천 우안도로 및 어덕마을로 외곽선 대중교통 노선 신설
지식산업센터와 연계한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및 정주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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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관 개관
반려동물 보건소 설립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계양문화회관 이전
아라온 지역 활성화
주차난 해소 및 편의시설 확충
서부 간선수로 재생
재난 예방 및 시설 개선
장애인 돌봄서비스 및 불편 해소
교통 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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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의견 경청 및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활동 실천
농촌 기본소득 형평성 제고 및 농업 중심 정책 대안 제시
괴산 미래 비전 제시: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 대응 (청년 정착,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
어르신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사는 고령친화 괴산 조성 (예방 중심 건강 정책,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지역 돌봄망 확대)
생활SOC 및 정주여건 개선 (농촌지역 교통, 복지, 문화, 의료 기반 확충)
청년이 돌아오고 귀농귀촌이 정착하는 괴산 (청년 지원 확대, 귀농귀촌 패키지 강화, 빈집 활용 개선)
농민은 더 벌고 농업은 더 강해지는 산업화 추진 (스마트농업 전환, 생산비 절감, 농산물 브랜드 강화, 가공·유통·온라인 판매 확대)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돌봄·문화가 살아있는 괴산 (방과후·돌봄 지원, 작은학교 교육 활성화, 통학 개선, 청소년 공간 확충)
괴산 몫을 제대로 확보하는 충북 예산 운영 (도비 지원 구조 점검, 현안사업 맞춤형 예산 확보, 지역 간 재정 불균형 개선)
재난에 강하고 생활이 편리한 안전·교통·생활인프라 괴산 (수해·가뭄·재난 대응, 교통 불편 해소, 관광 연계 기반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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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 건립
북구 탄소중립조례 개정
팔거천 생태체험장 설립
자전거 도로 정비, 수리센터 설치
공공텃밭 확대 추진
도남동-팔거역 마을순환버스 운행
도남동 공공도서관 건립
북구형 청년스트레스케어센터 설립
안전골목벨, 안심거울 설치
플랫폼 노동자 쉼터, 상담소 설치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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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지원조례 개정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제정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
도시숲 조성 및 관리 조례 개정
농지위원회 권역별 설치 조례 제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 개정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 개정
향교 및 서원 활성화사업 지원 조례 개정
고품질 쌀 생산과 소비촉진 지원 조례 제정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조례 제정
소초면 평장리 양돈단지 악취관리지역 지정 건의
구 드림랜드 부지 개발 촉구 건의
원주권 안정적 용수공급 상수원 다변화 협약 이행 촉구
드림랜드 파크골프장 조기착공
학곡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MBC 송신국 부지 활용방안 강구
평장리 면소재지 치악산 하이패스 ic 개설 추진
농어촌도로 개설 (수암리, 둔둔리)
제2공공기관 최적지 (농림지역 해제 건의)
쇄지저수지 활용 시민 캠핑장 조성
아름다운 카페거리 시설 개선·보수
현대아파트 후문 영랑길 도로 확장공사 (타당성 용역)
오리현천 하천정비기본계획 반영 (친수공간 조성)
태봉산업단지 안정적 조성 (주민피해 최소화)
동부순환로 조기 개통
동부체육공원 조기 준공 (축구·족구·캠핑)
쌈지주차장 조기준공 (임윤지당길31)
학봉정일원 공원 재정비 추진
물레방아거리 조기준공 (상인 및 주민 협의 지속)
제1회 치악산 막걸리 축제 개최
행구로 명품거리 조성 (치악삼거리~치악교)
경로당 개설 (9통)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추진 (3통 및 4통 일원)
체육단지 리모델링 + 원주 센트럴 파크 조성
원주 북촌 한옥마을 조성 (타당성 용역)
명륜1동/단구로 도로확장 (원주기상대~청산사거리) (타당성 용역)
명륜1동 구)행정복지센터 주민친화 공간구성
남부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공모 추진
농어촌도로 조기완료 + 보행
안전 인도설치 예산반영 + 농촌
동 순환버스 도입 추진
소초·봉산 산단 조성
순차적 용역 준비, 주민 협의 우선 추진
