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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장아찌, 장조림, 차돌박이된장찌개,아몬드 멸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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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장아찌, 장조림, 차돌박이된장찌개,아몬드 멸치볶음

익명 (미확인) | 금, 2016/06/10- 08:00
여행가기 전 밑반찬 준비도 자연드림에서~ 양파장아찌, 장조림, 차돌박이 된장찌개, 아몬드 멸치볶음 만들기! 날씨가 좋아서 산으로, 바다로 놀러가기 좋은 요즘. 여행을 떠나기 전에도 필수적으로 들려야 할 곳! 자연드림 매장입니다. 지난 연휴에 저도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 왔는데요, 1박 2일 야외에서 지내려면 먹을거리가 필요합니다. 간식거리와 음료수는 여행 간 근처에서 산다고 해도, 밖에서 잠을 자며 끼니를 해결 하려면 몇 가지 밑반찬도 준비해가면 좋습니다. 여행 간 저녁에는 바베큐를 할 꺼니까 고기에 잘 어울리는 차돌박이 된장찌개와 양파장아찌를 준비합니다. 그 다음날 아침엔 생협 즉석미역국에 황태와 두부를 넣어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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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맛, 구수한 시래기국! 엄마표 ‘즉석 식품’으로 만들다. 어린 시절, 겨울 밥상에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국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시래기국. 어린 입맛에 기름기란 찾아볼 수 없는 시래기국이 밥상에 오를 때면 입이 저절로 나왔는데, 이름도 쓰레기 비슷한 시래기국이라니!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입맛은 참 희한하게 어릴 적 먹은 것을 기억하며 시래기국을 겨울밥상 단골로 올리게 되네요. 친정엄마가 딸이 시래기국을 좋아하게 되자, 삶은 시래기를 된장 넣고 조물조물 무쳐 봉지봉지 싸줍니다. 그럼 딸은 멸치를 잘 우려낸 육수에 친정엄마표 봉지시래기를 넣어 시래기국을 뚝딱 완성한답니다. 일명 ‘친정엄마표 즉석 시래기국.......
일, 2017/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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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편 만들기 겨울에 따뜻한 생강차 한 잔, 참 좋죠.. 몸도 훈훈하게 데워주고, 가라앉은 목에도 좋고.. <동의보감>에서도 생강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우며 독이 없다. 습기를 없애고 딸꾹질을 하며 기운이 치미는것과 숨이 차고 기침하는 것을 치료한다”고 적혀있다고 해요. 이처럼 생강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재료였음을 알수 있어요. 자연드림매장에는 생강차가 분말과 액상으로 나와 있지만, 우리 시아버지가 좋아하는 생강편은 없어서 선물로 드릴겸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생강편을 만들기 위한 첫번째 과정.. 생강 껍질을 까서 잘 씻은 후 얇게 편을 썰어주세요. 얇을수록 매운맛이 덜해 먹기.......
수, 2017/02/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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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을 가득 담은 냉이,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먹는 법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자 봄을 알리는 입춘(入春)이 막 지났습니다.추위에 옷깃을 꽁꽁 여미기도 하지만 봄의 초입에서 움 트는 싱그러움이 기다려지네요~ 봄이면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돋우기 위해 운동에 대한 의욕을 활활~ 불태우는 분들이 많습니다.이럴 때 가~장 필요한 건 뭐? 바로 비타민 C라고 해요.운동을 위해 야외활동을 많이 하다 보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데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 C와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겠죠? ^^ 요즘 장 볼 때마다 보이는 냉이에는 비타민 C 뿐만 아니라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이로운 식재료이지만.......
일, 2017/0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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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풍~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눈도 안 오는 겨울이 아이는 원망스러웠습니다. 이게 무슨 겨울이냐고 툴툴 거리며 겨울방학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눈이 펑펑 내렸어요. 아이는 신이 났고, 저는 눈이 오니 오코노미야키가 생각이 났지요. 뜨거운 철판 위에서 굽는 음식이라 그럴까요? 겨울이 되면 갖은 야채와 해물을 넣은 오코노미야키가 저절로 떠올라요. 하얗게 변한 세상. 뜨끈한 오꼬노모야키에 술 한 모금 머금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먹고 싶으면 바로 만들어 먹는 게 정답! 냉장고를 뒤적거리며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을 찾아봅니다.오코노미야키(お好み焼き)는 오코노미(お好み) “기호”, “좋아함”을 말하며 야키.......
