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백남기 농민 생명연장 불가능 상태…대책위 “강제부검 절대 반대”

지역

백남기 농민 생명연장 불가능 상태…대책위 “강제부검 절대 반대”

익명 (미확인) | 일, 2016/09/25- 13:33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백남기 농민이 위독한 상태에 빠진 가운데 백남기 대책위가 검찰의 부검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는 25일 오전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열 달 동안 어떻게든 조사를 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던 검찰이 이제 백남기 농민이 위독해지자 부검을 운운하고 있다”며 “이 정권의 끝 간데없는 후안무치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백남기 농민이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24일 저녁부터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인근에 경찰력이 배치되기 시작했다. 조병옥 전국농민회 총장은 “저녁 9시 30분 경 이후부터 미아사거리 등에 경찰 병력이 배치되기 시작했다”며 “20개 중대로 파악했으며 장례식장 주변에도 정보과 형사 10여 명과 정복 경찰 50여 명이 있었다”고 말했다.

25일 오전에도 장례식장 주변으로 사복 경찰과 정복 경찰이 배치돼 있었고 10여 대의 경찰 버스 안에서 경찰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 백남기대책위가 25일 오전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백남기대책위가 25일 오전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검찰이 공식적으로 대책위나 가족 측에 백남기 농민이 사망할 경우 부검하겠다고 밝힌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조병옥 총장은 그러나 “통상 관례상 이런 사건들은 법적인 차원에서 부검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옳다는 것이 (검찰) 내부 방침이라는 것을 확인했고, 의사와 정보계통 형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부검) 의사를 밝혀왔다는 것이 저희가 확인한 사실”이라며 “영안실 앞에 경찰력이 들어온 것만 봐도 그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남기변호인단 단장을 맡고 있는 민변 이정일 변호사는 “진실규명을 위해 고소를 했는데 부검을 반대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겠지만, 법적으로 부검이 필요 없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것은 물대포 직사살수 행위에 의한 것이라는 것은 모든 국민이 아는 사실”이라며 “부검은 원인을 모를 때 하는 것이고, 돌아가신다면 그 외에 다른 원인이 있다고 판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변호사는 이어 “부검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 변호인단의 의견”이라며 “강제부검은 백남기 농민에 대한 무차별 공권력 행사이자 국가 폭력”이라고 비판했다.

지난해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백남기 농민은 의료진이 수술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코뼈가 부러지고 시신경이 손상된 데다 뇌진탕으로 뇌출혈까지 발생했다. 백남기 농민은 사고 당일 뇌수술은 했으나 소생가능성보다는 생명을 연장하는 수준의 수술을 받고 25일로 317일째 혼수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그동안 인공호흡기와 약물로 생명을 연장해 왔으나 지난 24일부터는 이뇨제를 투약해도 소변이 나오지 않아 수혈과 항생제 투여, 영양공급을 할 수 없는 위독한 상태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소속 의사들의 의견서에 따르면 백남기 농민은 범뇌하수체기능저하증, 폐렴, 진균혈증, 욕창, 연조직염, 폐색전증, 패혈증 등의 합병증이 반복됐다. 현재 신부전, 폐부종 등 다발성 장기부전까지 진행돼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지속하더라도 더 이상 생명연장은 불가능한 상태다.

인의협 소속 전진한 의사는 “백남기 농민의 발병 원인은 경찰 살수차의 수압, 수력으로 가해진 외상으로 인한 외상성 뇌출혈과 외상성 두개골절 때문이며 당시 상태는 당일 촬영한 CT 영상과 수술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외상 발생 후 317일간 중환자실 입원 과정에서 원내감염과 와상 상태 및 약물 투여로 인한 합병증으로 다발성 장기부전 상태이며 외상 부위는 수술적 치료 및 전신상태 악화로 인해 변형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사망 선언 후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전 의사는 “가족들이 부검을 원치 않고 있으며 발병원인이 명백한 환자에게서 부검을 운운하는 것은 발병원인을 환자의 기저질환으로 몰아가려는 저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상식적인 의심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2005년 당시 농민대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에 의해 사망한 전용철, 홍덕표 농민의 사건에서도 경찰과 검찰은 결정적인 폭행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 두 농민의 사인을 평소 앓던 지병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가톨릭농민회, 민주노총, 세월호 가족,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소하 정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백남기 농민 가족은 참석하지 않았다.