행구ㆍ봉산·개운ㆍ명륜1동·소초면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 온누리 상품권 사용 확대
소초면·봉산동 행안부 공모 선정 → 태양광 발전 수익 주민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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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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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 교부금 확보 및 사업 추진
명품 교육도시를 위한 교육 지원사업비 확보 및 학교 숙원사업 해결
서수원 의왕간 고속도로 컬러 주행 유도선 설치
의왕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 및 청소년 정서 안정화 사업 추진
어르신 돌봄 일자리 및 맞춤형 일자리 박람회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쿨링 포그사업, 통학로 열선 설치, 왕송호수 수질개선, 생태 탐방로 정비, 공원 조성 사업 추진
'의왕교육지원청' 독립 신설 및 맞춤형 교육행정 구현
통학 안전 조례 제정 및 AI 단속카메라, 공사차량 동선 분리
'의왕 똑버스' 확대 및 안심 통학 순환버스 운행
GTX-C 의왕역 적기완공 및 광역철도망 구축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국토부 승인 관철
의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및 통합 환승 체계 구축
청년 기회 경제 벨트 구축 (미래 모빌리티 클러스터, 자율주행·미래차 산업 거점, AI 첨단 기술 기업 유치)
고천·초평·월암·오전·왕곡지구 자족도시 완성 (의료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조성, 교육·일자리·교통·환경 유기적 결합)
5070 일자리박람회 확대 및 어르신 맞춤형 돌봄 강화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및 청소년 사회진출 역량 강화
생활체육 인프라 강화 및 파크골프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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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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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및 재건축 신속 추진
GTX-C 노선 트리플 역세권 추진
신혼청년주택 공급 확대
47번 국도 지하화 추진
철도 지하화 (서울역-당정역 구간)
신분당선 (송부역) 추진
제2·3 첨단산업단지 조성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조기 추진
군포시민 복지 및 교육, 문화 인프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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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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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대정! 더 강한 대정!
대정읍민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무너진 농심을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농민이 대우받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활력이 넘치는 대정을 만들겠습니다.
침체된 대정을 다시 크게 키우고, 더 강하게 바로 세우겠습니다.
영어교육도시의 완성과 지역경제의 비약적인 도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대정의 숙제입니다.
대정의 잠재력을 일깨워 제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1번지로 키워내겠습니다.
중단 없는 대정 발전을 완성하겠습니다.
무꽃의 아픔을 걷어내고 풍요로운 결실이 일상이 되는 대정, 오직 행동과 결과로써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습니다.
1차 산업이 살아나는 대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 품목 필수농자재조례 지원범위 확대
월동채소 농업수급 예보시스템 도입
어선감척 비용 현실화 및 감척 폐업지원금 대폭 확대
밭작물 관수시설 및 스프링클러 지원사업 확대
소라가격 대폭 인상 추진 및 해녀 지원 확대
운진항 항만 안전보강시설 확충
건강문화센터 건립 추진
어르신도 아이들도 행복한 대정
어르신 체육문화바우처 지원 확대
파크골프장 환경개선 등 시니어체육 활성화
수눌음 돌봄 및 틈새 돌봄 지원 확대
서귀포 서부권 외국어 학습센터 건립
공공형 어린이 실내놀이터 추진
노후 송악도서관 - 대정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주민들 모두 웃음 짓는 대정
어두운 밤길 안심환경 조성
햇빛소득마을 지정 적극 추진
영어교육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재추진
해병대 91대대 이전 추진
지역 내 폐교 활용방안 구체화 모색
농촌중심 활성화 정책적 자문단 확대
최남단 생태관광 1번지 대정
