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시대정신] “북한은 권력자 혼자 세습, 남한은 100명이 나눠서 세습”

지역

[시대정신] “북한은 권력자 혼자 세습, 남한은 100명이 나눠서 세습”

익명 (미확인) | 목, 2016/06/09- 09:30

희망제작소‧허핑턴포스트코리아 공동기획
시대정신을 묻는다⑩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

001

“세습 사회라는 점에서 북이나 남이나 공통점이 많다.”, “자유의 측면에서 보면 북한이 더 자유로운 부분도 적지 않다.”

대한민국은 이런 말을 공공연히 했다가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나라다. 테러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보다 흔하게는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북한 가서 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는 그런 데 대해 전혀 개의치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에게는 속된 말로 ‘까임방지권'(욕먹지 않을 권리라는 뜻으로 현역 군필 연예인들에게 주로 쓰임)이라 불리는 자격이 있다. “북한 정권의 3대 세습이 싫어 남한으로 왔고 평생 김정은 체제에 맞서 살겠다”고 당당히 밝혀왔기 때문이다.

“기술이 더 발달하면 공산주의, 자유민주주의가 의미 없어진다.”, “창조적 파괴가 주도하는 시대가 되면 후진국이 어느 순간 치고 올라와 한국보다 더 잘 살 수도 있다. 북한이라고 그러지 말라는 법 없다.”

이런 말도 거침없이 했다. 한국 사회에서 당연스레 금지돼 온 것, 알아서 입 닫고 덮어둔 것들이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 것이었나 돌아보게 하는 말이었다.

‘금수저’ 사회는 결국 ‘세습 사회’

희망제작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허핑턴포스트코리아와 공동으로 기획한 ‘시대정신을 묻는다’ 열 번째 인터뷰로 주 기자를 만난 것은 그가 가진 독특한 관점을 공유하려는 것이었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나온 북한 사회의 엘리트였다가 14년 전 탈북해 남한으로 온 뒤 공채 시험을 거쳐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는 그는 남북한 사회 양쪽에 대해 ‘내부자’와 ‘외부자’의 입장을 가진 흔치 않은 사람이다. 국제부 기자로 일하며 한반도의 외교 및 지정학적 구도, 통일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야기를 들어볼 이유가 충분했다.

인터뷰는 이원재 희망제작소장의 진행으로 지난 3월2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스페이스노아에서 이뤄졌다. 주 기자는 첫 번째 질문인 “현재 한국 사회를 진단해 달라”는 데 대해 “강고한 기득권이 통로마다 꽉 막고 있는 사회”라고 답했다. “지금은 한국 사회에서 역사적인 기점”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기득권의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부정적인 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002

“한국은 6‧25 전쟁 이후 산업화 시대를 모범적으로 헤쳐 왔습니다. 문제는 그 성공 신화가 아직까지도 남아 앞을 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도약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인데 모든 분야, 길목마다 기득권이 사회발전을 꽉 막고 있어요. 자연히 극복되기에는 한국 사회의 유연성이 너무 떨어져 있고, 여러 가지 역량이 한계치에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기득권이 막고 있다는 ‘모든 분야’에는 정치‧행정‧경제‧교육 등이 망라되지만, 특히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직업들마다 기득권, 즉 ‘금수저 아버지’가 놓여 있다고 주 기자는 지적했다. 재벌만이 아니라 의사, 법조인, 언론인 등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여유가 보장되는 직업들마다 그렇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한 개인들의 좌절감이 더 크다고 그는 진단했다.

다시 말하면 한국은 상당 부분 ‘세습 사회’라는 것이다. 그의 ‘세습’ 언급은 남다른 느낌을 준다. 앞서 설명한 대로 자기 삶의 터전을 바꿨을 만큼 ‘북한 정권의 3대 세습’에 비판적이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여기 살면서 깨달은 것은 “북한은 권력자 혼자서 다 가지고 세습하는 사회라면 남한은 한 100명쯤이 나눠서 세습하는 사회”라는 것이었다.