관련기사

– 민중총궐기대회 참가 농민,경찰 물대포 맞고 의식불명
– 물대포맞은 농민 수술뒤 ‘위독’…규탄회견·집회
-[正말?]’빨간 우비’가 폭행해서 중태라니…사람 눈이 맞나?

– 죽음의 물대포, 그리고 투명인간이 된 백남기 농민
– 백남기 청문회, 경찰 살수차 운용지침 위반 확인
– [목격자들] 11월 14일, 그날의 광화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 올스타'에 참석, 시구를 하고 있다. 2017.05.21.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일, 2017/05/21- 21:31
32
0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 올스타'에 참석, 선수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17.05.21.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사진...
일, 2017/05/21- 21:30
16
0

규제 기관 틀어쥔 뒤 힘과 영역 넓혀

옛 체신부와 정보통신부 출신 관료 집단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방송통신 규제 기관을 휘어잡은 데 힘입어 이제 방송계로 힘과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올해 3월 법무법인 율촌 방송통신팀에 있던 윤용 미국변호사가 케이블티브이사업자 CJ헬로비전의 대외협력 총괄 부사장이 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행정고시 37회(1993년)로 1994년부터 2012년 2월까지 18년 동안 옛 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잔뼈가 굵었다. 정통부 밑 통신위원회 총괄과장, 정통부 공보팀장, 창원우체국장, 대전전파관리소장을 지낸 통신관료인 것. 2006년 8월부터 2008년 8월까지 2년 동안 옛 정통부와 이명박 정부 제1기 방통위를 휴직한 채 미국 조지워싱턴대 로스쿨에 유학해 2009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땄다. 율촌에서 2017년 3월까지 5년 동안 방송통신 쪽 일을 할 수 있게 된 밑거름이었다.

특히 윤 부사장은 2012년 2월 공직을 떠나 율촌에 간 뒤에도 방통위로부터 언론사에 제공되는 ‘보도‧일일브리핑 자료’를 받아 본 것으로 확인됐다. 이명박 정부 때인 2012년은 물론이고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뒤인 2013년 10월에도 같은 자료를 받아 봤다. 율촌 방송통신팀 미국변호사가 방통위 주요 일정과 업무 흐름을 쉬 알아볼 수 있게 방통위가 도운 셈. 이런 행위는 방통위 직원들이 그를 율촌의 미국변호사라기보다 옛 정통부 동료로 여긴 데 따른 결과로 보였다.

윤용 부사장은 방통위 ‘보도‧일일브리핑 자료’를 “(율촌에 있던 때엔) 받아서 볼 필요가 있었는데 지금은 특별히 받지 않고 있다”며 “(방통위 이메일을) 한 3~4년 받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70522_2_001

20170522_2_002

▴언론에 제공된 이명박‧박근혜 정부 방통위의 2013년 10월 23일 보도 자료(위)와 2012년 9월 12일 일일브리핑 알림(아래). 기자뿐만 아니라 윤용 율촌 미국변호사에게도 함께 전달됐다.

윤 부사장은 CJ헬로비전에서 4개팀 20여 명으로 짜인 대외협력업무를 총괄한다. 옛 정통부 관료였고, 율촌에서 선후배 공무원과 관계한 흐름이 CJ헬로비전으로 이어진 것. 2016년 말 뜨거운 감자였던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이 무산된 뒤 방송통신 규제 기관을 지배하는 통신관료 집단과 좀 더 가까워질 방법을 찾던 CJ헬로비전의 선택으로 풀이됐다.

최시중, 통신관료의 방송 지배력 확대 씨앗

행시 31회(1987년) 김준상. 최근 윤용 미국변호사가 빠져나간 율촌에 그가 ‘고문’으로 합류했다. 두 사람은 옛 정통부 동료였음은 물론이고 2012년 9월 이명박 정부 제2기 방통위 방송제도연구반에서 반장(김준상)과 민간 법률 전문가(윤용)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김 고문과 윤 부사장은 방통위와 율촌에 이어 CJ헬로비전으로 관계를 더욱 넓히게 됐다. 김준상 율촌 고문은 2009년 9월부터 2013년 7월까지 3년 11개월 동안 제1, 제2기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이었다. 제1기 방통위 방송운영관을 맡았던 2008년 9월부터 헤아리면 무려 4년 11개월 동안 방송 정책을 다뤘다. 그가 이명박 정부에서 파종돼 박근혜 정부 때 성장한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종편) 산파’라는 별명을 얻은 까닭이다.