모슬포항-오일장 아치형 경관보행교 설치
섯알오름 인근 다크투어리즘 활성화
하모해수욕장 백사장길 조성
노을해안로 관광벨트화
송악관광로 - 해안도로 왕벚꽃나무 경관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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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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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초·중·고 육성 프로젝트 및 방과후 유명 강사 수업 제공
단지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순환 셔틀버스 및 수준 높은 예체능 교육 제공
교육 전문가가 상주하는 공공 독서실, 대학교 탐방 프로그램, 명문대 재학생과 1:1 멘토링
도서 구입을 위한 지역 화폐 지원, 지역 장학금 조성, 교육 특구 지정을 통한 우수 학원 유치
임산부 교통비 및 산후조리 지원 강화,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맞벌이 가정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합 돌봄센터, 야간 어린이 병원 연계 체계 마련
모든 통학로의 안전을 위한 전수 점검 실시, 방과후 프로그램 활동 지원 및 재정 확대
사각지대 없는 CCTV 설치, 교내 순찰 인력 배치, 학교 폭력 피해 회복과 관계 개선을 위한 치유센터 운영
무료 정밀 건강검진 항목 확대,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복지 서비스
노후화된 경로당 건물과 시설 보수 지원, 구청장이 순회하는 사랑방 운영으로 소통 강화
집 앞 공원, 도서관, 체육 시설 확충으로 5분 거리 생활 인프라 완비
단기 알바가 아닌 경력을 살리는 직업 환경 제공, 일자리 참여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보험 지원
동네 곳곳의 방치된 공간을 주차장으로 변신, 노후화된 공영 주차장을 보수하여 주차 공간 대폭 증대
장안동, 장한평역 버스 노선 최적화, 면목선 경전철 조기 착공을 위한 추진위원회 운영
주민센터 및 구민회관 신축으로 복합 개발하여 민원 행정 지원 및 문화·체육 공간 조성
황물로, 뚝방길 보행로의 안전을 위한 전수 점검 실시, 걷고 싶은 명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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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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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협동마을 및 미아7구역 등 재개발 적극 지원
고지대, 경사지 특화 제설대책 추진 (제설액 자동분사기 등)
삼양사거리 AI스마트교차로 도입
공영주차장 건립 추진
관내 학교 시설 개선 (미양초, 삼양초, 솔샘중, 솔샘고, 효정학교, 삼각산초, 삼각산중, 삼각산고, 송천초, 영훈초, 성암여중, 영훈고, 성암국제무역고)
북한산 도시자연공원 산책길 정비
아파트 협의회 설립 추진
솔샘터널 인근 보행로, 교차로 및 안전시설 설치 추진
아동, 청소년 방과후 문화, 체육공간 설치 추진 (반코트농구장, 커뮤니티공간 등)
강북5구역, 미아촉진 2,3,4 구역 등 재개발, 재건축 적극 지원
미아동 754번지 일대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적극 지원
도봉세무서 복합개발 차질 없는 건립
강북5구역 개발을 통한 미아사거리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공도서관 확충 및 시설 리모델링
스마트 경로당 도입
강북형 그냥해드림센터 빠른 추진
강북구 대입 상담 실효성 대폭 확대
강북형 골목안전 프로젝트 추진 (지능형 CCTV, 소화전, 표지병, 보안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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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농업 생산·가공·유통·소비 선순환 체계 구축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
안성 도시공사 설립
청년친화도시 지정
시민맞춤 통합돌봄 체계 구축
안성형 햇빛연금 프로젝트 추진
지역화폐 2,000억 발행 & 고향사랑 기부금 500억원 달성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등재 추진
AI 기반 스마트 안전 혁신도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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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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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활용 대기업 유치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AI·반도체·바이오헬스 첨단산업 거점 및 클러스터 조성(캠프잭슨, CRC, 캠프스탠리, 캠프카일 포함)
첨단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상권활성화 및 지역화폐 확대 포함)
교통혁신을 통한 출퇴근 시간 30분 단축
