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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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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익명 (미확인) | 토, 2016/10/08- 08:00
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순면 100% 마스크팩 시트 국내산 유기농산물에서 추출한 에센스 마스크팩! 자주 사용하시나요? 솔직히 저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아주 특별한 날에만 붙이곤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썼던 때가 2년 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사은품으로 받은 마스크팩과 친척 결혼식이 없었다면 이마저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마스크팩을 직접 사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거 같은데요. 얼마 전 처음으로 한 장도 아닌 4장이나 구입했습니다. <자연드림 매장에서 구입한 마스크팩> 이유를 물으신다면, 마스크팩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기 때문이랄까요? iCOOP소비자점검단을 따라 나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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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왕국에서 자라는 감나무 희택씨가 키우는 경주 ‘단감’생산지 경주하면 불국사 경주 안강하면 단감이지 ▲감나무만큼 쓰임새가 좋은 과일도 없다. 푸른 땡감으로 감물염색을 하고 감잎차, 감식초, 곶감으로 사람들과 깊은 정을 나누고 있다. 단, 감나무는 가지가 약해 함부로 올라서는 안 된다. 보물과 유적이 살아 숨 쉬고 휴양지이자 관광지이기도 한 경주. 누군가의 신혼 여행지였고 누구나의 수학 여행지였던 곳. 걸어 다니는 곳곳이 유적이고 보물이어서 흥미롭기 그지없는 곳. 서역에서 출발한 실크로드가 당나라 서안을 지나 동쪽 끝으로 이어지는 국제무역로의 종착지이자 국제도시였다.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경주 안강에 단감.......
월, 2017/06/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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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말려서 매일 먹자건강하게 날씬하게 내몸 챙기기 찬바람이 슬슬 불어오니 새콤한 것보다는 달달한 것이 당긴다. 그 때문인지 방울토마토 한 팩 사다 놓은 것이 열흘이 넘도록 방치되어 있다. 샐러드라도 해 먹을까 했지만 여름 내내 달고 먹었던 토마토가 물렸는지 손이 가질 않는다. 며칠만 지나면 버려질 것 같은 토마토를 구제하기 위해 말리기로 했다. 말리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가장 쉬운 자연건조 방법과 간단한 오븐으로 굽는 방법이 있다. 자연건조는 3일 이상은 말려야 하는데 그마저도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오븐 건조는 오븐기에 넣어 2시간 정도 구우면 된다. 마지막 방법은 건조에 말리는 방법이다.오븐을 이용.......
일, 2017/09/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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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얼마 전 처음으로 떡을 만들었다. 아이들 태어나서 열 살까지 만들어 주면 좋다는 수수팥떡도 한 번 안 만들어 본 나였다. 내가 떡을 만든 이유는 간단했다. 좋아하는 떡을 많이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찹쌀떡을 좋아해 만든 것이 시작이었다. 찹쌀떡 만들기가 생각보다 간단해서 자신감이 붙었는데 순간 상큼한 과일모찌 생각이 났다. 과일모찌는 처음 본 순간 너무 예뻐 반했는데 맛 또한 좋아 마음에 쏙 들었다. 하지만 일반 찹쌀떡 보다 3배 이상의 가격에 한 번 맛보는 걸로 만족했다. 그렇게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찹쌀떡에 과일만 넣으면 되는 것이니 간단하지 싶었다. 재료가 늘어나니 더 번거롭기는.......
수, 2018/0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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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추운 날에는 따뜻한 방안에 누워 빈둥빈둥 대고 싶어집니다. 귤이나 까먹으면서 말이죠. 손이 노래질 때까지 귤 까먹는 재미야말로 겨울을 날 수 있는 힘이 아닐까 싶은데요, 평소같으면 별로 깊히 생각하지 않았던 귤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11월말 제주도의 아이쿱 귤 생산농가를 다녀오면서 부터인데요, 우리가 별 생각없이 먹는 이 귤 한알에는 요새 유행하는 노래의 제목처럼 '피, 땀,눈물'그리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선지 자연드림매장에서 사온 이 귤 상자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예전처럼 거뭇한 게 보이지도 않고, 크기가 크지도 않아서 더 반갑네요. 아, 이 귤은 제주 서쪽 애월읍에 사는 이.......
수, 2017/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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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돼지고기가 땡긴다 식객<돼지고기열전>편과 함께하는 돼지고기이야기 “고기먹을 줄 아는 사람은 비계가 있어야지, 살코기만 있으면 퍽퍽해서 못먹어”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말이다. 어떤 고기든 일단 비계부터 떼어 놓고 먹었다. 그럴려면 먹지 마라, 고기 먹을 줄 모른다, 나이가 들면 비계가 좋아지게 되어있다는 등 별소리를 다 들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먹기 싫다. 나이완 상관없는 취향인 걸로 스스로 정리했다. ▲출처:두산백과 소고기는 허옇게 돌아 앉은 마블링만 봐도 속이 미식거린다. 소고기는 ‘등심,안심,우둔,채끝,앞다리,사태,갈비,양지,설도’등 이름도 알고 먹어도 본 부위가 있.......
수, 2017/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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