“직장 스트레스는 남한이 열 배 크다”

남한에 와서 크게 깨달은, 북한이 더 나은 측면은 또 있다. 일하는 환경에서의 자유에 대한 부분이다.

“남한에 온 탈북민 대부분은 공통적으로 ‘자유를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탈북자들 중에 정말 자유롭게 사는 사람을 거의 못 봤습니다. 과거 사회주의 노선을 걸을 때 북한에는 분명 이동의 자유가 없었고, 경제활동의 자유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남한보다 자유가 큰 부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일하는 환경 안에서의 자유예요. 직장 생활에 스트레스라는 게 거의 없거든요.”

북한은 100% 고용제 사회이고, 직장 내에서 사장이나 상사의 권한이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그냥 다른 직장으로 옮기면 된다고. 한국에서와 같이 ‘윗사람에게 잘못 보이면 해고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은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상당히 평등한 직장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고 주 기자는 전했다.

003

물론 국가 권력자를 욕하면 ‘그길로 잡혀가서 죽는’ 사회인 것도 분명하다. 그게 더 심각한 자유의 억압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이에 대해 주 기자는 “기독교 모태신앙인 사람이 하나님 욕 못 해서 고통스럽지 않듯이, 북한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권력자 욕을 안 하는 것으로 배우기 때문에 그 점을 심각하게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했다. “지금 우리가 대통령 욕 마음껏 한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잖습니까?”라면서.

한국 직장에 잘 적응 못 하는 탈북민들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라고 했다. 못마땅한 점이 있을 때 억누르지 못 하고 표출하기 때문에 한 직장에 오래 못 다닌다는 것이다.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 대부분은 사실 주변 관계에서 오는 것이잖아요? 한국은 일터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밥줄’과 직결된다는 위기감이 있어 자유롭지 못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한 불만은 한국이 북한보다 열 배 이상 큰 것 같아요. 여기도 천국은 아닌 거죠.”

꼭 기득권 때문만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올 수 있다. 개인의 능력을 인정하는 사회라면 경쟁에서 도태되는 사람도 나오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것도 어느 정도 당연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 기자는 “정말 능력에 따른 결과라면 모르지만 실제로는 왜곡이 심하다”고 했다.

“북한 김정은에게 무슨 능력이 있는지 모르지만, 주위에서 ‘뛰어난 인물’로 만들어 주니까 그 사회에서 그렇게 통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사장 자리 물려받은 사람은 가만히만 있어도 아랫사람들이 알아서 탁월한 능력이 있는 경영자로 포장해 줍니다. 반면에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은 제 능력만큼 인정받을 기회도 없죠. 그런 왜곡이 점점 고착화되기 때문에 ‘금수저’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것 아니겠습니까?”

빠른 기술발전은 후진국에 오히려 기회다

한국 사회에서 ‘흙수저‧금수저’ 논의는 최근 들어 대두됐다. 주 기자가 한국에 온 14년 전만 해도 불평등에 대한 인식은 크지 않은 편이었다. 그렇지만 그는 처음 한국에 와서부터 이런 점들을 느꼈다고 했다.

“제가 어쩌면 너무 기대가 컸는지, 유달리 예민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배고파서 탈북한 사람들은 여기 와서도 그런 점들이 안 보일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 사회의 불평등, 불공평함, 퇴행적인 것들이 싫고 신물 나서 온 것이기 때문에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이쯤 되면 아무리 ‘까임방지권’이 있어도 “도로 북한 가라”거나 “다른 나라 가서 살라”는 비난 댓글이 예상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는 대수롭지 않은 투로 말했다. “어차피 이상적인 나라는 없습니다. 현실의 문제를 인정하고 긍정적 방향으로 변화시켜 가는 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노력하면서 살아가야지요.”

004

변화되지 않을 경우, 이대로 가면 한국 사회는 어떻게 될까? ‘시대정신을 묻는다’ 인터뷰의 두 번째 질문에 그는 “기득권 장벽이 더 공고해지고 변화해야 할 시기를 놓치면 결국 세계적 경쟁에서 심각하게 뒤처지는 후진국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고비를 넘지 못하면 후손들에게 ‘선조들은 왜 저렇게 한심했을까?’하고 평가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소 독특한 시각이 보였는데, 주 기자는 “나는 과학기술 신봉자”라면서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예측을 상당히 넓은 스펙트럼으로 말했다. 그런데 그 예측의 범주가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한반도 전체, 혹은 북방 지역과 중국까지 연결된다는 점이 달랐다.

