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9 설악산 천인행동에 참여해요~ 잘가라 박근혜! 잘가라 케이블카!
뉴스타파는 지난 4개월 동안 대한민국의 서훈 내역을 분석했다. 건수로는 모두 72만 건이었다. 훈장 수여자와 사유를 분석한 결과 대한민국 훈장은 독재세력에게는 관대했고 민주인사들에게는 인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헌정 질서를 파괴한 반민주 행위자들에게는 다수의 무공훈장, 보국훈장, 근정훈장 등이 수여됐다.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을 진압한 군인과 경찰들에게 수여된 무공훈장과 5.16, 12.12 군사쿠데타에 공을 세웠다면 수여된 훈장들도 아직 치탈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15의거,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등 대한민국 민주화에 기여한 사유로 건국훈장을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정부수립후 지금까지 훈장과 포장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모두 14개의 훈포장을 받았다. 그 중 8개는 육이오참유공이 사유였다. 취재팀은 어떤 무공을 세워 그렇게 많은 무공훈장을 받을 수 있었는지 추적했다.
여성환경연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뢰를 받아
2017년 4~5월, 전국 17개 행정구역에 거주하는
1,00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월경용품 사용실태 설문조사와
국내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건강하고 당당한 월경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집담회를 개최합니다.
-시간 및 장소
시간| 2017년 7월 20일 오후 7시~9시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 (대방역 근처)
신청| 구글신청서 작성 선착순
문의|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고금숙) 전화 02 722 7944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대방동, 대방역 근처)
-프로그램
사회|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7:00~7:10 참가자 등록 및 인사
발제
7:10~7:25 여성 1,000명의 월경용품 사용실태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고금숙)
7:25~7:40 생리컵 사용자 50명의 목소리를 듣다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경진주)
7:40~7:55 여성들의 월경경험과 몸 인식
(녹색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윤정원 )
토론
7:55~8:05 마을에서 월경교육 (초록상상 활동가 김민지)
8:05~8:15 월경용품 역사와 생리컵 (피의 연대기 감독 김보람)
8:15~8:55 모두 함께 이야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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