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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마산 의거와 419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인터뷰입니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43260 "마산상고 학생들도 ‘김주열군을 사살한 경찰을 학생에게 맡겨라’고 소리치며 시민들과 합세했다. 마산일보는 이날 호외를 통해 김주열군의 시체를 바다에 버린 것은 마산경찰서 박종표 주임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에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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