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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이의 꿈과 희망을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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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이의 꿈과 희망을 품고

익명 (미확인) | 수, 2016/05/25- 21:06


호석이의 꿈과 희망을 품고하늘에서도 우리를 지켜볼 너를 잊지 않을게‥ 승리의 그 날까지 투쟁!
5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염호석 열사 2주기 열사정신계승 실천주간이 이어졌다. 전 조합원은 근무복, 노조 조끼 등을 통해 일상적으로 추모 리본을 패용했다.
 
각 분회는 실천주간 동안 매일 아침 조회를 통해 묵념을 진행하고 2주기 포스터 게시 및 자체 사진전 전시를 진행했다.
 
2014년 뜨거웠던 염호석 열사정신 계승 투쟁을 기억하며, 분회는 저마다 정상스럽게 노조 게시판을 꾸몄다. 2014년 임단협을 쟁취하고 따낸 노조 게시판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컸다.
 
대외적으로는 센터 앞 현수막을 통해 ‘삼성에 맞선 AS 노동자 염호석’과 지회의 투쟁에 대해 알려냈다. 매년 5월, 염호석 열사가 조합원들에게만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염원과 함께 세상에 기억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잊지 못할 이름, 염호석염호석 열사가 동료들의 곁을 떠난 뒤, 조합원들은 다 함께 ‘호석아, 너의 꿈 우리가 이룰게’라고 약속했다. 그리고 당당하게 정동진으로 향하는 그 날을 손꼽으며 투쟁을 벌여냈다. 마침내, 열사가 염원했던 임단협을 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현재 우리는 다시 2016년 임단투 전선에 서 있다. 비록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가 남기고 간 염원은 우리 안에 살아있다.
 
꿈과 희망은 이어진다지난 5월 20일, 민주노총 부산본부에서 염호석 열사 2주기 추모 및 2016년 임단투 승리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그리고 22일에는 솥발산에서 염호석 열사 2주기 묘소 참배가 이어졌다. 전국에서 많은 조합원이 잊지 않고 자리에 함께했다.
 
이동석 염호석열사회 부회장은 2주기 사업을 진행하며 “아직은 열사를 가슴에 묻지 말자. 열사는 삼성을 바꾸고 동료들이 잘 살 수 있길 바랐으며 하늘에서 지켜보겠다고 말했다”며 투쟁 결의를 다졌다.
 
또, 라두식 지회장은 “수십 년 동안 노예처럼 살아온 우리에게 노동조합은 간절함이었다. 2014년에는 모두가 염호석이 되어 싸웠기에 승리했다. 호석이의 꿈과 희망을 잇고 지혜와 힘을 모아 2016년 임단투 반드시 승리하자”고 말했다. ‘승리의 그 날까지 투쟁!’ 염호석의 외침을 잊지 말자.
 
사진: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유장현 선전부장 사진: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유장현 선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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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임단협 성실교섭 촉구 ! 노동조합 활동 보장!삼성전자서비스 46개 센터 AS기사800여 명, 5월 30일 16시부터 경고파업 돌입
금일(5월 30일) 오후 16시 전국에 위치한 46개 센터 800여 명의 AS기사 조합원이 경고파업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쟁의대책위원회는 쟁의지침(5호)를 통해 17차에 걸쳐 2016 임단협 교섭을 진행했지만 사측은 ‘수용불가’, ‘현행유지’ 입장만을 앵무새처럼 반복했으며 이는 노동조합을 철저히 무시하고 노동조합 활동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처사이기에 2시간 경고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금일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의 파업은 지난 염호석 열사정신 계승 투쟁에 따른 2014년 6.28 기준 단협 체결 이후 첫 쟁의행위이다.
 
쟁의지침 5호에 따라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전 조합원들은 센터 앞으로 집결하여, 경고파업 기조 해제를 진행한 뒤 쟁의선전물 제작, 결의문 작성 및 낭독 등을 진행한다.
 
