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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987년 12월 大選, 구로을 투표소엔 무슨 일이…? (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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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987년 12월 大選, 구로을 투표소엔 무슨 일이…? (160621)

익명 (미확인) | 월, 2016/07/04- 16:3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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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경찰........ 국군사이버사령부...ㄷㄷ .... 안기부...경찰대공수사국...보안사... 언제까지 역사는 되풀이 될까요...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aa5c712e4b01b9b0a3c9f98
목, 2018/03/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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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는 1997년 4월17일 대법원에서 내란·내란목적살인 등 13가지 죄목으로 기소돼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하지만 1980년 5월27일 광주재진입작전 때 18명을 사망하게 한 행위만 내란목적살인죄로 처벌받았을 뿐이다. 5월18~26일 강경진압으로 수백명을 학살한 범죄는 내란죄 폭동행위로만 인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말 국회에서 5·18특별법이 통과돼 앞으로 꾸려질 5·18진상조사위원회는 국제범죄 시각에서 발포명령자·암매장·헬기사격 등의 의혹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 내란죄, 내란목적살인죄로 유죄판결을 받았더라도 전씨 등의 학살행위를 국제범죄로 검찰에 고발하면 다시 기소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기 때문이다." http://www.hani.co........
목, 2018/03/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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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 두 지서장의 다른 선택은 1950년대에는 다른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전쟁이 지난 지 67년이 지난 현재 두 지서장의 다른 선택은 어떻게 평가되어야 할까?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0878
목, 2018/03/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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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402184215358?f=m&rcmd=rn고문 가해자 고oo씨 재판도중 법정구속...!! ... 이에 이 판사는 "사죄라는 건 받는 사람이 원하는 방식으로 돼야 진정한 사죄"라면서 ...
월, 2018/04/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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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게 없어 쑥을 뜯어다 밀가루를 잔뜩 묻혀 먹었고, 산에 있는 봄나물에 먹을 것을 전부 의존했다. 미군들이 가축을 총으로 쏴 모두 죽이고, 잡아먹었으니 농사지을 방법이 없었다. 결국 사람이 소 역할을 했다. 쟁기를 어깨에 메고 끌고 다녔다. 공재석씨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세월이었다. 빨갱이 잡는다는 명분으로 미군이 충주 엄정면 4개 마을 360호에 불을 질렀지만, 북한군은 한 명도 붙잡지 못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21446&CMP…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미군에의한학살
월, 2018/04/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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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6616"반공 이념을 신앙으로 신념화할 때 상대편은 단순히 적이 아닌 사탄이자 붉은 용이 된다. 해방 이후 기독교를 지배해 온 적대 문화가 기독교에 팽배해 있었다. 이것이 기독교인의 행동을 적극화했고, 기독교인들이 서슴지 않고 적을 사탄, 붉은 용으로 규정해 배제·제거하게 만들었다." “영락교회 청년들이 제주 4·3 사건 당시 제주도에 내려갔다는 증언도 나왔다. 최 목사는 "박 아무개 집사가 4·3 사건 직후 서귀포경찰서 소속 형사로 파견됐다. 홍 아무개 집사 역시 같은 시기 제주에 내려가 통역 담당 경찰로 활동했다. 박 집사는 1965년, 홍 집사는 1970년 각각 영락교회에.......
월, 2018/04/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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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평화법정 준비위원회는 그간 모아온 자료를 토대로 오는 하반기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문제가 공론화된 건 지난 2000년이지만, 정부는 18년 째 의혹을 부인할 뿐 진상조사에 나서지 않고 있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80423000296
목, 2018/04/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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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279236.html‘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은 중앙정보부(중정)가 1971년 기획한 것이었다. 당시 서울대생이었던 이 전 의원과 심 의원,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조영래 변호사 등 5명이 국가전복을 꾀했다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 내용이었다."
목, 2018/04/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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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956977#csidx6ab6a538b255d499b3fb08637f…·16군사쿠데타로 4·19혁명 열기를 꺾고 들어선 박정희 정권이, 오히려 4·19를 헌법 전문에 넣은 것은 아이러니하게 여겨질 수 있는 대목이다. 역사학자인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는 "박정희는 집권의 정당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4·19를 계승한 것이 5·16'이라고 표방하고 나섰다"며 "그 연장선상에서 4·19를 '의거'로 격하시키고 5·16을 '혁명'으로 규정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두환의 경우 헌법 전문에서 4·19는 물론 5·16도 삭제했다. 실제로는 박정희 정권의 독재세력을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새로운 시대를 연 것처럼 보이기 위해 박정희의 자취.......
목, 2018/04/2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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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journal.com/journal/article/174849"검찰이 과거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사건에 대해 ‘재조사 카드’를 꺼내 들었다. 검찰수사에 의혹이 제기된 사건들에 대해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최근 ‘춘천 강간살해 사건’ 등 5건을 조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사건 처리에 있어서 절차상 문제나 인권침해, 검찰권 남용 등이 없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본 것이다. 이 중 춘천 강간살해 사건은 대표적인 수사기관의 고문·증거조작 사건이다. 이로 인해 무고한 시민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15년간 옥살이를 해야만 했다. 누가 왜 이 사건을 조작했던 것일까."
목, 2018/04/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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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마산 의거와 419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인터뷰입니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43260 "마산상고 학생들도 ‘김주열군을 사살한 경찰을 학생에게 맡겨라’고 소리치며 시민들과 합세했다. 마산일보는 이날 호외를 통해 김주열군의 시체를 바다에 버린 것은 마산경찰서 박종표 주임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에 알렸다. "
목, 2018/04/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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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617946.... 대학생들 머리에서 붉은 물을 빼고 푸른 물을 들인다… 즉 정권은 '좌경오염 방지' 라는 미명하에 눈엣가시였던 학생운동을 탄압했습니다. 대상이 된 대학생에게는 하루아침에 입대 영장이 날아들었고… 이렇게 들어간 군대에서는 구타와 고문은 물론이고 동료들의 학생운동 정보를 캐내 오는 이른바 프락치가 되라는 지시마저 내려졌습니다. "동지를 팔아야만 전향으로 인정되었으니까…" -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내가 친구를 팔았다는 가책에 평생을 시달리게끔…" - 유시민 작가 (강제징집·녹화사업 피해자) 그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의문의 죽음을 맞은 젊음들… 푸.......
목, 2018/04/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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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는 책갈피](5)현대사를 관통하는 국가 폭력…굴복을 거부한 ‘인간의 존엄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061909005…
목, 2018/04/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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