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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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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익명 (미확인) | 토, 2016/10/08- 08:00
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순면 100% 마스크팩 시트 국내산 유기농산물에서 추출한 에센스 마스크팩! 자주 사용하시나요? 솔직히 저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아주 특별한 날에만 붙이곤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썼던 때가 2년 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사은품으로 받은 마스크팩과 친척 결혼식이 없었다면 이마저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마스크팩을 직접 사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거 같은데요. 얼마 전 처음으로 한 장도 아닌 4장이나 구입했습니다. <자연드림 매장에서 구입한 마스크팩> 이유를 물으신다면, 마스크팩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기 때문이랄까요? iCOOP소비자점검단을 따라 나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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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충제 달걀 사태를 겪으며....좀 적게 먹자 1.우리 동네에는 자연드림매장과 초록마을과 **유통이 일직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자연드림 매장에서 장을 보지만, 없는 물건이 있으면 초록마을에 갔다가 그 다음엔 **유통으로 간다. 이번에는 달걀이었다. 요즘 자연드림 매장에서 유정란을 사는 일이란 가뭄에 콩이 날 확률을 기다리는 정도..늦은 시간이었는지 초록마을에도 달걀이 없다. **유통에 가니 쌓여있는 달걀들.. 살충제 성분이 나오지 않았다는 분석 결과표가 여기저기 붙어 있지만, 누구도 그 사실을 믿지 않는 눈치다. 무항생제 달걀 서른개 한판이 4천원대, 같은 농장에서 나온 10개들이 달걀은 3천원대이다. 평소 같.......
월, 2017/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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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배추는 미스코리아가 아니다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는 잘 자라고 있다 시락국을 끓이고 밥을 말아보니 배추김치가 생각난다. 두 손으로 쭉 찢어 얹어 한 숟가락을 넘기면 시락국의 따뜻함과 배추의 아삭함이 온몸으로 즐거움이 밀려온다. 곧 대한민국은 김장 준비로 바빠지게 된다. 우린 언제부터 이렇게 김장을 하게 되었고 열중하게 되었을까? 한국인의 삶과 밀접한 채소, 배추 19세기까지만 해도 배추는 김치의 주재료가 아니었다. 오늘날 속이 꽉 찬 배추로 김장을 하고 김치를 담그게 된 것은 불과 5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전에는 무로 김치를 담가먹고, 배추는 소금에 푹 절이지 못하고 겉절이로 먹곤 했다. 오늘날.......

토, 2017/1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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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무역과 함께하는 착한 발렌타인데이고소하고 달콤 쌉싸름한 아망드 쇼콜라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지면서 어김없이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문구가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수많은 초콜릿 중 달콤한 초콜릿은 많아도 따뜻하고 착한 초콜릿은 흔하지 않은 현실...여기에 화려한 포장 속 숨겨진 출처 불분명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도 너무 많네요.따뜻하고 착한 초콜릿? 바로 공정무역 초콜릿인데요,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생산과정에 아동노동 착취가 없는 카카오로 만든 초콜릿~예전보다 공정무역이 많이 알려져 그다지 낯설지 않은 듯합니다 ^^ (발렌타인데이와 공정무역 초콜릿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일, 2017/0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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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과 동고동락하기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오는 비로 빨래가 마를 날이 없다.집안에는 스멀스멀 퀴퀴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에어컨, 공기청정기를 틀 수도 없는 노릇이고(물론 틀 수도 있다) 이러다 옷장 속에 곰팡이가 생길까 싶어 구석구석 살폈다. 그러다 한 귀퉁이에 있는 숯 박스를 발견했다. 이게 언제부터 있던 거지? 이사 와서 환경호르몬 없앤다고 구입하고 한 번 세척 후 옷장에 넣었으니 5년은 넘은 듯하다. 그냥 버릴까 하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선택의 문제가 생겼다. 끓는 물에 넣어서 세척하는 방법과 흐르는 물에 세척하라고 한다. 나는 고민 끝에 반반씩 해 보기로 했다.......
금, 2017/08/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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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음식 노량진 팬케이크 만들기겨울은 왜 이리 긴 건지 모르겠습니다. 방학은 더더더~~ 길구요. 심심하면 먹을 것을 찾는 아이들 덕에 그렇게 간식을 사다 날랐지만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달랑 핫케이크 가루만 남았네요. 간단하게 팬케이크 구워 딸기잼을 발라 주려고 했는데 예전에 tv에서 얼핏 봤던 노량진 팬케이크가 떠올랐어요. 팬케이크에 콘 샐러드와 소시지를 넣은 것이었죠.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았지만 두 가지 재료의 조합은 맛있을 것을 짐작했지요. “우리 동네는 왜 저런 것도 안 팔아?” “길거리에서 파는 건 좋은 재료로 만들지 않아.”저는 단박에 생협 조합원 마인드로 아이의 불만을 차단합니다. “그래.......
목, 2017/0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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