예를 들면, “인공지능, 로봇 등의 영향으로 어차피 지금 있는 직업 대부분이 사라진다”는, 요즘 자주 제기되는 주장은 “미국 알래스카 주, 북유럽처럼 기본소득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연결되는데,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가 단위로 자원을 공평하게 나눠주면 결국 공산주의 체제와 비슷해지는 것이므로 이념이니 남북이니 하는 논의가 의미 없게 된다”는 전망으로 이어진다. 그것도 “반세기 안에 그런 시대가 온다”는 주장이다.

또 “후진국이 갑자기 치고 올라와 우리보다 더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다”고도 했다. 과학기술이 비약적 발전되면 단계적 산업 기반이 필요 없어지기 때문이다.

“1980년대 한국에서 비디오테이프로 영화 볼 때 중국은 ‘비디오’라는 말을 몰랐습니다. 1990년대 CD가 나왔을 때는 중국에서도 사용했죠.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에서는 비디오도 CD도 몰랐지만 지금은 USB에 담긴 영화를 컴퓨터로 봅니다. 선진국이 기득권의 장벽을 넘지 못해 머뭇거린다면 후진국이 언제든지 뛰어넘을 수 있게 된 겁니다.”

이는 “오히려 기득권으로 얽힌 복잡한 구조가 없는 사회가 미래 사회에 맞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쉬울 수 있다”는 예측으로 이어졌다. 주 기자는 “3D프린터로 집을 짓고 도로를 놓으면 건설비용이 현재의 20%밖에 안 든다고 한다”면서 “그런 기술은 이미 상용화 돼 있고, 중국이 크게 앞서가고 있다”고 했다. 또 우리가 기존 금융산업의 반대로 ‘엑티브 엑스’도 없애지 못하는 동안 중국에서는 ‘핀테크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도 했다.

“북한‧아프리카처럼 인프라가 없는 나라들에는 그 의미가 엄청나게 큽니다. 이런 나라들이 어느 날 작심하고 외자유치를 해서 무인자동차용 도로를 깔고, 진공고속열차 선로를 깔고, 신산업의 기반을 건설하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또, 최첨단 핀테크가 가능한 웹 인프라를 갖추면 어떻게 될까요? 어느 나라에선가 이런 기적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지요.”

이 말 끝에 주 기자는 “북한의 경우 김정은 체제가 무너지면”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북한도 지금은 김정은 정권이라는 기득권에 가로막혀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 형태가 한국보다 단순하다는 점, 토지가 모두 국가 소유인 점 등을 감안할 때 체제 변화만 이뤄지면 비약적 발전이 가능하리라는 의견이었다.

교육‧정치부터 바뀌어야 가능성 있다

005

주 기자가 북한을 다시 언급한 것은 한국 사회의 통일에 대한 고정관념을 꼬집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현재 한국에는 통일에 대한 생각으로 통일이 되면 북한에 부족한 인프라를 까는 과정이나 북한 주민의 저렴한 노동력 등으로 한국 경제가 기회를 얻을 것’이라는 식의 ‘통일대박’론, 반대로 통일이 되면 북한 사람들이 전부 남한으로 쏟아져 내려와 사회혼란이 야기되리라는 우려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짚었다. 그리고 그 두 가지 모두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먼저 ‘통일대박’론에 대해서는 “10년 안에 통일이 되면 모를까, 그 뒤라면 그런 과실은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때쯤엔 한국에 중국보다 앞선 경쟁력을 유지하는 산업이 거의 없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중국의 과학기술력 및 경제발전 속도로 볼 때, 그리고 남북 관계가 지금처럼 유지된다고 가정한다면 모든 산업적 기회는 중국이 독차지 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북한 인구의 남한 유입 우려에 대해서는 “사회가 개방되고 이동의 자유가 보장되면 고향을 떠나 선진국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꼭 남한으로만 온다는 보장은 없다”고 했다. 중국, 서방국가, 연해주를 비롯한 북방 지역으로 갈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면서 “특히 한국 사회가 북한 주민을 ‘저렴한 노동력’으로만 대우하려고 하면 더 안 올 수도 있다”고 꼬집었다.