재계 1위 삼성은 간접고용을 통해 이윤을 극대화하면서 간접고용 노동자에게 아무런 사용자책임을 지고 있지 않다. 이에 사측은 지난 교섭과정에서 3회독이 실시되는 동안 노측의 요구안에 대해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없다, 비용부담이 크다, 납득할 수 없다”며 단 하나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심지어 지난 9차교섭에서는 현행 유지하고 있는 단협 안보다 후퇴된 개악 안을 제시하며 ‘조합원에서 셀장과 계약직을 제외하는 단결권 제한, 홍보활동을 제약하는 등 노조활동의 자유 제한, 쟁의행위를 통제하는 등 단체행동권 제한, 실정법상의 개념이 아닌 경영권 명문 도입’을 요구했다.
또한 경력 산정에 대해 ‘고려한다’를 ‘고려할 수 있다’로 변경하고 휴일대체 근무조에 대해서는 ‘노사 협의’ 내용 삭제를 요구하는 등 최소한의 노사 신뢰마저 파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노동3권을 제약하며 노조를 고사화 하려는 삼성의 행보는 시대착오적이다. 사측이 속히 노조활동을 인정하고 성실교섭에 나오는 것만이 파업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 파업절차 완료 ; 쟁의행위 찬반투표 2016. 5. 24. (찬성률 83.4%)– 조정중지 결정 ; 2016. 05. 30. – 파업 일시 : 2016. 5. 30(월) 16시 ~ 18시 (2시간)– 파업 참가 :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전 조합원– 주요요구 : 2016 임단협 성실교섭 촉구! 노동조합 활동 보장!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수, 2017/01/2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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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정규직 노동자 대행진에 함께하신 여러분 정말 애 쓰셨습니다. 저는 삼성전자에서 만드는 냉장고 세탁기 TV  가전제품을 수리하는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영등포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MF금융사태때 다니던 회사가 폐업되고 직업훈련을 받으면서 나름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 먹고 살것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일입니다.
 
첫출근에 출장수리를 가서 동작되지 않는 냉장고를 직업훈련원에서 배웠던 기술로 고쳐냈을 때, 근심으로 가득한 고객님 얼굴이 미소로 기뻐하실때 더 할 수 없이 보람을 느꼈던게 생생합니다.
 
그런데 내가 일했던 보람보다 현실은 멀었습니다. 서비스센터의 일상은 삼성전자 원청의 일방적인 고객만족 실적 압박의 나날이었습니다. 가짜친절로 고객을 속이고 하청노동자에게는 매일 실적을 내세워 쥐어짰습니다.
 
신입시절, 고객과 눈맞춤도 버거웠을 초년시절에 끝도없고 대책도없는 친절경쟁에 자기감정을 억지로 감추고 진땀을 흘렸던 우리 AS수리기사들입니다.
 
그렇게 대기업 전자제품을 수리하며 엔지니어의 자부심을 안고 사회에 첫발을내딪은 젊은 청춘들이, 여름성수기가 지난후에는 씁쓸함을 뒤로하며 썰물처럼 빠져나갔습니다. 해마다 그랬습니다.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었습니다.
 
참는데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일터에서 활기차야 할 시간에 늘상 원청지시 속에 녹음기같은 팀장의 폭언을 더는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일터에 조합이 생긴지 4년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뭉치니 우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잘릴까봐서 숨죽였던 동료들이 생동감있게 목소리를 내고 주장하는 모습이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습니다.
 
업무중간에 사무실호출, 반성문작성, 퇴근후 야간까지 이어지는 벌칙회의, 일요일에 강제등산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갖가지 패악들이 우리일터에서 사라졌습니다.
 
