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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2016 어린이자연학교 모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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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2016 어린이자연학교 모둠교사

익명 (미확인) | 월, 2016/06/20- 18:16
  2016 어린이 자연학교 모둠교사 모집   매해 여름, 녹색연합에서는 10~13세 어린이들과 함께 생태캠프, 어린이자연학교를 떠납니다. 올해 스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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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2번째 신입회원은 제주화담님니다. 고맙습니다! 제주화담님은 성산읍 고성리 대수산봉입니다.원래 물뫼(물미)라 했던 것이 동쪽에 이웃한 족은물뫼(小水山峰)와 구별하여 큰물뫼(큰물미)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한자로 풀면 대수산봉이 된 것입니다. 조선시대 때 오름 정상에 봉수대가 있어 북동쪽으로는 성산봉수, 남서쪽으로는 독자봉수와 교신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수산봉은 제주제2공항 예정지의 항공기 이착륙 항로에 위치해 있는 오름입니다. 그래서 제2공항이 확정될 경우 대수산봉의 정상 부분을 상당부분 절취해야 합니다. 대수산봉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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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3번째 신입회원은 양명숙님니다. 고맙습니다! 양명숙회원님은 남원읍 위미리 고이악입니다. 남원읍 위미리공동목장안에 위치한 오름입니다. 고양이가 살았었다고 해서, 또는 고양이가 등 구부린 모양이라고 전해집니다. 고양이의 옛말인 ‘괴’는 ‘고이’에서 변천된 말이며 고이는 괴와 아울러 고양이의 방언으로서 육지부 몇몇 지방에도 남아 있다고 합니다. 애월읍의 괴오름, 구좌읍의 괴살메 등의 오름 이름에도 고양이와 관련된 유래가 담겨져 있습니다.하지만 위미리공동목장은 중국계자본에 매각되어 현재는 이곳에 백통신원 리조트가 들어서 있습니다. 제주의 공동자산인 마을공동목장과 초원지대 그리고 오름이 계속 사유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진 : 고이악 위성지도. 주변에 백통신원리조트가 들어서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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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4번째 신입회원은 박흥남님니다. 고맙습니다! 박흥남회원님은 남원읍 하례리 걸서악입니다. 서쪽기슭으로 생물권보전지역인 효돈천을 끼고 있는 오름입니다. 걸서악이란 두계곡 사이에 있는 오름이란 뜻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걸’은 개울 또는 도랑의 옛말이며, ‘세’는 새(사이)를 뜻하는 제주말로서 걸세를 두 개울사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서쪽에는 효돈천이 흐르고, 동쪽기슭에도 쇠내기(하례천)의 지류가 흐르고 있어 양쪽개울 사이에 낀오름이라는 풀이입니다. 또 하나의 해석으로는 산모양이 마치 문을 걸어 잠그는데 쓰는 걸세(걸쇠)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걸세오름이라 한다고 풀이도 있습니다. 오름은 2개의 원추형 화산체로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에서는 남서쪽 봉우리를 서걸세, 북동쪽 봉우리를 동걸세라 부르고 있습니다. 서걸세 사면은 효례천을 끼고 있어 급사면을 이루고 있으며, 동걸세는 나지막합니다. 이 오름은 일부 숲을 제외하고는 기슭에서 중턱까지 온통 감귤밭이 조성되어 있으며 60년대에는 비석을 만들기 위한 채석장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현재는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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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5번째 신입회원은 홍금실님니다. 고맙습니다! 홍금실회원님은 성산읍 난산리 통오름입니다. 산 모양이 물통, 밥통 따위 통처럼 생겼다 하여 통오름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오름 전사면이 완만한 기복을 이루면서 둥글고 낮은 5개의 봉우리가 화구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깊게 패어 있는 화구는 거의 원형 분화구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서쪽으로 좁은 골짜기를 이루며 용암유출수로가 형성되어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습니다. 통오름도 제2공항이 확정될 경우, 비행기의 안전을 위하여 오름 정상부를 절취해야 합니다. 이것은 곧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이 공항부지로서는 부적절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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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6번째 신입회원은 박건도님니다. 고맙습니다! 박건도님은 성산읍 난산리 모구리오름입니다. 완만한 산등성이가 반달모양으로 휘어져 남쪽으로 크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는 오름입니다. 말굽형 화구내의 가운데에는 화구구(火口丘) 형태의 작은언덕이 있는데, 그 형태가 봉긋한 원추형이 아니고, 그 산정부가 얕게 우묵진 형태입니다. 거기에서 남쪽방향(화구침식방향)으로는 용암유출에 의한 골짜기의 형태가 뚜렷하게 있습니다. 모구리오름 주변일대는 빌레용암이 곳곳에 보입니다. 그래서 빌레용암 위에 큰 습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월랑지도 그 중 하나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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