산파 뒤엔 최시중 제1기 방통위원장이 있었다. 최 위원장은 ‘대학 과 후배’ 김준상에게 제1기 방통위 첫 운영지원과장에 이어 방송운영관‧방송진흥기획관‧방송정책국장을 맡겼다. 통신관료 힘을 넓혀 간 방통위 인사와 이명박 정부 ‘방송 장악 논란’의 맨 앞에 김준상 씨가 섰던 것이다.

실제로 옛 방송위원회 출신으로 제1기 방통위 첫 방송정책국장이었던 황부군 씨가 자리를 내준 뒤로 내내 정통부 쪽 국장만 나왔다. 2012년 9월 김준상, 2013년 7월 행시 31회 정종기, 2015년 4월 행시 36회(1992년) 전영만, 2016년 2월 행시 35회(1991년) 김영관 씨로 오늘에 닿았다.

20170522_2_003

▴2010년 3월 26일 이명박 정부 제1기 방통위 출범 1주년 기념식. 왼쪽부터 형태근 위원(대통령 지명), 이경자 위원(국회 야당 추천), 최시중 위원장(대통령 지명), 송도균 위원(국회 여당 추천), 이병기 위원(국회 야당 추천). (사진= 방송통신위원회)

박근혜 정부가 만든 미래창조과학부 방송 정책 쪽도 같은 흐름이 이어졌다. 옛 방송위 출신으로 첫 방송진흥정책관이었던 정한근 씨가 자리를 내준 뒤 바통이 정통부 쪽으로 계속 넘어갔다. 2013년 10월 기술고시 22회(1986년) 박윤현, 2014년 8월 행시 35회 이정구 씨였다. 이정구 방송진흥정책관은 2015년 3월 미래부 기능 개편으로 조직이 커진 ‘방송진흥정책국장’까지 맡았고, 2016년 7월 그 자리가 행시 34회(1990년) 조경식 씨에 이르렀다.

최시중 제1기 방통위원장이 뿌린 씨앗 덕에 박근혜 정부 방통위와 미래부 방송 정책 조직에 ‘통신관료 꽃’이 활짝 핀 셈이다.

EBS에 꽂힌 통신관료 진격 깃발

2012년 11월 방송을 겨눈 통신관료 진격 깃발이 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 꽂혔다. 기술고시 16회(1980년) 신용섭 씨가 EBS 사장이 된 것. 그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이명박 정부 제2기 방통위 상임위원을 지낸 데 힘입어 그해 11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3년 동안 EBS 사장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 방통위에서 다진 통신관료 집단의 힘이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보여 준 사건이었다.

신용섭 전 EBS 사장은 옛 체신부와 정통부에서 전파연구소장, 충청체신청장, 전파방송정책국장, 전파방송기획단장, 통신정책국장을 맡았다. 그가 방송국 허가와 점검 같은 전파 관련 정책에 밝았다지만 교육방송공사 사장에 걸맞은 인물인지를 두고는 이견이 많았다. 방송사에서 일한 적이 없던 데다 방송 내용이나 시장 관련 규제 경험도 많지 않았기 때문. 2014년 7월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 조합원 412명 가운데 400명(97%)이 신 사장 신임‧불신임 투표에 나서 336명(84%)이나 그를 믿지 못하겠다고 밝혔을 정도였다.

2016년 2월 EBS에 통신관료의 두 번째 진격 깃발도 올랐다. 기술고시 19회(1983년)로 체신부와 정통부에서 잔뼈가 굵은 조규조 씨가 부사장이 된 것. 그는 박근혜 정부 미래부의 ‘통신정책국장’에서 곧바로 EBS 부사장이 됐던 터라 달라진 통신관료 집단의 힘을 잘 드러냈다.

옛 방통위 관계자는 “EBS 감사나 부사장은 원래 방송위원회 쪽 자리였다”며 “방송위 출신 공무원들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승진 인사에서 배척당한 뒤 산하기관으로 많이 밀려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통신관료 집단이 이명박 정부 방통위와 박근혜 정부 방통위‧미래부 인사 행정을 틀어쥔 결과이자 계속 진격할 낌새로 읽혔다.