얼마간의 기본급도 생기고 소중한 서른세살 젊은동료의 생목숨으로 얻은 눈물의 업무차량을 타고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동료의 아픔을 먼산 보듯 했던 내가, 함께하니 힘이 생기고 우리의 힘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야 세상의 곁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서서 싸우셨던 홈플러스  이마트 선배노동자들의 생활임금투쟁, 다산콜센터 상담노동자들의 알려지지 않았던 고통스러운 사연들, 아파트 경비노동자에 대한 모욕과 억울한죽음, 비정규직 통신노동자들의투쟁 그리고 수많은 간접고용 비정규직 알바노동자들의 현실은 우리가 일하고 있는 일터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일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세상에 누군가는 해야될일, 그일을 하는사람 존중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살아갈 수 있게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하는 노동자! 씨뿌리며 키우고 만들고 옮겨주고 청소해주고 불편함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고마운가요?
 
저는 꿈꿉니다. 일하는 사람들 모두가 서로에게 고마워하고 존중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 일하는 우리 노동자 청소노동자들을 만났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더 뭉치고 뭉쳐서 세상을 고치고 세상을 청소하는 대행진의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세상을 새로 고쳐서, 일하는 사람의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7/04/25-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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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재용 부회장 연루 …
술렁이는 삼성 노동자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깊숙하게 연루된 것으로 밝혀진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내달 6일 청문회 출석까지 앞두면서 삼성 노동자들은 술렁이고 있다.
 
 
지난 23일, 수원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와 영통구청 앞, 삼성전기 공장 앞에선 점심시간을 맞아 거리로 나온 노동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에서 배포한 전단지를 유의 깊게 읽었다. 이는 소극적이었던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수원 지역의 삼성전자서비스 수리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 직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전단지를 잘 받아주시고 식사하러 가면서 읽어보는 분들이 많았다”며, “이전과 같이 읽고 버리지도 않고 대부분 주머니에 넣어 가져갔다”고 말했다. “추운데 고생한다”며 캔커피를 건네는 노동자도 있었다.
 
점심 선전은 23일에 이어 25일에도 수원본사와 서초사옥 앞에서 진행됐다. 점심 시간을 맞아 건물 밖으로 나오는 삼성 직원들은 전단지를 받아 바쁘게 지나갔다.
 
 
호응에 힘입어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30일(수) 점심, 12월 2일(금)에도 선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는 삼성전자 구미공장 앞에서도 진행된다. 이곳은 이미 지난해 겨울 삼성전자서비스 마산센터 수리기사들이 다양한 선전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어 12월 6일 출석 예정이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지난 26일 <삼성 이재용-최순실게이트 시민법정>에서 이재용 구속 판결을 내리고 이재용 구속 깃발을 휘날리며 죄수복을 입은 이재용과 최순실, 박근혜의 손을 묶어 연행한 채 행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바 있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앞으로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 물주 역할을 한 삼성에 대한 진상규명과 이재용 부회장의 사죄를 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목, 2017/01/2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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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구의역 9-4 승강장에서부터 건국대병원 앞까지, 서울 지하철 스크린도어 정비 청년노동자 故 김군을 추모하는 행진이 있었다. 이후 건국대병원 앞에서는 시민추모문화제가 이어졌고 300여 명의 시민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6월 7일 서울메트로와 유가족은 △고인에게는 사고의 책임이 전혀 없고 △사고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진상조사단 구성 △명예회복과 시민들의 추모를 위한 위령표 설치 등에 합의한 바 있다. 서울시장은 이에 더해 안전·생명과 직결된 업무의 외주화를 직영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안전은 비용이 아니다. 사용자책임과 사회적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외주화가 청년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갔다. 노동조합을 만들기 이전에 안전장비 없이 고층 난간을 올랐던 기억, 실적압박 속에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일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김군은 서울메트로 앞에서 고용보장과 관련된 피켓시위를 두 달간 벌였던 꿈 많은 청년이었다. 우리 모두는 김군과 다르지 않다. 안전한 사회, 함께 만들어나가자!