이런 이야기들에는 더 이상 북한과 남한이 멀어져서는 안 된다는 안타까움이 들어 있었다. 주 기자는 “정말 통일을 원한다면 보다 현실을 정확히 보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통일 정책의 답은 분명히 정해져 있습니다. 북한이 어떤 상황일 때 통일이 되면 우리가 그 충격을 흡수할 수 있을지 가늠해보고, 충격을 최소화하는 상황으로 북한을 변화시켜 가야 하는 것이죠. 북한이 시장경제 훈련이 안 돼 있고 국민소득이 1,000달러도 안 돼 있기 때문에 감당하기 버겁다면 그 균형을 맞추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북한을 시장경제로 유도해 소득을 높이도록 말입니다. 그러자면 개성공단을 열 개, 스무 개 만드는 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지요. 북한과 통일 문제를 정치적으로만 활용하려는 정치권의 자세가 안타깝습니다.”

‘한국 사회 개선을 위해 지금부터 시급히 해야 할 일’에 대한 세 번째 질문에 주 기자가 내놓은 답은 ‘교육’과 ‘정치’ 시스템을 고치는 것이었다. 그는 “한국에 와서 교육과 보육 시스템을 보고 황당해서 말이 안 나왔다”면서 특히 교육 시스템은 산업화사회에 맞는 인력을 대량으로 배출하는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고 짚었다. “학벌을 얻기 위해 학생들이 밤늦도록 학원에서 ‘찍는 기술’을 배우고, 스무 살 때 공부한 성적으로 일생이 결정되는 사회에서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가 나올 수 있겠느냐?”고도 했다.

006

교육 환경을 바꾸려면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큰 맥락으로 보고 관리하는 교육 정책, 각자 가진 능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제대로 키워주는 공교육 시스템이 회복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도 기득권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다시 강조했다. 공교육이 무너지고 사교육이 비대해지는 잘못된 방향이 뻔히 보이는데도 그 흐름을 바꾸지 못 하는 것은 결국 교육계의 기득권들이 통로를 막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정치에 대해서는 “개인의 이익과 이해관계를 위해 정치 대표자가 되려는 사람들을 용인하는 구조를 뜯어 고쳐야 한다”고 했다. 그는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정치 지도자는 기득권의 장벽을 단호하게 부수는, ‘창조적 파괴’로 이끌 지도자”라면서 현재 정치 풍토에선 그런 지도자가 나올 수도, 살아남을 수도 없다고 했다. 따라서 정치 체제를 혁명적으로 바꿔야 미래를 걸고 국민 앞에 나서는 지도자가 나올 것이라는 주장이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그는 “북한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북한을 배워야 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했다. “한국의 미래를 위해 여러 가지 예를 들었을 뿐”이라고. 그렇지만 한국 사람들이 왜 행복하지 않은지 생각하면 평양이 떠오를 때가 있다고 했다.

“평양에 살 때 참 좋았구나 싶은 것은 대동강변이에요. 강변 바로 옆에 도로가 없어서 젊은이들이 자연을 충분히 누리며 노래도 부르고 연애도 하고 그랬지요. 서울은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만 여기 젊은이들은 영화 보고 밥 먹고 차 마시는 것 밖에 누릴 게 없더라고요. 저도 예전에는 외워서 부를 수 있는 노래가 300곡도 넘었는데, 지금은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사느라고 바보가 된 것 같네요. 평양과 서울의 차이는 고작 그런 것들입니다.”

007

북한 이야기라고 하면 특이하지만, 누구나 이전 시대에 누렸다가 지금은 잃어버린 것에 대해 떠올리곤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극히 보편적인 이야기였다. 어찌 보면 앞으로만 갈 게 아니라 뒤도 보고 옆도 봐야 한다는 메시지이기도 했다.