월, 2017/05/22- 18:26
259
0
시설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올림픽대교 하부에 위치한 한강취수장에서 깨끗한 한강 물을 취수해 하루 평균 20만 t의 수돗물을 성남시민에 공급한다. 성남시 브랜드 수돗물인 '남한산성 참 맑은 물'을 하루 2천여 병(350㎖ 기준)...
월, 2017/05/22- 21:10
76
0
점검 시설은 ▶수정구 복정동 복정정수장 ▶서울 송파구 풍납동 한강취수장 ▶수정구 태평동 태평주배수지 등 물저장 시설 16개소 ▶중원구 중앙동 중동가압장 등 수압 조절 시설 28개소다. 이들 시설은 성남시...
화, 2017/05/23- 00:25
59
0
서울 송파구 풍납동 올림픽대교 하부에 위치한 한강취수장에서 깨끗한 한강물을 취수해 하루 평균 20만 톤의 수돗물을 성남시민에 공급한다. 성남시 브랜드 수돗물인 ‘남한산성 참 맑은 물’을 하루 2000여 병(350㎖ 기준)...
화, 2017/05/23- 09:06
63
0

CNN, 세월호에서 또 다른 유해 발견 보도 – 그간 9명을 제외한 시신은 모두 수습 – 세월호 선장, 세월호 참사로 인한 살인죄 선고 CNN은 ‘Another set of remains found in raised Sewol ferry (세월호에서 또 다른 유해 발견)’ 이란 기사에서, 지난 월요일 세월호 잔해에서 추가로 발견된 유해와 관련된 소식을 전했다. 세월호는 3여년 전 침몰했고, 304명이 목숨을 ...

The post CNN, 세월호에서 또 다른 유해 발견 보도 appeared first on TheNewsPro.

화, 2017/05/23- 23:25
393
0

뉴욕타임스, 차별받는 한국 성소수자 … 실형받은 동성애 육군 대위 -육군의 대대적 동성애자 색출 과정서 적발 -집유 1년 선고 들은 뒤 법정서 쓰러진 대위 -금기 주제인 동성애 대선에서 논란 되기도 -인권단체, “구시대적 마녀사냥 즉각 멈춰야” 미국의 주요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최근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실형을 받은 육군 대위 사건을 자세하게 보도했다. 지난 5월 24일자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에는 “한국군, 동성애자 ...

The post 뉴욕타임스, 차별받는 한국 성소수자 … 실형받은 동성애 육군 대위 appeared first on TheNewsPro.

토, 2017/05/27- 16:24
356
0
서울 송파경찰서는 70대 모친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존속살해·사체유기)로 아들 ㄱ씨(55)를 조사 중이라고... 이후 특정한 주거지 없이 이곳저곳 떠돈 그는 최근 송파구의 한 고시원에서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ㄱ씨는 이날...
월, 2017/05/29- 22:51
97
0
서울 송파경찰서는 존속살해 및 사체유기로 아들 채모(55)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채씨는 지난해 3월 13일... 범행 당시에는 강서구에 살았지만 최근에는 송파구 고시원에서 지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찰조사에서...
월, 2017/05/29- 21:04
82
0
첫 소식으로 만나보시죠! } 엑소는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는데요, 이번 콘서트는 세번째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미의 공연이자 엑소의 잠실 주경기장 첫...
화, 2017/05/30- 09:00
68
0
한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자친구 A씨의 목 부위 등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전 A씨를 수차례에 걸쳐 스토킹하고, 직접 만나 "헤어지면 자살하겠다...
화, 2017/05/30- 16:08
45
0
민트병원은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문정동으로 확장 이전하고 의료장비와 전문인력을 확충해 서비스의 질을 대폭 강화했다. ▶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 2017/05/31- 09:27
260
0
병, 금속 캔, 플라스틱은 나눠 수거되지만 우유팩을 모으는 함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유팩을 비롯해 종이컵, 두유팩은 일반 종이와 따로 수거하는 것을 아는 주민도 적습니다. 인터뷰> 마영자 / 서울 풍납동 “저는요 신문하고...
목, 2017/06/01- 08:40
132
0

6월 4일 뮌헨 34회 정기집회 후기 – 유가족과 함께한 뮌헨의 거리 캠페인 임혜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어느새 3년이 흘렀고 뮌헨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매달 지켜왔다. 2017년 6월 4일(일요일)에 치른 34회째 세월호 행사는 참사 3주기 유가족 유럽방문과 맞물려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베를린, 복훔, 런던에 이어 뮌헨을 찾아주시는 단원고 2학년 3반 도언 엄마 이지성 ...

The post 6월 4일 뮌헨 34회 정기집회 후기 appeared first on TheNewsPro.

화, 2017/06/06- 11:45
3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