목, 2016/07/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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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수리기사 사망사고에 대한 노동조합·시민사회 입장발표 기자회견]
추락사고 진짜 원인 무엇인가?
반복되는 죽음, 이제는 멈추자
 
 

  1. 공정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께 감사드립니다.

 

  1. 지난 6월 23일 삼성전자서비스 성북센터 AS기사가 노후빌라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고치다 난간이 무너지며 추락사했습니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 청년노동자 김군의 사망을 추모하는 국화꽃이 시들지도 않았는데 또 한명의 하청노동자가 일터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언론을 통해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보도되면서 슬픔과 분노를 느끼는 시민들이 SNS에서 추모 물결을 만들었습니다. 6월 26일 오전 고인의 장례식이 가족장으로 치러졌고, 고인은 영면에 들었습니다.

 

  1. 이 땅에 남은 우리는 오늘도 살아가야 합니다. 한동안 불볕더위가 계속될 것이고, 우리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에어컨을 틀고, 고장이라도 나는 날엔 수리기사를 부를 것입니다. 수리기사는 여전히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아슬아슬하게 건물에 매달릴 것입니다. 그들은 그의 죽음을 누구보다 자기 일로 여겼던 사람들입니다. “나도 고인처럼 저렇게 일 한다”, “내일의 내 모습일수도 있다” 6천명의 삼성전자서비스 하청 AS기사들, 다른 회사의 에어컨 수리기사들이 느끼는 심정입니다. 그의 동료들은 오늘도 내일도 삶과 죽음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계속해야 합니다.

 

  1. 그러나 하청업체 사장과 삼성은 그 어떤 근본적인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습니다. 하청업체 사장은 ‘안전벨트를 지급했으나 고인이 착용하지 않았다’며 개인과실로 몰아가려 했고, 많은 언론이 이를 받아썼습니다.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것이 사고의 원인인 것처럼 보도되었으나 이번 사건은 난간이 통째로 무너져내린 사고이기에 안전벨트를 했어도 그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동료들은 입을 모아 근본적인 원인은 따로 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1. 이제는 죽음을 멈춰야 합니다. 이번 사태의 진짜 원인을 규명하고, 죽음을 멈출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무엇인지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노동조합(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은 그동안 꾸준히 AS기사들의 산업재해 위험성을 제기하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박탈하는 노동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시민사회 또한 구의역 사태를 계기로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자고 절박하게 외쳐왔습니다. 그러나 삼성과 정부는 문제를 방치해왔습니다. 이제는 정말 노동자와 시민사회의 요구를 진지하게 듣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개요>
■ 제목 : 삶과 죽음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이제 멈추겠습니다.
– 위험의 외주화 중단하라! 삼성은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하라! –
■ 일시 : 2016년 6월 27일(월) 오전 10시
■ 장소 :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
■ 주최 : 진짜사장 재벌책임 공동행동,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기자회견 순서>
– 사회 : 진짜사장 재벌책임 공동행동 공동상황실장 황수진
① 참가자, 참가단위 소개
② [발언1] “제2의 구의역, 민간영역의 구의역 사태다”
(지하철 비정규직 사망재해 해결과 안전사회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권영국 변호사)
③ [발언2] “삼성전자서비스 수리기사 사망 사고의 진짜 원인”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지회장 라두식)
④ [발언3] “또 다른 위험의 외주화 현장, 케이블·통신 비정규직 노동자의 목소리”
(희망연대노조)
⑤ [발언4] “비정규직 철폐, 안전사회로 가는 길”
(민주노총 정혜경 부위원장)
⑥ [발언5] “노동조합과 시민사회의 요구, 그리고 계획”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부지회장 곽형수, 진짜사장 재벌책임 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 이남신)
⑦ 기자회견문 낭독 (금속노조)
 
<기자회견 자료>
– 삼성전자서비스 수리기사 사망사고 경과 정리
– 사망사고의 진짜 원인
–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 (대삼성/대정부/대국회 요구)

수, 2017/01/2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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