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신청] 2016 어린이자연학교 모둠교사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7번째 신입회원은 임유준님니다. 고맙습니다! 임유준회원님은 성산읍 수산리 후곡악입니다. 산 모양이 뒤로 굽어 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인데 뒤굽은이오름이라고도 합니다. 궁대악, 돌미, 낭끼, 좌보미 등 전장 600m의 등성마루가 구부러지며 화구를 감싸안고 있습니다. 서남향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로 초승달 모양을 이루고 있습니다 화산체 형성 당시 원형 분화구에서 서쪽부분이 침식되어 없어진 형태로 보입니다. 후곡악 주변은 수산벵듸라 부르는 초원지대입니다. 수산평이라고도 하지요. 고려시대 때, 원나라가 일본을 정벌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목마장인 탐라목장을 세운 곳이기도 합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8번째 신입회원은 강종원님니다. 고맙습니다! 강종원회원님은 대정의 섯알오름입니다. 4.3으로 더욱 의미가 깊은 오름이지요. 수백명이 이곳에서 총살을 당했습니다. 송악산 북쪽에는 작고 나지막한 3개의 말굽형 화구가 나란히 줄지어 있습니다. 이 화구들은 송악산을 둘러싸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이 작고 아담한 동산들을 알오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산이수동 마을 가까이에 있는 것이 위치상 동쪽에 있다하여 동알오름이라 하고, 비행장 근처 동네인 알뜨르에 붙어 있는 오름을 섯알오름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알오름과 섯알오름 사이에도 말굽형의 알오름이 있답니다. 이 알오름들은 모두 말굽형 화구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제주환경운동연합과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지난 1월 30일 목요일 저녁7시 정기총회를 열어 2020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안건은 총 6건으로 2019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019년 사업보고 승인의 건, 결산보고 승인의 건, 임원선출 및 인준의 건, 2020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었습니다.
사업감사보고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 사업감사이신 강병삼 변호사가 참석하지 못해 조만준 회원이 대독하였고, 회계감사보고서는 강석반 회계감사가 참석하여 자세한 설명을 통해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2020년 사업계획의 중심사업은 크게 두가지인데요. 먼저 제주도에 극심한 도심난개발과 그에 따른 환경파괴와 생활환경 악화를 불어올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과도한 개발을 막고 도민의 삶의 질 후퇴를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서기로 결의했습니다.
다음으로 무분별한 개발과 이용으로 극심한 오염과 파괴에 직면해 있는 제주연안 생태계를 보전하고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도민사회에 알려나가기 위해 보호가 시급한 연안습지를 선정하여 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며 극심한 개발과 그에 따른 파괴로 사라져가는 사구를 보전하기 위한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연안습지 조사 및 제주제2공항 예정부지 동굴조사 등에 참여하여 단체 활동 및 제주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봉숙 회원과 강희순 회원에게 우수회원상을 시상했으며, 신임 집행위원으로 박희숙, 양성우, 정홍준, 현원학, 홍기태 회원을 선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우리단체가 걸어온 역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두고 의견수렴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많은 회원여러분께서 좋은 말씀, 필요한 의견 많이 전달해 주시며 단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잘 정리해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의 자연환경과 생태계, 도민의 생활환경을 지키는데 도움되도록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총회를 가득채워 주신 모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도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난개발과 과잉관광, 환경파괴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제주를 지켜나가는 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30일(목) 오후 6시 30분, 대광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위임 포함 400여 회원의 참여로 총회가 개회되었습니다.
박태규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진행한 총회에서
- 2019 감사보고안
- 2019년 사업 및 결산안
- 임원선출안
- 2020년 사업 및 예산안
- 기타 안건
안건이 회원 동의로,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식전행사로 회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회원의 장을 진행하여 회원들이 바라는 2020년도 광주환경운동연합의 모습들을 확인했습니다.
2020년에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
1월 30일(목) 오후 6시30분, 대광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6시가 좀 넘어서자, 회원들이 행사장에 쏙쏙 들어오셔서 자리가 점차 채워졌습니다. 몇분의 회원은 미리 오셔서 행사준비도 도와주셨습니다. 삼삼오오 오랜만에 얼굴을 뵙는 회원분들이 인사와 담소를 나누시는 등 식전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6시 30분, 총회 식전행사로 ‘회원이 설계하는 2020’을 주제로 회원, 시민들과 함께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 더 주력해야 할 주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채식을 비롯한 기후변화 교육, 회원가족 프로그램, 일회용품문제와 자원순환을 주제로한 홍보 교육 강화, 장바구니 등 작은 실천을 확대하여, 큰 성과를 이루는 과정 등에 대한 의견 등을 다양하게 재시해 주셨습니다.
지금 크게 문제되고 있는 환경문제와 실천적 대안, 홍보와 인식 전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제시 해주셨는데요, 2020 환경운동과정에 시민들과 더 살갑게 풀어가도록 함께 노력해야 겠습니다.
7시에 2020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박태규 의장님의 인사 그리고 성원보고로 총회가 개회되었는데요, 69명 참석 312명 위임으로 성원 성립보고. 개회이후 회원님들이 더 참석하셔서 90여분이 자리했습니다. (타단체 분들도 축하해주러 오셨습니다)
노희정 감사님의 감사보고와 승인, 2019년 사업 및 결산 안 승인, 임원선임 및 조직 안 승인, 2020년 사업 및 결산안이 원안대로 순조롭게 승인되었습니다. (※ 총회 자료집은 홈페이지 문서정보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공동의장으로 최홍엽 공동의장 연임과 신임 박미경 공동의장 선임이 승인되어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3인 공동의장 체계가 오랜만에 구성되었습니다. 신임 집행위원으로 연극인 박정운 그리고 문명우, 임재호 회원이 추가 선임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시민운동에 애정을 갖고 오랫동안 봉사해오신 분들을 모시게 되어 환경연합이 더욱 풍성해진 것 같습니다.
2020년 사업계획으로 시민과 함께 대안을 찾고 실천, 부설기관 등 전문기관 활성화로 전문성과 활동성 강화와 함께 회원과 시민참여 확대. 구체적으로는 300명 회원 추가 확대, 전문기관 위원회 활성화,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등 조직과 활동성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환경교육, 기후에너지, 물하천, 자원순환, 생태도시, 생활안전 분야 등을 지난해에 이어 활동을 이어갑니다.
광주환경연합 환경센터 건립이 애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는데요, 1/4분기 내에는 구체적인 상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총회를 빌어 회원께 보고하였습니다.
총회 후 2부 행사에서 녹색회원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환경연합의 근간인 회원분들, 그중에 2019년 환경연합과 환경보전을 위해 더 애써주신 몇분께 녹색회원상이 주어졌는데요,
한명출 회원, 박미승 회원, 정석주 회원, 선종덕 회원, 박종성 회원 님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녹색회원상 시상은 정구선, 정철웅 고문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