정리 : 황세원 | 사회의제팀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사진 : 이우기 | 사진작가

오는 6월 15일 서울시청 시민청 동그라미방에서, 그동안 진행된 인터뷰를 정리하고 결과해석 및 2016년 시대정신을 제시하는 ‘시대정신을 묻는다 결과 발표 간담회’가 열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 보기

시민들의 의견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통한 살고 싶은 의령 건설
전국 최초 스포츠 관광 명품도시 의령 조성
농·축산업인을 위한 보조금 및 임대사업 확대, 농산물 건조 가공센터 건립
소상공인 성장 지원 (종량제 봉투 무상지급, 자녀 대학 장학지원)
장애인을 위한 문턱 없는 복지 실현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체험 위주 스포츠 시설 확대)
행복한 노후 보장 (찾아가는 건강생활 헬스 케어, 경로당 부식구입비 확충)
미래세대를 위한 아동·청소년 재능개발 지원 및 교육환경 개선
문화예술·체육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제도 확대 개편
의령 시장경제 활성화 및 원스톱 관광시스템 구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1
0
0
대통령실 청와대 복귀를 통한 용산 대전환 및 공간 구조 개편.
UN AI 허브 유치 및 국제업무지구 개발 특구 지정으로 용산을 글로벌 중심지로 조성.
철도 지하화, 용산공원 온전한 개방, 공항철도 용산역 연장 추진으로 용산 미래 마스터플랜 완성.
마을버스 노선 개편, 지하철 접근성 개선, GTX-B 및 신분당선 차질 없는 추진 등 대중교통 강화.
친환경 저상버스 확대 및 이동 약자를 위한 이동권 보장.
용산국가공원 온전한 개방 및 효창공원, 한강공원 등 공원 시설 확충 및 정비.
이태원·원효로 종합복지타운 완성, 산후조리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AI 기반 독서교육 도입 및 독서중점학교 운영으로 아이들 문해력 향상.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및 갈등 조정·절차 간소화.
전세사기·불공정 거래 차단을 위한 부동산 정책기획본부 설치.
AI 안전망 구축을 통한 싱크홀, 인파, 침수 등 사고 예방.
청년 교통비 지원,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구민 종합체육관 건립 및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용산 각 동(청파, 효창, 남영, 원효로1,2, 용문, 한강로, 이촌1,2)의 생활 불편 해소 및 맞춤형 발전 공약 이행.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1
0
0
막힌 길을 빨리 열겠습니다: 남영덕 IC 조기 착공 추진, 물류시간 단축, 관광 접근성 개선
에너지·미래산업 분야 공약: 영덕 미래에너지 공론화 및 지역상생 추진, 지역 안정성·환경영향 검증 우선 원칙, 지역경제·일자리·교육 연계 방안 마련
어르신 안심생활: 공동식사, 병원동행 지원조례, '행복밥상' 사업 추진, 일자리 확대 및 처우 개선, 손자돌봄 수당, 문화바우처 제공
골목 생활 안전: 보행자 중심 골목길 개선, 위험구간 정비, 어린이·어르신 보행안전 강화, 주차 불편 개선을 위한 생활권 점검
농어민 생활소득: 로컬푸드·직거래 유통지원 확대, 청년농·어업인 정착 지원, 쌀값·농산물 가격 안정화, 농수산물 판로 확대 및 브랜드 지원
아이와 부모가 웃는 영덕: 지역공동육아·돌봄지원 확대, 청소년 체육·문화공간 확충, 난임·임산부·영유아 지원 강화, 조부모 돌봄가정 지원방안 검토, 학부모 소통 창구 정례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힘나는 영덕: 상권 활성화 조례 추진, 지역화폐 발행규모 확대, 야시장 운영, 온라인 플랫폼과 상생협력 제도화
청년이 돌아오는 영덕: 청년 정책 간담회 정례화, 청년이 직접 정책 제안, 청년농·어업인 예비정착 및 연수제 도입, 청년 창업 빌리지 조성, 주거 지원 정책 확대
햇빛·바람 연금: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조례 추진, 수익분배 기준 공개, 영농형 태양광 추진, 에너지 갈등 조정 체계 마련
반려동물 공원 조성 사업 추진: 반려동물 보호·의료 및 책임 관리체계 강화, 대형견·소형견 분리 및 산책로 연결 공원 조성, 유기동물 보호 정책 연계
군민 모두가 함께 존중받는 영덕: 고령층 안정적 일자리 확대, 연차휴가제 개선 및 쉼 보장, 육아돌봄 지원 확대를 통한 일·가정 양립 지원,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2
0
0
상권을 살리는 변화
야간경제를 살리는 변화