서울 수준의 버스 서비스 제공 및 광역버스 확대
촘촘한 철도교통망 구축(지하철 8호선 의정부역 연장, GTX-C 조기 개통, 지하철 1호선 증편, 7호선 복선화)
생활밀착형 주차혁신 및 민락-고산 연결도로 개설
국도 39호선 송추길 확장 및 평화로-서부로 연결 나들목 개설
서울-의정부-양주 고속도로 호원IC 신설 및 명칭 변경
문화, 교육, 생태 인프라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장암동 1,000석 콘서트홀 신설(공공하수처리장 내)
호원동 백영수시립미술관 건립 및 민락동 아트뮤지엄 조성
가능·녹양 철도 하부 복합문화 공간 및 발곡역 앞 음악정원 조성
고산동 디자인도서관 완공 및 동오역 앞 의정부문화원 이전
K4리그 시민축구단 창단 및 러닝크루 인프라 확충
녹양동 레저스포츠타운 조성 및 파크골프장 조성(귀락마을, 부용터널 상부)
신곡동 추동숲정원 2단계 조성 및 자일동 생태마을 조성
중랑천·민락천·부용천 생태하천 업그레이드
촘촘한 복지체계 및 통합 돌봄체계 구축
어린이전용병원 유치 및 아이돌봄클러스터 완공
장애인 일자리 및 1인 가구 지원 확대
어르신 쉼터 호호당 조성 확대 및 청년 지원정책 확대
맞춤형 인재 양성 환경 조성 및 공교육 경쟁력 강화
경기북과학고 지역인재 할당제 도입 및 스포츠융합과학고 신설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후 문화공간 조성 및 장암동 쓰레기 소각장 이전
용현동 306보충대 부지 내 기업유치 및 용현산업단지 첨단산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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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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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아이 돌봄센터 설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워킹스쿨버스 도입
복합문화공간 '테마도서관' 설립
공영 주차 타워 건립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택가 '마을관리소'로 전환 설치
안심 귀갓길 프로젝트 (지능형 CCTV, LED 가로등 교체, 1인여성 안심세트 배포)
여성 1인 상가 '안심벨' 설치
소상공인 살리기 골목형 상점가 확대
장애인 생활 안심보험 지원
어르신돌봄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여천천 화장실 및 신선산 운동시설 정비 (낡은 시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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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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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르네상스' (미소 짓는 거리 공공디자인 적용으로 학생, 보행자, 운전자 안전하고 행복하게)
반려동물 복지 혜택 대폭 확대 및 반려견 순찰대 활동 지원 조례 제정
생활체육 동호인 지원금 대폭 확대 및 시설 이용료, 각종 대회 지원
환경 유해 시설로부터 안전한 '청정 주거 안심존' 확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용인 교육 특구' 완성 (아이들의 미래와 안전을 동시에 설계하는 '용인형 교육 모델' 구축)
출퇴근이 빨라지는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 구축 (출퇴근시 소요되는 잃어버린 1시간 되찾기)
분당선 연장(보라역 신설) 조속 추진 (국토부 및 용인시와 협력하여 예타 통과 및 역사 확정 최우선 추진)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조기 완공 및 보라교사거리 상습 정체 해소
보라교 사거리 입체화 검토를 통한 출퇴근 시간 10분 단축 실현
공공디자인 적용 보라동 상권 활성화 (상업지구 환경 정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데이터센터 건립 재검토 및 안전대책 강화 (아이들의 학습권과 건강권 위협 시설에 엄격히 대응)
지곡동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수요응답형 버스(똑버스) 도입 및 마을버스 노선 전면 재설계)
지곡천 수변 공원화 (주민 쉼터와 산책로 정비,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 조성)
상하동 도시재생 프로젝트 (노후 주거지 보도, 보안등 등 인프라 일제히 정비하여 정주 여건 획기적 개선)
중부대로(42호선) 정체 구간 개선 (상하동 진출입로 확장으로 상습 병목 현상 해결)
복합 커뮤니티 센터 건립 (어르신 복지 및 청소년 학습 공간 결합)
청소년 미래교육센터 건립 (진로 체험, 예술 활동 가능한 전용 공간 조성)
학교 앞 스마트 안심 구역 강화 (AI CCTV 및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으로 아이들 안전한 등하굣길 완성)
동백역 상권 르네상스 (역세권 환경 정비와 문화 행사 지원을 통해 걷고 싶은 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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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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