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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산한 가을, 몸을 보하는 새우와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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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산한 가을, 몸을 보하는 새우와 문어

익명 (미확인) | 금, 2016/11/18- 08:00
낙엽은 날리고 차가운 바람에 마음까지 시려오고,요즘처럼 국민인 게 서러운 당신을 위해 새우계란탕과 문어숙회~ 바다 내음 나는 부산에서 나고 자란 부산 처녀, 결혼 8년 차의 주부가 되어도 여전히 해산물이면 죽고 못삽니다.아이쿱생협 조합원으로 자주 자연드림 매장을 오가던 차, 수산물 차가 종종 뜬다는 사실을 알고부터는인근 매장 어디든 수산물 차만 오면 달려갑니다.택배 하면 된다고요? 알죠~. 그치만 수산물이라는 게 싱싱하게 살아움직이는 거 눈으로 보고 사는 재미! 그걸 빼놓을 수 없지 않습니까.이번에 구입한 왕새우.허리가 굽어 ‘바다의 노인’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신장을 좋게 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기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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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더위 잘 나기 위한 말복 보양식 황제오리백숙 올 여름은 유난히도 폭염주의보가 많이 내려진 것 같아요. 무더운 날씨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입추도 지났지만 여전히 덥습니다. 삼복더위의 마지막인 말복이 지나야 더위가 한풀 꺾이겠지요. 더위의 절정인 말복, 가족과 함께 맛난 음식으로 원기보충 하려합니다. 더위에 지치고 열병이 날 때, 열독을 식히고 원기를 회복시켜준다는 오리고기로 황제오리백숙을 만듭니다. 한방 재료를 이용한 육수 내기 자연드림 한방 재료모음 1봉, 자연드림 황기 1봉 (100g), 물 4 리터 자연드림 한방 재료모음과 황기입니다. 이 아이들이 오리고기의 잡냄새도 잡아주고 육수의 맛을 한.......
화, 2017/08/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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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고 맛있게 먹자!이색 라면 레시피 [사진출처] MBC PD수첩 화면 캡쳐 지난주 PD수첩 'GMO 그리고 거짓말?'이 방송된 후 'GMO라면' 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GMO 식품에 대한 안전성의 논란도 크지만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정보는 극히 제한적이라 소비자의 알 권리, 선택할 권리가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많은 소비자들이 우려와 불신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MBC PD수첩 화면 캡쳐 GMO 완전표시제가 필요한 이유,수많은 가공식품에 원재료로 수입되는 엄청난 양의 콩, 옥수수, 감자 등이현행 GMO 표시제에 따라 제대로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함정 ㅠ소비.......
일, 2017/06/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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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核 몽夢>“신고리 5,6기 승인을 즉각 취소하라!” 서울에 명동성당이 있다면 부산엔 가톨릭센터가 있다.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 반핵 전시회 <핵核 몽夢> 서울에 명동성당이 있다면 부산엔 가톨릭센터가 있습니다.지금 우리는 주말을 빼앗겨 집회에 참석하려하면 서면으로 나가야 하는데, 1970년대 유신철폐를 부르짖던 그 시절엔 집회의 주 무대가 그 당시 원도심, 광복동 남포동 그리고 부산 가톨릭센터였습니다. 오래전 대학시절 선배들에게 듣기론 그 일대가 당시 번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골목골목으로 연결되어 집회 참석자들에게는 퇴로를 확보해 주었고, 시위를 진압하려는 경찰에게는 뿔뿔히 흩어지는 시.......
토, 2016/1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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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서도 너를 지켜줄 가장 따뜻하고 든든한 기억 -딸에게 차려주는 식탁1. 학원을 마친 아들녀석에게서 온 카톡 하나.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이 메시지를 받을 때까지 정확히 14년이 걸렸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몰랐다. 배고프다, 밥 줘!라는 한 마디에 담긴 묵직함을. '밥 먹자'와 '사랑해'는 같다는 것을. 2. 오래전부터 기다려오던 책이 출간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요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첫 손에 꼽는 정직하고 진실한 식재료 전문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최고의 재료를 발굴하기 위해 지금까지 달린 거리만 60만 킬로미터! 지구 열다섯 바퀴를 돈 남자. 식품 MD 김진영 씨. 이렇게 화려한 타이틀 말고도 그에게 끌렸던 건.......

수, 2018/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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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 성남아이쿱생협에서는 우유팩 10장에 고체비누 한장 우리집 우유 소비량,, 일주일 세팩!! 세팩은, 자연드림 매장이 멀어 일주일에 한번 장을 보는 관계로 발걸음 시 세팩을 사오기 때문에 억지로 정해진 양이다. 아마 매장이 가까웠다면 하루에 한팩도 부족했을 것이다. 근데 이 우유팩 참으로 골칫덩이지 않은가? 플라스틱용기 우유를 먹고 재활용봉투에 넣으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굳이 팩우유를 먹어야 되는가 의문도 생긴다. 우유팩은 씻고 자르고 말리고 보관하고 여간 손이 많이 가는게 아니다. 그 과정을 다 거쳐도 요즘은 우유팩을 따로 분리수거하지도 않는다. 여타 재활용품과 섞여 나가 나의 수고로움에 대한 보.......
수, 2017/08/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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