교통을 바꾸는 변화
삶을 바꾸는 변화
문수~시전 도로 착공 출·퇴근 정체 해소
서시장 살리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2
0
0
상대동 다목적 복합센터 건립
상대동 뱃머리 파크골프장 조기 완공
상대동 포항터미널 복합환승센터 건립 추진
상대동 주민센터 민원인 주차장 확보 (쌍사 젊음의 거리 주차장 활용)
상대동 공원 에어건 설치
상대동 상도 근린공원 조성사업 조기 완공
상대동 대도 공구상가거리 버스노선 신설
상대동 게이트볼 구장 증설
상대동 우리동네 펫 쉼터 조성
상대동 대도사거리 부근 현대화(공원, 경로당 확충) 및 주차장 신설
연일읍 구도심 정비사업 (노후주택, 골목길 정비)
연일읍 청심들, 어미들 농업진흥지구 단계적 해제
연일읍 포항운하에서 연일부조장터까지 유람선 운행 및 부조장터~중명생태공원 왕복 셔틀버스 운행
연일읍 근린공원 화장실 신설
연일읍 가로등 및 CCTV 확대 설치
연일읍 방과후 돌봄 확대 및 학습지원
연일읍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및 경쟁력 강화
연일읍 달전지 둘레길 조기 완공
연일읍 자명천 정비
대송면 에코빌리지 유치
대송면 도시계획정비
대송면 스마트 농업(시설하우스, 자동화) 지원확대
대송면 도농복합 농업기반 시설 정비
대송면 가로등·CCTV 확대 설치
유강리 출, 퇴근시간대 교통혼잡구간 개선
유강리 방과후 돌봄 및 교육프로그램 확대
유강리 청소년 문화, 학습공간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유강)
유강리 깨끗하고 쾌적한 유강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및 녹색공간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2
0
0
찬란한 백제 역사 문화를 꽃 피우도록 예산 지원 확보
농·축산업·기업유치와 교육의 가치 창출을 위한 예산 지원 확보
청년과 어른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하도록 예산 지원 확보
부여군민 모두를 행복하게 섬기는 마음으로 봉사
스마트팜 대중화 및 고도화 지원
체류형 종합 관광단지 조성 및 규암부산 역사공원화
규암 백제호 연계 에코-힐링 테마파크 및 수상레저단지 조성
스마트 축산 단지 조성 및 현대화
청정 기업 유치 및 2차전지, ESS 연계 사업 지원
로컬푸드 기반 전후반 산업 육성
부여읍·규암면 주차장 확대 및 육아·청소년·장애인·다문화 복지 정책 지원
일자리가 풍부한 기반 조성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육성
중앙시장, 새시장 현대화 및 문화 관광형 특화시장 육성
체류형 파크골프 메카 조성 및 대향로길 체험형 거리 구축
백마강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및 키즈 축구 빌리지, 유소년 특화 지구 확충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2
1
0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군민들의 활기찬 생활을 위해 든든한 복지지원에 힘쓰겠습니다.
편리한 교통과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안전한 지역사회와 범죄없는 우리 동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관광지 등과 연계하여 침체된 동고성지역 상권과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무료 독서논술교실 운영과 주민생활 쉼터를 동부도서관을 활용하여 만들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2
0
0
서마산IC 진출입로 입체화 및 안전성 확보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및 시민문화광장 조성
창원 지하고속도로 신설 (서마산JCT ~ 완암IC)
성암로 연장을 통한 대체도로 신설 (합성 ~ 동읍)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및 공영주차장 조성 (회원1·2동)
삼호천 경관 조명 설치 및 갈뫼산 공영주차장 추진 (석전동)
회성 살구어린이공원 정비 및 '회성 꽃리단센터' 건립 (회성동)
성진/무학아파트 연결 도로 개설 및 복층구조 주차장 조성 (합성1동)
경상남도 프로스포츠 상생 실무협의체 운영 (NC다이노스, LG세이커스, 경남FC)
경남형 공공예식장 조성 및 유휴공공시설 활용 극대화
경상남도 결혼자금 매칭 통장 신설 및 청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각 지역구(석전동, 회원1·2동, 합성1동, 회성동) 주민 숙원사업 해결 (도로 재포장, 시설물 교체, 환경 개선 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2
