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와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선관위는 설명회에서 입후보예정자, 정당관계자 등이 선거사무를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예비후보자 등록에 관한 사항 △선거운동 방법 및 제한·금지에 관한 사항 △정치자금 수입&midd...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인천 계양구청장 선거는 현직 윤환 구청장(66)의 재선 도전 속에 같은 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경선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에서만 윤 구청장을 포함해 9명이 하마평에 오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도 3명이 후보군이 반전을 노리고 있다. 19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정식 전 미추홀구청장이 미추홀구청장 재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구청장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미추홀구청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김 전 구청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미추홀의 완성으로 보답하겠다”며 “실용과 민생을 기조로 하는 새 정부의 철학을 주민 곁의 지방행정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민선 7기 동안 심어놓은 변화의 씨앗들이 지난 시간 ...
[대전시티저널=안희대 기자] 대전 정치권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서히 달궈지고 있다. 특히 정치권이 대전·충남 통합 정국으로 급속하게 빨려 들어가면서 정치권은 물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인사들은 통합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이 같은 정치 상황에서 대전 지역 5곳의 구청장 선거 출마 예상자들의 움직임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오는 6월 지방선거 대전 동구 구청장 선거 출마 예상자들 또한 지역 행사는 물론 출판기념회등 인지도와 지지...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 서구는 제 삶의 터전이자 가족과 이웃의 일상이 있는 곳입니다. 이젠 밖에서 조언하는 역할이 아니라 직접 책임지고 바꿔야 할 때입니다." 6·3 지방선거 대구 서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권오상 전 서구 부구청장(58)은 18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권 전 부구청장은 대구 고위 공직
김대현 대구시의원(서구1)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구청장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김 시의원은 18일 “서구청장 출마 준비와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비산동에 후원회 사무실을 열었다”라고 밝혔다.그는 지난 2018년 7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의원(재선)으로
인천 연수구는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송도국제도시가 있는 곳으로, 그동안 각종 선거 때마다 보수와 진보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연수·동춘·청학·선학·옥련동 등 원도심과 송도를 중심으로 한 신도시 유권자들의 정책 요구 등이 달라 선거마다 표심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1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대 선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차
대구시장 선거가 6.3 지방선거의 핵심 승부처로 떠올랐다. 현역 시장이 없는 ‘무주공산’ 구도에서 국민의힘은 다수의 현역 의원들이 출마 하마평에 오르며 경선 자체가 사실상 본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커졌고, 더불어민주당은 김부겸 전 총리의 등판 여부가 판세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꼽힌다. 이번 선거는 정당 대결보다 ‘경선의 상처 관리’와 ‘도시 현안 해결력’이 승부를 가르는 구조로 전개될 전망이다.국민의힘에서는 주호영·윤재옥·추경호·김상훈...
[충청헤럴드 박 해 기자] 국민의힘 대전 동구당협은 16일 신년교례회를 열고 당원 간 화합과 함께 6월 지방선거 승리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래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송인석·정명국 대전시의원, 오관영 동구의장,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동구의원 등 지역 당원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상래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동구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선거”라며 “반드시 승리해 안정적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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