목, 2017/02/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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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팥찰밥과 나물밥상 설명절 보낸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보름입니다. 정월대보름이 바로 내일인데요, 올해는 크고 둥근 달에게 빌어야 할 소망도 많습니다. 설은 밖에서 지내도 정월대보름은 꼭 집에서 보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을 추석, 단오와 함께 큰 명절로 기념하고 지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한 해의 농사가 시작되는 것도 바로 정월대보름부터라고 합니다.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아홉가지 나물, 귀밝이술과 부럼등 챙겨먹어야 할 음식도 많은데요, 저는 오늘 오곡밥 대신 팥을 넣은 찰밥과 여러가지 나물을 준비해 봤습니다. 팥찰밥과 나물밥상...같이 앉아서 한 쌈 하시겠어요.......
금, 2017/0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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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무역과 함께하는 착한 발렌타인데이고소하고 달콤 쌉싸름한 아망드 쇼콜라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지면서 어김없이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문구가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수많은 초콜릿 중 달콤한 초콜릿은 많아도 따뜻하고 착한 초콜릿은 흔하지 않은 현실...여기에 화려한 포장 속 숨겨진 출처 불분명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도 너무 많네요.따뜻하고 착한 초콜릿? 바로 공정무역 초콜릿인데요,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생산과정에 아동노동 착취가 없는 카카오로 만든 초콜릿~예전보다 공정무역이 많이 알려져 그다지 낯설지 않은 듯합니다 ^^ (발렌타인데이와 공정무역 초콜릿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일, 2017/0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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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손잡고 떠난 겨울 제주도 봄 노래가 들리는 제주도 아들과 함께 떠난 겨울 제주도 여행 ▲ 식당에 전기가 나가 촛불을 의지해 저녁을 먹었다. 딩동! “이 집 아들 동사무소가서 주민등록증신청하세요.” 용지를 받아들고 뭉클한 기분에 휩싸였다. 50센티미터 아기가 이젠 엄마의 키를 훌쩍 뛰어넘고 눈 한번 깜빡이는 사이에 세월은 주마등처럼 흘렀다. 가족여행도 하지만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단 둘이서 해 본적이 없어 손을 한번 잡고 싶었다. ‘오쿠타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처럼 남쪽에 있는 겨울 제주로 둘이서 튀었다. 또 부랴부랴 비행기부터 숙박, 렌트카를 예약하고 그 옛날 남편과 두 손잡고 제주도를 여행했듯이~~ 이번.......
월, 2017/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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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파티시엘, 한다면 한다. 자연드림 물품으로 전문가 되어보기 허당도 도전할 수 있는 레시피 어릴적 한 번도 샌드위치나 빵을 사온적인 없는 나의 모친덕분에 전형적인 한국적 입맛을 유지하고 있지요. 하지만 요즘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터무니 없는 소리잖아요. 아이들 어릴적엔 고구마, 감자의 간식이 먹혔지만 이젠 혼자서도 얼마든지 마트를 가고 자연드림 장도 볼 만큼 컸잖아요. 또한 간식으로 가장 많이 접하는 게 ‘빵’ 종류이고 쉽게 사줄 수 있는 것 또한 ‘빵’ 인데요. 빵을 만들어 보겠다고 몇 가지 도구를 사다놓기는 했지만 손을 못 된게 한참이지만 뭐 걱정할 것 없지요. 늘 해볼까말까 꼼지락 거리기만 했는데 글쎄! .......
금, 2017/0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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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특별한 한 그릇 음식이탈리아식 밥 크로켓 아란치니 (Arancini) 또!아이들이 삼순이 모드에 돌입한 2월입니다.겨울방학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삼시 세끼를 챙겨줘야 하는 봄방학이 시작되었네요.평소보다 한 끼를 더 챙겨주는 것뿐인데 같은 고민이 반복됩니다.색다른 한 끼 없을까? 그러다 어느 식당 메뉴판에서 본 사이드 메뉴가 생각났어요.아란치니, 맞아요... 아란치니였어요.비주얼이 제법 훌륭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 도저~언!!!쉽게 말해 이탈리아식 주먹밥 튀김으로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해 볼까 합니다. 아란치니란?채소나 고기, 해물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운 뒤 빵가루를 묻혀 둥글게 튀겨낸 요리 원래.......