0
0
400년 역사 복원 및 여수 정체성 확립
전라좌수영 동헌 복원으로 여수를 호국 관광의 중심으로
동헌 및 부속 건물 복원
역사문화공원 조성
대규모 주차장 확보
빈집 정비로 주거 환경 개선
빈집을 지역의 새로운 활력으로
방치된 공간을 시민의 쉼터와 희망으로
빈집을 편리한 생활 주차장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확실한 예산 확보
신덕-오천 시내버스 개설
도로 우수로 정비 (오천동)
해양경찰교육원 파크골프장 전환 (오천동)
해양경찰교육원 편의시설 주민 이용 (오천동)
마을버스 도입 (석천마을)
주민센터까지 시내버스 개설 (석천마을)
도시가스 추진 (석천마을)
운동기구 정비 (석천마을)
쓰레기 매립장 주민참여형 마을자치발전소 건립 (만흥동)
만흥천 하천 정비 (만흥동)
만흥택지 조성 적극 추진 (만흥동)
상촌마을 도로 개설 (만흥동)
철길공원 관광기반 구축 (만흥동)
덕대천 꽃길조성 (힐스테이트A)
마래터널 우회도로 개설 (힐스테이트A)
마래산 등산로 정비 (힐스테이트A)
만덕동 간선도로 정비 (힐스테이트A)
마래산 둘레길 조성 (힐스테이트A)
동문동·중앙동·충무동 일대 골목상권 회복 프로젝트 추진
공실 상가 활용 청년창업 지원 및 임대료 안정화 정책 마련
야간 관광 콘텐츠 확대 및 문화거리 조성
고지대 마을버스 운행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보행자 중심 안전도로 및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동백노인복지관 26년 말까지 준공
도시가스 개설 지원
공원 및 녹지 공간 확대
도시계획도로 개설 (자산교 ↔ 자산공원)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확대
교육 환경 개선 및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
어르신 돌봄 서비스 확대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어르신 일자리 확대
동별 주민 간담회 정례화
주민 제안 정책 반영 시스템 구축
투명한 예산 공개 및 소통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1
0
충주역 주변 먹거리 조성 및 주차환경 개선
하방 벚꽃축제 확대 및 관광자원 연계 활성화
하천변 산책길 정비 및 쉼터 확충
어린이 문화 놀이터 및 체육시설 조성
보행안전시설 확충으로 안전한 문화동 조성
어르신 전용 체육공원 조성
호암지 여가문화 조성
현대타운 아파트 및 상가 재개발 활성화
노후시설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로 전통시장 활성화
예술·문화·체육시설 지원 확대로 시내 중심가 활력 증진
중앙시장 터 최신식 주차장 추진
경로당 신축 및 노후시설 개선
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수당 개선
취약지구 CCTV 확대 설치
빈점포 입점 지원 및 청년 창업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지역주민 참여형 정책 제안제도 실천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추진
동호회 모임 활성화로 지역주민 교류 및 단합 유도
스마트 농업단지 조성 및 신재생 에너지 기반 자동화 시스템 시설하우스 적용
젊은 농업인 육성 프로그램 발굴 및 유휴지 활용 청년 주거시설 확대
주민의 권리를 위한 조례 제정 및 노인 일자리 사업 신규 발굴 및 확대
효도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및 고령 어르신 의료지원 예약 제도 개선
사리면 선사유적 고인돌 기준 주민 쉼터 공원 조성
보광산 관광농원 출발 트레킹 코스 조성 (백마사, 소매리 저수지 연결)
청안벚꽃길 팝콘축제의 지역축제 정착 및 활성화
주거 밀집공간 인접 돈사 정비
청천면 지리적 환경에 부합하는 주민 일자리 및 수익 창출 (다슬기 양식)
청천 선비체험 문화마을 재 조성 및 농특산물 브랜드화 추진
지역주민 복지향상, 취미활동 및 단합 공간 조성 (파크 골프장 부지 확보)
주택가, 주민 밀집구간 안전속도 구간지정으로 주민안전 확보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1
0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어르신이 편안하고 청년이 돌아오며 아이들이 꿈을 꾸는 신안을 만들겠습니다
살아나는 지역경제와 든든한 농·어업민 경제를 만들겠습니다
함께 걷는 포용사회와 다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농수산물 가격 안정 및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 이동권과 돌봄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일자리·창업·주거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어르신 의료·교통·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제대로 해결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
농어촌 숙소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군이 직접 공공형 통합 기숙사를 건립하고 주거·식사·통근을 일괄 지원하겠습니다. 충남 부여군 사례처럼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필요한 농가에 일 단위로 파견하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인력난을 안정적으로 해소하고 근로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이겠습니다.
다문화 가족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다문화 음식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보안면 청자박물관 맨발 진흙 체험 거리를 조성하여 관광과 치유가 결합된 특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문경새재 황토길, 계족산 황톳길과 같은 체험형 관광지 모델을 적용하여 청자박물관 주변에 흙길과 세족시설,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루겠습니다.
상서면 개암사 벚꽃 호수 출렁다리 조성. 개암사 저수지의 수려한 경관과 벚꽃 자원을 활용하여 야간 경관조명과 수변 데크길을 포함한 출렁다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 사례처럼 사계절 방문객이 찾는 대표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습니다.
줄포면 노을 파크골프장 국내대회 유치 기반 조성. 36홀 국제 규격을 보완하여 전국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활성화하여 숙박·외식 등 지역 상권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진서면 오토캠핑장 및 낭만포차·음식특화거리 조성. 진서면 해안 관광자원을 활용한 오토캠핑장과 낭만포차, 음식특화거리를 조성하여 야간 관광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상인과 연계한 소득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1
0
찾아가는 장보기 배달 서비스
다초점 안경 지원 (지역화폐 20만원 지원)
원스톱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거점 공공급식 센터 시범 운영 및 안정적 급식 지원
온 마을 공동체 돌봄망 확대
빈집, 공유공간 활용 청년 주거 및 주거비 지원
청년 실험공간 제공 및 소자본 창업 지원
겨울철 언덕길 열선 설치 확대
무료 버스 이용 대상 65세 어르신에서 청소년으로 확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시범운영
흩어진 민원서비스 일원화 (찾아가는 생활밀착 민원서비스)
에너지 수익 주민 환원
도시재생 기반 마을관리협동조합 및 지역 기반형 사업 확대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마련
문곡소도동 주민참여형 겨울축제 추진
문곡소도동 야간 고원 관광, 은하수 투어 등 관광기반 확충
상장동 국비·도비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
상장동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 대폭 확대 및 골목상권 활성화
상장동 서학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장성동 폐광부지 활용 산업 유치
장성동 취약지구 주거환경개선 등 맞춤형 도시재생 확대
장성동 경로당·지역아동센터 거점 공공급식 기반 돌봄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연계
공통 '찾아가는 이동식 상생 편의점' 운영
공통 관광시설 내 기저귀 갈이대 설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1
0
백마강 규제완화 추진
국가유산 보존직불제 제안
골목경제 활성화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
귀농귀촌 지원 강화
복지 및 돌봄 강화
농업 경쟁력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