일, 2017/0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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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음식 노량진 팬케이크 만들기겨울은 왜 이리 긴 건지 모르겠습니다. 방학은 더더더~~ 길구요. 심심하면 먹을 것을 찾는 아이들 덕에 그렇게 간식을 사다 날랐지만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달랑 핫케이크 가루만 남았네요. 간단하게 팬케이크 구워 딸기잼을 발라 주려고 했는데 예전에 tv에서 얼핏 봤던 노량진 팬케이크가 떠올랐어요. 팬케이크에 콘 샐러드와 소시지를 넣은 것이었죠.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았지만 두 가지 재료의 조합은 맛있을 것을 짐작했지요. “우리 동네는 왜 저런 것도 안 팔아?” “길거리에서 파는 건 좋은 재료로 만들지 않아.”저는 단박에 생협 조합원 마인드로 아이의 불만을 차단합니다. “그래.......
목, 2017/0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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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속 유해물질, 바디버든건강한 식습관으로 줄여요! 지난 한 주의 화두는 단연코 '바디버든'!!!방송을 본 이웃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최대한 바디버든을 줄이기로 다짐했답니다.유해물질에 대한 노출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생활속 곳곳에 숨어있는 유해물질들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 차곡차곡 몸속에 쌓여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적금이라면 몰라도 환경호르몬과 같은 유해물질을 몸속에 저축하는 건 저~얼대로 안되겠죠? 바디버든을 최대한 줄이고 건강한 먹을거리로 최대한 배출하는 게 매우 중요한데요,식이 섬유가 풍부한 야채와 현미 등의 통곡물 그리고 압착 식물성기름이체내에 쌓여있는 환경호르.......
일, 2017/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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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서 전하는 봄소식건강한 봄을 위한 달래요리 계절에 맞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나는 제철 식재료는 자연의 큰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겨우내 매서운 추위에 움츠렸던 우리 몸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생동감이 넘치면땅속에서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봄나물들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 무기질 등을 품고꽁꽁 언 땅을 비집고 나와 꽃향기 가득한 봄바람을 벗 삼아 찾아와 우리 몸의 건강을 돋우어줍니다. 요즘은 농업 기술의 발달로 계절의 구분 없이 일 년 내내 봄나물을 먹을 수 있지만 제철에 자란 봄나물의 맛이 최고 인건 부정할 수 없겠죠?봄동, 냉이, 달래, 두릅 등 다양한 봄나물 중 향긋하고 알싸하게 입맛을 살려주는 봄나.......
일, 2017/03/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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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다. 한라봉 물김치 눈으로 색으로 맛으로 봄을 먹다. 봄이 되면 꼭 생각나는 가곡이 한곡 있지요. 중학교 1학년, 긴 머리를 귀밑 2센티미터 단발로 싹둑 자르고 세라복 교복을 단정하게 맞춰 입고, 음악시간에 처음으로 배웠던 ‘동무생각’은 지금도 자주 흥얼거리는 가곡이랍니다.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네가 내게서 피어날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나는 흰 나리꽃 향기(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합같은 내 동무야 그때나 지금이나 봄은 늘 풋풋한 푸르름을 머금고 우리들의 곁으로 살포시 다가오지요. 얼마 전 꽃샘추위가 맹위를 떨쳤지만 늙.......
월, 2017/03/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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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사랑을 타고~덕양햇살 생협의 자원봉사 이야기 매주 목요일 아침, 덕양햇살 생협의 햇살꿈터에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직장으로, 학교로..가족들 다 나가고 나면 한 숨 돌리고 커피라도 한 잔해야 할 시간이지만 더 중요한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사랑의 반찬> 봉사가 있는 날! 2005년 덕양햇살 조합이 생겨난 그 해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 한 주도 쉬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일입니다. <사랑의 반찬>은 고양시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반찬을 만들어 배달까지 책임지는 자원봉사모임인데요, 생협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로 정성스런 손맛까지 더해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랑의 반찬>에 참.......
목, 2017/03/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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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쉬운 요리 와인홍합찜'탄핵 인용' 듣고 먹어 더 맛있나 봐 반가워, 말 짧은 요못요정이얌. 남의 입에 들어가는 밥 때문에외출도 잘 못하고 밥 때 되면 땡 귀가해야 하는 그대들,부엌을 못 벗어나는 신데렐라들이여! (줄여서 부데렐라)난 여러분을 위해 급조된 요못요정이란다. ㅋ 청와대 점거한 분 나가게 하느라 주말마다 많이 힘들었지?간만에 여유가 생긴 부데렐라들을 위해 간단한데맛도 좋은 레시피 가지고 왔어. 근데 요못요정이 누구냐고? 피겨요정? no no 야구 요정? no no 이런 샤랄라 요정도 아니고, 모래요정도 아니야. 나는 나는 요리 못하는, 그래서 듣보잡 요 - 못 요정이라네. 우주의 기운이 도왔나?우리 동네 자연드림 매장.......
토, 2017/03/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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